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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대세 래퍼 스윙스와 환상 콜라보 랩실력 깜짝 '어 리얼 맨'

가수 에일리가 괴물래퍼 스윙스와 입을 맞췄다. 에일리와 스윙스가 함께 한 싱글 '어 리얼 맨'이 22일 발매됐다. 스윙스는 엠넷 '쇼미더머니3'의 프로듀서로 주가를 높이고 있고, 에일리는 빼어난 가창력과 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가요계 최고 주가를 올리는 남녀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윙스와 에일리가 함께한 '어 리얼 맨'은 지난해 5월 빈지노, 그레이, 자이언티와 함께 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스윙스의 싱글 '어 리얼 레이디'의 연작 형태의 곡이다. 꾸준히 스윙스와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AOMG의 그레이가 프로듀싱 및 작·편곡을 비롯해 믹싱에도 참여했다. '어 리얼 맨'은 여유로운 스윙스의 플로우와 특유의 파워풀하고 유니크한 에일리의 보이스가 만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는 정통 R&B 힙합 음악이다. 스윙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과분한 사랑을 받은 산이와 레이나의 프로젝트 싱글 '한여름밤의 꿀'에 이어 브랜뉴뮤직이 준비한 또 한번의 새로운 콜라보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또 "가장 스윙스와 에일리다운 것을 담아내려 노력했다. 진짜 남자에 대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에일리의 깜짝 랩이 담겼다"고 밝혔다.

2014-08-22 17:56:29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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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서초동에 이어 영종도·평택·대구서도 싱크홀 발견…전국 싱크홀 공포

서울 석촌지하차도에서 시작된 싱크홀 공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교대역 서초동 인근서 싱크홀이 발견된 22일 경기도 평택의 한 인도에서는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이 발견됐다. 길을 가던 시민이 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원인조사에 나선 시는 노후화된 하수도관에 균열이 생겨 그 사이로 흙이 쓸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27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면으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도로 한복판이 함몰돼 승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멍의 크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이고 깊이는 약 1m로 알려졌다. 승합차는 앞바퀴가 구멍에 끼어 빠져 나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현장에서 안정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지난 20일에는 대구에서도 싱크홀이 발생했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중구 신남역 5번 출구 인근 도로에서 길이 2.6m, 깊이 1m, 폭 60㎝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시가 긴급 복구했다. 아울러 지난 7월에는 인천 영종도 하늘도시 부근에서 세로 길이 35m에 달하는 싱크홀이 발견되기도 했다.

2014-08-22 17:54:31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