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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자동충전 OK···카트라이더, 9세대 엔진 탑재 '코튼 9' 등장

이젠 9세대 지우 엔진으로 높은 부스터 출력을 즐긴다. 넥슨은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에 신규 9세대 엔진을 탑재한 카트 바디 '코튼 9(COTTON9)'을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코튼 9은 카트라이더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홉 번째 엔진 '지우(JIU)'시리즈가 장착된 고출력의 카트 바디로, 부스터 가속이 뛰어나고 6륜으로 디자인돼 코너링이 안정적이다. 또 9세대 엔진의 특수기능으로 '부스터 게이지' 자동충전이 가능하고, 일정시간 앞 차량과 거리 유지 시 폭발적인 가속이 붙는 '드래프트' 시스템으로 추월에 용이하다. 넥슨은 이번 코튼 9 출시를 기념해 17일까지 유저 전원에게 첫 접속 시 '코튼 9 풍선(99개)'을 선물한다. 넥슨 프리미엄 PC방 접속 유저 전원에게는 첫 접속 시 '코튼 9 카트 바디(1일)'를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코튼 9으로 멀티플레이에서 99킬로미터 주행 시 '코튼 9 엠블럼'도 지급한다. 이 밖에 카트라이더에 신규트랙 '브로디의 위험한 프레스 공장'을 추가했다. 본 트랙은 커브구간과 장애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17일까지 주행을 완료할 때마다 'RP(경험치)'와 '루찌(게임머니)' 보상을 2배 지급한다. 이번 카트라이더의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9-06 07:45:25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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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격퇴' 위한 다국적군 탄생하나···오바마, 중동 동참도 호소

미국이 국제사회를 향해 이슬람 수니파 반군인 '이슬람국가'(IS) 격퇴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담 후세인을 몰아냈던 과거 미국의 걸프전 전략처럼 중동 동맹국까지 포함하는 군사연합 전선을 구성해 IS를 응징한다는 계획이다. CNN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뉴포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직후 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궁극적인 목표는 IS와 같은 테러 집단을 봉쇄하고 격리하는 게 아니라 격퇴·해체시키는 것"이라며 "나토 회원국은 역내 혼란을 일으키는 이런 야만적인 조직을 물리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으며 어떤 반대도 없었다"고 말했다. 동맹국들의 동참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오바마는 이어 "이미 동맹들이 이라크 내에서 이슬람국가의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에 동참했고 이라크 내 반 IS 파트너를 무장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존 케리 국무장관과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나토 외교·국방장관 회담 직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국뿐 아니라 회의에 참석한 각국 장관들이 IS를 분쇄하고 완전히 파괴하기 위해 광범위한 '국제연합'을 결성하는 데 있어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데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IS에 맞서 군사적으로 공동 대응할 '군사연합전선' 구성을 주도하는 미국 이외에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터키 등의 외무·국방장관들이 참석했다. 이를통해 이라크 정부군, 쿠르드군뿐 아니라 다국적군이 함께 IS를 응징토록 하겠다는 게 미국의 복안이다.

2014-09-06 07:37:55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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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네수엘라전 승리 이동국 신태용 한목소리 홍명보 문제 지적?

한국, 베네수엘라에 승리 새 감독 체제 반전 기회 잡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이동국과 신태용 코치가 베네수엘라전에서 승리한 후 과거에 대한 반성과 미래의 희망을 얘기했다.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승리의 주역이 된 이동국은 새 사령탑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공정한 선수 선발을 할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다. 이동국은 "새 감독의 선임으로 전체 한국 선수들에게 새 기회가 왔다"며 "기존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공정하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체제에서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던 이동국은 오랜 만에 대표 선수로 출전한 이날 A매치 100경기를 채우는 동시에 역전골과 쐐기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동국은 "의미있는 날에 골까지 넣어 기쁘다"며 "우리 선수 모두가 월드컵이 끝난 뒤 멋진 경기를 하려고 노력했고 끝까지 공격적으로 나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끈 신태용 대표팀 코치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부진에 대한 안타까움을 언급했다. 신태용 코치는 경기 후 "한국과 알제리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보면서 느낀 문제를 푸는 생각으로 경기했다"며 "홍명보 감독에게는 미안한 말일 수 있으나 당시 경기를 보면서 나는 상대를 앞선에서부터 압박하면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신태용 코치는 이날 공격수 5명을 전방에 포진하는 4-1-2-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화끈한 공격 축구로 상대를 압박했다. 신태용 코치는 8일 열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도 같은 전략을 쓰겠다고 밝혔다. 신태용 코치는 "물러서는 것은 결국 상대를 무서워하는 것인데 안방에서 하는 경기인 만큼 두려워하지 않겠다"며 "우루과이도 오늘처럼 앞에서부터 강하게 눌러주겠다"고 말했다.

2014-09-05 23:22:04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