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강준·이태환 소속 그룹 서프라이즈, 18일 첫 음반 발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오는 18일 첫 음반을 발표한다. 서프라이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서프라이즈가 일본·중국·태국 등 아시아 6개국 투어 개최를 기념해 18일 첫 앨범 '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를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프라이즈는 4일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하며 앨범 발매일에 맞춰 '서프라이즈 파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지난해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서프라이즈는 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 최초 배우 그룹이다. 서강준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 출연 중이며 이태환은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꽃미남 수사관 강수 역을 연기 중이다. 강태오는 한국·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 주인공 준수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은 바쁜 연기 활동에도 녹음실과 연습실, 촬영 현장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은 연기자들도 출연작의 OST를 부르거나 앨범을 내고 콘서트까지 여는 다재다능이 요구되는 시대"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늘 발전해 나가려는 신인 배우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봐 주길 바란다. 앞으로 국내 연기 활동에 중점을 두는 가운데 음반 활동과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해외 시장을 목표로 다양한 음반 프로모션과 해외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11-03 11:35:0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MC몽 컴백, 독기 어린 가사 '음원 올킬'…방송 활동은 'NO'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화제 속에 컴백했다. MC몽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지만 음원 성적은 정반대다. 3일 오전 0시 발표한 새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수록곡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마음 단단히 먹어' 등이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총 13곡이 수록돼 있는 이번 앨범의 모든 가사는 MC몽이 썼다. 음악 팬들은 병역 기피 논란 이후 약 5년 만에 컴백하는 MC몽이 새 앨범에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 지 궁금해 했다. '내가 그리웠니' 중 "루머 퍼트린 놈들아 숨어", "루저들의 타고난 특기 직업 정신으로 물어뜯기" 등의 가사를 두고 일각에선 병역 기피 논란 당시 자신을 공격했던 무리들을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또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의 가사 중 일부인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췄어"는 MC몽이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아기 무당에게 "죽을죄를 지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것을 가사에 쓴 것이라는 분석도 있었다. MC몽의 심경을 대변한 가사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적반하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부제가 '그리움'인 점을 강조하며 "앨범명 '미스 미 올 디스 미'는 그리움과 미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으로 사실상 진한 그리움을 내포한 것"이라며 "일각에서 해석한 자극적인 어조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뒤 그리움과 미움이 공존하 듯 강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이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그리웠니'는 모든 걸 포기하고 아파하고 단절된 삶을 살던 그가 그리움이라는 힘으로 다시금 스스로를 격려하며 좌절과 포기보다는 용기와 극복을 선택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과거 여러 가수와의 협업으로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던 MC몽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도 이번 음원 성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메인타이틀 '내가 그리웠니'와 서브타이틀 '마음 단단히 먹어' '도망가자'는 각각 매드 소울 차일드의 진실, 에일리, 린이 피쳐링에 참여했다. 9번 트랙 '0904'를 제외한 모든 노래에 백지영, 허각, 개리, 효린(씨스타), 범키, 민아(걸스데이) 등이 MC 몽과 함께 노래했다. MC몽은 앨범 제목 그대로 자신을 그리워하거나 싫어하는 음악 팬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하지만 TV에선 당분간 그의 모습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 활동은 계획에 없다"고 전했다.

2014-11-03 11:34:48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KTH, 소상공인 위한 문자 마케팅 서비스 '마스터샵' 출시

KTH는 고객 분석부터 광고 컨설팅, 콘텐츠 제작, 발송까지 가능한 소상공인을 위한 문자 마케팅 서비스 '마스터샵'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샵은 매장의 수신 전화번호 수집 및 광고 컨설팅을 통해 재주문을 유도할 수 있는 통화데이터기록(CDR) 기반의 문자 광고 서비스다. 평소 매장에 걸려온 통화기록을 기반으로 타깃 고객을 선정, 고객별 컨설팅을 통한 문자 광고 발송을 통해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매출 증대의 기회를 높이는 등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이 가능한 것이다. 특히 전단지, 판촉물 외에 별다른 마케팅 방법이 없던 지역 소상공인에게 이번 서비스는 지속적인 고객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 될 전망이다. 마스터샵은 평소 문의, 예약 등을 위해 매장으로 전화한 고객의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전담 상담사가 광고 컨설팅을 진행해 매장별, 업종별, 고객별 맞춤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상공인은 컨설팅에 따라 업종에 맞는 프로모션 내용을 선택하고 홍보 내용과 쿠폰 이미지 등을 상담사에게 추천 받아 고객의 소구 시점에 맞춰 타깃 고객에게 광고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문자 발송 후에는 마스터샵을 통한 광고 문자의 효과 측정 및 리포팅까지 가능해 그 효과를 즉각 파악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샵은 지난해 중소 사업장 21개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 뒤 취합된 개선사항에 대한 보완을 거쳐 정식 서비스로 선보인 것이다. 약 2개월 간 마스터샵 서비스의 마케팅 효과 검증을 위해 진행된 실험 결과, 평균 월 40만원의 매출 증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터샵은 단일 월정액 상품으로 제공되며 다양한 소상공인 사업장별 니즈를 고려해 수시로 구매 가능한 선불형 부가상품도 제공한다. 주용진 KTH 그룹 VAS사업본부장은 "소상공인의 65%가 문자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를 경험했지만 실제 문자 발송 비율은 2% 수준"이라며 "문자 마케팅이 전단지 대비 고객 전달율, 광고 비용 및 비용대비 효과가 훨씬 높지만 마케팅 노하우나 전담 인력을 두고 일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KTH는 이번 마스터샵 출시에 이어 향후 소상공인의 매출향상 및 비용절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무선 IT 기술이 집약된 지역 기반 홍보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그들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11-03 11:17:42 이재영 기자
수능 D-10, 막바지 학습전략…"오답노트 꼼꼼히 점검"

11월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그동안 풀었던 문제와 오답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수능 시험 순서에 맞춰 영역별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수능 마무리 시기에는 새로운 문제를 풀다 틀리면 오히려 자신감만 떨어뜨리는 역효과가 난다. 지금껏 풀었던 문제집을 다시 보며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올해 수능의 출제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다시 확인해야 한다. 두 번의 모의고사에서 모두 출제된 주제나 유형을 특별히 신경 써서 확인하고 새로운 도표나 그래프, 제시문 등이 포함된 신 유형 문제들도 꼼꼼히 점검해두면 도움이 된다. 수능 시험의 EBS 교재 연계 출제율이 70% 정도로 높은 만큼 남은 기간에 EBS 교재를 다시 훑어봐야 한다. 국어와 영어 영역은 EBS 교재의 지문이 많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문과 제재를 꼼꼼히 분석해두면 좋다. 국어영역은 개념서를 들여다보지 말고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하는 자세로 EBS 수능 연계 교재의 틀린 문제만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자. 수학영역은 남은 기간에 파이널 모의고사를 2회 정도만 풀고 그 이후에는 EBS 교재와 오답노트를 복습하는 것이 좋다. 영어영역은 감각적인 측면이 중요한 과목인 만큼 실제 시험 전까지 매일 하루에 10분에서 20분 만이라도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기출 단어를 위주로 학습하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구문을 소리 내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능은 국어·수학·영어·탐구영역 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마지막 열흘간은 이 순서에 맞춰 비슷한 시간대에 해당 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실전에 도움이 된다.

2014-11-03 10:50:44 윤다혜 기자
기사사진
몰테일, 미국 뉴저지 물류센터 3배 규모로 확장 이전

국내 최대 해외 배송 대행 서비스 몰테일이 미국 뉴저지 물류 센터를 3배 이상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몰테일 미국 뉴저지센터는 국내 배송대행업체 중 최대 규모(약 3400평)인 단독건물로, 일일 3만 건 이상의 물류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형물류센터 전용 설비 및 첨단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입고된 제품의 특성과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위치에 자동 보관과 출고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췄다. 이밖에 화재 경보 시스템, 화재 방재용 스프링클러, 70여대의 CCTV, 모션센서, 도어 알람 등 다양한 자동화 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배송 물품에 대한 안전을 보장한다. 특히 뉴저지 센터는 전통적으로 패션 및 생활용품 사업이 발달한 곳으로 주요 고속도로와 항공 운송에 유리한 다양한 국도와 인접해 있어 안전하고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박병일 몰테일 팀장은 "해외 직구 이용자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다가오는 미국 최대 쇼핑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뉴저지 센터를 이전 확장하게 됐다"며 "미국 뉴저지는 해외 직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 신발에 대한 소비세 면제 지역으로 더욱 저렴하게 해외직구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2014-11-03 10:45:12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