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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맞이' 명소는 어디?

우리나라 곳곳에는 정동진, 호미곶과 같은 '일출 명소'가 많다. 하지만 굳이 북새통인 이런 장소를 찾지 않아도 이에 못지 않게 훌륭한 해맞이 명소를 찾을 수 있다. 참 좋은 여행이 추천하는 숨은 일출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왕복 4시간 가량 소요되는 야간산행 후 새하얀 눈 위로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태백산이 있다. 눈 덮인 나무가 우거진 눈꽃터널을 지나 하늘과 가장 가깝다는 천제단에서 일출을 맞이할 수 있으며 바다와는 다른 일출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육지에서 200m 떨어진 바다에 위치한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 대왕암도 색다른 일출 장소다.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돼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에 따라 만들진 이곳에서는 파도에 부서지는 일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오르자 감사의 뜻으로 이름 붙였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남해 금산은 기암괴석이 가득한 산악공원이다. 최남단에 위치해 따듯하지만 등산객이 소망을 담아 쌓은 돌탑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통영 미륵산에서는 국내 최장(1975m)의 관광용 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하는 전망대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 일출 전후로 유람선을 타고 바다여행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이순신 장군이 진을 쳤던 곳이라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동해 추암 촛대바위 ▲향일암과 오동도 ▲간절곶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일출 명소다.

2014-12-06 06:00:02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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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과외' 웃음·눈물, 극과 극 과외 수업…주현미·김성령 무슨 일이?

'띠동갑내기과외하기' '띠과외' '주현미·지헤라·정준하·김희철' '성시경·김성령'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헤라·정준하·김희철, 성시경·김성령이 극과 극 팀 분위기를 형성했다. 5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6회에선 주현미가 깜짝 출연해 정준하·김희철·지헤라 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귀에 착착 감기는 중국어 실력으로 매력을 보인 것이다. 주현미는 중국어 특별 과외 선생님으로서 등장부터 정준하와 김희철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콧소리와 소녀 같은 리액션, 교태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교태 중국어'가 인상적이라는 후문이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콧소리로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하게 하는 중국어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철은 "최고의 디너쇼였다"고 소감을 전했고 주현미는 "내가 과외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원래 과외를 맡았던 지헤라를 긴장하게 했다. 주현미의 등장으로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를 조성한 지헤라 팀과는 달리 성시경·김성령은 눈물의 과외를 했다. 5일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령은 김성령은 성시경과 함께한 고려대 촬영을 끝낸 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눈물로 인해 잠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운해"라고 속마음을 드러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웃음'과 '눈물', 극과 극 분위기가 그려지는 5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4-12-05 22:03: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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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이유 있는 케미…창민·이태임, 서지석·박정철

'정글의 법칙' '창민 이태임' '서지석 박정철' SBS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에 그린라이트가 켜졌다. 그룹 2AM 창민은 배우 이태임과 티격태격하는 동갑내기 케미, 배우 서지석은 박정철을 향한 순애보로 남남케미를 자아냈다. 창민은 지난주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에서 함께 했던 동갑내기 배우 이태임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실제 정글에서 두 사람은 신경전을 벌이며 '밀땅 생존'을 이어가며 우정을 키웠다. 특히 창민은 잠자리가 불편한 이태임을 위해 자신의 자리까지 양보하는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이태임은 "창민이 있기 때문에 2AM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고,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가 '정글의 법칙'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배우 서지석은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에서 박정철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박정철은 앞선 여섯 번의 정글 생존 동안 외모와 달린 겁 많고 약한 모습으로 '연약한 서울 남자(연서남)'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서지석에게 신적 존재이자 생존 리더다. 서지석이 정글에 있는 동안 박정철의 리드에 따라 움직인 덕분에 다양한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지석은 "나를 이끌어 준 신적 존재로 보인다"며 고백했고 박정철은 "나도 무서운데 무서워도 티를 못 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창민·이태임, 서지석·박정철의 이유있는 '케미'가 돋보이는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는 5일 오후10시 방송된다.

2014-12-05 21:59:1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