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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100%리얼 노동의 현장'

'무한도전' 멤버들이 '극한알바' 도전을 이어간다. 6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선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극한 알바' 특집엔 앞 단계에서 도전을 포기한 경우 다음 단계에서 두 배의 시간으로 일해야 하는 규칙이 있다. 지난 방송에서 첫 번째 도전에 성공한 멤버는 고층 빌딩 외벽 청소를 해낸 박명수뿐이다. 첫 단계부터 결코 만만치 않았던 '극한 알바'는 도전에 실패한 멤버들에게 더욱더 강도 높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날 멤버들은 '1050m' '4800개' '130통' '10㎏' 등 숫자 힌트만을 보고 다음 일자리를 선택한다. 배우 차승원과 유재석은 '1050m'를 선택해 강원도 탄광으로 향하게 된다. 예능 최초 탄광 안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실제 광부들과 함께 진행됐다. 숨조차도 제대로 쉬기 어려워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 하는 고난이도 촬영 현장에 차승원은 "내 연기 인생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정준하는 감정 노동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텔레마케터에 도전, 끊임없이 이어지는 불만 사항에 당황하며 고전을 면치 못한다. 하하는 '4800개'를 선택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지옥의 알바로 불리는 택배 상하차 작업에, 정형돈은 온 몸이 저릿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굴 까기에 도전한다.

2014-12-06 17:00:5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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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배제' 논란 해명…"있을 수 없는 일"

채용 공고에 '전라도 출신 채용불가'를 명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남양공업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회사 측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가 인재를 채용함에 있어 지역차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인력을 공급하는 채용대행사의 채용공고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채용공고에서 거론되고 있는 특정지역 출신의 다수가 남양공업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남양공업 관계자는 "5일 회사에 재직 중인 전라도 출신 직원의 비율이 9%라는 내용의 증명서류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면서 "논란이 된 채용공고는 대행업체 신입 직원의 실수로 빚어진 것"이라며 "회사의 지역 차별은 없으며 회사로서도 당혹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남양공업은 경기도 안산시 반월 공단에 입주해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현대기아차 협력업체다. 앞서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라도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는 내용의 채용공고가 게시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또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은 지난 5일 "남양공업이 채용공고에 '전라도 출신 채용불가'를 명시해 큰 사회적 파문과 물의를 빚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엄정한 조사와 법적 조치를 요청한 바 있다.

2014-12-06 16:47:4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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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손주인, 6일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올려

LG트윈스의 손주인(3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손주인은 6일 마리아쥬스퀘어에서 미모의 신부 김지현(30)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주례는 LG트윈스 남상권 사장이 맡았다. 사회는 캐스터 성승헌, 축가는 가수 허각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 야구선수 이대형·봉중근·박용택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주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한 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삼성 라이온즈 이정식 선수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부 김지현 씨는 교육업 종사자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손주인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운동으로서나 가장으로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구까지의 장거리 연애로 힘들었는데 이제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만큼 서로 사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전선수로 활약하던 중의 결혼이라 더욱 더 의미가 깊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구단 관계자, 선후배 선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뒷바라지와 결혼식 준비 내내 수고해주신 플레이아데스(Playades) 정한범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주인은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구리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2014-12-06 16:01:1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