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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 '대중 교통비 무료 지급' 이벤트 진행

한국스마트카드는 모바일티머니 3.0 론칭을 기념해 대중교통비 무료 지급 이벤트를 21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고객과 최근 3개월 미사용 고객들이 모바일티머니 3.0 앱을 내려 받고 회원 가입을 하면 교통비 1회 요금인 1050원의 포인트가 즉시 지급되는 이벤트다. 지급 받은 1050 포인트는 티머니로 전환해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티머니의 다양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포인트는 신규 가입 후 3일 이내 포인트로 지급되며, 31일까지 티머니로 전환이 가능하다. 31일까지 티머니로 미전환 시 일괄 소멸된다. 이 밖에 기존 모바일 티머니 이용 고객은 친구에게 모바일티머니 3.0 추천 메시지를 보낸 후, 해당 친구가 회원 가입을 하면 1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우수 추천 고객에게는 맥북에어, 아이패드에어2 등 경품의 기회도 주어진다. 모바일티머니 3.0은 기존 모바일티머니 2.0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앱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교통비 버는 앱' 이란 콘셉트로, 앱 상에서 이벤트 참여, 광고 시청, 쇼핑하기 등의 방식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를 티머니로 전환해 교통비는 물론 다양한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4-12-09 15:51:1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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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맨' 정재훈, 장원준 보상선수로 롯데 마운드 선다…"필승조 활약 기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장원준(29)을 영입한 것에 대한 보상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투수 정재훈(34)을 내놓게 됐다. 롯데는 9일 장원준에 대한 보상선수로 정재훈을 지명하며 "정재훈 선수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경기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앞으로 필승조로서 활약을 기대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롯데의 왼손 선발투수로 활약하던 장원준은 올해 FA 최대어로 꼽히며 역대 FA 투수 최고액인 4년간 총 84억원에 두산과 계약했다. 이에 앞서 롯데는 FA대상 세 선수 김사율, 박기혁, 장원준 모두와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계약이 결렬됐다. 장원준에게는 역대 FA 최고금액인 4년 88억원(보장금액 80억원, 플러스 옵션 8억원)을 제시했으나 시장의 평가를 원하는 장원준과 함께 하지 못했고 김사율에게는 3년 13억원(보장금액 10억, 플러스 옵션 3억원), 박기혁에게는 3년 10억원(보장금액 6억, 옵션 4억원)을 제시했으나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김사율은 4년(3+1년)간 계약금 5억원과 연봉 2억원, 옵션은 3년간 연 5000만원 등 총액 14억 5000만원을 받고 KT 위즈와 입단에 합의했다. 박기혁 역시 KT와 4년(3+1년)간 계약금 4억5000만원과 연봉 1억5000만원, 옵션 3년간 연 5000만원 등 총액 11억4000만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한편 정재훈은 2003년 두산에 입단해 줄곧 두산 유니폼을 입었으며 통산 499경기에 등판해 34승 39패 137세이브 61홀드,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다.

2014-12-09 15:46:5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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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류스타' 씨엔블루 정용화, 中 가온웨이보차트 3주 연속 1위…'실시간 총점 100% 차지'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신(新) 한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정용화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정용화가 3주 연속 중국 가온웨이보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비지니스 그룹 웨이보가 집계한 가온웨이보차트에 따르면 정용화는 주간차트 21기(11월 17~23일), 22기(11월 24~30일), 23기(12월 1~7일)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2기 주간차트 1위에 오르기 직전엔 한국 연예인 최초로 실시간 총점 10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화는 주간차트 집계 최초 총점 100%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정용화는 중국 SNS 웨이보에서 자신을 언급한 점수인 '제급량'에서 30만 201포인트, 리웨이보 지수인 '전발량'에서 10만 6794포인트, 팬들이 선물한 꽃의 개수인 '애모차'에서 7만 2284포인트를 기록했다. 소속사는 "정용화의 가온웨이보차트 독주는 '진심을 담은 소통'의 결과로 풀이된다"며 "그는 일회성 홍보용 글이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의 셀카와 함께 팬들에게 안부를 묻거나 '중국어를 잘하고 싶다'고 말한 영상 등을 올리기도 했다. 또 황효명·안젤라 베이비·임준걸 등 중화권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하는 등 현지 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환호 2015 - 아이치이 밤' 시상식에서 '아시아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2014-12-09 15:22:57 김지민 기자
정부, '에볼라 긴급구호대' 3차례 나눠 13일부터 파견

정부는 9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 주재로 '민관 합동 해외 긴급구호협의회'를 열고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응할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파견 규모와 일정 등을 공식 확정했다. 정부는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지난달 발표한 잠정안대로 3차례에 걸쳐 총 30명의 의료진을 시에라리온에 보내기로 했다. 1~3진으로 나눠 파견될 민·군 보건 인력은 각각 감염내과 전문의 등 의사 4명과 간호사 6명 등 각 1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의료진과 별도로 정부는 긴급구호대의 현지 정착 및 현지에서의 업무 협의를 위해 지원 인력을 3명 파견하기로 했다. 지원 인력은 외교부와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긴급구호대 1진은 오는 13일 출발하며 2진과 3진의 경우 각각 내년 1월 10일, 2월 7일 출국할 예정이다. 구호대는 ▲영국에서의 사전 훈련(1주) ▲시에라리온 현지 적응 훈련(1주) ▲본격 의료 활동(4주) ▲국내 안전시설에서의 자발적 격리(3주) 등의 일정에 따라 각각 움직일 계획이다. 파견지는 시에라리온 수도 인근의 가더리치 지역에 영국이 건설하는 에볼라 치료소(ETC)이다. 이 ETC는 14년째 현지에서 보건 의료 활동을 하는 이탈리아 비정부단체(NGO)인 '이머전시'에 의해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시에라리온에서의 국제 보건 인력 활동을 총괄하는 영국과 우리 긴급구호대 지원에 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에도 최종 합의했다. MOU에 따라 우리 구호대원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경우 영국인 의료 인력의 감염 경우와 동등하게 '유럽연합(EU) 패키지'에 따라 EU측 운송 수단으로 유럽 지역으로 후송돼 치료받게 된다. 정부는 에볼라 바이러스 이외의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비, 우리 구호대원이 현지에서 활동 중인 유엔 직원에게 적용되는 의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MOU를 유엔측과도 체결할 예정이다. 또 이날 회의에서 유엔 등 국제 사회가 에볼라 대응 관련 추가적인 재정 지원을 지속 요청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과 관련해 추가로 500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2014-12-09 15:22:09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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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동현 사장 임명…대규모 임원인사 단행

SK텔레콤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장동현 SK플래닛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선임됐다. SK텔레콤은 2015년부터 SK텔레콤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장동현 SK플래닛 COO를 임명한다고 9일 밝혔다. 장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에서 산업공학 석사를 마친 후 1991년 유공(현 SK이노베이션)에 입사했다. 2000년 SK텔레콤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경영기획실장, 전략기획부문장, 마케팅부문장 및 SK플래닛 COO 등을 거쳤다. 대내외에서 SK텔레콤과 자회사의 핵심 직책을 두루 경험해 누구보다 SK텔레콤의 전 사업영역을 깊숙이 이해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 신임 사장은 SK플래닛 COO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SK텔레콤의 이동통신(MNO)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MNO총괄 산하에 마케팅부문과 기업솔루션부문, 네트워크(N/W)부문을 편제해 각 영역간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또 플랫폼 총괄을 신설하고 사업개발부문을 글로벌사업개발부문으로 재편해 플랫폼 및 글로벌 사업에 있어 SK텔레콤과 SK플래닛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플랫폼 총괄은 장 신임 사장이 겸직한다. 이 밖에 기존 성장 영역은 각 사업의 특성에 맞도록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 운영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력을 높였다. 중장기 연구개발(R&D) 기능을 담당할 종합기술원을 신설해 향후 기술기반의 성장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조직개편과 함께 기존 임원진에 대한 대규모 인사도 시행했다. 사업총괄을 비롯한 주요 부문장 및 투자회사 대표의 교체를 단행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변화를 추진해 내년을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주요 임원 인사 명단이다. ◆보임 변경(부문장급 이상) ▲이형희 MNO총괄 겸)기업솔루션부문장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 겸 플랫폼사업부문장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한권희 기업문화부문장 ◆승진(4명) ▲황근주 전략기획부문장 ▲하성호 CR부문장 ▲이순건 MNO지원실장 ▲이응상 글로벌사업개발부문장 ◆신규 임원 승진(10명) ▲임봉호 상품마케팅본부장 ▲최진영 유통혁신본부장 ▲김영주 솔루션영업1본부장 ▲신광식 서부네트워크본부장 ▲최일규 부산네트워크본부장 ▲안정렬 미래경영TF담당임원 ▲김정수 CSV실장 ▲김일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 ▲김대유 네트워크O&S 기술사업부장 ◆투자회사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 ▲이택 SK텔링크 대표 ▲조우현 PS&M 대표

2014-12-09 14:58:26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