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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hows, '기프티쇼 7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진행

KT 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kt mhows는 24일 모바일상품권 서비스인 '기프티쇼'의 7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프티쇼 서비스 오픈 7주년을 기념하고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더불어 크리스마스나 송년행사 등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 기프티쇼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빕스(VIPS),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외식 상품부터 메가박스, 미스터피자, 뚜레쥬르, 나뚜루 등 영화, 베이커리류까지 연말 선물로 준비하기에 부담 없는 7개사 인기 브랜드 70개 상품을 최대 25%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이번 행사 기간에는 상품가격 할인 외에도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한 달 동안 10만원 이상 기프티쇼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그 중 450명을 추첨해 '블루케니언 종일권 2매'를 증정한다. 조훈 kt mhows 대표이사는 "기프티쇼를 7년간 이용해준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으로 이벤트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꾸준한 이벤트 제공으로 10주년, 20주년까지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14-12-24 14:28:2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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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윤종신, 경기 져도 부부애 과시…시청률 상승 견인

윤종신·전미라 부부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했다. 23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윤종신·전미라 부부는 '예체능' 스페셜팀 강호동·성시경과 테니스 승부를 벌었다. 경기는 '윤종신 사단을 이겨라'로 진행돼 '레벨1' 윤종신-윤라익 부자와의 대결, '레벨2' 윤종신-김연우와의 대결, '레벨3' 윤종신-전미라와의 대결로 펼쳐졌다. '레벨3' 윤종신·전미라와의 대결을 위해 '예체능' 테니스팀은 즉석에서 스페셜팀을 결성했고 강호동·성시경을 내세웠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강호동의 강한 리턴이 첫 점수를 냈고 성시경은 전미라와 정면 대결을 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결국 강호동의 서브를 리턴한 윤종신의 볼이 라인아웃 되면서 10:5로 '예체능' 테니스팀이 승리했다. 윤종신은 "우리 가족을 다시 테니스장에서 운동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예체능'에게 감사하다", 전미라는 "최선을 다했다. '예체능' 테니스팀이 정말 잘했다. 전국대회에서도 한 경기씩 이겨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종신·전미라는 입맞춤으로 부부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종신이 전미라에게 기습 뽀뽀를 해 현장을 놀라게 했고 전미라는 남편의 뽀뽀에 쑥스러워 했다. 아들 라익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활약은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23일 방송은 시청률 5.3%(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지난회보다 0.8%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2014-12-24 13:14:5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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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불법 보조금을 막아라" 방통위·이통3사 감시 체제 돌입

연말연시 불법 보조금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단속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 3사는 연말 불법 보조금 근절을 위한 합동 감시체계를 구성해 가동했다. 방통위는 성탄절 연휴가 있는 연말에 불법 보조금 살포 등으로 시장이 과열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동통신 3사의 협조 속에 집중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밖에 시간대·지역별로 단말기 단가 자료를 수집해 분석하고, 이통사로부터 신규·기변 개통 현황을 시간 단위로 제출받는 등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연말에는 단말기 재고를 소진하고 실적을 끌어 올리기 위해 보조금이 난무하는 사례가 많다"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이번에 도입된만큼 연말 통신 대란을 막으려는 당국의 노력이 적극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통위는 '아이폰6 보조금 대란'을 일으킨 이동통신 3사와 휴대전화 유통점(대리점·판매점)에 대해 각각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불법 보조금으로 인해 이통사가 과징금 처분을 받은 사례는 있지만 유통점이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통위는 지난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을 위반해 단말기 지원금을 과다 지급한 이통3사와 유통점에 대해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

2014-12-24 12:11:32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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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박한별, '현실 커플된' 이보영·지성-유진·기태영-소이현·인교진 이을까?

배우 박한별·정은우가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24일 한 매체는 박한별·정은우가 함께 있는 현장을 포착, 열애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박한별·정은우 측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게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올해 종영한 드라마 SBS 일일극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한 작품에 출연해 결혼한 연예인 커플로는 이보영·지성, 유진·기태영, 소이현·인교진이 대표적이다. 이보영·지성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해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부부는 결혼 1년여 만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현재 이보영이 임신 중인 것.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성도 아내의 임신에 기뻐하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유진·기태영 부부는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 종영 직후인 2010년 1월부터 사랑을 키워 왔다. 이후 2011년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3년 만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유진은 이번주 방송될 MBC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SES 멤버 바다·슈와 함께 하지 못한다. 유진의 자리는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대신할 예정이다. 소이현·인교진은 지난 10월 결혼했다. 12년 전 처음 만난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동료로 지내오다 지난 3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12-24 11:51:5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