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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오바마 위협…뉴스위크·미군 부인 트위터 계정 해킹

IS, 오바마 위협…뉴스위크·미군 부인 트위터 계정 해킹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원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이들 해커들은 해킹 메시지를 통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위협하는 내용도 담았다. 미 언론에 따르면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은 이날 오전 11시 직전 해킹 당했으며 10여 분 후 곧바로 복구됐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사이버 칼리페이트'(칼리프가 통치하는 이슬람국가), '나는 IS다'는 등의 문구가 등장했다. 이들 해커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커들이 게재한 한 메시지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두 딸을 위협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를 자칭하는 해커들은 또 이날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해 각종 위협 메시지를 남겼다. 이 트위터 계정에 이들은 "당신의 대통령과 남편이 시리아와 이라크, 아프간에서 우리 형제들을 죽이는 동안 우리는 당신들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당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미 IS는 이 곳에 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가 당신의 PC와 스마트폰에 침투했다"고 주장했다.

2015-02-11 09:29: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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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박민영 키스로 '힐러' 종영, 후속작은 안재현·구혜선·지진희 주연 '블러드'

지창욱 박민영 키스로 '힐러' 종영, 후속작은 안재현·구혜선·지진희 주연 '블러드'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키스로 해피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힐러'에서는 해피엔딩을 맞는 서정후(지창욱 분)와 채영신(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르신(최종원 분)을 향한 서정후, 채영신 그리고 김문호(유지태 분)의 복수가 계획된 가운데 정후는 어르신의 협박에 의해 있지도 않은 살인죄를 덮어쓰고는 어르신을 찾아갔다. 그는 어르신에게 "김문호에게 제보하려던 동영상을 내가 빼돌렸다. 내가 바라는 건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 낳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라며 어르신에게 협조하는 척, 도청기를 심어뒀다. 또한 김문호에게 걸려온 중요한 제보 전화가 걸려왔으며, 제보자는 어르신이 저지른 잔혹한 행태에 대해 제보하겠다며 김문호를 만날 걸 원했다. 이에 공항에 가려하는 문호는 어르신에 맞설 계획을 미리 세워놨고, 이후 생방송에서 제보자의 인터뷰를 진행, 결국 어르신의 행동은 모두 밝혀졌다. 또한 공항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도된 박봉수는 서정후의 얼굴이 아닌 다른 사람의 얼굴으로 덮혀져 서정후는 모든 혐의에서 벗어나게 됐다. 복수가 성공하고 영신은 기자로서의 일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됐고. 이후 영신은 정후와 달콤한 키스로 '힐러' 마지막을 장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종영한 KBS 2TV '힐러'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를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된 19회 시청률 7.9%에 비해 1.1%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성적이라 아쉬움을 남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펀치'는 11.9%를 기록해 월화극 1위를 차지했고,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1%를 기록해 2위를 유지했다. 한편, '힐러' 후속으로는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출연, 뱀파이어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이재훈)가 16일 첫방송된다.

2015-02-11 09:24:39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