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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이루펀트, god 김태우와 호흡…'등대' 발표

힙합듀오 이루펀트와 god 김태우가 호흡을 맞췄다. 이루펀트는 새 정규 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의 수록곡이자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등대'를 13일 정오 발매한다. '등대'는 밤하늘의 달빛을 등대에 빗대어 외롭고 지친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넌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 잠시 쉬어도 된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디테일한 장면 묘사와 강한 여운을 남기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힙합곡이다. 이루펀트의 멤버 키비와 커먼그라운드의 전(前) 건반 연주자 박민우, 앨범 '소울맨 앤 마이노스'의 수록곡 '노 원 에버(No One Ever)'를 함께 작업하며 오랜 시간 이루펀트와 음악적 교감을 이어온 프로듀서팀 텐조와 타스코까지 4명의 쟁쟁한 프로듀서들이 긴밀한 협연을 통해 완성시킨 곡이다. 또 보컬 피쳐링으로 참여한 god 김태우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이루펀트가 전하는 잔잔한 위로의 메시지에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더했다. 이번 정규 앨범 '맨 온 더 문'은 제목 그대로 달에 관한 정서를 콘셉트로 한다. 이루펀트는 지난달 엠넷 '슈퍼스타K 6' 준우승자 김필과 함께한 첫 번째 선공개 싱글 '크레이터(Crater)'를 공개했다. 한편 이루펀트는 앞서 정규 앨범 '맨 온 디 어스(Man On The Earth)' '아폴로(APOLLO)'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 '맨 온 더 문'은 3연작 앨범의 완결판이다.

2015-02-13 10:18:3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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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아내와 각방 쓴 이유? "내가 벌 준거다" 19금 허세 작렬

최현석, 아내와 각방 쓴 이유? "내가 벌 준거다" 19금 허세 작렬 허세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가 아내에게 벌을 주기 위해 각방을 쓴다고 밝혀 화제다. 12일 방송된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허세 셰프 최현석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아내가 싫어한다며 "프로그램에서 지고 나면 아내가 안타까워한다. 요리대결도 지고 정형돈 씨가 날 디스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로 느껴지니까 아내가 언짢아한다"면서, ''왜 당신이 저기서 저런 취급을 받느냐'며 출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최현석 셰프 이에 서운함을 느끼고 "다른 프로그램에선 심사도 하고 레스토랑에선 당당한 셰프의 모습도 있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재미를 위해 노력하는데 그걸 몰라줘 아내에게 벌을 줬다. 각방을 썼다"고 거침 없는 19금 드립을 날려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박지윤이 "그게 과연 벌일까요"라며 능청스럽게 묻자, 최현석 셰프도 지지 않고 "내가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각방은)벌이 맞다"며 허세와 19금을 섞은 드립으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썰전에 나와 자신이 대세인 이유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키 190cm에 비음 섞인 미성을 가진 요리사는 나뿐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15-02-13 09:49:5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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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과거 스캔들 상대였던 아이유 언급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하 '총각파티')' 1회에서는 총각들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신동엽은 '기습뽀뽀'에 대한 상상을 하며 MC들의 이름과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함께 불렀다. 그러던 와중 신동엽이 "아이유"를 불렀고, 순간 은혁은 멈칫 한 것. 이에 신동엽은 "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랬다"고 수습했지만, 재차 "아…"라고 입을 열고 "아유미!"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혁은 포기한듯 "엉덩이가 작고 예쁜 여자 아니냐"고 재치있게 아유미의 노래 가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아이유는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은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밖에도 은혁이 능수능란하게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려 하자 강인이 "은혁이의 순수한 얼굴과 착한 이미지에 속지 말라"고 말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신동엽의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을 비롯해 방송인 김종민과 조세호, 슈퍼주니어 강인 은혁, 빅스 엔(차학연)이 MC를 맡았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015-02-13 09:38:3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