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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안녕하세요'서 개인기 '팔꿈치 뒤로 닿기' 공개…엉뚱해

채수빈, '안녕하세요'서 개인기 '팔꿈치 뒤로 닿기' 공개…엉뚱해 배우 채수빈이 '안녕하세요'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방송에서 최초로 선보인 개인기가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채수빈은 팔꿈치가 뒤로 닿는 모습을 보여 유연성을 자랑했다. 이날 채수빈은 "남들보다 팔이나 다리가 유연하다"며 등 뒤에서 팔꿈치끼리 닿는 개인기를 펼쳐 보였다. 이에 MC를 비롯한 게스트들이 모두 시도해봤지만 실패해 개인기 인증에 성공하는 듯 했다. 그러나 객석에서 모두 같이 따라한 결과 한 관객이 채수빈과 똑같이 등 뒤에서 팔꿈치가 닿아 개인기 인증에 실패했다. 한편, 채수빈은 김수현과 함께 옥수수수염차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롯데리아 CF 속에서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며 "다 됐다 커플링"이라고 외쳐 인상깊은 장면을 남겼었다. 이밖에도 스니커즈, 동원참치 '아빠와 딸'편, 기아자동차, 라네즈, 이동통신사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과거 채수빈은 KBS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JYJ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채수빈은 극중 북한 남파간첩 조수연 역을, 김재중은 전직 북한 정보원 박혜림의 아들 김선우 역을 맡아 당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까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2015-02-17 13:51:4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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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7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설연휴 고속도로 헬기로 단속

[2월17일 뉴스브리핑] 1. 경찰 "설 연휴 고속도로 얌체운전 잡는다"…헬기 단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62 - 설 연휴 기간에 상공 600m에서 차량번호가 식별가능한 헬기 14대를 고속도로와 국도에 투입, 전용차로 위반, 갓길 주행, 쓰레기 투기 등을 단속하고 교통사고 응급환자를 이송,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설명절을 맞아 안전운전하시길. 2. 귀성길 언제 출발할까?…귀성은 18일 오전·귀경은 19일 오후 정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286 - 귀성은 18일 오전, 귀경은 설 당일인 19일 오후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1일과 22일에는 비 소식이 있어 귀경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체시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최대 46분이 단축된다고 합니다만 수시로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한은 기준금리 동결…넉달째 연 2.0%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53 - 한은은 지난해 말 크게 늘어난 가계 부채가 금융안정을 위협한다는 판단에 따라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환율 변화, 산유국의 재정악화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화 요인이 많아 상반기 중 기준 금리를 추가 인하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4. 오바마, 18일 대테러 정상회의…반기문 총장도 참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51 - 18일부터 이틀간 백악관에서 열리는 '폭력적 극단주의 대처를 위한 정상회의'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엔 고위관리들과 각국 장관급 인사, 대테러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세계를 위협중인 테러공포 분위기 좀 가라앉혀주시길. 5.박 대통령 "이완구 총리, 당정청 구심점 역할 해달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85 -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신임 국무총리에게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구심적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하며, 시급한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 통과에 당정청이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앞서 이 총리는 국민의 뜻을 받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6. 일본 도호쿠지방 앞바다 규모 6.9 지진…이와테현 해일 관측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34 - 17일 오전 8시6분께 일본 도호쿠 지방 앞바다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함과 동시에 이와테현에서는 해일도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에 피해 발생 보고는 아직 없지만 당국은 원전 주변의 일부 주민 등에게 피난을 권고했습니다. 7.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이유, 일본매체 '연예인 재벌가 신분격차' 언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35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에 신분격차가 장해물이라는 일본 매체의 지난 보도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매체는 한국에서는 연예인의 사회적지위가 낮아, 연예인 욘사마가 격차 문제와 싸워나가고 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도 없어졌는데 한국은... 8.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출연 광고로 홍콩 내 '광수 열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10 - 이광수가 홍콩 네슬레 광고를 통해 '이광수파워'를 확실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만뷰를 눈앞에 둔 광고 영상은 연일 홍콩 유튜브 1위를 기록하며, 패러디 영상이 잇달아 등장하는 등 인기를 끌어, 중화권에서 광고 모델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2015-02-17 13:46:27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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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소속사 "수익 정산 못 받았다" 소송…대체 무슨 일

'국악소녀' 송소희 소속사 "수익 정산 못 받았다" 소송…대체 무슨 일 '국악소녀'로 송소희가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덕인 미디어의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공간은 1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송소희의 소속사 덕인미디어 최용수 대표가 지난해 4월15일 송소희를 상대로 약정금 청구소송을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덕인미디어 최용수 대표가 송소희 양과 2013년 7월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를 해왔다. 하지만 소속사가 송소희 양의 연예활동으로 인한 수익금 배분을 받지 못해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수익에 대한 정산금 분배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용수 덕인 미디어 대표는 "송소희 측이 두 차례 정산금조로 입금한 후 수익 배분을 하지 않았다. 몇 차례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송소희 측에서 대응이 없어 부득이하게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소희 양과 기간 7년, 수익배분 5 대 5 계약을 맺고 방송출연, CF 출연 등을 성사시키며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했다. 그러나 계약과는 다르게 수익금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 또 계약관계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소속사를 배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소희와 소속사의 약정금 청구소송은 오는 3월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변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5-02-17 13:28:3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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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환급은 2월, 분납은 3∼5월에"

"연말정산 환급은 2월, 분납은 3∼5월에" 여당, 저가담배 검토 시작…담뱃값 인상 보완책 여당 내에서 연말정산 환급은 2월에, 추가 납부액에 대한 분납은 3∼5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이종훈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17일 오전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연말정산 환급 일정과 관련해 이 같은 회의내용을 전했다. 다만 10만원 이상 추가 납부자에만 분납이 허용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오는 23일 '원포인트' 조세소위 회의를 열어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기재위 전체회의를 거쳐 오는 3월 3일로 예정된 마지막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담뱃값 인상에 따른 민심악화를 수습하기 위한 대책도 논의됐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담뱃값 인상에 따른 보완책으로 기존 담배보다 가격이 저렴한 저가 담배를 검토해 볼 것을 당 정책위에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원내대표가 경로당 등 민생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의견을 냈지만 노년층에 국한하지 않고 연령층에 상관없이 저가담배 개발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는 전언이다. 당정청은 설 연휴 직후 첫 정책협의체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방향을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5-02-17 13:28: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