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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리퍼트 미국대사 습격 김기종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경찰, 리퍼트 미국대사 습격 김기종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를 피습한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씨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사무실 겸 자택을 6일 압수수색 하고 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오전 4시 50분께 수사본부 인력 25명을 투입해 이번 범행과 관련한 문건과 김씨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김씨의 자택과 사무실 외에 휴대전화 통화 및 문자 송수신 내역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발부받았다. 경찰은 이날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이번 범행의 준비 과정과 동기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북대화를 가로막는 '전쟁 훈련'을 중단시키고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시키기 위해 리퍼트 대사를 공격했으며,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살인미수나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특별법 상 흉기 등 상해 혐의 등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날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씨는 5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회장에서 25㎝ 길이의 흉기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왼쪽 손목 등을 찌르고 현장에서 체포됐다.

2015-03-06 08:21:04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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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FA 역대 최고대우 KIA 복귀 …"KIA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 "

윤석민, FA 역대 최고대우 KIA 복귀 …"KIA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 " 윤석민(29)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대 규모인 4년 90억원의 조건에 1년만에 친정팀 KIA 타이거즈로 복귀한다. KIA는 6일 "이날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윤석민과 만나 계약금 40억원, 연봉 12억5천만원 등 4년 총 9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4년 90억원은 지난해 11월 SK 와이번스 최정이 팀 잔류를 결정하며 사인한 4년 86억원을 넘어선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대 규모 FA 계약이다. 윤석민은 KIA와 계약을 마친 후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6일 오후 5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무대에 계속 도전하고 싶었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요청에 다시 KIA타이거즈에서 뛰기로 마음 먹었다"면서 "힘든 시기에도 잊지 않고 응원해 준 KIA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KIA는 역대 FA 최고 대우로 윤석민의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안았다.실제로 KIA는 지난달말 허영택 단장과 오현표 운영실장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설득 작업을 벌이는등 정성을 다해 윤석민이 KIA친정팀에 복귀할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2013시즌까지 한국 프로야구는 FA 자격을 얻어 해외진출한 선수가 국내로 복귀할 때 다년 계약을 금지했으나, 실효성 문제가 불거져 2014년 1월 이 조항이 폐지돼 윤석민은 오는 28일 개막전부터 뛸 수 있다. 윤석민은 FA 신분으로 KIA와 계약했고, 초대형 다년 계약으로 국내 최정상급 투수의 자존심을 세웠다. KIA 관계자는 "윤석민의 성공적인 복귀 여부가 몸이 아닌 마음에서 결정될 것 같다"고 했다. 2013년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미국 진출을 노리던 윤석민은 2014년 2월 볼티모어와 3년 575만 달러에 계약했다. 40인 로스터에는 진입했지만, 실제 경기에 뛰는 25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윤석민은 2014년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퍼크 타이즈에서 선발로 뛰며 23경기, 4승 8패 평균자책점 5.74로 부진했다.

2015-03-06 08:08: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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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양키스전 첫 2루타 2경기 연속 안타…메이저리그 돌풍 주역

강정호, 양키스 상대 첫 2루타로 2경기 연속 안타…메이저리그 돌풍 주역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데뷔전 홈런포에 이어 두 번째 실전 경기에서도 장타력을 과시,메이저리그 돌풍의 핵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강정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드턴의 매케크니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시원한 2루타를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첫 실전 무대였던 지난 4일 시범경기에서 솔로포를 터트린 강정호는 2경기 연속 장타를 생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강정호는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에스밀 로저스의 초구를 잡아당겨 좌익수 쪽 2루타를 날렸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선보인 첫 2루타이자 이날 피츠버그의 첫 안타였다. 그러나 다음 타자 크리스 스튜어트가 2루수 땅볼로 물러나 이닝이 종료되면서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2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한 강정호는 수비수가 전원 교체된 6회부터 유망주 앨런 핸슨에게 6번 타자 자리를, 구스타보 누네스에게 유격수 자리를 물려주고 나왔다. 강정호는 이날 유격수 쪽으로 오는 타구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등 수비에서도 빈틈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했다. 앞서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실전 데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리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렀다. 강정호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더네딘의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0으로 앞선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가 125m에 이르는 대형 홈런이었다.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통산 23승 26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한 우완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상대로 2구째 몸쪽 높은 빠른 볼을 받아쳐 아치를 그렸다.

2015-03-06 07:38:2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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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친정팀 KIA로 복귀 …4년간 90억원 계약

윤석민 친정팀 KIA로 복귀 …6일 귀국 최종조율 윤석민(29)이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결별하고 친정팀 KIA타이거즈에 복귀한다. KIA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에서 윤석민과 만나 계약금 40억원, 연봉 12억5천만원 등 4년간 총 90억원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KIA 관계자도 "윤석민과 계약을 마쳤다"며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갖춘 선수라 다년 계약을 했고, 4년 90억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4년 90억원은 한국 프로야구 FA 계약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로써 지난해 초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했던 윤석민은 1년여 만에 KIA에 복귀하게 됐다. 윤석민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떠나 귀국길에 올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앞서 볼티모어선, CBS스포츠 등 미국 현지 언론도 "윤석민이 볼티모어와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며 "윤석민은 한국으로 돌아갈 예"이라고 보도했다. 윤석민은 2013년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미국 진출을 노리던 윤석민은 2014년 2월 볼티모어와 3년 575만 달러에 계약했다. 하지만 계약이 워낙 늦었고, 비자 문제까지 겹쳐 훈련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 40인 로스터에는 진입했지만, 실제 경기에 뛰는 25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윤석민은 2014년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퍼크 타이즈에서 선발로 뛰며 23경기, 4승 8패 평균자책점 5.74로 부진했다. 볼티모어 내 윤석민의 입지가 좁아진 것을 확인한 KIA는 2월 말 구단 관계자를 윤석민에게 보내는 등 국내 복귀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다. 'FA 선수가 1월 15일까지 계약하지 못하면 1년간 뛸 수 없다'는 조항이 사라져 윤석민은 한국 프로야구 오는 28일 개막전부터 뛸 수 있다.

2015-03-06 07:29:1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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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사과' 이태임, "찌라시 읽었다…맹세컨데 그 정도 수준 욕한 적 없어"

최근 '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일부 알려진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었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의 일부를 인정했다. 하지만 항간에 떠도는 일명 '찌라시'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박했다. 이태임은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라며 "맹세컨데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쿨 이재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태임은 "이재훈 선배님과 나는 예원 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걸 몰랐다"라며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이 계시지 않았고,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2015-03-05 23:14: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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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시대-문제적남자' 전현무,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 예고

전현무가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의 ‘반전 뇌섹남’으로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문제적남자’는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남자들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고퀄리티 문제들을 놓고 열띤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현대인들에게 생각의 틀을 깨는 시간을 제공하자는 의도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는 언론고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인물로 ‘뇌가 섹시한 남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한 장난꾸러기 이미지와는 별개로 때때로 자신의 명석한 두뇌를 드러내 눈길을 끌곤 했다. 일례로 지난 2011년 영화배우 로건 레먼의 내한 당시 특유의 친화력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추리게임 JTBC ‘크라임씬’에 출연하며 엄청난 집중력과 예리함을 발휘해 ‘추리 천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에 ‘문제적남자’를 통해 높은 IQ, 독특한 사고방식 등 다채로운 스펙을 가진 출연진들과 어울려 ‘반전 뇌섹남’으로 활약할 전현무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현무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tvN 뇌섹남토크쇼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3-05 23:05:4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