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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대선 공식출마 '준비 착착'…다음달 중순 출마선언 전망

힐러리 대선 공식출마 '준비 착착'…다음달 중순 출마선언 전망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차기 대통령선거 출마선언을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정책연구기관 미국진보센터(CAP) 주최 토론회에 참석해 "많은 미국의 도시들 사이에서 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들은 클린턴 전 장관이 CAP 토론회에에 참석한 데 대해 "클린턴 전 장관이 출마 준비(ready)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이는 클린턴 전 장관을 지지하는 정치자금 모금단체(슈퍼팩)의 이름이 '레디 포 힐러리'(Ready for Hillary)임을 빗댄 해석이다.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과 도시정책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 토론회의 사회는 클린턴 전 장관이 상원의원으로 일할 때 보좌관이었던 니라 탠던 CAP 회장이 맡았다. 또 카스트로 장관은 클린턴 전 장관이 부통령후보로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언론들은 이날 토론회가 클린턴 전 장관이 참석하는 마지막 공개 행사라며, 다음 달에 클린턴 전 장관이 공식 일정을 잡지 않은 점을 바탕으로 그가 다음 달 중순쯤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이 국무장관 재직 때 관용 이메일이 아닌 사설 이메일을 사용한 점을 두고 공화당에서 공격 소재로 삼고 있지만, 민주당은 물론 미국 언론에서도 클린턴 전 장관에게 이 문제가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15-03-24 09:55:05 하희철 기자
KT,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시동

KT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프랑스의 대표 통신사 오렌지의 연구개발센터인 오렌지 랩 코리아·재팬·타이완에서 주관하는 '오렌지팹 아시아 in 서울'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팹 아시아 프로그램은 해당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해 유럽과 아프리카 등 30여 개국으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KT와 오렌지가 협력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첫번째 사례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영상융복합 분야에 한국·일본·대만에서 각각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혁신센터 내에 부스를 차리고 약 100여명의 벤처투자자와 글로벌기업 관계자에게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또 KT가 국내 강소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K-Champ 벤처 창업 공모전'에서 선발된 스타트업 중 애니랙티브, 브이터치, GT, 쇼베 등 4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쳤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KT가 전담 지원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달 말 8번째 창조경제혁신센터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2015-03-24 09:54:11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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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울산시·경상남도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마감 언제까지? 서울시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 발표

대구시·울산시·경상남도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마감 언제까지? 서울시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 발표 대구시, 울산시, 경상남도 지방직 공무원 시험 원서접수 마감이 임박했다. 또한 지난 20일 마감된 서울시는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을 발표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오늘(24일) 접수를 마감한다. 울산시의 2014년 경쟁률은 117명 모집에 2232명이 응시해 19.1대1이었다. 대구시와 경상남도도 지난 23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마감은 오는 27일이다. 대구시는 2014년 165명 모집에 4828명이 응시해 29.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경상남도는 218명 모집에 5841명이 응시해 26.8의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원서접수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 (http://local.gosi.go.kr/)에서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접속 후 응시하기 탭에 들어가 접수하면 된다. 서울을 제외한 지방의 경우 3년 이상 거주 사실이 있는 지역에서만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시 주의해야 한다. 한편, 지난 20일 접수를 마감한 서울시는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을 발표했다. 올해 서울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올해 역시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출원인원은 지난해대비 늘어났지만 경쟁률은 3년 연속 감소한 모습을 나타냈다. 서울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2015년도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채 및 경채 임용시험 접수 잠정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최종선발예정인원 2284명에 모두 130,515명이 출원하여 전체 경쟁률은 57.14대 1을 기록했다.

2015-03-24 09:51:1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