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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문화재단 소년의 집에 학습독서 공부방 기증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국내 대표적 아동 양육시설인 소년의 집에 학습독서 공간 'NC 꿈 키움 공부방'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년의 집은 부모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곳이다. 1969년 부산에 설립돼 마리아 수녀회가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0여 명의 아동들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소년의 집은 국내 아동 양육시설 중 최대 규모지만 부족한 재정 상황으로 학생들이 학습과 독서에 전념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없었다. 공동생활 시설의 특성상 밤에 불을 켜고 따로 책을 보거나 공부하기가 어려워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에 개설된 'NC 꿈 키움 공부방'은 중앙에는 편한 자세로 독서를 하고 가장 자리는 개별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81 평방미터 면적이다. 소년의 집에서 생활하는 고등학교 1학년 양승제 군은 "이제 식당이나 빈 공간 등을 오가며 공부하거나 책을 보는 일이 사라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이사장은 "NC 꿈 키움 공부방이 글자 그대로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 가는 공간으로 발전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012년 생활용품 기증, 2013년 야구 배팅 연습시설 기증, 2014년 아동 생활실 리모델링 후원 등 소년의 집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2015-05-11 17:0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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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포스코플랜텍 이란자금 수백억 유용 포착…수사 본격화

檢, 포스코플랜텍 이란자금 수백억 유용 포착…수사 본격화 박재천 코스틸 회장 금명간 영장…전정도 세화엠피 회장 곧 소환 검찰이 전정도(56) 세화엠피 회장이 최소 540억원 이상의 포스코플랜텍 자금을 유용한 정황을 포착됐다. 전 회장은 포스코에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를 고가에 매각해 특혜 의혹도 받고 있다. 포스코플랜텍은 전 회장이 대표로 있던 플랜트업체 성진지오텍을 포스코가 사들여 합병한 회사다. 전 회장과 세화엠피는 포스코플랜텍의 지분 5.56%를 가지고 있다. 11일 포스코 비리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포스코플랜텍이 세화엠피에 맡긴 이란 석유플랜트 공사대금 992억원(7천100만 유로) 가운데 540억여원이 국내로 유입된 사실을 파악하고 정확한 행방을 추적 중이다. 검찰은 나머지 450여억원 역시 대부분 세화엠피 이란법인 계좌에서 빠져나가 분산된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 관계자는 "잔고에 아주 일부만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 돈은 포스코플랜텍이 2010∼2012년 이란석유공사에서 받은 공사대금이다. 포스코플랜텍은 대이란 제재를 강화하는 미국과 마찰을 우려해 이란 측과 직접 자금거래를 피하려고 세화엠피 현지법인에 거래를 맡겼다. 검찰은 지난 7일 전 회장의 자택과 세화엠피 등 그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업체 3∼4곳을 압수수색했다. 9일에는 세화엠피 이모 대표를 소환해 이란 자금의 사용처 등을 캐물었다. 포스코플랜텍은 전 회장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잔고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수법으로 맡겨놓은 돈을 유용했다며 고소·고발장을 냈다. 검찰은 전 회장이 포스코플랜텍 자금 횡령과 별도로 세화엠피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정황도 포착하고 조만간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포스코와 중간재 거래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포스코 협력업체 코스틸의 박재천(59) 회장에 대해 금명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 박 회장은 2007년부터 최근까지 철선제품에 사용되는 슬래브 등을 포스코에서 사들인 뒤 거래대금이나 매출액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화엠피와 코스틸에 대한 수사는 결국 포스코그룹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검찰은 포스코의 대표적 부실인수 사례로 꼽히는 성진지오텍 인수·합병과 관련해 정준양(67) 포스코그룹 회장 등 핵심 경영진에게 배임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다.

2015-05-11 17:01:59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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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인터넷, 한툴즈 ‘한집’ 굿소프트웨어(GS) 인증 획득

포털사이트인 드림위즈인터넷(대표 김수현)에서 개발한 한툴즈(http://www.hantools.co.kr)의 압축 프로그램인 한집(HanZip v2.0)이 한국정보통신협회(TTA)로부터 국내 품질 우수 소프트웨어에 부여되는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 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제 표준에 따른 인증기준을 통과하는 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해 부여하는 품질인증 마크이다. 한집은 이번 GS 인증 테스트에서 SW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 보수성, 이식성, 성능, 상호운용성, 연동성 및 적합성 등 전분야에 걸쳐 좋은 결과로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국산 소프트웨어로서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였다. 압축 프로그램 한집은 다양한 압축 포맷과 유니코드(UTF-8)를 지원하며, 멀티 코어 지원으로 빠른 압축 속도 와 대용량 파일 압축, 분할 압축 등의 기능과 쉽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ALZ, EGG 포맷 뿐 아니라, RAR, 7Z, ACE, ARJ, BZ2 등과 같은 다양한 압축 포맷을 지원하는 통합 압축 관리 프로그램 이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한집2.0은 기존의 압축 프로그램보다 압축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압축 목록에서 파일 이미지를 썸네일로 미리 볼 수 있는 기능과 압축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압축파일을 열어 볼 수 있는 기능 등을 지원한다. ㈜드림위즈인터넷은 이번 GS인증 획득을 계기로 한집 제품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5-05-11 17:01:1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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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복무기강 확립 지시..."불관용 적용해 엄중 처벌"

강신명 경찰청장이 각급 지휘관들에게 복무기강 확립에 주력할 것을 지시했다. 강 청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잇단 경찰관의 일탈행위와 관련, 불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일선 경찰관이 여대생이나 후배 여경을 성추행했다는 추문과 관련해 "불미스런 일이 있었기에 이달 8일 종합대책을 전국 경찰관서에 하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규정된 교육 외에도 수시로 지휘관 책임하에 예방교육을 하게 했다"면서 "굉장히 엄중한 상황이고, 불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하겠다는 것을 함께 교육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피트니스 개인 교습 중 20대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보디빌더 출신 경찰관의 겸직금지 의무 위반 논란에 대해선 "비번이나 일과외 시간에 파트타임으로 지도했다면 공무원의 겸직금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여경에 대한 성희롱과 성추행 등 문제에 "보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선 조직내의 실질적 남녀평등을 이뤄야 하고, 이를 위해 여경의 직역을 확대하고 능력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경찰청 간부가 청와대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선 "경찰청이기에 더 엄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간부는 대기발령됐고, 길을 찾지 못하는 대리기사와 만나기 위해서 운전을 했다는 본인의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도 일부 있으나 경찰 간부라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음주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회식 중 음주로 인한 물의가 야기될 경우 동석한 상급자에게도 관리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간담회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65) 의원이 전날 새벽 일선 지구대에 나타나 사실상의 수사 지휘를 했다는 논란과 관련, "지역구 의원이 지역구내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적극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당연히 감내하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 의원이 현장 조사중인 경찰관에게 수사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사항을 보고하라기보다 범인이 잡히면 자신에게도 이야기해달라는 취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유 의원은 10일 0시50분께 술에 취한 채 서울 강북경찰서 미아지구대를 찾아가 '관내에 속칭 바바리맨이 나타났으니 이를 확인해 검거하라'고 요구했으나, 이 과정에서 서장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등 행동을 보여 월권 논란을 불렀다. 한편 강 청장은 경찰의 범죄피해자 임시숙소가 부실하다는 지적에 대해선 "각 경찰서별로 임시숙소를 운영하는 대신 동·서·남·북·중 5개 권역별로 숫자를 줄이더라도 레지던스 등 시설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15-05-11 16:49:30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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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김수현 "눈이 커졌다고요?…신입이니까요"

배우 김수현이 공효진의 먹잇감이 됐다. 김수현과 공효진은 KBS2 새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입 PD 백승찬과 8년 차 예능국 PD 탁예진 역을 맡았다. 11일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공효진은 "탁예진은 계속 인상을 쓰고 가르치려고 한다. 나는 백승찬을 혼내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김수현을 쥐 잡듯이 잡아서 미움을 받을 까봐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김수현에 대해선 "백승찬과 달리 눈치가 빠르다. 똑똑한 친구고 노래도 잘 부른다"며 "대기실이 옆인데 항상 노래를 한다. 촬영이 시작되는 걸 알 정도로 움직임이 분주하다"고 비화를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케미를 기대해달라. 나는 공효진의 밥이다. 탁예진은 혼내는 걸 재미있어하는 인물"이라며 "혼나면서 탁예진에게 몰입한다. 백승찬처럼 눈치가 없으면 정말 짜증날 것 같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수현은 전작 SBS '별에서 온 그대' 속 우수에 찬 모습과 다른 동그랗고 똘망똘망한 눈빛이다. 그는 "특별히 눈을 크게 하려고 하진 않았다"며 "신입으로서 경험이 부족하고 모르는 게 많다 보니까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진다. 그런 면을 표현하려다 보니 눈이 커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당끼 있는 캐릭터를 통해 힘 빼는 연기를 하고 싶었다. 스스로를 내려 놓은 모습을 기대해달라"며 "시청률이 잘 나오면 좋지만 부담을 사서 느끼려고 하진 않는다. 누구나 신입이었던 적이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싶다"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김수현·공효진 외 차태현·아이유가 출연하는 '프로듀사'는 KBS 최초 금토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9시15분 첫 방송된다.

2015-05-11 16:45: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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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형님 미안합니다" 주승용 "만난걸로 치세. 잘 올라가소"

정청래 "형님 미안합니다" 주승용 "만난걸로 치세. 잘 올라가소" 지난 8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도중 정청래 최고위원의 '공갈 발언'에 격분해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1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정 최고위원의 사과는 받아들였지만 내가 최고위원으로서 복귀하는 건 별개 문제"라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에게 사과하기 위해 지역구인 전남 여수의 지역구 사무실로 찾아온 정청래 최고위원과 전화 통화를 한 뒤 이같이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오후 2시30분께 정 최고위원으로부터 '미안합니다. 직접 만나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는 문자가 와서 만나기 위해 지역구 사무실 근처까지 갔다가 취재진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화통화를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 지역 사무국장이 연결해서 직접 통화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전화통화에서) 정 최고위원이 '미안하다'고 사과 표시를 한 뒤 '복귀해서 다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개인적으로 여수까지 와서 사과한 것은 사과대로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내가 최고위원으로서 복귀하는 건 별개 문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 최고위원한테 사과를 받을 수는 있지만 복귀를 권유받을 일은 아니다"며 "사과와 사퇴철회는 별개의 문제로, 복귀 문제를 정 최고위원이 말하지 말라"고 한 뒤 정 최고위원을 돌려보냈다고 설명했다. 주 최고위원은 "나는 어쨌든 이미 사퇴를 해 버린 것이다. 필요하면 사퇴를 철회하고 하는 게 아니지 않냐"며 "이미 던져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주 최고위원은 12일 상경해 국회 본회의는 예정대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청래 최고위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자해지 차원에서 주승용 최고위원님 여수 지역사무실에 내려왔다. 정치노선이나 견해를 떠나 남자답게 쿨하게 상처를 준 부분에 미안함을 전하러 왔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둘이 만나서 풀려고 했는데 주 최고께서 사무실로 오는 도중에 기자들이 몰려왔다는 소식에 저에게 전화를 주셨다"고 상황을 전했다. 정 최고위원은 전화통화에서 "형님, 모든걸 떠나서 미안합니다. 그래서 내려왔습니다"라고 말을 했고, 주 최고위원은 "여기까지 내려와줘서 고맙고 정 최고의 사의는 받아들이겠네. 내가 멀리서 온 사람을 가서 만나야 되는데...기자들도 있고하니 만난걸로 치세. 못가서 미안하네 잘 올라가소"라고 답변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2015-05-11 16:42:5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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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과부하 한화 '희망가'…윤규진 불펜 피칭 복귀 초읽기

불펜진의 부담이 가중되면서 5월 들어 승보다 패가 많았던 한화 이글스에 '천군만마'가 온다. 한화 구단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지난달 1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윤규진이 조만간 1군에 복귀한다고 11일 밝혔다. 윤규진은 전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불펜피칭 30개를 했다.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후 처음 한 불펜피칭이다. 9일 힘을 빼고 35개의 공을 던진 뒤 통증이 없는 걸 확인하고 나서 10일 직구와 변화구를 섞어 불펜피칭을 했다. 윤규진은 "트레이닝 코치님의 조언을 따르고 있다. 1군 복귀 시점도 코칭스태프에서 정할 것"이라면서도 "다행히 공을 던져도 통증이 없다. 몸 상태는 최상"이라며 1군에 빨리 복귀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한화는 필승 불펜진으로 송창식·박정진·권혁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 한화는 이들의 막강 불펜진으로 5할 승률을 넘기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선발진이 약한 한화는 필승조의 등판 횟수가 늘어나면서 5월 9경기에서 4승5패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6~7일 '막내구단' KT 위즈에 2연패 했다. 지난 주말 두산전에서도 첫 경기를 승리한 뒤 내리 2경기를 내줬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필승조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윤규진의 복귀는 큰 힘"이라고 흐뭇해 했다. 권혁도 "윤규진이 오면 불펜이 한층 강해진다"며 동료의 빠른 복귀를 희망했다.

2015-05-11 16:40:25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