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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로빈·김예림, 스파 데이트 로빈 '상남자' 등극

'5일간의 썸머' 로빈·김예림, 스파 데이트 로빈 '상남자' 등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로빈이 김예림과의 스파 데이트에서 숨겨두었던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며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스파 데이트를 즐기는 로빈과 김예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데이트에 앞서 로빈은 상의 노출을 의식해 식사도 거르고 운동에 매진하며 근육을 단련하는데 집중했다. 두 사람은 각자 스파 마사지를 마친 후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로빈은 상의를 벗어 감춰왔던 근육을 공개하며 '상남자'의 매력을 어필했다. 좀처럼 알듯말듯한 김예림의 반응에 로빈은 수영을 가르쳐주며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틈틈이 엿보며 썸머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했다. 촬영이 끝난 후 로빈과 김예림은 둘만의 오붓한 술자리를 가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예림은 "그동안 티 내지 않았던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로빈이 조금 놀란 눈치였다"라고 전했다. 로빈은 "내가 오해했던 부분이 있었다. 이날 술자리 데이트는 우리 둘 사이의 터닝 포인트였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겼음을 넌지시 알렸다.

2015-06-25 13:41:2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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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는 '멤버 변동', 에프엑스는 '5인 체제 그대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4인조 밴드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걸그룹 에프엑스는 멤버 설리의 탈퇴설을 부인하며 5인 체제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원더걸스가 오는 8월 초 4인조 밴드로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2012년 6월 '원더 파티' 발표 이후 멤버 선예가 결혼을 하고 소희가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배우로 활동하면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해왔다. 원년 멤버로 2010년 탈퇴한 선미가 새롭게 합류해 4인조 밴드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4인조로 재편성된 원더걸스는 예은이 키보드, 혜림이 기타, 유빈이 드럼, 선미가 베이스를 맡는다. 멤버들은 밴드로 컴백하기 위해 1년 이상 연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에프엑스는 멤버 설리의 탈퇴설이 불거졌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설리가 탈퇴해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에프엑스는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의 4인조 체제로 9월부터 활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는 결정된 바 없다"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4인조로 컴백한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에프엑스는 올 하반기로 컴백을 구상하고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5-06-25 13:38:4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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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최고의 1분은? 수애, 주지훈 편드는 장면…최고 시청률 13.76%

'가면' 최고의 1분은? 수애, 주지훈 편드는 장면…최고 시청률 13.76%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가면'에서 수애가 주지훈의 편을 드는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 남건·극본 최호철) 9회에서는 경찰서에 갔던 지숙(수애 분)이 민우(주지훈 분) 덕분에 빠져나온 장면을 시작으로, 그녀가 심사장에게 위협당하던 지혁을 구함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밝히면서 시작되었다. 이 때문에 지숙은 다시금 심사장으로부터 협박을 당했고, 둘 간의 사연을 모르던 민우가 지숙을 위해 돈 3억원을 빌렸다가 석훈이 놓은 덫에 걸려 검사에게 취재당하기도 했다. 수영장에서 민우는 어릴 적부터 가진 물에 대한 트라우마를 떠올리다 물에 빠지고, 이에 지숙이 구하는 장면에서 시청률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이후 SJ그룹 사무실에서 민우를 험담하는 직원들을 향해 "본부장님 그런 분 아니에요. 알지도 못하면서"라고 버럭 화내고 사무실을 나가는 부분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3.76%를 기록했다. 전체시청률의 경우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10.8%(서울수도권 11.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KBS2 '복면검사'(6.0%)와 MBC '맨도롱 또똣'(7.5%)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에서도 시청률 9.7%(서울 수도권 12.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두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점유율 부분에서도 여성시청자 10대부터 60대까지 모두 '올킬'시켰다. 이중 20대 여성시청자들은 무려 37%나 '가면'을 시청했고 남자 20대도 33%가 '가면'에 빠져들었다.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가면'은 5.4%를 기록하면서 9회 연속 광고완판을 이뤄내기도 했다.

2015-06-25 13:34: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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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퇴직 전 임금 줄었다면 퇴직금 산정 달리해야”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근로자가 퇴직 전 특수한 사정으로 임금이 현저하게 달라졌다면 이를 사실대로 반영 가능한 방법으로 퇴직금을 정산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현재 근로기준법상에는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평균임금을 산정해 퇴직금을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A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패소 부분을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5일 밝혔다. 2009년 10월 B사에 입사한 A씨는 2013년 7월 13일~9월 8일까지 결근했다. 또 같은해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다시 근무했다가 14일에 퇴직했다. A씨가 퇴직하기 전 3개월간 받은 임금은 6월분 89만5000원, 7월분 111만3000원, 9월분 25만7000원이었다. A씨는 회사를 상대로 퇴직금을 달라는 소송을 냈다. 1심에서는 612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2심은 287만원으로 지급액을 줄였다.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퇴직 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근무 일수로 나눠 평균임금을 산정 한 뒤 이를 기준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도록 하고 있다. A씨의 경우 퇴사일 직전 3개월간 결근한 날이 많았기 때문에 평균임금이 2만4637원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결근을 하기 전 3개월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7만8959원이 된다. 대법원은 A씨가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임금에 근거해 산정한 평균임금은 A씨가 전체 근로 기간에 받은 통상적인 생활임금보다 현저하게 적다며, 이 경우 통상적인 임금을 사실대로 반영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법원은 원심이 A씨가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임금을 근거로 평균임금을 산정한 만큼 이 부분을 다시 심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5-06-25 13:18:36 이홍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