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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투어...필리핀 명품 해외골프특가 39만9000원

아이엘투어...명품 해외골프여행으로 힐링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중국 청도의 캐슬렉스 상품이 인기다. 제주도보다 가까운 지리적 이점으로 골프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상품은 주중 6일 55만원, 4일 49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명품 골프여행이다. 청도캐슬렉스cc는 중국 속 유럽이라고 불리는 산동성에 위치해 있다. 36홀 규모의 골프 코스이고 중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골프클럽으로 알려져 있다. 캐슬렉스cc의 아름다운 코스와 5성급 수준의 골프텔은 중국 내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도 손색이 없고 인천공항과 50분 거리로 주변에 다양한 관광지와 함께 가족단위의 여행지로도 최고인 골프장이다. 필리핀 대통령의 별장으로 유명한 마닐라 푸에르토아즐 CC는 3박 5일 39만원 로얄노스우드마스피노호텔 숙박 이용 패키지가 49만원 으로 숙박, 식사, 무제한라운딩이 포함된 상품으로 한국 골퍼들에게 꾸준하게 인기 있는 여행지이다. 또한 골퍼들에게 하나의 로망인 클락 골프 뉴아시아CC는 3박 5일 69만원 세부의 퀸스 아일랜드cc 5일 69만원, 메르세데스골프 59만원으로 한국인이 운영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최적의 골프상품이다. 그리고 일본 북해도 루스츠 사토레저 4일 129만원에 특가 상품이 나와 있으며 오는 26일 한해서 94만원에 판매 중이다. 또한 항공을 직접 예약하고 원하는 날짜에만 라운딩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태국 골프 1박 상품을 추천한다. 우성캐슬힐 4만5000원, 힐사이드 4만원, 그린월드 3만5000원, 워터밀 7만원이면 하루 숙박, 식사, 그린피, 카트가 제공된다. 동계에는 텅야이골프 1일 올포함 7만원, 36홀 이용시 8만원, 나라이힐 10만원, 미션힐 9만원, 워터밀 10만원, 라용골프장 8만원, 파타야cc 11만원. 추석연휴나 겨울 성수기에 해외 골프 라운딩을 다녀오고 싶다면 지금 미리 상담을 받고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문의:02-541-4242

2015-08-09 15:08:3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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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연구소...'그룹와이'로 사명 변경, 종합 디자인 회사 시동

[메트로신문 최치선기자] 윤디자인연구소(편석훈 대표)가 '㈜그룹와이(Group Y)'로 사명을 변경하고 타이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종합 디자인 회사'로의 발돋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룹와이(www.groupy.co.kr) 는 이를 위해 지난 일년 여 동안 타이포 분야 강화를 위해 토탈임팩트 서울-유럽과 MOU를 맺었다. 또 종합 광고 대행사 '와이컴즈'를 신설했으며, ICT 합병, 캐릭터 디자인 사업부 신설 등 많은 준비를 해왔다. 그룹와이는 각 분야 최고의 기획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래픽 디자이너, 브랜딩 전문가, 아티스트, 뮤지션, 포토그래퍼, 영상 디자이너, 폰트 디자이너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컨설팅 그룹(Creative Solution Consulting Group)'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필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생명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Smart Group, Smart Creative'를 가치로 삼아 인큐베이팅 브랜드에서부터 메이저 브랜드까지 기존보다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 해결책 제시를 하며 클라이언트의 문제점을 해결할 예정이다. '그룹와이'의 사업은 타이포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한 서체 개발, 광고영상·그래픽·, 온·오프라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ICT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바일 구축 서비스 등 크게 4분야로 나뉜다. 첫째, '타이포 아이덴티티'라는 개념을 도입, 더 넓은 의미의 서체를 연구, 개발한다. 단순히 서체를 위한 서체가 아닌, 서체 자체를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측면으로 접근해 클라이언트 분석을 선행하고 서체 개발 이후에는 효과적인 서체 활용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둘째, 광고영상, 편집, CI/BI 등 그래픽 디자인 전반에 걸친 클라이언트 업무를 진행하고, 아울러 기업 및 상품 브랜딩을 위한 광고, 앱개발, 홈페이지 구축 등 토탈 솔루션 서비스도 진행한다. 셋째, 온·오프라인 미디어 콘텐츠 전문 계열사인 엉뚱상상을 통해 기업·기관의 블로그·SNS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엉뚱상상은 그룹와이의 미디어인 온라인 통합 스토어 '폰코(font.co.kr)', 웹진 , 매거진 등 자체 프로젝트로 매거진과 단행본을 출간하고 있다. 넷째, 아트커머스 플랫폼인 아트퍼센트(Art%) 운영과 ICT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바일 구축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한다. 그룹와이는 지난 일년 여 동안 전문 분야 확장을 위해 국내 유수 업체들과 손을 잡았다. 세계 시장을 겨냥한 양질의 영문 서체를 위해 글로벌 브랜딩 기업 '브랜드 유니온(Brand Union)'의 서울-유럽지사인 '토탈임팩트'와 MOU를, 새로운 영상 사업을 위해 동영상 제작 플랫폼 제공업체 (주)쉐이커미디어와 MOU를, 패밀리 브랜드인 GY모터스의 사업을 위해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O), (주)한·유럽 산업통상재단(KE FCTT)과 MOU를 맺고 자동차 랩핑 디자인, 머플러 디자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편석훈 대표는 "포괄적인 의미의 종합 디자인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그룹와이'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타이포그래피를 근간으로 전문성은 높이고,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서비스로 재미있는 디자인, 원스톱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타이포에서 CI, BI가 나오고, 영상, 광고, 그래픽, 제품, 더 나아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의 홍보 확산까지, 이 모든 것이 그룹와이에서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2015-08-09 15:05:16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