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文 대통령 "북핵 문제, 국제 공조로 풀어가야"

문재인 대통령이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36개 회원국 외교장관들에게 북핵 문제와 동북아시아 평화 정착 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31일 오전 부산에서 열린 제8차 FEALAC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축사를 통해 "북한 도발에 대해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대화의 문을 열어 놓고 북한을 올바른 선택으로 이끄는 외교적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하면서다. 문 대통령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야말로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가 당면한 최대의 도전이자 긴밀한 국제적 공조로 풀어가야 하는 문제"라며 "저는 FEALAC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때 아시아·세계 평화가 그만큼 앞당겨질 수 있다고 믿는다.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고 동북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는 문제가 결코 강대국 간의 문제일 수만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아시아·중남미와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국 정부는 아세안·메콩 국가·인도 등과의 신남방 협력과 러시아와 유라시아를 잇는 신북방 협력을 연계해 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견인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중남미 지역과도 소통·교류를 활성화해 상호이해와 신뢰를 토대로 무역·투자·과학기술 혁신·인프라·교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19년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FEALAC 창설 20주년이면서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기도 하다"며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교류와 협력은 상품·자본·서비스 같은 물질적인 측면에만 국한되어선 안 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잇는 진실한 소통과 이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17-08-31 12:49:5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상여금도 통상임금" 기아차, 노동자에 4223억원 지급 판결

법원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기아자동차가 노동자 수만명에 4000억여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권혁중 부장판사)는 31일 "근로기준법에서 기준하는 정당한 권리행사를 제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기아차가 노동자 2만7424명(사망자 포함)에게 4223억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기아차는 지난 2008년 8월~2011년 10월 상여금과 영업직 근로자에 지급한 일비와 중식비를 제외하고, 기본급과 각 직종별 통상수당을 기초로 시간급 통상임금을 산정했다. 회사는 이를 기초로 노동자들에게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연차휴가수당을 지급했다. 이에 기아차 직원들은 상여금과 일비, 중식대를 통상임금에 포함해 재산정한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연차휴가수당 미지급분 지급분 등으로 1조926억원을 청구했다. 사측은 상여금 등은 통상임금이 아니며, 만일 통상임금이라 해도 해당 청구가 신의 성실의 원칙(신의칙)에 위반된다고 주장했다. 신의칙은 법률관계 당사자가 서로의 이익을 배려해야 하고, 신뢰를 저버리는 식으로 권리행사를 해선 안 된다는 일반 규범이다. 재판부는 상여금과 중식대가 소정근로 대가로 노동자에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통상임금에 해당된다고 봤다. 반면 일비는 영업활동수행이라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고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를 기준으로 한 원금 3126억원과 지연이자 1097억원을 합쳐, 사측이 4223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봤다. 또 다른 쟁점은 기아차 노동자의 청구가 신의칙에 위반되는지 여부였다. 재판부는 노동자 측이 노사가 합의한 임금수준을 훨씬 넘는 이익을 추구해, 사용자가 예측 못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거나 기업 존립이 위태로울 경우 신의칙에 위반된다는 2013년 대법원 판결을 참고했다. 재판부는 기아차가 예측하지 못한 재정적 부담 가능성은 있다고 봤다. 다만 노동자들이 노사 합의 임금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이로 인해 사측이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거나 기업 존립이 위태로워지지도 않았다고 봤다. 재판부는 기아차가 2008년~2015년 해마다 1조~16조원의 이익잉여금을 부과했고,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169.14%에서 63.70%로 낮아진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사측이 최근 중국의 사드(THAAD) 보복과 미국의 통상 압력 등으로 영업 이익이 감소했다고 주장하면서도, 명확한 증거를 제출하지 않은 점 등도 고려했다. 재판부는 기아차가 인건비 절감을 위해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하면, 우리나라 경제에 중대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가정 때문에 근로기준법상 정당한 권리행사를 제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동자가 마땅히 받았어야 할 임금을 이제야 지급하면서도 추가 비용 지출이라며 '경제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보는 것도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

2017-08-31 12:47:09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세계 최대 유방암 학술대회서 요지강의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이 제4회 유방 병리 및 암 진단 세계학술대회에서 요지강의(Keynote lecture)를 했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이번 세계학술대회에는 유방 병리 및 암 진단에 대한 세계적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임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연구 사례를 발표하고 유방암 병리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다. 백남선 병원장은 이 학술대회에서 '한국인 유방암의 최근 추세와 새로운 암 미용 성형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백 원장은 유방암 관련 학회의 좌장을 맡아 발표 후 회의를 이끌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로 그는 컨퍼런스 시리즈와 각종 유방암 관련 국제 저널 편집부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우리나라 최초로 유방 보존술을 시행하는 등 외과 수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 왔다. 체계적인 암 예방·치료에 관한 교육을 위해 고 최국진 교수 등과 1997년 한국유방암학회를 설립했고 한국유방암학회 회장·아세아유방암학회 회장·세계유방암학회 대회장·아세아외과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7-08-31 12:14:21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메디톡스, 신입·경력사원 모집…9월13일 접수 마감

메디톡스, 신입·경력사원 모집…9월13일 접수 마감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채 모집에 나선다. 메디톡스는 2017년도 공채 1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오는 9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R&D(연구개발), 생산, 대외협력부, 의학부, 국내 및 해외 영업, 경영지원 등 총 33개 분야에서 80여명을 선발한다. 지원 접수는 9월13일 자정까지 메디톡스 홈페이지 내 입사지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공채 선발은 온라인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통해 이뤄지며,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에 진입하기 위해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채용해 나갈 것"이라며 "바이오제약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도 공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디톡스 홈페이지 내 채용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디톡스는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수 인력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기업의 시작은 R&D에 있다는 기업 철학에 따라 전 직원 중 25% 이상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7-08-31 11:17: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구직자 10명 중 9명 "중소기업 지원하겠다"

구직자 10명 중 9명 "중소기업 지원하겠다" 올 하반기 공채에서 구직자 10명 중 9명이 중소기업에 지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하반기 중소기업 지원 의향'에 대해 구직자 3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7.9%가 '(지원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에 지원하려는 이유는 ▲취업 성공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41.6%, 복수응답)를 첫번째로꼽았다. 다음으로 ▲자격조건이 비교적 덜 까다로워(36.2%) ▲괜찮은 알짜기업도 많아서(35.9%) ▲회사규모는 관계없어서(32.3%)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24.6%) ▲경력을 쌓기 위해서(21.9%)의 순이었다. 이외에도 ▲근무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서(12.3%) ▲승진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7.8%) ▲성과 압박이 덜할 것 같아서(7.5%) ▲근무 강도가 약할 것 같아서(4.8%) 등이 있었다. 입사 지원할 중소기업을 고르는 기준은 ▲연봉(51.2%,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출퇴근 거리(49.1%) ▲복리후생(47%) ▲안정성(42.8%) ▲성장 가능성(33.5%) ▲조직 문화(26.6%) ▲직무(22.5%) ▲CEO 및 경영진(10.5%) 등의 순이었다. 중소기업 지원 시 희망하는 연봉수준은 평균 3109만원으로 집계됐다. 학력별로 살펴보면 고졸 이하(평균 2527만원), 2·3년제 전문대학(2866만원), 4년제 대학(3036만원), 대학원 이상(3973만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반기 구직활동 경험이 있는 응답자(329명) 중 67.8%는 입사 지원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96.4%는 중소기업 지원 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어려움으로는 ▲기업에 대한 정보 부족(45.1%, 복수응답)을 1위로 꼽았다. 이어 ▲채용공고 내용 부실(41.9%) ▲지원 후 결과 확인 어려움(38.6%) ▲성별, 연령 등 차별 조항 있음(37.2%) 등을 들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62.4%는 중소기업 취업에 대해 '긍정적이다'라고 응답해, '부정적이다'(37.6%)보다 높았다. 특히, 중소기업을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자의 과반 이상인 67.1%가 과거에 비해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생각이 바뀐 이유로는 ▲알짜 중소기업에 관한 정보 증대(53.5%,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중기 취업자에 대한 혜택 증가(34.6%) ▲성공한 중소기업 출신 인물 증가(23.9%) ▲중기 취업한 주변인들의 추천(20.8%) 등을 들었다.

2017-08-31 10:59:4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2PM 준호, 9월 11일 국내 첫 솔로앨범 발매…데뷔 9년만

그룹 2PM 준호가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준호는 오는 9월 11일 미니앨범 'CANVAS'를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31일 0시 JYP 및 2PM SNS에 준호의 몽환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준호의 앨범 발매 프로젝트는 31일 트랙 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1일 수록곡 'FINE' 뮤비 선공개, 5일 음원 선공개, 11일 앨범 발매 및 뮤직비디오 공개, 16일 YES 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벤트 'THE SPECIAL DAY 'CANVAS''로 이어진다. 준호는 앞서 2년 전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 중 일부를 한국어로 가창한 베스트앨범 '원(ONE)'을 공개한 적이 있지만 국내에서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선 꾸준히 솔로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2013년 현지에서 데뷔 후 매해 여름마다 솔로 프로젝트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를 해왔고 올해도 지난달 26일 공개한 일본 다섯번째 미니앨범 '2017 S/S'가 오리콘 위클리차트 2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지난달 1일부터 후쿠오카에서 일본 솔로투어를 스타트한 준호는 도쿄, 오사카, 삿포로, 나고야에 이어 30일과 31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파이널 콘서트 2회를 추가해 총 6개 도시 14회 공연의 투어를 마무리한다. 준호는 30일 공연 앙코르 무대에서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CANVAS'를 한국어로 깜짝 공개하는 이벤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올 상반기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서율 역을 맡아 시청률과 연기력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준호는 하반기에는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남자 주인공 '이강두'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컴백하기에 앞서 솔로가수 준호의 역량을 접할 수 있는 미니앨범 'CANVAS'는 다음달 1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2017-08-31 10:52:2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소지섭·손예진 '지금 만나러 갑니다'서 첫 호흡

소지섭·손예진 '지금 만나러 갑니다'서 첫 호흡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감독 이장훈)가 배우 소지섭과 손예진을 비롯해 김지환, 고창석, 이준혁, 손여은, 이유진, 김현수, 배유람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8월 12일 크랭크인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영화다.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이치카와 타쿠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져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감성을 촉촉히 적시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국내에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캐스팅에 궁금증을 모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온 데 이어 최근 '군함도'를 통해 강인한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소지섭이 아내 수아를 먼저 떠나 보낸 후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돌보는 우진 역을 맡았다. 전작에서의 남성적 이미지를 벗고 다정한 아빠이자 부드러운 남편의 모습으로 180도 상반된 변신을 보여줄 소지섭은 따뜻한 인간미에 감성을 더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남편 우진과 아들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1년 후 어느 날 그들 앞에 나타나게 되는 아내 수아 역은 지난해 '덕혜옹주'의 흥행으로 티켓 파워의 면모를 증명하는 한편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부일영화상 등 주요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충무로 대표 여배우의 위상을 공고히 한 손예진이 맡아 소지섭과 부부로 스크린 첫 호흡을 맞춘다. 모든 기억을 잃어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우진과 아들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수아 역을 통해 손예진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 보일 것이다. 우진과 수아의 아들 지호 역은 신예 아역배우 김지환이 맡았으며, '기술자들' '봉이 김선달' 등 매 작품 개성 넘치는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발산해온 고창석이 우진의 둘도 없는 절친 홍구로 분한다. 소지섭, 손예진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연기력과 개성을 고루 갖춘 배우들의 캐스팅을 모두 완료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지난 8월 12일 인천에서 어린 우진과 수아의 장면으로 첫 촬영을 시작했다. 2018년 개봉 예정.

2017-08-31 10:46:0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