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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장혁 샘 해밍턴 캐릭터 출시

네오위즈게임즈의 인기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서 배우 장혁과 방송인 샘 해밍턴 캐릭터를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혁과 샘 해밍턴은 최근 군입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늠름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페셜포스'에서는 원거리에서 공격을 가하는 저격수 컨셉트의 장혁 캐릭터와 빠른 속도로 적진에 침투해 공격을 가하는 돌격 라인의 샘 해밍턴을 선보여 밀리터리 FPS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장혁과 샘 해밍턴이 직접 캐릭터 음성 녹음 작업에도 참여해 두 캐릭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게임 내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장혁과 샘 해밍턴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스나이퍼와 돌격라인 두 진영 중 한 가지를 선택한 뒤 매주 홈페이지에서 주어지는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 이용자에게는 추첨으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매일 진영 별로 주어지는 오늘의 미션을 달성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머니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오늘의 미션을 5회, 10회, 15회 완료할 때마다 장혁, 샘 해밍턴 캐릭터 이용권 및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2014-10-08 14:34:36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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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국립중앙도서관, 시각장애인용 동영상 재생 서비스 개발

네이버와 국립중앙도서관이 시각장애인 동영상 감상 지원 서비스를 개발했다. 네이버는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에 시각장애인의 동영상 감상을 돕는 기능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원본 동영상과 화면해설 오디오 파일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다. 이용자가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면 자동으로 해당 컴퓨터에 저장된 동일한 이름의 화면해설 파일을 불러와 수월한 감상이 가능하다. 시각장애인이 동영상을 감상하려면 특정 장면에 대한 화면해설이 필요한데 기존에는 영상자료와 오디오 파일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없었다. 이밖에 화면읽기프로그램(스크린리더) 호환성 지원 및 미디어 플레이어 이용자 인터페이스(UI)도 향상됐다. 시각장애인들이 PC에서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를 작동하면 시각장애인용 버전인 '접근성 모드'로 자동 변경되고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의 모든 동작이 화면읽기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에게 소리로 전달된다. 아울러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시각 장애인을 위해 모든 조작을 키보드로 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 및 단축키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2014-10-08 14:32:42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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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온TV, 2년 연속 연고전 생중계

무료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는 10~11일 스포츠 중계 전문 채널 STN이 제작하는 '2014 연세대-고려대 정기대항전'(이하 연고전) 방송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에브리온TV의 연고전 생중계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해에는 고려대 방송국에서 제작한 이른바 '고려대 편파 방송'을 생중계해 시청횟수 4만회를 넘기는 등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연고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 경기들이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연고전 첫날인 10일에는 야구와 농구, 아이스하키 경기가 방송되며, 11일에는 럭비와 축구 경기가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각 경기에는 STN의 해설진이 전문적인 스포츠 캐스팅을 곁들일 예정이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지난해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된 '2013 고연전' 채널의 반응이 좋아 올해에도 '2014 연고전' 생중계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 영화제, 축제 등 대학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에브리온TV에서 보다 많이 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4 연고전은 스마트폰과 PC에서 에브리온TV 앱을 다운받은 후 '2014 연고전 특별 생중계' 채널(에브리온TV 채널 1번)을 선택하면 로그인 없이 바로 시청할 수 있다.

2014-10-08 12:40:55 이재영 기자
우체국,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올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2014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공공서비스부문 1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우체국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품질의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정IT를 활용한 고객맞춤형 우편물류시스템(PostNet)을 통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우체국과 홈페이지, 스마트폰(포스트톡)으로 우편물 접수부터 운송, 배달까지 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우체국은 농어촌 지역 소외계층 복지수준 향상에도 큰 역할을 했다.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과 도시락 및 연탄배달, 집수리를 도와주는 '365봉사단'과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며 소외계층 생활상태 제보와 주민불편·위험사항 신고 등을 하는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는 우체국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2003년부터 정부기관 최초로 서비스하고 있는 고객만족센터(1588-1300)는 우체국택배 전화접수 등 서비스는 물론 우체국 이용과 관련된 민원상담까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우체국에서 판매대행하고 있는 우체국 알뜰폰은 통신비 절감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대행 1년 만에 가입자가 15만명에 육박하는 등 인기가 높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앞으로 더 큰 믿음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0-08 12:00:1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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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 '후후'서 통화내용도 문자처럼 관리하세요

KTCS는 8일 스팸차단앱 '후후'에 통화내용을 녹음하고 인명별로 관리할 수 있는 '통화메모'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통화메모'는 통화를 녹음한 뒤 녹음파일을 문자처럼 통화이력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후 설정에서 '통화 시 음성녹음 실행'을 활성화 시킨 후 통화 수·발신 시 뜨는 'REC' 아이콘을 누르고 사용할 수 있다. 녹음된 파일은 후후 연락처에 저장된 인명별로 저장되며, 바로 녹음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삭제 역시 앱에서 바로 가능하다. 통화메모는 녹음파일을 통화이력과 함께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업무 상 혹은 개인적인 용무로 사실확인이 꼭 필요한 통화를 하는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과거 통화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이용자의 휴대전화에 전화번호와 함께 녹음파일이 저장되기 때문에 상품강매, 보이스피싱 등에 대한 스팸신고는 더욱 활발해지고 금융사기 전화는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원형 KTCS 플랫폼사업부장은 "시간이 지나도 언제든 인명별로 본인이 녹음해둔 음성통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통화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발생하는 어려움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즈니스, 사실관계 확인 등의 목적을 가진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8 11:43:5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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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중국동포 위한 '연변소식' 전 지역으로 확대 방송

씨앤앰 지역채널을 담당하는 씨앤앰미디어원이 국내거주 중국동포들을 위한 '연변소식' 프로그램을 씨앤앰 전 지역으로 확대 방송한다. 씨앤앰은 지난 2009년 2월부터 중국연변라디오영화텔레비전방송국(이하 연변방송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재한 중국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에 '연변소식'프로그램을 송출하기 시작했다. 이후 방송권역을 점차 확대해 2012년에는 서대문구, 광진구, 올해는 씨앤앰 서울과 경기 전 지역으로 시청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10월에는 연변방송국과 씨앤앰미디어원이 중국과 한국의 방송 교류 확대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방송 프로그램 교환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양측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연변방송국은 1948년 11월 중국에서 최초로 우리말 라디오 방송 송출을 시작으로 1977년 연변텔레비전방송국을 개국하고 2006년 연변위성방송을 시작한 지역 방송사다. 성낙섭 씨앤앰미디어원 대표는 "이번 연변소식 프로그램의 방송권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내의 중국동포들에게 고향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연변소식 프로그램 확대가 양국의 방송교류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변소식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경기지역은 오전 8시) C&M ch1을 통해 씨앤앰 전 지역에 방송된다.

2014-10-08 10:43:5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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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SNG '학교2014' 가을 운동회 분위기 업데이트

넷마블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가 가을 맞이 업데이트를 벌인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SNG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 for Kakao'에 가을 업데이트를 통해 박 터트리기, 캐릭터 강화 등의 신규 콘텐츠를 8일 선보였다. 지난 4월 출시된 이 게임은 학생 회장이 된 주인공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게임으로 화사한 그래픽과 풍부한 소셜 콘텐츠가 특징이다. 박 터트리기는 보유 중인 모든 캐릭터가 박에 모래 주머니를 던지는 특별 콘텐츠로 피해를 입히는 만큼 골드와 경험치를 제공한다. 매일 새벽 1시에는 전일 전체 이용자가 입힌 피해 정도에 따른 추가 보상을 모든 참여자에게 일괄적으로 지급한다. 캐릭터 강화는 하트를 사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킴으로써 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다. 캐릭터를 강화할 때마다 박 터트리기에서 입힐 수 있는 피해도 함께 커지기 때문에 보다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할로윈을 앞두고 신규 건물 3종 공동 묘지, 마녀의 집, 호박머리 장식물과 타임머신 시계탑, 대관람차 등의 새로운 놀이동산도 등장했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운동회의 백미 '박 터트리기'를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에서 즐기며 풍성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할로윈 분위기로 준비한 다채로운 건물로 학교를 꾸며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10-08 10:43:23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