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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 '홈초이스', '2014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 편성

케이블TV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는 6일부터 31일까지 '2014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20편을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홈초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2014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을 운영하며 역대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및 대표 독립영화 120여 편을 서비스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부터 3년째 서울독립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영화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한편, 시청자의 볼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집관에서는 '역대 수상작', '가족과 나', '볼륨을 높여라!', '그녀들', '청춘찬가', '세계의 주목' 등 주제별 카테고리로 구성 된 다양한 독립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오월상생', '나나나-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원 나잇 스탠드' 등 45편의 독립영화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014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중 '단발머리', '높이뛰기', '흰둥이', '친밀한 가족' 등 20편을 TV 플랫폼에서는 최초로 독점 서비스한다. 홈초이스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VOD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독립영화들을 조금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특집관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VOD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12-06 13:07:5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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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젠 나도 '올레 SNS' 운영자!"

KT(회장 황창규)는 공식 SNS 채널인 '올레 페이스북'을 고객이 직접 운영해보는 '올레 팬 위크(olleh Fan Week)' 이벤트를 진행, 8일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레 팬 위크' 이벤트는 17~23일 총 5일간(주말 제외) 고객이 기존 KT 소셜미디어 운영자를 대신해 'KT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직접 운영해보는 행사다. 올레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른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올레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지된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일일 운영진으로 선정된 팬은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올레 페이스북에 사용할 개인 프로필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가진다. 또 운영 당일 최고급 음식이 준비된 사무실에서 최신 IT 기기들을 활용해 올레 페이스북을 전담, 운영하게 되며 행사 종료 후에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제공된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올레 팬 위크'는 고객을 위한 채널인 올레 페이스북에 고객이 직접 참여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혁신적인 소통의 시도"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마음을 담아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레 팬 위크' 동안 올레 페이스북에는 일일 운영자의 '굿초이스' 스토리, 일일 운영자가 직접 만드는 올레 페이스북 이벤트, 올레 서비스 체험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개될 예정이다.

2014-12-06 13:06:2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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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109명 고용문제 해결 시 고공농성 철회해달라"

케이블TV 사업자 씨앤앰은 노동조합 측에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담보로 무리한 주장을 답습하지 말고, 109명 고용 문제 해결 시 고공농성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3자 협의체의 본질은 109명 계약종료 협력업체 정규직 농성근로자의 고용문제 해결이지 노조 측이 요구하고 있는 씨앤앰 지부 임단협, 고용보장, 위로금 지급 등을 묶은 패키지딜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씨앤앰은 지난 4일 열린 3자 협의체 회의에서 노조 협상대표단에게 "고공농성 중인 근로자 2명의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109명 계약종료 협력업체 근로자의 고용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에 2명 근로자가 농성을 철회하고 안전하게 내려오는 것을 확답해달라"고 제안했다. 앞서 지난달 12일부터 씨앤앰의 협력업체 직원 2명은 해고자 원직복직,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 25m 높이의 전광판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씨앤앰 측은 요구에 노조 측은 ▲협력업체 109명의 해고자 원직 복직 ▲구조조정 중단 및 고용보장 ▲2014년 임단협 체결 ▲위로금 지급 등 4가지 조건의 일괄타결이 아니면 협상도 고공농성 철회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씨앤앰 측이 지난 1일 '영업 및 설치 전문 협력회사 신설을 통한 109명 전원 정규직 채용과 기본급 보장 및 월간업무량에 따른 추가수수료 지급' 등을 담은 안을 제시했으나 노조 측은 이 제안도 거부했다. 씨앤앰 측은 이에 대해 "노조 측이 씨앤앰의 인도적인 요구 조차 거부한 것은 결국 109명 고용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2명의 농성 근로자는 내려오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는 개인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한 도를 넘어선 집단이기주의의 표출이며 전형적인 벼랑 끝 전술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씨앤앰 측은 노조 측의 쟁점 중 하나로 주장하고 있는 '무조건적인 원직 복직'도 비현실적이라는 입장이다. 이미 일부 협력업체의 경우 폐업으로 인해 일자리가 없어졌으며, 새롭게 계약을 맺은 신규 협력업체의 경우 인력들이 이미 충원됐기 때문이다. 한편 씨앤앰은 노조 측과의 협상은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씨앤앰 관계자는 "미디어 시장의 과도한 출혈경쟁으로 인해 경영여건이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도의적 책임을 지고 109명 고용문제를 위해 나서고 있는 만큼 노조 측도 3자 협의체를 통한 협상에 적극 나서달라"며 "노조 측 협상중단 선언에도 불구하고 3자 협의체를 통해 계속 대화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14-12-05 16:48:0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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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최적화 집중…'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어 갤럭시 노트4 등 결함 해결

삼성전자가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과 최적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LG전자와 팬택에 이어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데 이어 갤럭시 노트4 등 스마트폰 3개 모델의 결함을 해결했다. 삼성전자는 5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갤럭시S5 모델에 대해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등의 주요 스마트폰들도 내년 초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대상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알파 등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은 물론, 갤럭시 탭S 등 태블릿에도 최적의 '롤리팝' 환경이 적용된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등 자사 단말기 소프트웨어 결함 문제도 해결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와 스마트폰 3개 모델에서 구글플레이 업데이트시 갑자기 재부팅되는 현상을 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구글플레이 서비스가 수정 업데이트되면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며 "업데이트를 진행해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8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S4 제품에서 갑작스러운 재부팅 현상이 나타난다며 문제를 해결할 때 까지 구글플레이 최신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말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제 7회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기술전'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한국정보과학회와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 나갈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등 소프트웨어(SW) 우수 인재를 조기 육성하는 데 협력하는 등 다방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4-12-05 16:47:1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