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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오렌지 팹 아시아' 데모데이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 판교에 위치한 경기센터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오렌지 팹 아시아 서울 시즌 2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렌지 팹'은 프랑스 통신사인 오렌지의 이노베이션의 인력들이 30개국에 달하는 사업국가와 2억4000만명의 가입자 기반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데모데이에서는 사업 발표와 시연을 통해 국내·외의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교류가 이뤄지게 되며 향후 비즈니스 협력 기회가 열리도록 구성됐다. 오랜지팹은 12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 비즈니스 미팅 등 교류를 진행하며 '오렌지팹 아시아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 진출해있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사업화도 돕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렌지팹 육성팀과 혁신센터에서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하는 기업들은 ▲ 참석을 위한 체제비 지원 및 제품, 서비스 홍보의 기회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시 대만 및 프랑스의 데모데이에도 참여 ▲국내 VC(벤처캐피탈)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통한 기업 IR과 투자 유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밖에도 주한 프랑스 대기업 및 국내 대기업을 통한 사업화 및 매출 창출 기회도 확보할 수 있고 오렌지 글로벌 창업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 기회 제공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금번 데모데이에는 국내외 16개 팀들이 참여했다.

2015-09-14 13:40:4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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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 신규 장비 '서리 무기' 업데이트…추석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추석 맞이 특별 이벤트 던전 열어 서리무기 등 풍성한 보상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에 신규 장비 등을 추가하는 가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비로운 푸른빛을 띤 화려한 외형이 돋보이는 신규 장비 '서리 무기'는 희귀부터 신화까지 총 4등급으로 나뉘며, 휴먼·엘프·반고 등 각 캐릭터 별로 1종씩 추가됐다. 특히 이 무기는 거대보스와 전투를 벌이는 레이드에서 사용할 경우 공격력이 추가돼 레이드 보스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처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한층 더 높은 보상이 주어지는 신규 임무 3종을 비롯해 캐릭터 레벨을 기존 40에서 45레벨로 상향 조정하는 등 이용자들의 도전 욕구를 충족시키고 성장의 재미를 주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외 레이드 및 길드대전 팀 구성 저장 기능 추가, 이벤트 업적 추가, 결투장 연승 보상 강화, 게임 내 채팅 시 장비보기 기능 추가, 획득장비 옵션 미리보기 기능 추가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졌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레이드 플레이에 특화된 '서리무기'의 추가는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이용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재미와 혜택이 가득한 '레이븐'과 함께 즐거운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와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0월 7일까지 이벤트 던전 '추석 탐험'을 한시적으로 연다. 총 12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 던전은 각 단계별로 모험 완료 시 추석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신규 장비 '서리 무기' 등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지난 3월 12일 출시 이후 각각 2일과 5일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모두에서 최고매출 1위를 석권한 후 지금까지 최고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이다. 또한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 달성 등 모바일 RPG 사상 최단기간 최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9-14 11:1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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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공식 블로그 통해 다음뉴스 배치와 주요 데이터 제공

보다 유익한 다음뉴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뉴스 콘텐츠 배치 절차 상세하게 공개 실시간 이용자 반응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 (RUBICS) 적용 3개월 서비스 데이터 최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는 보다 유익한 다음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14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뉴스 콘텐츠 배치 절차와 주요 서비스 데이터를 최초 공개했다. '다음뉴스, 독자와 함께 더욱 혁신하겠습니다'(http://blog.daumkakao.co.kr/412)를 제목으로 한 이번 블로그 프스팅에는 기사가 언론사에서 송고되어 웹/모바일을 통해 이용자에게 보여질 때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다음뉴스 서비스 담당자들의 역할, 주요 적용 기술 등도 공개하고 있어 평소 다음뉴스에 대해 갖고 있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다음뉴스 배치 절차는 언론사의 기사 송고와 함께 시작된다. 9월 현재 140여개 매체에서 하루 2~3만건의 기사가 송고되며 다음뉴스 에디터가 키워드별로 기사를 묶어 보여주는 클러스터링 기술에 따라 실시간으로 주제와 정보량을 파악한다. 모든 기사는 이후 서비스 품질 저해 방지를 위해 문서간 중복 필터링과 편집원칙에 반하는 선정적, 광고성 문서가 없는지 최종 검수를 거친 후 이용자별 관심사와 좋아하는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시스템이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해 맞춤형 콘텐츠들을 자동 추천하는 루빅스(RUBICS) 알고리즘을 통해 다음뉴스 첫화면에 배치된다. 올해 6월부터 적용된 클러스터링 -> 중복인식/필터링 -> 루빅스 알고리즘 적용의 배치 절차는 뉴스 콘텐츠의 고유한 특성과 이용자별 반응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기계 학습을 함께 반영해 다음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기사의 공정성과 다양성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이날 함께 제공된 루빅스 적용 3개월 간의 주요지표는 다음뉴스의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첫화면 기사수는 적용전 일평균 257건에서 839건으로 226% 증가했으며 IT 섹션과 문화생활 색션은 각각 365%, 660% 증가해 뉴스 다양성이 한층 풍부해졌다. 이처럼 더 많은 기사가 첫 화면에 배치되며 클릭수 109%, 일간 이용자수 42%, 기사 읽는 시간 65% 증가하는 등 뉴스 소비량도 전반적으로 크게 늘어났다. 이와 함께 다음뉴스는 기사 송고 현황, 뉴스 배치 통계, 섹션별 이용자 소비패턴, 성연령별 이용자 소비분포 등 뉴스 서비스 관련 주요 데이터도 최초로 공개했다. 주요 지표별로 살펴보면 ▲8월 한달간 일평균 기사 2만7000건 송고 (뉴스 53%, 연예 32%, 스포츠 13%, 라이프 2%) ▲하루 다음 모바일 첫화면에 기사 총 800여건 자동배치 △성연령별 이용자 분포는 남성 59.2%, 여성 40.1% 등이 있다. 다음뉴스는 뉴스 콘텐츠 제공자, 이용자 모두에게 의미있고 유용한 다양한 데이터를 계속적으로 발굴, 공개할 계획으로 데이터 분석 주기와 상세항목은 추가 검토를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

2015-09-14 11:10: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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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MS와 340만 중소·중견기업 사무환경 스마트화 시킨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기업용 인터넷 전화 시장 1위 기업인 LG유플러스와 글로벌 오피스 솔루션 1위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힘을 합쳐 340만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오피스 환경을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환경으로 바꾼다. LG유플러스는 14일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로 인터넷전화 기반 클라우드 방식의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기업 인터넷 전화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와 MS는 ▲유선전화 ▲모바일 ▲PC ▲태블릿 등 기업의 모든 통신 수단을 연동해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비즈 스카이프' 를 선보였다. LG유플러스의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들도 비용 부담 없이 손쉽게 글로벌 기업 수준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비즈 스카이프를 사용하게 되면 원클릭으로 손쉽게 통화할 수 있고, 긴급 통화가 필요한 동료직원이 통화 중일 경우 피드백 전화를 받기 위해 막연히 기다려야 했던 것도 '상태 알림 예약 기능'을 활용하여 전화 통화가 끝나자마자 바로 통화를 시작할 수 있다. 또 PC에서 동료 직원 또는 고객의 번호를 복수로 선택해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또 자료준비 및 회의 참석자 소집 등에 1시간이상 소요되던 회의 준비가 1분내로 줄어들게 되며, 일일이 전화를 통해 참석을 고지해야 했던 다자간 영상회의도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강문석 LG유플러스 BS본부장(부사장)은 "Biz 스카이프는 그 동안 대기업에서만 이용하던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방식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Biz 스카이프는 340만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Biz 스카이프'는 LG유플러스의 인터넷 전화와 MS의 UC 솔루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가 결합된 솔루션이다. 양사의 고품질 서비스 및 노하우가 결집됐다.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는 기존 MS의 기업용 UC '링크'가 업그레이드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각종 업무 자료 공유 기능과 화상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각종 MS 오피스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다. '비즈 스카이프'는 MS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의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이용자들의 업무 환경 및 이용 패턴에 맞게 공지사항, 조직도, 주소록 등 기업용 업무편의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2015-09-14 11: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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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한민국 통신역사 130년' 국민 공모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대한민국 통신 역사 130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민 공모전을 연다. KT는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기관으로 KT의 전신인 한성전보총국의 개국 13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통신 130년 국민 수기 공모전', '통신 사료 융합 예술작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통신의 역사는 한성전보총국이 광화문 세종로에서 개국한 1885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여겨진다. 수기 공모전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삶 속에서 겪어온 통신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A4용지 2매 분량의 수필 형식으로 사진과 함께 다음 달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예술작품 공모전에는 예술 전공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옛 전화기, 전신 등 통신 사료를 활용한 패션, 디자인, 조각, 회화, 미디어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받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설명회를 거쳐 총 19팀의 참가 후보를 확정해 오는 11월23∼27일 작품을 접수한다. 두 공모전 수상작에는 총 1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예술 작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기획 전시에서 대중에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올레스퀘어 홈페이지(ollehsquare.k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14 10:45:1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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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시럽 테이블, 점심 메뉴 고민 해결해준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의 국내 최다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맛집 추천 서비스 '시럽 테이블'이 직장인들의 영원한 고민거리인 '오늘 점심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했다. SK플래닛은 10일 '시럽 테이블'의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내용이 '오늘 점심' 메뉴 추천이다. 광화문, 종로, 강남, 판교 등 직장인들이 밀집해 있는 7곳의 오피스 지역 중 사용자가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두면 매일 점심시간 전에 그날의 날씨, 요일, 상황 등에 맞는 추천 점심메뉴가 업데이트돼 알림으로 제공된다. 시럽 테이블은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맛집 정보는 물론 온라인 상의 블로그, SNS등에 등록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전국 80만여 곳 음식점에 대한 450만 건 이상의 리뷰, 사진정보뿐만 아니라 메뉴 매장정보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맛집 데이터를 확보했다. 여기에 사용자들이 각 지역별, 상권별로 많이 언급한 메뉴나 단어, 표현 등을 통해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장소와 맞춤형 맛집 추천이 가능해 졌다. SK플래닛은 '오늘 점심' 메뉴 추천과 함께 유명 레스토랑 셰프의 인터뷰와 신 메뉴 체험기, 데이트 코스 추천, 음식 관련 상식 등 다양한 이야기꺼리를 제공하는 '먹스토리' 메뉴를 추가 했다. SK플래닛은 "스낵 컬처로 불리는, 쉽게 소비할 수 있는 짧은 길이의 콘텐츠를 매일 업데이트 해 주변 맛집 정보 탐색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평소에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관련 토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9-14 10:34:3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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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잉카엔트웍스, '앱실링 스타트업 프로그램' MOU 체결

ORANGE FARM 입주사 대상 보안서비스 '앱실링' 무상 제공 게임스타트업에 개발 전념할 수 있는 지원 환경 구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팜의 입주사들의 보안 솔루션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기업 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와 '앱실링(AppSealing)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오렌지팜 입주 게임 스타트업들이 잉카엔트웍스의 모바일 게임 앱 보안 서비스인 앱실링(www.appsealing.com)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생 게임 개발사들의 경우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보안에 신경을 쓰거나 적극 투자하기가 어려워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하기 쉽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신생 게임개발사들이 보안 부분을 강화할 수 있어 게임 개발에 역량을 더욱 집중해 보다 향상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앱실링은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게임 앱 보안 서비스로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기업 잉카엔트웍스가 지난해 런칭됐다. 또한 앱실링은 모바일 게임 앱에 특화된 강력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산업에서 해킹으로 인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침해를 보호하는 등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되고 있다. 서상봉 오렌지팜 센터장은 "오렌지팜에서는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나 소프트웨어 지원 프로그램을 제휴를 통해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잉카엔트웍스와의 협약으로 입주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팀이 모바일 보안 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렌지팜은 스타트업에서 필요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성민 잉카엔트웍스 대표는 "이번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생 게임개발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적극적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모바일 게임산업 활성화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팜은 현재 서울 내 서초센터, 신촌센터 등 2곳과 부산센터까지 총 3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존 부산센터 확장의 일환으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부산 글로벌 게임센터(BGC)를 개소하는 등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기반지원 및 투자 연계까지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5-09-14 10:10: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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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창업 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가 공모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ICT분야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브라보! 리스타트' 4기에 도전할 창업가 공모에 나선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그 동안 2013년부터 3기에 걸쳐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SK텔레콤의 ICT역량을 결합, ICT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라보! 리스타트 4기에 선정되면 초기 창업지원금(200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부서와 연계한 판로·마케팅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펀드를 통한 투자 지원 등 10개월간 체계적인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술개발자금(최대 1억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아이템의 경우 SK텔레콤과 함께 공동 사업화도 추진된다. 이번 4기 공모는 예비 창업가와 설립 5년이내 초기 창업가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SK텔레콤 '행복창업지원센터'(http://sktincubator.com/bravo)공모 웹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9월 14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1차), 면접 심사(2차), 3박4일 워크샵을 거쳐 4기 창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ICT 관련 전 분야에서 참여 가능하나, 특히 SK텔레콤의3대 성장 플랫폼(IoT 플랫폼, 미디어 플랫폼, 생활가치 플랫폼) 사업영역에서 중점 선발될 예정이다.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졸업한 1, 2기 기업들은 2015년 연간 매출액이 110억원을 돌파하고, 1기 기업인 크레모텍이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93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현재 육성 중인 3기는, 4개 기업이 당사 사업 부서와 협력하여 공동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는 등 연내 성과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2015-09-14 09:45:16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