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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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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라국제도시 스타필드청라 현장 점검 실시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1월 13일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민간투자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요 공정과 관련 행정 절차가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 부서장과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경제청과 ㈜스타필드청라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스타필드 청라는 멀티스타디움(돔구장)과 복합쇼핑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민간투자 사업 중 하나다. 멀티스타디움에는 2만1,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을 비롯해 복합 문화관람 시설이 함께 들어서며, K-팝 및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 e-스포츠 국제대회, 각종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해당 사업은 관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공사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와 공정 관리 현황, 관계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유정복 시장은 "스타필드 청라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07:31:36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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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9일 통계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가통계처가 주관해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 추진 체계, 현장 관리 역량, 조사 품질, 통계자료 활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서구는 광업·제조업조사와 전국사업체조사 등 주요 국가통계조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구는 검단·청라·루원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사업체 수가 급증하고 조사 범위가 광범위해 통계조사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체 종합 추진계획과 체계적인 인력 동원 계획을 수립해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조사를 수행했다. 또한 조사 결과를 각종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며 통계 기반 행정 구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내 사업체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헌신한 조사요원 및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통계조사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07:31:22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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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지적재조사 성과로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업무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중구가 창의적인 접근과 적극행정을 통해 지적재조사 업무의 질적 발전을 이끌고, 국토 관리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중구는 2024년 인천국제공항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인천국제공항은 바다를 매립해 조성된 대규모 기반시설로, 매립지의 단계적 등록과 지속적인 개발·확장 과정에서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간 불일치가 누적돼 왔다. 이에 중구는 해당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지적재조사 추진에 나섰다. 구는 2024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4,409만㎡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부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실시해, 주요 시설물 현황과 토지 경계를 정확히 일치시키고 디지털 기반의 정밀한 공간정보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은 물론, 스마트 공항시설의 개발·유지·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지적재조사 모델을 도입해 공공 재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도 거뒀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적 불부합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구가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적극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토지관리 행정을 통해 정확한 공간정보 구축과 국토 관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공부상의 토지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측량을 실시해 토지 정보를 바로잡고, 국토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국가 사업이다.

2026-01-14 07:31:14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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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수출물가 1.1%·수입물가 0.7% 상승

지난해 12월 수출물가와 수입물가가 나란히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내렸지만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원화 기준 수출입물가를 끌어 올렸고, 수출 물량 증가까지 겹치며 교역조건도 개선됐다.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에 따르면 12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 대비 1.1%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5.5% 올랐다. 수출물가 상승은 원·달러 평균환율이 11월 1457.77원에서 12월 1467.40원으로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와 1차금속제품 등이 오른 영향으로 설명됐다. 같은 기간 수입물가(원화기준)도 전월 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했다. 두바이유 월평균 가격이 64.47달러에서 62.05달러로 하락했지만, 환율 상승과 함께 1차금속제품 등 중간재 가격이 오르면서 수입물가를 떠받쳤다. 품목별로는 원재료에서 원유 가격 하락에도 천연가스(LNG) 등이 오르며 광산품 중심으로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중간재는 1차금속제품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환율 영향을 걷어낸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12월 수입물가가 전월 '보합'으로 제시돼 원화 기준 수입물가 상승분 가운데 환율 요인이 적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무역지수(달러 기준)를 보면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9% 증가했고 수출금액지수도 14.8% 증가했다. 수입도 물량 8.7%, 금액 5.9% 각각 늘었다. 교역조건은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2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는데, 시차를 반영한 기준으로 수출가격이 2.6% 오른 반면 수입가격은 2.6% 하락한 데 따른 결과다. 여기에 수출물량 증가까지 겹치며 소득교역조건지수는 17.9% 상승해 개선 폭이 더 컸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14 06:00:2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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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1월 14일자 한줄 뉴스

<정치>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와 만나 90여분간 회담을 갖고 인공지능(AI) 등 미래 협력과 과거사 문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1942년 조세이(長生) 탄광에서 183명의 한국인과 일본인이 수몰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양국이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한 DNA 조사에 나서기로 합의하는 성과도 거뒀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김병기 의원에게 제명 처분을 내렸지만, 김 의원이 곧바로 재심을 신청하면서 당 지도부가 고심하는 모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만나 정부·여당의 비위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안을 함께 추진하자며 머리를 맞댔다. ▲국회가 오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주요 쟁점 법안을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3대(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의 미진한 부분을 한 데 모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자본시장> ▲미국발 관세 문제가 해소되고 현대차를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이 아닌 AI 기반 모빌리티·로봇 기업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6월 한때 시가총액 9위 까지 밀렸던 현대차가 올해 들어 엄청난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를 담고있는 ETF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벌인 정책이 서학개미들에게는 '환율 할인 기회'로 보였다는 평가다. 이들은 연초부터 다시 테슬라를 비롯한 이른바 '매그니피센트 7'으로 불리는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미국 주식을 매수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 '한국투자 IMA S2' 상품을 출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단기사채 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33% 이상 증가한 1160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단기사채는 만기 1년 이하의 전자등록 방식 회사채로, 기업어음과 콜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단기자금 조달 수단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삼성증권의 30억원 이상 고객 수는 6223명으로 2024년 말 대비 58.2% 증가했다. 30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30대의 수가 2024년말 대비 77.0%, 40대는 79.8% 늘어나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애플의 서비스 부문 연간 이용자 수가 지난해 기준 8억5000만명으로 집계됐다. ▲애플이 차세대 인공지능 전략의 핵심 외부 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협력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구글의 시가총액은 4조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KT의 해지 고객 위약금 면제 조치 종료를 하루 앞둔 12일 기준으로 KT를 떠난 가입자가 일일 기준 5만 명을 넘어섰다. <산업> ▲유명 호텔에서 총지배인을 하던 그는 잘 다니던 직장 생활을 갑자기 접고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었다. 약초 등을 넣고 물을 끓이고 이 물로 종이며 천을 적시는 실험을 끊임없이 반복했다. 깨끗한 물도 아깝던 시절이었는데 생약추출물로 약티슈, 아니 물티슈를 만들기 시작했다. ▲폭스바겐그룹(폭스바겐·포르쉐·아우디)이 2025년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의 악재에도 견조한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세계 완성차 판매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유통&라이프> ▲정부의 강력한 약가 인하 압박에 대응해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코프로모션(공동판매)'을 확대하고 있으나, 수입 의약품 의존도 심화와 장기적 약품비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우리와주식회사가 160억 원을 투자해 서울 마곡에 국내 최대 규모의 펫푸드 연구소를 개소하며 R&D 역량을 내재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편의점 업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속 소비 양극화 트렌드를 겨냥해 억대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부터 실속형 가성비 상품까지 폭넓은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나섰다. <금융·부동산> ▲지난해 유통 과정에서 훼손·오염돼 통용이 어려워진 손상화폐가 3억6000만장에 달했다. ▲금값이 하루 만에 100달러 넘게 오르며 급등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는 기운데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고려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를 확보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해서다. ▲한국산업은행이 내달 말 HMM 지분 가치 재산정 최종보고서를 받고 본격적인 재매각 절차에 돌입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공공기관은 금융정책의 손과 발이며, 정책 성패의 책임이 모이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영세·중소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전자금융업자의 결제수수료 공시 제도의 시범 운영 결과 공시 대상인 17개사의 결제수수료율이 소폭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연수원이 올해를 '글로벌 온라인 교육' 확장 원년으로 설정했다. 창립 60년 만에 처음으로 해외 보험교육 시장에 진출한다는 포석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공급 추가 대책 발표 시점과 관련해 "늦어도 1월 말까지는 발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1-14 06:00:1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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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14일 수요일 [쥐띠] 36년 일이 풀리니 침체하지 말고 능력을 정비. 48년 먼저 양보하면 나중에 이득이 발생한다. 60년 소지품 관리에 유의. 72년 잘 지내는 친구와 여행을 계획해본다. 84년 역마에 충살이 일어나니 교통사고와 언행에 유의. [소띠] 37년 순간 변화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진중하여지자. 49년 상사를 존중해야. 61년 작은 일에 과민반응은 손실로 연결. 73년 능력이 적다면 신용으로 주변관계를 형성해보라. 85년 이웃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외로워 마라. [호랑이띠] 38년 원하는 것이 있다면 천수경을 읽어보라. 50년 성실한 자세가 승진에 유리한데. 62년 답답해도 인내심을 가져야 할 듯. 74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조심을. 86년 하기 싫어도 해야 하니 이왕이면 시비를 가리지 말고 하라. [토끼띠] 39년 일에 손이 안 잡혀도 진행하면 이득이 발생. 51년 급할수록 돌아가라. 63년 험담을 줄이니 동료와의 관계가 개선된다. 75년 친절한 이성에게 의심보다는 주관을. 87년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상담사의 도움을 얻도록. [용띠] 40년 도난 우려가 있으니 소지품 관리에 유의. 52년 폭음을 삼가라. 64년 남을 탓하기 전에 나의 결점도 찾아라. 76년 부모님의 돈 요구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88년 부동산에서 이득이 발생하니 빈집에 소 들어온다. [뱀띠] 41년 좋은 정보로 영업에서 이득을 얻는다. 53년 요행수보다는 공부해서 투자하도록. 65년 이성에게 집착하지 말아야 문제가 해결될 것. 77년 상대방이 외화내빈이나 무시하지는 마라. 89년 평소에 인색하니 언제나 외롭다. [말띠] 42년 업무의 능력으로 즐거움이 동반된다. 54년 과다한 사치로 발등에 돌 찍힌다. 66년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있어 하루가 바쁘다. 78년 투자는 여유가 있어도 깊이 생각해서. 90년 무리한 일 처리는 구설을 부른다. [양띠] 43년 지나간 인연에 연 연마라. 55년 현재 위치를 생각하여 남의 험담하지 않도록. 67년 평소 쌓아둔 신용으로 조력자를 만나다. 79년 기술연마로 현재의식을 바꾸어 보는 것도 방법이다. 91년 행동반경이 좁아지니 청결하라. [원숭이띠] 44년 목돈이 들어오니 소문내지 않도록. 56년 종교나 정치에 관여 말고 할 일 묵묵히. 68년 재물로 인한 가정사가 풀린다. 80년 이득이 적어도 소탐대실하지 않도록 하자. 92년 관재구설에 휘말릴 수 있으니 전화금융사기 유의. [닭띠] 45년 6시 지나 친구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된다. 57년 문서운이 있으니 매매에 이득이 발생. 69년 충동적 여행은 사서 고생한다. 81년 짙푸른 초록의 여유가 생기니 인생에서 황금기. 93년 득과 실을 비교하지만 냉정하지는 말자. [개띠] 46년 뜬소문에 휩쓸려서 손재수가 따르니 확인하여 실행. 58년 회식 자리에서 말조심할 것. 70년 건강은 젊어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 82년 넋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니 긴장을 가져보자. 94년 아랫사람에게 굳이 조언할 것 없다. [돼지띠] 47년 소소하게 지출이 많아지나 어차피 나갈 돈이다. 59년 영업에서 이득이 생기니 힘써라. 71년 영업은 감정조절을 잘해야 할 것. 83년 집안의 잡동사니를 정리하여 운을 개선해보자. 95년 산행 시에 모르는 사람은 그냥 지나쳐라.

2026-01-14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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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테크 성공하려면

재테크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지만 어떤 사람은 큰돈을 벌어도 돈이 모이지 않고, 어떤 사람은 적게 벌어도 꾸준히 돈이 모인다. 명리학에서는 그 차이를 재성의 흐름으로 본다. 재성은 재물뿐 아니라 세상살이의 기술과 욕심을 조절하는 마음의 힘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재성이 강하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약하다고 반드시 가난한 것도 아니다. 재성이 강한 사람은 현실적이고 계산이 바르고 빠르다. 반면 약한 사람은 물질적 계산보다 사람의 관계나 감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재성에서 정재는 안정된 수입과 절제된 소비를, 편재는 변화와 기회가 되는 돈을 의미한다. 정재는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급여나 꾸준하게 이어가는 저축에 어울리고, 편재는 사업으로 버는 돈이나 주식 부동산 같은 투자를 하는 흐름이다. 구조를 보면 어떤 방식으로 재테크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사주에 재성이 강한 사람은 돈의 흐름에 민감하고 돈이 되는 지점을 잘 짚어낸다. 그러나 재성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돈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이 강해 타이밍을 놓치거나 과도하게 겁을 먹어 기회를 놓친다. 돈은 많은데 그 돈을 다룰 힘이 약한 상태를 재다신약이라 한다. 약한 사주는 재테크를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힘을 기르는 게 먼저이며, 약해서 감정적으로 돈을 지출하는 사람은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재테크에 나서야 한다. 단순히 감에 의지해서는 돈을 모으기 어렵기 때문이다. 적립식 투자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따라가는 게 유리하다. 재테크의 성공은 타고난 재성을 잘 활용하는 데 있다. 사주는 결과가 아니라 경향성을 알려주는 지도이니. 자신을 이해하고 운의 흐름에 맞춰 재테크 전략을 유연하게 조절해야 돈이 모인다.

2026-01-14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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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헌정사상 두 번째 사례

12·3 비상계엄 선포를 통해 국헌을 문란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은 약 30년 만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형 세 가지뿐이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통해 국회와 선관위 기능을 훼손하고 국민의 정치적 자유와 생명, 신체의 자유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며 "대민은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수많은 희생 지니고 있는 바 다시는 권력 유지의 목적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구형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와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지켜낸 우리 국민"이라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등 소중한 헌법 가치와 자유 등 핵심 기본권이 내란으로 한순간에 무너져버렸다"고 강조했다. 박 특검보는 "대민 경제상황 악화하고 국가 신인도도 추락했으며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등 경제에 충격이 발생했고 경기 전반에 불안정성이 심화했다"며 "장기간 축적한 국가 신뢰가 단기간 훼손됐으며 부정 영향은 장기 지속될 가능성 크다"고 질타했다. 윤 전 대통령은 특검 측이 사형을 구형하자 옅은 미소를 보였다. 이번 사형 구형은 1996년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사건 재판 당시 검찰이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에게 사형을 구형한 이후 약 30년 만에 사형을 구형한 헌정사상 두 번째 사례이다.

2026-01-13 21:47: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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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6월부터 12시간 거래...내년 말까지 24시간 거래 구축

한국거래소가 올해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해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고, 내년 말까지 24시간 거래체제 구축을 추진한다. 글로벌 자본시장 거래시간 확대 흐름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13일 한국거래소는 보도 참고 자료를 통해 "거래시간 연장을 통한 글로벌 투자자 유치경쟁에 대응하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과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하고자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우선적으로 24시간 거래체계의 중간 단계인 12시간 거래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기관 업무보고'에서 관련 사항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는 호가가 이전되지 않는 프리마켓(오전 7시~8시),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6시간 30분인 거래시간을 6월부터는 12시간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증시개장을 오전 7시로 앞당기는 것에 대해서는 잠재 거래수요를 추가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포트폴리오에 미국 및 유럽 등 글로벌 시황을 조기에 반영하려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매력도를 올리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한국거래소는 국내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국거래소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보관금액은 2025년 말 기준 약 250조원 규모"라며 "우리시장의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으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거래시간 연장도 국경을 초월하는 증권시장의 유동성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함이라는 부연이다. 현재 뉴욕 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는 16시간 거래를 진행 중이고, 하반기에는 나스닥과 함께 24시간 거래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또한, 런던, 홍콩거래소에서도 24시간 거래체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글로벌 선진 자본시장은 24시간 거래체계 구축 추진을 통해 시장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에 국경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특히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리테일 투자자들의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한국거래소가 갑작스럽게 거래시간을 연장할 경우, 노동자들의 노무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한국거래소는 "전국에 산재돼 있는 지점주문을 금지하고, 본점과 홈트레이딩서비스·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HTS·MTS)를 통한 주문으로만 제한해 노무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증권업계에서 주장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참여와 관련해서도 정규시장 외에는 선택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증권사 부담을 줄이고, IT 개발부담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1-13 21:29:34 신하은 기자
부고-1월 13일

▲박순철씨 별세, 모화선씨 남편상, 박종진·박진희·박진영씨 부친상, 강영숙씨 시부상, 정동섭·이승현씨 장인상, 박성민(1코노미뉴스 기자)씨 외조부상 = 12일 오전,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장지 전북 남원시 선영. 031-411-4441 ▲김옥순씨 별세, 고광욱(전 충북에너지고 교장)·고광영(전 KT 근무)·고광혁(중흥약품 대표)·고현월(전 안양 벌말초교 교사)·고현미씨 모친상, 신환섭(전 KOTRA 상임이사·전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천영식(전 한전KPS 연구원장)씨 장모상 = 12일 오전 5시, 광주광역시 VIP장례타운 501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전남 무안 선영. 062-521-4444 ▲윤인규씨 별세, 손준수(KBS광주방송총국 보도국 기자)씨 외조모상 = 12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 02-2258-5940 ▲정규선(숙명여대 제12대 총장·약학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최윤식씨 부인상, 최병수·최병선·최보경·최화경씨 모친상, 장이화·김인순씨 시모상, 허수형·김재익씨 장모상, 허지연·허지선·최태규·김상진·허지애·김원진·최한규·최홍규씨 조모상 = 12일, 중앙대학교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 02-860-3500 ▲이규원씨 별세, 이종민(한국예탁결제원 감사부 팀장)씨 부친상 = 13일, 대전보훈병원장례식장 402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장지 대전현충원. 042-939-0114 ▲김인씨 별세, 송성경(한국예탁결제원 경영전략부 차장)씨 장인상 = 13일, 목포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장지 홍성시립추모공원. 061-242-4400

2026-01-13 17:19:5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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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태주, 금감원 보이스피싱 홍보대사 위촉

금융감독원이 13일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국민 예방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금감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위촉식을 열고 나태주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행사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나태주, 김형원 부원장보, 나태주 소속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찬진 원장은 "국민들에게 친숙한 가수 나태주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뜻깊다"며 "많은 국민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홍보대사를 통해 대응 요령을 숙지해 피해를 예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나태주가 중·장년층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기 트로트 가수인 데다, 태권도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메시지와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보이스피싱 주요 피해층인 중·장년층을 상대로 한 예방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나태주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다"며 "트로트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제 노래와 메시지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향후 나태주가 직접 출연해 주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 3가지와 대응 요령을 설명하는 교육 영상을 제작해 대국민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영상은 금감원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금융회사 영업점, SNS 등 다양한 금융권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금감원 홈페이지에서는 '가수 나태주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보 영상을 시청한 뒤 관련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도 강조했다. 수사기관이나 법원은 형사사건과 관련한 중요한 문서를 인터넷 링크(URL)로 보내지 않으며, 이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는 악성 앱 설치를 노린 보이스피싱이라는 설명이다. 또 검찰이나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혼자 모텔 등에 들어가 대기하라고 요구하는 경우 역시 100% 보이스피싱이며, 금융회사도 대출 신청 과정에서 인터넷 링크를 통한 앱 설치나 대출 승인을 위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금감원은 거듭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1-13 17:19: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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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선거' 자부 국민의힘, 공천비리 신고센터 운영

국민의힘이 13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공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무감사실은 "이는 공천 과정에서의 금품 제공, 부정 청탁 등 경선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공천 과정에서의 불법과 특혜가 정당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하고, 어떠한 예외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제보는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공천 절차 전반의 점검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국민의힘은 공천비리로 얼룩진 민주당과 달리, 공천 과정의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공정한 기준과 원칙에 따른 공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책임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음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민주당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직격했다. 장 대표는 "저는 오늘 아침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나 민주당 공천 뇌물, 통일교 유착, 대장동 항소포기 등 특검이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며 "김병기, 강선우, 김경 3명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특검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정권이 덮으려는 추악한 진실들을 함께 파헤칠 것"이라며 "공천장을 사고파는 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의원총회에서 "갑질과 공천 뇌물의 강선우·김병기 의원, 축의금을 가장한 뇌물 수수 최민희 의원, 거기에 성추행 잡범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은 '휴먼 에러'가 아니라 완벽한 '시스템 에러' 집단"이라며 "민주당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꼬리 자르기식 제명쇼'로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민주당의 공천 뇌물 특검 즉각 수용하기 바란다. '돈 공천, 뇌물 공천 카르텔'의 최정점이 어디인지, 누가 있는지, 특검 수사를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고 했다.

2026-01-13 17:01:2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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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해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BNK경남은행은 김해시 및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상반기 김해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김해시청을 방문해 홍태용 김해시 시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2026년 상반기 김해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김해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2억5000만원을 출연해 보증 대출을 실행한다. 김해시는 경남신용보증재단에 김해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하며, 협약에 따른 대출에 2년간 연 2.5%의 이자 보전과 신용보증수수료 최초 1년 가운데 6개월분을 지원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김해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지원 및 보증비율(90%) 우대 적용하며, 자금 배정 및 신용보증 업무처리, 전담인력 등을 배치해 협력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총 10억원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됐으며, 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120조원의 특례대출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로, 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2년 만기) 또는 분할상환방식(2년 거치 1~3년 분할상환)이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김해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면서 "BNK경남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올해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13 16:49:17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