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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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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항공·발전 설비 기업 3곳과 440억 투자 협약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섰다. 사천시는 지난 23일 경남도청에서 항공 부품 및 발전 설비 제조 분야 기업 3곳과 총 44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업은 카프에어로, 디엔엠항공, 디엘에이치아이다. 카프에어로는 120억원을 들여 2026년까지 종포일반산단에 부지 면적 1만5783㎡, 건물 연면적 1만1358㎡ 규모의 항공 부품 제조 공장을 신설하고 1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디엔엠항공도 같은 해까지 국가일반산단에 150억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6600㎡, 연면적 9900㎡ 규모의 생산시설을 짓고 10명을 채용한다. 디엘에이치아이는 3사 가운데 가장 많은 170억원을 투자한다. 외투 지역에 부지 면적 1만4195㎡, 건물 연면적 1만959㎡ 규모의 공장을 2026년까지 완공하고 2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HRSG 모듈 등 발전 플랜트 설비 제조 역량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HRSG는 복합화력발전소에서 가스터빈 배출가스의 열을 회수해 발전용 증기를 생산하는 핵심 설비다. 사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첨단 우주항공산업 분야 투자 유치를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투자는 단순한 공장 신설을 넘어 사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4 09:03: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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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후 경유차 DPF 부착 지원...올해 사업 종료 유의

창원시가 노후 경유차 매연 저감을 위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로 사업이 종료되는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창원시는 올해 해당 사업을 통해 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19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차종별 266만원~649만원인 부착 비용의 약 90%다. 차량 소유자는 10% 안팎의 자기 부담금만 내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차량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DPF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운행 제한 단속 대상에서 빠지며 3년간 환경 개선 부담금과 배출가스 정밀 검사 의무도 면제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 1차 신청은 2월 23일~3월 13일이며, 이후 3월 16일~12월 1일 추가 접수를 받는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외에 방문·우편·팩스로도 가능하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올해 이후에는 5등급 차량에 대한 DPF 부착 보조금 지원이 완전히 종료된다"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만큼, 마지막 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4 09:03:0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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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 소상공인에 150억 규모 특별보증 지원

양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새마을금고·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과 손잡고 15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지원에 나선다. 양산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경남신보와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6개 금고가 총 10억원을 특별 출연하면, 경남신보가 출연금의 15배인 150억원 규모로 보증을 지원한다. 양산시는 여기에 이차 보전과 최초 1년분 신용 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을 더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2월 말 사업 공고를 거쳐 3월 5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경남신보 홈페이지에서 대상 자금과 방문할 새마을금고를 선택해 상담 예약 후 해당 금고를 방문하면 된다. 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이사장, 경남신보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소상공인 특별자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금융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09:02: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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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서 관광 홍보 부스 운영

밀양시가 22일 열린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밀양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시는 대회장인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관광안내소와 이벤트 공간을 한데 묶어 정보 제공부터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지도록 구성했다. 참여형 이벤트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밀양 타임즈 이벤트'는 밀양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최근 게시물 '좋아요' 참여 후 마라톤 완주 콘셉트의 신문형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소셜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홍보 확산을 노렸다. '밀양 치유러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추천하는 '밀양치유 러닝코스'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참여자에게는 밀크초콜릿, 양갱 등으로 구성된 '밀양치유 간식팩'을 선착순 증정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호응이 컸다. 시는 현장에서 수집된 아이디어를 앞으로 치유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밀양시 캐릭터 굿바비 홍보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도 병행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주요 명소와 맞춤형 여행 코스를 안내하고 관광 기념품도 판매했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축제와 스포츠 행사 등 현장 접점을 넓혀 방문객들이 밀양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08:15: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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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위기 아동·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지원 강화

경남도가 3월 위기아동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위기 아동과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지원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도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에 가족돌봄청년을 조사 대상으로 포함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4월 발표 예정인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2024년 11월 보건복지부가 제공한 가족돌봄청년 의심 사례 데이터 8373명을 활용해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왔다. 단전·단수 등 47종 위기 정보를 활용한 위기 가구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도 상시 추진하고 있다. 위기 아동 지원도 병행한다. 0~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드림스타트 사업은 연 2~4회 가정 방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지속 관리하고 있다. 44종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한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서는 18세 미만 위기 아동을 발굴하고 현장 조사 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39세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일상돌봄 서비스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는 위기아동지원법 시행과 정부 하위법령 제정에 맞춰 공공데이터 기반 위기군 발굴 시스템 구축과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 연령 기준도 정비할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가족돌봄청년들이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강화해 고립·은둔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08:15:1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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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보건소 증축 준공식 개최… 의료 서비스 강화

양산시가 20일 오후 3시 웅상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축은 지난 1월 마무리된 208.5㎡ 규모 공사로, 특별교부세 7억원을 포함한 총 10억 8000만원이 투입됐다. 증축으로 보건소 건물 연면적은 1546.75㎡로 넓어졌다. 웅상보건소는 2024년 3월 지역응급의료기관이었던 웅상중앙병원 폐업으로 공공의료 공백이 생기면서 기능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양산 동부 지역의 고령 인구 증가로 공공보건 서비스 수요도 꾸준히 늘어난 상황이었다. 이에 2025년 1월 1일 웅상보건지소가 웅상보건소로 승격하며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본격화했다. 승격과 함께 조직은 기존 3개 팀에서 6개 팀으로, 인력은 16명에서 33명으로 확충됐다. 한방진료실·재활물리치료실·신체 검사실이 새롭게 조성됐고,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셀프 건강 측정존도 운영된다. 준공식에는 웅상 지역 기관·단체장과 4개 동 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 전에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 홍보와 건강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웅상보건소장은 "승격과 증축을 통해 보건행정 공간을 확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1 08:58:0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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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 새 단장…체험 시설 확충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공간이 사천시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은 20일 오후 2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 기관 단체장,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열었다. 체험장은 용현면 시청3길 15에 자리하며,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실내 체험장을 신설하고 기존 실외 체험장을 보완·확충했다. 실내 체험장은 오리엔테이션 애니메이션 시청을 시작으로 ▲교통안전 표지판 학습 ▲교통퀴즈 ▲미래 교통 수단 학습 ▲버스 이용 자동차 안전 체험 ▲횡단보도 건너기 등 놀이 방식으로 교통안전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실제 상황을 재현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 법규와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실외 체험장에서는 실제 도로와 비슷한 환경에서 ▲미니자동차 체험 ▲교통안전 표지판 학습 ▲횡단보도 건너기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학생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토요일·일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오전에는 사전 예약 단체 관람, 오후에는 예약 없이 개인 방문이 가능하다. 단체 예약은 네이버에서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을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그동안 관내에 실내 교통 체험장이 없어 인근 시·군 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됐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1 08:57: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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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스마트 경로당’ 시범 사업 3월부터 본격 운영

창원시가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구축한 스마트 경로당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따른 것이다. 스마트 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장비와 콘텐츠를 경로당에 도입해 어르신들이 화상 교육에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옛 마산권 일원 40개소에 스마트 경로당을 개통하고,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 만족도, 운영 안정성 점검을 위해 주 1회 2회차 시범 운영을 진행해 왔다. 프로그램은 인지 교육, 치매 예방 교육, 건강 체조, 노래교실 등 신체 활동과 두뇌 활동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범 운영 기간 1000여 명의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교육 회차 사이에는 창원시 홍보 영상을 송출해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도 했다. 본격 운영에선 노인 복지 전담 부서의 전문화된 프로그램과 함께 경로당 도우미 배치, 헬스케어 장비를 활용한 건강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필 창원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 방식과 콘텐츠를 보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을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1 08:57: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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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업인수당 60만원으로 인상… 3월까지 신청 접수

경상남도가 올해 농어업인수당 지급액을 기존보다 30만원 인상하고,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수당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다. 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올해부터 인상되는 지급액은 경영주 기준 60만원으로, 2022년 도입 이후 전국 평균보다 낮았던 수준을 현장 의견과 타 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상향 조정한 것이다.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는 각 35만원씩 총 70만원을 받는다.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급된다. 총사업비는 1100억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플랫폼 '농업e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6월 중 일괄 지급되며 지급 방식은 시군이 선택한 농협 채움카드, 지역화폐, 현금 등이다.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1 08:56:5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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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음악’ 분야 가입 본격 추진

경남 밀양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음악 분야 가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2월부터 문화 예술·학계·교육·산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 실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관계 부서 TF팀도 병행하고 있으며, 시민들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시민참여단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다. 핵심 전략으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지역 고유의 음악 자산을 기반으로 ▲창의산업 연계 융복합 음악 콘텐츠 확장 ▲시민 주도형 문화 생태계 조성 ▲국내외 네트워크 도시 협력 체계 구축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추진위원회와 TF, 시민참여단이 함께 만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밀양만의 차별화된 음악 창의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밀양의 음악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지역과 세계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창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1 08:56:32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