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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17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0월17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사회의 화두 중 하나로 '과로 사회'를 꼽고 장시간 노동 구조를 확 뜯어고칠 것을 주문했다. 장시간 노동과 과로를 당연시하는 사회가 계속돼선 안된다고 강조하면서다. ▲여야는 16일 국정감사에서 각각 '적폐청산'과 '정부무능'을 강조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특히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 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문제들을 두고 여야 의원들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지만 정작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도를 악용, 계약기간을 단축해 무더기로 계약 해지를 하는 등 기간제 근로자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지적이다. ▲LG전자가 정수기 중심이던 렌탈 사업을 공기청정기, 안마의자에 이어 건조기와 전기레인지로 확대한다. 경기 불황과 1인 가구 증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한국지엠의 표정이 어둡기만 하다. 실적 부진, 대표 사임, 노조 파업 등 내우외환이 끊이지 않기 때문. 최근에는 철수설마저 제기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로봇청소기가 발전하며 카메라 맵핑 방식과 레이저 맵핑 방식을 둘러싼 소비자 고민이 커지고 있다. 어떤 방식이 자신의 환경에 적합한지 알기 어려운 탓이다. ▲ 신한은행은 전국 영업점의 디지털 창구를 통해 은행권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문재인 정책 테마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도시재생 뉴딜정책 수혜주로 꼽혔던 건설업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은 하락세에 고전하고 있는 반면 치매국가보장제 수혜주인 제약업종의 주가는 꾸준히 상승세다. ▲ 대림산업이 건설한 브루나이 최초의 사장교 '순가이 브루나이 대교'의 개통식이 지난 14일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열렸다. ▲유통격전지로 떠오른 경기도 고양에 롯데아울렛과 이케아가 입성한다. ▲건강기능식품이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최근 이에 관한 부작용 피해와 가격 논란 등이 불거져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소재BU가 국내 최초로 고부가가치 아미노산인 L-히스티딘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에서는 일본 아지노모토와 쿄와하코에 이어 세 번째다. ▲이용승 감독의 블랙코미디 '7호실'에서 배우 신하균과 도경수가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11월 개봉으로 두 사람의 연기와 절박하면서도 코믹한 현실 반영 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과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세 번째 포스트시즌 맞대결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2017-10-17 06: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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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바둑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고진영(22)이 한국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랭킹을 21위로 끌어 올렸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달 예정된 두 차례 국내 평가전부터 2019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정예 멤버 명단을 오는 30일 공개한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 청주 등 70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2관왕을 노린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앳나인브리지스가 오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김진호, 서향순과 함께 한국 여자양궁 1세대 트로이카를 이뤘던 박영숙 국제심판이 세계양궁연맹이 주는 여성양궁인상(Women in Archery Family Award)을 수상했다.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가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대회 성공에 힘을 보탠다.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승격을 확정 지은 경남도민 프로축구단 경남FC가 앞으로 구단 예산과 관중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OB 베어스(두산 베어스 전신) 원년 우승을 이끈 '불사조' 박철순 일구회 어린이 교실 총감독이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7~31일까지 2017~2018 신입선수 선발회 개최에 따른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2017-10-16 16:40: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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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0월 16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영화까지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지난 12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맹탕국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에 대한 시민참여단 조사가 15일 4차 조사를 마지막으로 공식일정을 마무리하며 이번 주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이 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20년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와 친환경 에너지 확대로 국내 조선업계의 숨통이 틔일 전망이다. ▲연이은 악재로 생산이 지연된 탓에 애플의 아이폰X(텐)이 갤럭시S8이 아닌 갤럭시S9과 경쟁구도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통화옵션상품 키코(KIKO)로 피해를 본 기업들이 진실 규명을 위해 '민간조사위원회' 구성을 정부와 정치권에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은행들의 영업성적과 자산건전성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순이자마진의 하락세, 새 정부의 각종 규제 등 복병이 많아 주가 변동이 우려되고 있다. ▲삼성물산이 가재울뉴타운의 마지막 분양단지인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이달부터 가점제 적용 등 개편된 청약 제도가 시행되면서 지역별 커트라인에도 관심이 쏠린다. ▲약 4개월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롯데와 노스페이스, 맥도날드 등 공식 후원 유통업체들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최근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 업체마다 이들을 잡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내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이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19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법정에서 만난다. ▲그룹 갓세븐이 돌아왔다. 7개월 만에, 7명이 함께 모여 앨범 '7 for 7'을 내놓는 갓세븐은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일본 인기 연애 소설을 영화화한 두 편의 로맨스 작품이 차례로 관객을 찾는다.

2017-10-16 06: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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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유럽 원정 2연전에서 참패를 당하고 귀국한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이 "팬들이 실망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서 "11월부터 월드컵 무대에서 중심이 될 수 있는 선수들을 뽑아 더 좋은 팀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영과 김예림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나란히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각각 5위, 6위를 차지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아길라스 시바에냐스에서 뛰는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히간테스 델 시바오전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 2경기 연속 출루했다. 아길라스는 1-6으로 패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예선 준비 체제에 돌입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팀' 미국과 평가전을 위해 15일 오전 현지로 떠났다.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17-2018 시즌 첫 골 달성에 실패했다. AFC 본머스와 EPL 8라운드에 선발 출전한 그는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으나 영국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6.7점의 낮은 평점을 받았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미드필더 구자철이 호펜하임전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필릭스 키프로티치(케냐)가 경주국제마라톤에서 2시간06분54초의 기록으로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2017-10-15 15:40: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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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올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포함해 3승을 올린 김인경이 고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를 앞두고 복통을 이유로 기권했다. 김인경은 앞서 1라운드에서 조 편성 푸대접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최미선이 제55회 대한민국 체육상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보배는 체육훈장 최고등급인 청룡장을 받는다. ▲피겨 남자싱글 이시형이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8.77점에 예술점수(PCS) 26.40점, 감점 1을 합쳐 54.17점을 기록, 27명 선수 중 11위를 차지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의 미드필더 문창진이 아랍에미리트 샤밥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영국 매체 더선이 12일(현지시간) '축구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더선에 따르면 메시는 시즌 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2017-2018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유니폼을 입는다. ▲스포츠토토 제20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가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 소속 투수 현기형, 김호준 등 2명을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영국 출신 성악가 폴 포츠가 오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상위 스플릿 첫 경기를 맞아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2017-10-13 15:09: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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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3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회는 20일간의 국정감사 일정을 시작했다. 12일 여야는 12개 상임위에서 '적폐전쟁'의 포문을 열고 향후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국의 금리인상, 북핵문제 등 대내외 정치·경제 환경 변화로 올해 1~3분기까지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의 탈(脫) 원전 정책과 관련해 전기요금 인상이 우려된다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이 쏟아졌다. ▲소송 당사자가 찾지 않아 4년간 국고에 귀속된 '법원보관금'이 400억원대에 이르고, 일부 금액을 빼돌린 공무원이 징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산업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던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으로 조금씩 숨통이 트이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를 북미에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금융·마켓·부동산 ▲올해 전체 보험산업의 보험료 수입이 전년 대비 0.81%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 1999년 IMF 외환위기 직후보다 더 낮은 수준의 수입보험료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압박에 증권사들이 잇따라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을 내리고 있다. 이를 두고 증권사 수익성이 저하될 것이라는 시각과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 엇갈린다. ▲주요 건설사가 이달 중순부터 분양물량을 쏟아낼 태세다. 건설사들은 이달 지방 5개 광역시에서 1만3327가구를 공급, 870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유통&라이프 ▲롯데그룹이 통합 지주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유통업계가 신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 포화와 규제 강화로 국내 사업 확장이 한계에 달했고 노다지로 여겼던 중국에서도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위탁을 받아 바이오의약품을 생산(CMO)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이 인정하고 있다. ▲영화 '친구 ', '극비수사' 등 현실적인 소재와 인간미 넘치는 작품으로 알려진 곽경택 감독이 초자연적 현상과 미스터리 스릴러를 접목한 영화 '희생부활자'로 올 가을 관객을 만난다.

2017-10-13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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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러시아, 모로코에 대패하면서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60위권을 지키기도 버거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2018 러시아월드컵 조 추첨에서 최하위 시드 배정이 사실상 확정됐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우승팀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려질 스플릿 라운드 첫 주말부터 선두 전북 현대와 FC서울 등 상위권 팀의 '빅 매치'가 펼쳐진다. 전북은 15일 오후 3시 서울과, 수원은 같은 날 울산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 남자농구가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 랭킹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한 34위를 기록했다. ▲인천에서 12일 개막한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첫날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직접 보기 위해 3000명이 넘는 관중이 몰려들었다. ▲2017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15일 경주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외 엘리트 선수 70명, 마라톤동호인, 일반인 등 8300명이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로 나눠 레이스를 펼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9월 한 달간 팬들에게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선사한 '팬 테이스티(FAN-TASTY)' 팀으로 선정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사회·문화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내달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2017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를 개최한다. 재단은 11월 중 4차에 걸쳐 만 60세 이상 어르신(200명)과 도서·벽지 지역 학생(200명), 다문화 청소년(200명) 등 총 600명에게 태권도를 통해 체육 및 사회·문화활동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10-12 16:27: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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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0월 12일자 한줄뉴스 ▲새 정부 들어 처음 설립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11일 본격 출범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상암동 S-PLEX에서 열린 4사산업혁명위 출범식 및 1차 회의에 직접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위원회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의 B-1B랜서 2대가 지난 10일 야간 한반도 상공에 나타난 것은 한·미간 합의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와 전자업계가 현재 미국이 검토 중인 국산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 발동을 막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 삼성전자, LG전자 등 관계자들은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세탁기 세이프가드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기아차가 세계 최대 자동차 격전지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디자인 현지화'를 전면에 내세운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11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가정과 일터, 도시와 농장 등 삶 속에 스며든 Io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장을 펼친다.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다우의 고부가가치 화학 사업을 인수한다. 올해 화학사업에서만 두 번째 인수합병(M&A)으로 비정유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을 위한 '딥 체인지2.0' 실행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 취업에 성공한 고객에게 총 20억원 규모의 취업성공 수당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증권업계는 3분기에도 실적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증시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수탁수수료는 감소했지만 올해 대규모 기업공개(IPO) 시장이 열린데다 주가연계증권(ELS) 조기상환에 따른 수수료 수익이 반영되면서 실적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사업인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참여한다. ▲중국시장에서 고전 중인 유통기업들의 눈이 동남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1990년대 초 이재현 회장의 경영 주문한 가정간편식(HMR)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하림그룹이 인도네시아의 사료 및 종계(병아리용 계란 생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국내 제약사들이 음악·문학·체육 등 문화와 접목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정규 6집앨범 '영거 나우'로 돌아온 마일리 사이러스가 전작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색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들이 올 시즌 우승후보로 전주 KCC와 서울 SK를 꼽았다.

2017-10-12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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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이 11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축구협회에서 공식 취임했다. 박 신임 감독은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 강국으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9월 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김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올 시즌 초만해도 저조한 성적을 거뒀으나 9월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고,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한국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재원을 새 주장으로 임명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18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에서 지명한 야탑고 투수 이승관과는 계약금 1억50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18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1차지명 신인 우완 김정우와는 계약금 1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세대교체의 주역 황대헌이 스포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인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주니어 골프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입회 나이 제한 면제라는 혜택을 받은 전영인이 스포츠 마케팅 전문 회사 (주)브라보앤뉴와 계약을 체결, 박인비, 유소연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17-10-11 16:12: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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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1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신고리 5·6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 중단 여부를 판단하는 공론화 과정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어떤 결과가 나오든 존중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여야 4당 원내대표는 10일 추석 연휴 이후 이루어진 첫 회동에서 첨예하게 대립 중인 적폐청산 문제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 등에 대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오히려 오는 12일부터 예정된 국정감사와 차후 정기국회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신경전을 연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를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로 계속 운영키로 결정한 가운데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5부 요인과 오찬을 하며 환담을 나눴다. 산업 ▲SKC가 친환경 프로필렌옥사이드(PO) 제조기술 'HPPO 공법'의 원천기술을 가진 독일 에보닉사와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지난달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와 G4 렉스턴의 흥행으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 재계 인사들은 10일 만나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강한 우려를 표하고 한미FTA가 없었다면 양국 무역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금융 ▲저축은행의 무직자 대출 가운데 절반가량이 취업준비생 등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진출을 시작하기도 전에 20대들이 빚을 지는 가운데 저금리 상황 속 연체율은 10%를 넘어섰다. ▲기업공개(IPO) 시장이 막판 스퍼트에 돌입했다. 코스닥 시장에는 시총 1조원을 넘어서는 중대어급 기업들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한동안 잠잠했던 유가증권시장에도 신규 상장 기업들이 줄지어 대기 중이다. ▲추석 연휴 이후 가계부채 대책이 예고된 가운데 시중 유동자금이 아파트에서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이마트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들어선 전통시장에 고객들이 늘고 있다. 정말 '상생'이 실현되는 모습이다. ▲최근 외식업계를 강타한 두 키워드가 있다. 각종 먹거리 안전 공포증을 뜻하는 '포비아'와 깐깐한 소비자를 일컫는 '체크슈머'다. ▲신세계백화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최대 80% 명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배우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에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선동열(54) 야구 대표팀 감독과 코치진이 '한국 야구 젊은 대표팀' 25명을 확정했다.

2017-10-11 06:3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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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를 준비하는 신태용호의 국내 평가전을 앞두고 유럽 및 남미팀들과 접촉 중이다. 평가전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11월 A매치 기간(11월 6~14일)에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류중일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오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LG 트윈스의 새 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류 신임 감독은 3년 총액 21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에 LG와 손을 잡았다. 국내 감독 최고 대우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1차 지명 안우진을 포함해 2018년 신인 지명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초고교급 대어'로 평가받는 안우진은 구단과 6억원에 사인을 마쳤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다시 FA(자유계약선수)가 된 그는 올 시즌 62경기 1승 6패 20세이브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최동원의 6주기 추모 유니폼을 온라인 경매한다. 경매 수익금은 지역 유소년 야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여자축구대표팀이 오는 14일 오후 2시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집결해 담금질을 한 뒤 다음 날 인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미국으로 떠난다. 여자 대표팀 간판 공격수인 지소연(잉글랜드 첼시 레이디스)은 소속팀의 일정을 마친 뒤 15일 미국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정희돈 체육기자연맹 회장이 만장일치로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 수석부회장에 선출됐다.

2017-10-10 16:40: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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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치러지는 34라운드를 시작으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상·하위 6개 팀이 경쟁하는 스플릿 라운드를 시작한다. 스플릿 라운드는 다음 달 18, 19일 38라운드까지 총 5라운드가 진행되며, 여기서 우승팀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팀, K리그 클래식 잔류 및 강등팀이 결정된다. ▲한국 대표팀이 유스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 4개, 은 3개, 동 1개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리커브 부문에만 출전한 한국은 미국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으며, 대회 기간 열린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 출전 자격경기에서도 국가별로 주어지는 남녀 1장씩의 출전권을 모두 획득했다. ▲'도마의 신(神)' 양학선이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 부상 악화로 제47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결선을 기권하며 통산 세 번째 세계 챔피언의 꿈을 아쉽게 접었다. ▲여자프로테니스(WTA)의 세계랭킹 1위가 올해만 7번 바뀌면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엔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가 랭킹 1위에 오르면서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을 2위로 끌어내렸다. ▲19세 이하(U-19)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여자 챔피언십에 나선다. 강채림, 최예슬 등이 출격을 확정했다.

2017-10-09 16:03: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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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제1차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에서 여자 1500m, 여자 500m에서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싹쓸이했다. 임효준도 남자 1500m 결승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제1차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심석희, 이유빈, 노아름으로 이뤄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9초909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또 서이라, 곽윤기, 임효준, 김도겸은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준결승 1조에서 6분54초363을 기록하며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오픈(총상금 1억4000만엔)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 우승은 20언더파 268타의 성적을 낸 하타오카 나사(일본)에게 돌아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차 티켓 시장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한국 프로스포츠 단체 최초로 티켓 재판매 애플리케이션(앱) 'KBO 리세일(RESALE)'을 도입한다. KBO리그 관련 티켓의 불공정한 거래 및 온·오프라인에서의 비정상적인 재판매 과정을 통한 암표상의 폭리, 인터넷 사기 거래, 위조 티켓 등을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베어스 구단 사상 처음으로 시즌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오후 3시부터 부산 사직구징에서 홈경기로 치르는 LG 트윈스와 2017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맞아 100만 관중 돌파 기념 팬 감사 이벤트를 한다. 손승락, 이대호의 딸이 각각 시구와 시타로 나서고 한가위를 맞아 민속놀이를 활용한 각종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인터내셔널 컵 D조 스완지시티 23세 이하(U-23) 유스팀의 일원으로 셀틱 U-23 유스팀과 경기에 출전, 수술 후 첫 실전에 나섰다. 그는 선발 출전해 후반 18분 아드난 마릭과 교체될 때까지 63분간 그라운드에서 뛰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뇌진탕 증세로 잠시 전력에서 떠나있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 홈경기에서 1-2로 뒤지던 전반 38분에 라니 케디라를 대신해 출전했다. 팀은 1-2로 패했다.

2017-10-01 16:59: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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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와 러시아 모스크바 VEB아레나에서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오후 10시 30분 스위스 빌-비엔느 티솟 아레나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와 경기를 치른다. ▲3위 롯데 자이언츠와 5위 SK 와이번스가 29일 저녁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시즌 최종전(16차전)을 치른다. 포스트 시즌 대진표 빈칸의 주인공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두산 베어스가 2018시즌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차 지명인 곽빈(배명고)은 계약금 3억원에 사인해 이번 두산 입단 선수 중 최고액을 기록했다. ▲최나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둘째 날에도 톱10을 유지했다. 전날 공동 5위에서는 조금 내려갔지만 10위 내 성적을 유지했다. ▲1년 동안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은 진갑용 코치가 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진갑용 코치는 10월 9∼30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교육리그에 삼성 코치로 참가한다. ▲프로농구 KBL이 2017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신인 드래프트엔 최대어 허훈(연세대), 양홍석(중앙대)을 비롯해 김낙현(고려대), 유현준(한양대) 등 총 38명의 대한농구협회(KBA) 소속 선수들이 포함됐다. 또한 일반인 테스트에서 합격한 이주한(브리검영대), 임원준(레이크 워싱턴고) 등 6명도 참가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퍼팅 달인' 이승현이 팬텀 클래식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을 잡는 진기록을 세웠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서 9회말 대타로 나와 시즌 75번째 볼넷을 골라냈다. 그러나 팀의 7연패를 막진 못했다. ▲여자 테니스 유망주 박소현(15·중앙여중3)이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가 구단명을 원주 DB로 바꿨다. 구단명을 바꾼 건 모기업 상황 때문이다. 동부의 상표권은 그룹의 모태 회사였던 동부건설이 갖고 있었는데, 최근 사모펀드인 키스톤프리아빗에쿼티로 매각돼 동부그룹의 사명이 DB그룹으로 바뀌었다. ▲한국 선수단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 제5회 아시가바트 아시아실내무도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해 종합순위 7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 유영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데뷔 무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7.83점에 예술점수 25.98점을 합쳐 53.81점으로 5위를 차지하며 순항했다.

2017-09-29 16:25: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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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 29일자 한줄뉴스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 방역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연휴 기간 가축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인구 이동과 긴 휴일 등의 조건으로 방역이 쉽지 않아 사태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지난 10년 간 대기업·공공기관의 여성 고용비율이 7%, 관리자비율은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서초구 '양재R&CD' 특구에 제동이 걸렸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기술역량 극대화를 위해 2000여억 원 투자해 연구개발센터를 건설한다고 28일 밝혔다. ▲15조원에 달하는 동남아시아 고속철 사업 수주를 위한 한·중·일 3국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KT가 2022년까지 커넥티드카 사업에서 매출 50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미래 먹거리인 커넥티드카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 카드업계의 동남아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객 기반의 금융 비즈니스 특성상 높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동남아 시장은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설명이다. ▲추석 상여금 등 목돈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게 사라져 버린다. 시장 전문가들은 30대 이상 근로자라면 연말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과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에 투자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GS건설이 바닷물과 하수처리 방류수를 이용한 해수담수화 및 전기발전 플랜트 설치에 성공했다. ▲파리바게뜨 불법파견 논란이 확산되자 정치권을 비롯, 정부, 프랜차이즈업계, 가맹점주협의회 등이 나서 500억원대 과태료와 협력업체 폐업 등 최악의 사태를 막을 해법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집을 비워 놓은 1인가구 고객, 혼자 사는 여성고객 등을 위한 '안심' 배송 서비스가 홈쇼핑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소공동 본점에 일본 소프트뱅크 로보틱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를 도입한다. ▲'문화계 황태자'로 군림하며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고감독 차은택씨에 대한 1심 판단이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앞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약사들이 콧속에 뿌리고, 입안에 붙이고, 티슈처럼 뽑아서 쓰는 등 사용법이 간편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10월 개봉하는 두 편의 영화가 실제 역사적 사건, 그리고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해 눈길을 끈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남한산성'과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이 시대의 영웅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대장 김창수'가 그 주인공이다. ▲최장 열흘의 추석 연휴(9월 30일~10월 9일)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스포츠계는 한층 분주해졌다. 축구는 상·하위 스플릿 경쟁과 함께 2018 러시아월드컵 첫 평가전을 앞두고 있고, 야구는 막판 순위 다툼을 벌인 뒤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2017-09-29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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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코스에서 열린 뉴질랜드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치고 공동 5위를 기록, 통산 10번째 우승을 거둘 기회를 잡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태권도 문화 콘텐츠화 추진 특별전담팀(TF)'을 발족하고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태권도 문화 콘텐츠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클라이언트 그룹에 배정됐던 숙박시설 5500여실을 관람객용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의 한 지역 매체가 김현수의 한국행을 언급했다. 매체는 김현수가 올 시즌을 끝으로 미국 생활을 완전히 접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 전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김인경이 남자골프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미국 뉴저지를 찾아 김시우를 응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3-1 우승을 거둔 뒤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내 입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7-09-28 16:00:24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9월 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 28일자 한줄뉴스 ▲여야가 '적폐청산'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야당들이 문재인정부와 여당의 적폐청산 드라이브가 '편향적 사정'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함과 동시에 '신(新)적폐'를 규정하며 맞불을 놓고 있어 한층 공방은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7일 정치적 '심장'인 광주에 총출동해 민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이날 지난 총선에서 광주와 호남지역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국민의당이 최근 제기한 '호남 SOC 홀대론'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분위기였다. ▲정부가 쌀값·시장 조기 안정을 위해 올해 수확기 쌀 72만 톤을 매입한다. 정부는 2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2017년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확정·발표했다. ▲SK하이닉스가 도시바메모리 인수와 관련해 약 4조원을 투자한다. SK하이닉스는 전환사채 형식으로 투자하게 됨에 따라 도시바메모리에 대한 의결권 지분율을 향후 15%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LG전자가 오는 2022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해 경남 창원에 있는 생활가전 생산 라인을 친환경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한다. ▲카카오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손잡고 스마트 교통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6일 판교오피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 데이터 민간 이용 활성화 및 교통 서비스 협력 업무 협약' 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뱅크가 1000억원의 자본을 확충하고 다음 달 직장인 신용대출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 연내 100% 비대면으로 가능한 주택담보대출 상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증권가도 연말 배당을 노리고 일찌감치 우량종목을 찾는 투자자로 술렁이고 있다. 국내 증시가 오락가락 하자 가치투자와 방어주 성격의 배당주에 시선이 쏠리고 있는 것. 특히 올해는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좋아 배당주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에 적용된 '래미안 가든 스타일'과 서울시청사의 '그린 월(Green Wall)'이 지난 15일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2017 IFLA 아-태지역 어워드'에서 각각 주거와 빌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입사 2~3년차 주니어 사원들을 만나 '인재 제일' 경영철학을 강조했다. ▲북경한미약품, 양주일양약품 등 국내 제약사의 중국 법인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여파에 굴하지 않고 좋은 실적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과 불안에 휩싸여 달려오던 '2030 청춘'들이 10월 달력을 펼치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국내외 자원개발 사업에서 200억원대의 국고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은 김신종(67)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은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연극 '장수상회'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할인 이벤트 중이며, 거리(대학로, DDP, 세종문화회관 일대) 곳곳에서 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포스트시즌(PS)에서 선발로 등판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 가운데, 추신수가 속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다.

2017-09-28 06:30:03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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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이 지난 2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뜻깊은 승리를 따내며 '꿈의 기록'이라 불리는 20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두게 됐다.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재기를 모색 중인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현지 첫 인터뷰에서 "팬들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오는 3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선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사격), 박상영(펜싱)을 포함한 11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솔리더리티(이하 OS)의 지원을 받으면서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한다. 이들은 OS의 선수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정돼 2020년 8월 31일까지 1인당 월 365달러의 일반 장학금과 올림픽 출전권 획득 대회 참가 지원금(최대 5만 달러)을 받는다. ▲김현수(29·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팀이 3-1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구원투수 에두브레이 라모스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현수는 7회초 수비 때 불펜투수 애덤 모건으로 교체됐으며, 그의 시즌 타율은 0.233에서 0.232(211타수 49안타)로 떨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시즌 2호 골에 실패한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7.0점의 평점을 받았다. 팀내에서 2번째로 낮은 점수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차두리 현 대표팀 코치,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등이 청소년들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서 대회 성공을 기원한다.

2017-09-27 16:53: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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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27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들은 26일 오후 7시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기로 결정했다. 회동에 부정적이었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끝내 불참 의사를 밝혔다. ▲정부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 7조2000억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국내 배출량의 30% 이상을 감축하기로 했다. 또 국내 영향이 큰 중국의 베이징, 텐진지역을 대상으로 저감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한-중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여야가 '황금연휴' 이후 예정된 국정감사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국감은 새정부 출범 이후 첫번째 국감으로 전·현 정부를 향한 여야의 공세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산업 ▲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이폰X(텐)'을 공개한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가지고 있던 삼성전자와의 '맞수' 자리를 화웨이가 가져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막내 'G70'은 제네시스 답지 않은 매력을 담고 있다. ▲KT는 '국제해저케이블 콤플렉스'를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KT부산국제센터에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마켓 ▲ 보험료율 산출 등을 담당하는 보험개발원이 최근 정규직 채용 회피 '꼼수' 논란에 휩싸였다. ▲ 가상화폐 투자 기대감으로 연일 신고가 랠리를 펼치던 가상화폐 테마주가 한 순간에 개미 무덤이 됐다. 유통&라이프 ▲추석을 2주 앞두고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신선·가공식품을 구매해 본 결과 전통시장이 19만원, 대형마트가 21만원, 백화점이 31만이 각각 소비됐다.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26일 법원에 요청했다. 공소사실 중 SK와 롯데 관련 뇌물의 미포함된 부분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장 10일까지 예정된 연휴로 인해 이번 추석 방송가는 풍성할 거로 예상됐지만, 연휴 명암이 뚜렷하다. 지상파는 파업 여파로 썰렁한 반면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의 '아이템 싸움'은 치열할 전망이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제1차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가 28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평창동계올림픽 예선전과 다름없는 이 경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09-27 05:30:33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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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제7차 기술위원회 내용을 발표하면서 히딩크 전 감독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며, 구체적 역할에 대해선 서로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이 폴 클래식 2017 여자 500m에서 37초70을 기록, 지난 2007년 이상화가 작성한 주니어 세계 기록(37초81)을 10년 만에 넘어섰다. 김민선은 내달 국내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계획이다. ▲5130억 예산이 투입돼 13년 만에 완공된 진천선수촌이 27일 개촌식을 갖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훈련장으로 기존 태릉선수촌과 비교해 3배 수준을 자랑하며, 약 159만㎡ 부지에 21개의 훈련시설과 11개소 부대시설, 8개 동에 823개 실의 선수 숙소를 갖췄다. 35개 종목 1150명의 선수가 훈련할 수 있다. ▲K리그 클래식 경기 중 불거진 '비디오 판독(VAR) 판정 논란'의 주인공인 대구FC가 득점 취소에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공식 소명을 요구했다. 대구는 24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원정경기 당시 VAR로 두 차례 득점이 취소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세부 일정이 확정됐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한 그의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1(536타수 140안타)로 떨어졌다. 팀은 이날 2-11로 완패해, 1패만 더 하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없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는 10월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불꽃축제를 연다.

2017-09-26 15:44:1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