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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5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장관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3월5일 뉴스브리핑] 1. '그랜드슬램' 장관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6 -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5일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양 유기준, 국토 유일호, 통일 홍용표 장관 등 후보자 4명 모두 위장전입 그랜드슬램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주민등록법은 위장전입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합니다. 2. 공공아이핀 시스템 구멍 뚫려…'주민번호 대체' 아이핀 해킹당해 75만건 부정발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47 - 정부가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하던 공공아이핀 시스템이 해킹 당했습니다. 이번 해킹으로 부정 발급된 공공아이핀 75만 건은 모두 동일한 공인인증서와 패스워드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이핀 인증만 하면 광고전화로 피곤했는데 이참에 정비 좀 하길 바랍니다. 3. 스마트 원전 수혜주..뭐가 있을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4 - 박근혜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스마트 원전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2조원 규모의 스마트 원전을 수출해 시범운영하고, 사우디와 함께 제3국에 수출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관련 수혜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원외교 치적쌓기용 MB정부의 MOU와는 다르겠지요. 4. 주식 쪼개는 아모레, 올해 액면분할 신호탄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87 -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가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공시하면서 다른 초고가 기업의 액면분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난 4년간 액면분할한 53개 상장사 중 70%는 주가와 거래량이 늘었는데, 거래량은 평균 184.32% 증가, 주가는 29.94% 상승했으니 할만하겠습니다. 5. 사망원인 1위 암의 연간 사회경제적 비용 14조 넘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58 -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은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자살·당뇨병의 순인데, 이들의 총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평균 4.3% 증가해, 2012년 기준 암의 경우는 14조86억원(43.2%)에 달했고, 자살이 6조4769억원(20.0%)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자살없는 사회는 어려울까요. 6. [이소영의 명화 에세이] 심플한 금요일을 위해-파울 클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084 - 파울 클레는 평생을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렸는데 피부가 서서히 굳어가는 병을 앓게 되며 그의 그림은 점점 더 단순해집니다. 예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라며 평생 9천 점에 달하는 작품을 남긴 그의 그림을 보며 복잡함을 잠시 내려놓으시길. 7. [메트로 모스크바] 장애 딛고 킬리만자로 등반한 젊은이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164 - 두 다리를 쓸 수 없어 두팔로 킬리만자로를 오른 젊은이들의 사진전이 모스크바에서 열렸습니다. 2년전 4703미터 산에 이어 두 번째 등반에 성공한 알렉산드르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좌절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계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8. 오늘 정월대보름, '부럼' 남자한테 참 좋은데…'스태미너' 식품 각광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500066 - 정월대보름 대표 전통 음식 '부럼'이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부럼은 깨면서 악운을 물리친다는 의미가 크지만,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뇌신경 세포를 성장시키고 스태미너를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견과류는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2015-03-05 18:26:3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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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4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신학기 혁신학교 따라 집값 들썩

[3월4일 뉴스브리핑] 1. 신학기 치맛바람 펄럭…혁신학교 따라 집값 들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65 - 새학기를 맞아 혁신학교로 통학 가능한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며 8학군 못지않게 인기입니다. 혁신학교는 입시 위주가 아닌 창의적 학습능력을 위해 도입된 학교 형태로. 경기도 356개교, 서울 89개교가 운영 중입니다. 혁신학교의 도입 취지인 공교육 정상화를 기원합니다. 2. "김영란법, 검·경 개혁 없이는 죽은 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214 - 이종걸 의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김영란법은 법적 형평성과 공정성에 대한 믿음을 두고 제정된 법으로 검경 등 권력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공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김영란법이 생명력을 가지려면 직선제로 검찰과 경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베일벗은 '삼성페이', 카드사엔 양날의 칼?…"결제생태계 구축vs새로운 경쟁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18 - 미국 금융사 10여곳과 제휴한 삼성전자가 국내 카드사 6곳과 손잡고 올 여름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삼성페이는 근거리무선통신과 마그네틱보안전송, 바코드 방식을 모두 지원해 전세계 모든 카드 단말기에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수수료 배분과 수익 방식이 고민이겠습니다. 4. 빚쟁이되는 대학 졸업…잡코리아 '졸업생 평균 부채' 1321만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39 - 2015년 대학 졸업생 평균 부채 조사 결과 58.4%가 평균 1321만원의 부채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 중 53.2%는 학비를 위해 1학년부터 빚을 내기 시작했고, 현재 빚이 있는 졸업생 중 83.1%는 취업 후 갚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빚 갚기 위해 대기업을 선호할 수 밖에. 5. "서울,살기 좋은 도시 세계 72위"…컨설팅업체 '머서' 조사,천안 98위 '눈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129 - '2015 세계 주요도시 주재원 삶의 질'조사에서 서울이 지난해보다 2계단 오른 72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었고, 스위스 취리히, 뉴질랜드 오클랜드, 독일 뮌헨, 캐나다 밴쿠버의 순이었습니다. 조사는 직원의 외국 파견시 급여 산출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6. [메트로 홍콩]자비 들여 중국 스모그 문제 고발한 전직 여기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60 - 중국 공영방송 CCTV의 전직 여기자 차이징이 자비 1억7500만원을 들여 제작한 다큐멘터리 '돔 아래서'에서 여러 오염현장을 찾아 스모그의 원인을 고발하며 대기오염문제를 생생하게 다각도에서 분석해 화재입니다. 해당 동영상은 조회수 1억건을 돌파했습니다. 7. '당구 여신' 차유람 위협하는 한주희, "5년간 남친 없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55 - 과거 한 방송에서 정식 심판도 아니고 프로선수도 아닌 당구를 치는 동호인이라고 밝힌 한주희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 여신의 등장이라며,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해 '만찢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8. 강정호 빅리그 데뷔전서 홈런… MLB.com 메인장식 돌풍 예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400003 -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화끈하게 홈런포로 신고식을 하며, MLB.com의 메인을 장식했습니다.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한 강정호는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뽐내며 클린트 허들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2015-03-04 18:17:4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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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3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김영란법 효력은 내년 총선 후

[3월3일 뉴스브리핑] 1. 김영란법 통과…스폰서검사·벤츠여검사는 과연 떨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270 - 김영란법이 입법예고된 지 2년 반만에 국회를 통과했지만 공포 후 1년 반 뒤 효력을 갖게 돼, 내년 4월 치러지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기간엔 효력이 미치지 않게 됐습니다. 또한 검사 비리는 검찰이 직접수사해 검찰은 '김영란법 무풍지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쌍둥이 출생 비율 전국 1위 '서울'…100명 중 3.7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89 - 4년간 서울의 신생아 수는 36.3% 줄고 다태아는 37% 증가했습니다. 쌍둥이 등 다태아 비율은 3.7%로 2000년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고, 30대 산모의 다태아 출산 비율 4.2%로 20대의 2.5배에 달했는데, 35~38세 여성이 가장 많았습니다. 인공수정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3. "지난해 해외서 122억달러 긁었다"…해외여행·직구 증가에 '역대 최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75 - 지난해 해외 여행지급 총액은 234억7000만달러, 해외에서 쓴 카드 사용액은 122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은 115억7000만달러로 전년보다 41.9% 증가했으며, 외국관광객 1420만명 중 중국인은 613만명으로 43%를 차지했습니다 4. '적반하장' 일본…요미우리·산케이 "한일관계 악화는 한국 탓"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160 - 일본 우익신문들이, 일본 측의 역사왜곡 행보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 없이 한일관계의 악화 원인이 한국 측에 있다는 적반하장식의 일방적인 주장만 쏟아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아베 총리는 불법 정치자금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5. 인격 행동장애, 남성·젊은층 많아…통계 살펴보니 '숨길 일 아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69 - 지나친 의심이나 냉담함, 공격성향의 인격장애와 이성적 동기가 없는 반복적인 행동이 특징인 습관 및 충동 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매년 1만300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행동장애는 환자 혼자 진료를 결심하기 어려우니 주위의 적극적인 치료 권유와 격려가 중요합니다. 6. 두바이, 인천에 4조원 투자…검단에 '퓨처시티' 조성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257 - 인천시장은 두바이에서 두바이투자청 부사장 겸 퓨처시티 CEO를 만나 인천 검단 기업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전달받고 2주 후에는 두바이투자청 CEO가 인천을 답방해 정식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인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7. 김수현, '프로듀사'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096 - 김수현이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며, 입대 전까지 가능하다면 할 수 있는 작품들을 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방송사 예능국 PD들의 이야기인 '프로듀사'는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고, 예능국 서수민PD가 총괄을 맡았습니다. 8. 국내파 김효주·해외파 리디아 고…LPGA '코리안 슈퍼루키' 싱가포르서 격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300116 - 국내 무대를 평정한 김효주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가 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LPGA 투어에서 맞붙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대회에는 지난주 우승한 양희영과 세계랭킹 2위 박인비 외에도 유소연·최나연 등도 참가해 한국계 LPGA 5연속 우승도 기대해봅니다.

2015-03-03 18:09:0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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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2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중국 첫 황사경보로 한국 긴장

[3월 2일 뉴스브리핑] 1. 중국,네이멍구등 올 첫 황사경보…한국 영향 미칠 전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068 - 2일 중국 북부 일대에 올들어 첫 황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중국에서 경보가 내려질만큼 강도가 높은 황사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올겨울 황사일수는 1908년 이후 가장 많았는데, 본격적인 황사는 이제 시작이라니 걱정입니다. 2. 미국에서도 인삼이 재배된다고…진정효과 탁월해 중국인에게 인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04 - 넓고 청정한 농지와 여름에도 서늘한 미국 북중부 지역에서 재배되는 미국산 인삼은 맛과 향이 강하고 열을 낮추는 진정 효과가 탁월해 중국인 관광객은 물론 유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위스콘신주의 최고급 인삼은 1파운드당 9000달러를 호가합니다. 3. 구글코리아,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7년 연속 1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212 - 구글코리아가 7년 연속 취업 준비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구글코리아(43%)에 이어, 2위는 유한킴벌리(16.2%), 한국쓰리엠'(15.8%), BMW코리아, 애플코리아 순이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복지 제도(38.6%)가 꼽혔습니다. 4. 세월호 장학재단 다음 달 14일 발족할 듯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236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단원고 장학재단을 4월 14일 발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재단 이사진은 최대 15명 규모로 구성되며 일부 교육계 인사가 영입될 전망입니다. 도교육청은 장학재단이 꾸려지면 이를 인가하고 행정적 지원과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게 됩니다. 5. 검찰, 세월호 희생자 단원고학생 '어묵' 비하한 20대 구속기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69 - 수원지검은 세월호 참사 희생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한 게시물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범행을 제안한 조모씨는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모욕할 의도는 없었지만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주목은 받았으니 이제 법원의 판결 받을 차례. 6. 영종대교 갯벌 폭탄 추정 물체 발견 '충격'…군경 출동 수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71 - 2일 오전 11시 10분쯤 인천 영종대교 아래 갯벌 부근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군경이 수색 중입니다. 경찰은 상당히 녹이 슬어있어 옛날 포탄으로 추정되며 썰물 때를 맞춰 해당 물체를 수거한 뒤 폭발물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7. [뮤직ON] 연주자들이 무대 주인공으로…SNS 휩쓴 '인스트루멘탈 챌린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79 - 연주자 한 명이 자신의 영상을 올린 후 3명의 연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인스트루멘탈 챌린지에 많은 뮤지션들이 동참해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스스로 영상을 올리는 자체가 '인스트루멘탈 챌린지'정신이라며 가볍게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8. 5번 타자 변신 이대호 "타순 중요치 않아…팀 우승 목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200167 - 이대호가 지난해 시범경기에서는 45타석 만에, 올해는 5타석 만에 홈런을 기록해 일본 언론이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4번타자 이대호는 올해 5번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대호는 타순이 변해도 내 역할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명장은 검을 탓하지 않는 법.

2015-03-02 18:39:3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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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1일(일)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위조지폐 인쇄공 일당 175만원

[3월1일 뉴스브리핑] 1. 무상급식 학교 첫 감소…지난해보다 5.3% 줄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70 -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늘어나던 무상급식 시행 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2015년 3월 기준 무상급식 학교는 7805곳(67.4%)으로 지난해보다 5.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4월부터 경상남도는 무상급식 지원이 중단됩니다. 세금은 늘고 무상급식은 줄고. 2. 한국증시 '훈풍' 예감…중국 금리인하 등 유동성 확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15 - 중국이 3월부터 1년 만기 위안화 예금 기준금리를 2.5%로, 대출 기준금리를 5.35%로 낮춘다고 밝힘에 따라 중국계 자금이 우리 증시를 활성화하고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중국기업과 경쟁하는 국내기업들에게는 부담이 많아지겠습니다. 3. '저금리' 여파…가계 은행 저축 증가율 7년 만에 최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24 -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가계의 은행 저축성 예금 증가율은 7년 만에 최저로 하락한 반면 주가연계증권(ELS) 등 위험자산 투자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투자기회를 노리기 위해 은행에 돈을 맡겨두고 수시로 빼쓰기 위한 요구불예금은 48조2465억원에 달했습니다. 4. [메트로홍콩]위조지폐 인쇄공 하루 일당 175만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800012 - 최근 광둥성에서 적발된 대형 위조지폐 사건에 연류된 인쇄공의 하루 급여가 약 175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높은 보상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위조지폐를 만드는 인쇄공이 많은데, 젊은이들의 요행 심리가 만연하면서 범죄자들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5. 발기부전 치료제 '2차 대전'…'시알리스' 복제약 허가 이어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98 - 국내 제약사들이 9월 특허 만료되는 '시알리스'의 복제 의약품을 허가받으며, 발기부전 치료제 2차 대전이 시작됐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비아그라의 특허 만료 후 시알리스가 1위, 비아그라 복제품 '팔팔정'이 2위를 기록중인데, 한차례 지각변동이 일어나겠군요. 6. 빠진 치아 방치하면 얼굴형 망친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20 - 사고나 질환으로 빠진 치아를 방치하면 먹는 데만 지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까지 망칠 수 있다고 합니다. 턱근육이 비대칭적으로 발달하거나 아래턱 전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도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유발해 입을 제대로 벌릴 수 없게 된다고도 합니다. 7. [무비ON] 개봉 앞둔 아카데미 수상작들, 국내서도 통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053 - 아카데미 수상작의 한국 흥행 성적은 저조했었는데 올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보이후드'가 각각 의상·분장·음악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달라질 분위기입니다. 4관왕의 '버드맨'과 남우조연상·음향믹싱상을 수상한 '위플래쉬'가 각각 5일과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됩니다. 8. LPGA '코리안 돌풍' 계속…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우승으로 4연속 정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0100141 - 양희영이 1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15언더파 273타로 개인 통산 2승을 올리며 '코리안 골퍼'들이 LPGA 투어 개막전부터 연속으로 4개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LPGA에 불참한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오픈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코리안 돌풍이군요.

2015-03-02 00:52:2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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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7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이병기 비서실장 대통령의 정치 멘토

[2월27일 뉴스브리핑] 1.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에 이병기, 국정원장에 이병호 내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30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에 이병기 국정원장이 임명됐습니다. 국정원장에는 이병호 전 국정원 2차장을 내정했습니다. 이병기 비서실장은 외교관 출신으로 노태우 대통령 비서관, 이회창 대선 후보 특보, 박근혜 후보 선대본부장, 박근혜 정부 주일대사를 거쳐, 국정원장까지 지냈는데, 그의 경력을 보면 비서실장은 당연한 귀결로 보입니다. 대통령과 국민의 소통을 바랄 수 있을까요. 2. "고리 1호기 수명 재연장말고 폐쇄하라"…고리원전 앞에서 십자가 행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82 - 수명이 2년 남은 고리원전 1호기의 수명 재연장 반대와 폐쇄를 촉구하며, 부산YMCA와 기독교·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이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1㎞가량 행진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설계수명 30년이 끝나 3년째 가동이 중단됐던 월성원전 1호기의 운전 허가가 결정되었습니다. 3. 신세계, 금호산업 인수전 본입찰 불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38 - 금호산업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던 신세계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세계측은 금호터미널에 입점한 광주신세계의 영업권 방어 차원에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었지만 경쟁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아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4. 비리 의혹 전 해참총장 '전역'…신임 총장 "안일한 지휘관 군복 벗어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51 - 정호섭 신임 해군참모총장이 27일 취임하며 "관행에 젖어 안일한 생각을 하는 지휘관과 간부들은 군복을 벗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영함 납품 비리 관련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낸 황기철 전 총장은 이날 이임·전역식을 통해 41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5. 작년 맥주 수입량 '사상 최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55 - 지난해 주류 수입량이 전년보다 15.4% 증가한 1억7000만ℓ로 사상 최대를 나타내며, 수입금액은 5억700만달러로 9.5% 증가했습니다. 맥주 수입량은 1억1800만ℓ로 2010년 이후 연평균 25%가량 늘고있는데, 최대 수입국은 일본(27%) 네덜란드, 독일(15%)순입니다. 6. 중국, 2017년까지 전국 관광지 화장실 개선…3만3천 곳 신설,2만4천 곳 보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88 - 중국의 관광지 화장실은 양적으로 부족하고 시설 수준도 낮고, 관리도 허술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이에 중국 당국은 2017년까지 전국 관광지 3만3천 곳에 화장실을 신설하고 2만4천 곳의 화장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칸막이도 꼭 해주시길. 7. [메트로 프랑스] 파리, 열악한 조건에도 턱없이 비싼 월세방 많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097 - 화장실 없고, 세면대가 침대 옆에 있거나 방에 이동식 샤워실이 있는 소형 원룸의 월세는 얼마일까요. 40만7000원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경우인데, 1㎡당(0.3평) 평균 월세는 3만7000원수준으로 전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합니다. 모신문사가 달관세대에 적용시킬까 겁납니다. 8. '뇌섹남 문제적남자' 전현무·하석진·김지석·랩몬스터…'망신'과 '인증' 사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700147 - 높은 스펙에 머리 좋다고 소문난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tvN의 '뇌섹남'에서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독특한 내면을 꺼내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성과 오락성을 갖춘 괜찮은 프로그램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2015-02-27 18:21:11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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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6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간통죄 위헌에 콘돔업체 상한가

[2월26일 뉴스브리핑] 1. 헌재, 간통죄 위헌 판결…62년 만에 폐지, 재판관 7대2 판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39 -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를 처벌하도록 한 형법 조항을 위헌으로 판결해 2008년 10월 31일 이후 간통 혐의로 기소된 5466명이 구제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간통으로 인해 피해를 본 상대 배우자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액은 이전보다 훨씬 더 커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年2%대 주택담보대출 나온다"…금융위, '가계부채 대응안' 내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07 - 단기·변동금리를 장기·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연2%대 전환대출 상품이 내달 24일 출시됩니다. 전환 대상은 '변동금리대출' 또는 '이자만 내고 있는 대출'로 주택가격 9억원, 대출금 5억원 이하로 대출 전환과정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어쨌거나 대출원금은 그대로. 3. [기자수첩]빚 있는 세입자에 빚내서 집사라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62 -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과 저금리 기조가 맞물린 올해는 역대 최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져 분양시장이 활기를 찾고 매매거래량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이미 대출이 있기에 결국 저금리의 대출에 만족할 뿐입니다. 부동산 매매시장만 달구지 말고, 전세와 월세에 맞는 시장 맞춤형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4. 정부 "노무현 쇠고기 이면합의 없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069 - 산업부는 노무현정부 당시 담화문과 농림부·외교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쇠고기 수입 이면합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전 대통령이 책임을 모면하려고 허위 사실을 회고록에 담았다며, 정부가 미국 주도 통상협상 참여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5. '흡연 경고그림' 의무화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통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42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넣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26일 심의·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담뱃갑의 50% 이상을 경고그림과 경고문구로 채워야 합니다. 문득 영화 '땡큐 포 스모킹'이 생각납니다. 6. [메트로 홍콩] 빵과 달걀 물물교환하는 '행운의 빵' 아이디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055 - 제과점의 재고 빵을 닭 사료로 주고 농장주는 달걀로 되돌려주는 물물교환 아이디어가 중국에서 화제입니다. '행운의 빵'으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26개 농장과 제과점이 계약을 맺었고, 이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한 대학생 장제란씨는 정식 창업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7. 조진웅, '끝까지 간다'로 아시아 필름 어워드 남우조연상 후보 올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92 - 영화 '끝까지 간다'로 지난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조진웅이 아시아 필름 어워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설득력 있는 악역의 강렬한 연기라며 칸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가 4월 영화 '장수상회'에서는 사랑을 연결해주는 따뜻한 캐릭터로 돌아옵니다. 8. KIA 캠프 연습경기 8전 전패…그래도 느긋한 김기태 감독 "바닥부터 다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600122 - 김선빈, 안치홍은 군에 가고, 이대형은 KT로 간 지난해 8위 타이거즈의 연습경기 전적은 8전 전패입니다. 이와 관련, 김 감독은 시범경기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선수 특성을 파악해 유망주에게 기회를 주고, 베테랑들과 하나로 묶어내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02-26 18:38:5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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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5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노무현 논두렁 명품시계 국정원 공작

[2월25일 뉴스브리핑] 1. 이인규 '노무현수사' 폭로, 우병우는 왜 침묵하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191 -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논두렁에 버린 명품시계' 보도는 국정원의 공작이었다고 이인규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장이 증언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했던 우병우 민정수석의 증언이 필요한 시점인데, 노 전 대통령의 자살 이후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쳐, 현재 민정수석까지 오른 그가 과연 입을 열까요. 2.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이재용 부회장 추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260 -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300만원을 돌파하며 서경배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7조9712억8148만원까지 치솟아 국내 주식 부자 3위와 세계 부자 190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매출 4조원 시대를 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중국 고객의 증가에 힘입어 매출 21% 영업이익은 40%가 증가했습니다. 3. 세종시 편의점 총기 사건, 애정·재산문제 갈등이 빚은 참극으로 밝혀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181 - 25일 오전 8시께 세종시 한 편의점에서 엽총으로 3명을 살해 후 불을 지른 사건은 재산문제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숨진채 발견된 범행 용의자가 옛 동거녀와 편의점 운영 지분과 관련해 앙심을 품은 게 주 원인으로 복합적 요인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금호산업 인수전 개막, 신세계·호반 등 각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270 - 금호산업 인수전에 신세계그룹, 호반건설, MBK파트너스 등 6곳이 인수의지를 밝혔습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채권단 보유 지분 중 '50%+1'주에 대한 우선매수청구권이 있어 경쟁사보다 1원이라도 더 써내면 됩니다만 1조원 가까이 오른 입찰가격이 문제군요. 5. 롯데·신라·부영 '3파전'…제주도 면세점 누구의 품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158 -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경쟁에 이어 3월말 특허가 만료되는 제주도 면세점 한 곳의 새 주인이 27일 발표됩니다. 롯데면세점·호텔신라·부영건설이 3파전을 벌이고 있는데, 독점 논란의 약점을 가진 롯데와 신라 대신 부영건설이 어부지리로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6. 애플 몸값 한국 GDP도 넘본다…이미 스위스 넘어 사우디 수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144 - 애플의 시총이 세계 19위 사우디아라비아의 GDP인 7779억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총 약 7700억 달러로 세계 1위인 애플의 주가는 1980년보다 5만600% 넘게 급증했고, 아이폰을 처음 선보였던 2007년과 비교해도 10배 이상 늘었고, 현재도 상승 중입니다. 7. [스타인터뷰] 신화 "최장수 아이돌, 참 자랑스러운 타이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88 - 올해로 데뷔 17년차, 평균 나이 36.5세인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약 1년 9개월만에 정규 12집 '위(WE)'를 26일 발표합니다. 6명 모두 모인 '완전체'를 원한 팬들 덕분에 컴백이 늦어졌습니다만 오랜기간 준비한 만큼 멤버들은 새앨범에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8. 올해 프로야구 '괴물 신인' 나올까…삼성 구자욱·한화 김민우·넥센 김정훈 등 주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500197 - 2012년 입단후 한 번도 1군 무대를 밟아 보지 못했던 삼성 외야수 구자욱(22)과 김성근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은 한화 신인투수 김민우(20), 직구가 150km에 육박하는 넥센 투수 김정훈(24)이 스프링캠프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대해보겠습니다.

2015-02-25 20:07:17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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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4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이마트 롯데마트도 고객정보 장사

[2월24일 뉴스브리핑] 1. 자원외교 책임추궁에 최경환 "어이 없다"…국정조사 파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91 - 이명박 정부 시절 지식경제부 장관을 역임하며 자원외교를 주도했던 최경환 부총리가 자원외교 실패의 대표 사례인 하베스트사 인수사업과 관련 야당의 책임추궁에 "당시 해외에 있었다"며 "어이가 없어서 답변드릴 말씀이 없다"며 국정조사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2. 이마트·롯데마트도 경품 미끼로 고객정보 불법판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27 - 수년간 경품이벤트로 수집한 고객 정보를 보험사에 넘기고 대가를 챙긴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됐습니다. 이마트는 66억6800만원에, 롯데마트는 23억3000만원을 챙긴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내 개인정보 가격 돌려주세요. 3. 구직자 비정상 취업 준비 1위 "실무에 필요없는 스펙 쌓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92 - 취업시장에서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는 것 1위는 '실무에 필요없는 스펙쌓기', 2~3위는'불필요한 영어실력 우대'와 '고학력 구직자 증가'라는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더욱 씁쓸한 것은 비정상인 건 알지만 그래야 취업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는 대다수의 답변입니다. 4.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장과 혈액을 청소하는 우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35 - 쌉쌀하고 아삭아삭한 우엉은 장수를 돕는 식품으로 장 건강에 좋은 이눌린, 올리고당이 풍부하고,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신장 건강을 도와 비뇨생식기 전반에 두루 작용합니다. 우엉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껍질을 많이 벗겨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메트로 모스크바] 환갑에 아기 출산한 러시아 여성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73 - 모스크바에서 60세 여성이 아기를 출산해 화제인데, 산부인과 전문가들은 고령 출산이 산모와 아이에게 위험한 것은 아니며 주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2년에는 스위스의 66세 여성이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애 키우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6. 지난해 체크카드 이용실적 큰폭 증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084 - 지난해 체크카드 하루평균 이용액은 31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 늘었습니다. 체크카드 발급장수는 2014년 말 현재 1억875만장으로 1인당 2.1장을 발급받은 셈입니다. 신용카드는 9232만장으로 5년만에 1억장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왕이면 소득공제율 높은 체크카드. 7.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상위 0.1%의 갑질 풍자 '진지한데 웃기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005 - 유준상이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법조인 집안의 최고 교육을 받고 법무법인 대표가 된 한정호 역을 맡아 상위 0.1%귀족을 맛깔나게 연기했습니다. 귀족과 서민을 구분 짓는 상류층 특유의 모습을 유준상 특유의 설정으로 유머와 진지함을 섞어 열연을 펼쳤습니다. 8. 추신수 스프링캠프 스타트 방망이 '굉음'…"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400102 - 지난해 잇따른 수술로 일찌감치 시즌을 접고 재활 훈련을 해온 추신수가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리더로서 솔선수범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여줬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와 LA 다저스의 류현진, 피츠버그의 강정호, 볼티모어의 윤석민까지 올해 메이저리그 볼만하겠습니다.

2015-02-24 18:24:1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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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3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국세청 환급금 370억 확인하려면

[2월23일 뉴스브리핑] 1. 국세청 환급금 '370억 규모'…내가 받는 돈은? 간편 조회 따라잡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017 - 국세청은 환급 대상자가 39만명으로 1명당 9만3000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혀 올해 국세청 관급금 규모는 약 37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총급여와 소득공제액 등을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한 환급금의 반환 기간은 5년입니다. 2. 전국 흙먼지로 뒤덮여…5년만에 최악의 '겨울황사' 발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174 - 23일 오후 4시를 기해 수도권에 내려졌던 황사경보가 주의보로 대치됐습니다. 2009년말 이후 가장 높은 미세먼지 농도를 기록한 이번 겨울황사는 고비사막 등의 일주일 강수량이 1㎜에 그치며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업의 주가만 올려주는 황사는 이제 그만. 3. 만취 무단횡단 교통사고…"보행자 책임 더 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084 - 만취한 보행자가 정지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였다면 운전자보다 더 큰 과실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1심에서는 과실이 절반씩이라고 봤지만 2심에서는 주변을 살피지 않은 만취 보행자의 과실이 크다며 운전자의 책임을 40%로 낮췄습니다. 4. 이달 '문화가 있는 날' 더욱 풍성…1400여곳에서 각종 문화 행사 열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115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행사에 KT와 코레일 등 총 1438개소가 참여를 희망해 혜택이 더욱 다채로워졌습니다. 전국 주요 문화 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이행사는 http://www.culture.go.kr/wday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메트로 프랑스] 전자담배용 '대마초' 액상 만든 회사 대표 체포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105 - 프랑스에서 대마초 향이 나는 전자담배 액상을 만든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자택에서 상당수의 대마초가 발견돼 체포된 회사대표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전자담배 액상엔 마약 성분이 들어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약 김밥은 들어봤어도 마약향 담배는 아니죠. 6. 아카데미 4관왕 수상한 '버드맨' 논란 '김치 비하' VS '예술 작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205 - 아카데미 작품·감독·각본·촬영상 등 4관왕을 수상한 버드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극중 '김치 비하' 발언이 논란입니다. 꽃의 향기가 맘에 안 들어 꽃에서 전부 김치 냄새가 난다고 한 대사인데, 한국 비하 의도가 있는지는 3월5일 극장에서 확인가능합니다. 7. 김준호 코코엔터 회생 노력한 적 없다? 진실 공방전 예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177 - 개그맨 김준호가 주장한 회생 노력, 외식 사업 등이 사실과 다른 면이 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김준호가 공식 입장을 준비 중입니다. 드러난 정황은 김준호의 주장과 많이 달랐지만 양쪽의 입장을 잘 들어봐야겠습니다. 얍삽 캐릭터는 방송용이길 바랍니다. 8. 제임스 한, PGA 생애 첫 우승…"일주일 뒤 아빠돼 감격스럽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300077 - 재미동포 제임스 한(34)이 PGA 투어에서 폴 케이시, 더스틴 존슨과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해 상금 약 13억4000만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상황에서 PGA 투어중인 배상문은 공동 8위를 기록했습니다. 바야흐로 골프시즌.

2015-02-23 17:48:2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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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22일(일)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조선명탐정2 설연휴 흥행 1위

[2월22일 뉴스브리핑] 1. 금호산업 인수전 스타트…'호남재벌' 씨 마르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89 - 올해 인수합병시장 최대 매물인 금호산업의 인수의향서 마감일이 25일로 다가왔습니다. 에어부산 지분 46%와 금호터미널, 아시아나개발 지분 100% 등을 보유한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을 인수시 그룹전체를 가져갈 수 있어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됩니다. 2. [금융인사이드] 연말정산 '세금폭탄' 피하려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30 - 세법과 정산 방식이 변경돼 환급액이 줄거나 추가 납부하는 경우가 많아진 연말정산을 미리 대비해봅니다. 연금저축에 신설된 퇴직연금 세액공제 별도한도 300만원, 10년 이상 장기펀드 소장시 40% 소득공제, 체크카드 혼합사용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연봉인상이 최고. 3. 설 이후 부동산 시장은?…"신규분양 잡아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77 -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와 저금리 기조, 전세의 월세 전환으로 전셋집 구하기가 어려워져 내집 마련을 고려하는 실수요자가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전세난은 향후 3년 정도는 지속될 것이라며, 분양시장은 올 상반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태블릿 PC 점점 작아진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109 - TV, 스마트폰의 화면은 커지고, 태블릿 PC 화면은 작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판매된 전세계 LCD TV 중 50%이상이 40인치 이상, 스마트폰은 평균 4.7인치로 2년새 1인치가 커졌습니다. 태블릿 PC는 8.2인치로 휴대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손안에 쏙 들어가면 성공. 5. 환절기 내 아이 건강 어떻게 관리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40 - 체온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환절기에 급격한 체온 변화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벗기 쉬운 옷으로 한 겹씩 더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 반드시 손발과 얼굴을 씻기고, 체온 손실과 체력이 낭비되는 목욕은 일주일에 2~3번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6. 프란치스코 교황, 마피아 일갈 "범죄 그만두고 회개하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07 -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의 본거지 지역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마피아 신자를 겨냥해 나쁜 행동을 하면서 겉모습만 신자로 사는 것은 교회와 신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다며 참회하고 새로운 길로 나가라고 말했습니다. 마피아 소굴에서도 당당한 교황입니다. 7. 설 연휴 흥행 성적표, '조선명탐정2' 웃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45 - 조선명탐정2가 설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4일 동안 165만221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285만을 기록해 300만 관객도 거뜬히 넘어설 전망입니다. 2위는 107만을 넘긴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의 킹스맨인데, 주인공 콜린퍼스의 수트 핏 끝내줍니다. 8. LPGA '코리안 골퍼' 강세 쭉~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호주오픈 우승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2200098 - 여자골프 세계 1위 리디아 고가 LPGA 호주여자오픈에서 9언더파 283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라 우승 상금 18만 달러(약 2억원)를 받았습니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시절 캐나다오픈 2년 연속 제패, 신인이던 지난 시즌 거둔 3승에 이어 투어 통산 6승째를 기록했습니다.

2015-02-23 00:45:05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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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7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설연휴 고속도로 헬기로 단속

[2월17일 뉴스브리핑] 1. 경찰 "설 연휴 고속도로 얌체운전 잡는다"…헬기 단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62 - 설 연휴 기간에 상공 600m에서 차량번호가 식별가능한 헬기 14대를 고속도로와 국도에 투입, 전용차로 위반, 갓길 주행, 쓰레기 투기 등을 단속하고 교통사고 응급환자를 이송,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설명절을 맞아 안전운전하시길. 2. 귀성길 언제 출발할까?…귀성은 18일 오전·귀경은 19일 오후 정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286 - 귀성은 18일 오전, 귀경은 설 당일인 19일 오후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1일과 22일에는 비 소식이 있어 귀경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체시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최대 46분이 단축된다고 합니다만 수시로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한은 기준금리 동결…넉달째 연 2.0%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53 - 한은은 지난해 말 크게 늘어난 가계 부채가 금융안정을 위협한다는 판단에 따라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환율 변화, 산유국의 재정악화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화 요인이 많아 상반기 중 기준 금리를 추가 인하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4. 오바마, 18일 대테러 정상회의…반기문 총장도 참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51 - 18일부터 이틀간 백악관에서 열리는 '폭력적 극단주의 대처를 위한 정상회의'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엔 고위관리들과 각국 장관급 인사, 대테러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세계를 위협중인 테러공포 분위기 좀 가라앉혀주시길. 5.박 대통령 "이완구 총리, 당정청 구심점 역할 해달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85 -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신임 국무총리에게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구심적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하며, 시급한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 통과에 당정청이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앞서 이 총리는 국민의 뜻을 받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6. 일본 도호쿠지방 앞바다 규모 6.9 지진…이와테현 해일 관측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34 - 17일 오전 8시6분께 일본 도호쿠 지방 앞바다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함과 동시에 이와테현에서는 해일도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에 피해 발생 보고는 아직 없지만 당국은 원전 주변의 일부 주민 등에게 피난을 권고했습니다. 7.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이유, 일본매체 '연예인 재벌가 신분격차' 언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35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에 신분격차가 장해물이라는 일본 매체의 지난 보도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매체는 한국에서는 연예인의 사회적지위가 낮아, 연예인 욘사마가 격차 문제와 싸워나가고 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도 없어졌는데 한국은... 8.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출연 광고로 홍콩 내 '광수 열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700010 - 이광수가 홍콩 네슬레 광고를 통해 '이광수파워'를 확실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만뷰를 눈앞에 둔 광고 영상은 연일 홍콩 유튜브 1위를 기록하며, 패러디 영상이 잇달아 등장하는 등 인기를 끌어, 중화권에서 광고 모델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2015-02-17 13:46:27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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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6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불량총리가 레임덕을 구한다구요?

[2월16일 뉴스브리핑] 1. "불량 총리가 레임덕을 구한다구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253 - 국회 인준을 통해 이완구 후보자가 총리에 오르게 됐습니다만 52.7%만 찬성한 '불량총리'의 앞길은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난 도덕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인 박근혜정부에 대한 비판여론이 커지고 있는데, 일 잘하면 도덕적 문제는 무시되나 봅니다. 2. 은행 피싱사고, 3년간 6만5267건…"농협·국민·신한은행 많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78 - 지난 3년간 피싱 관련 금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은행은 NH농협, 국민, 신한, 우리은행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묘해지고 지능화된 피싱수법은 피해 건수와 금액이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감독당국과 시중은행들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3. 두달에 '10만원'…홈플러스 '열정 페이' 논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04 - 홈플러스의 일부 지점이 대학과 협약한 학점인턴제를 실시하며 한달 보수로 홈플러스 10만원 상품권 1장을 지급해 논란입니다. 홈플러스 측은 대학 요청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상품권은 급여 개념이 아닌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감사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찐도찐. 4. [메트로 홍콩]팬더 복장으로 중국인 남친에게 프러포즈한 우크라이나 여성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25 - 팬더 복장을 한 여성이 인형탈을 벗고 무릎을 꿇은채 꽃다발을 남성에게 주며 "나와 결혼해줘!"라고 말했습니다. 프러포즈한 우크라이나 여성 사샤는 1년 전 청두 여행 중 기차에서 다빈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영화 '비포선라이즈'처럼 사랑에 빠졌군요. 5. 정용진, 골목상권 '야금야금'…아이스크림 사업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80 - 신세계푸드가 일본 브랜드와 기술제휴로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론칭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수제맥주에 이은 골목상권 침해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세계측은 임시매장이라고 했지만 관련업계는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골목대장이 되는 건가요. 6. IS 피해국 멈추지 않는 '피의 보복'…국제 사회 불안한 시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94 - IS가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살해함에 따라, 이집트는 IS거점을 공습했습니다. 요르단도 IS 거점을 공습했고, 미국과 일본도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선포했습니다. IS에 살해된 고토 겐지는 전쟁 없는 세상을 꿈꿨습니다만 피해 국가들은 유혈 보복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7. 검찰, 2700억원대 한전 입찰비리 적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176 - 광주지검(김종범 부장검사)은 입찰시스템을 조작해 거액을 받은 혐의로 한전KDN 파견업체 전·현 직원 4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총 2709억원의 공사입찰을 조작해 '커미션'으로 134억원을 챙기고, 파견 근무 종료시 지인을 입사시켜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선언한 '무공해' 축구는…무조건 공격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600202 -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둔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지난해 수비축구를 했지만 올해 '무공해(무조건 공격해)'를 모토로 내걸었다며 하노이와의 경기에서 확인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경기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2015-02-16 18:17:49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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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5일(일)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도시가스요금 3월부터 내린다

[2월15일 뉴스브리핑] 1. 도시가스 요금인하, 3월부터 평균 10%↓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086 - 3월부터 도시가스 요금의 평균 10.1% 인하 결정으로, 가스 요금이 연간 7만5000원가량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부터 하락한 국제유가의 반영으로 요금이 하락 추세인데, 정부는 추후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 도시가스 요금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 새정치 "연말정산 세액공제 의료비·교육비 5%↑"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100 - 새정치민주연합은 연말정산의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율을 현행 15%에서 20%로 인상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해, 2014년 귀속 근로소득부터 소급적용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제안했던 범국민조세개혁특위를 설치해 법인세 감세철회 3대법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3. 물 건너간 내각쇄신...청와대 쇄신? '글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127 - 인적쇄신 요구에 박근혜 대통령이 준비한 이완구 총리 후보자와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설의 권영세 전 주중대사가 '정쟁'의 화근이 될 전망입니다. 여당은, 국민의 50% 이상이 반대하는 총리 후보의 인준 표결을 강행한 후, 비서실장 인사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명절증후군' 그놈이 오고 있다!…증상 지속되면 병원 찾아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033 - 명절증후군은 명절로 인해 유발되는 폭넓은 증상을 일컬는 말로, 특별한 원인없이 다양한 증상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손목과 무릎의 통증이 가장 많은데, 명절 때마다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면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인 것이니 전문의의 진단을 받기를 권합니다. 5. 연쇄 총격 테러 덴마크 '코펜하겐 핏빛 주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103 - 덴마크 코펜하겐 시내에서 이슬람 극단세력의 테러로 추정되는 총격 사건이 수차례 발생해 시민 1명과 범인 1명이 사망하고 경찰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앞세워 타인의 신앙을 모독하는 것과 테러행위 그 어느것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봅니다. 6. [스타인터뷰] 김명민 "허당 캐릭터, '조선명탐정'에서만 보여줄래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024 - 여러 작품에서 완벽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줬던 김명민은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에서는 기존과 다른 반전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김명민은 '조선명탐정' 시리즈가 '007''인디아나존스''성룡영화'처럼 명절 가족영화 시리즈로 남아 장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7. 손흥민 경기당 0.5골 남은 경기는 15개…차범근 19골 기록도 넘는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500020 - 손흥민(레버쿠젠)이 해트트릭을 앞세워 분데스리가 데뷔 후 자신의 시즌 역대 최다골(14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당 0.5골을 넣은 손흥민이 남은 15경기에서, 1985-1986시즌 차범근의 최다 득점인 19골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5-02-16 00:16:10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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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3일(금)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구제역 확산 방치한 검역본부

[2월13일 뉴스브리핑] 1. 구제역 백신 의혹 '눈덩이'…당국, 업체 봐주느라 '부작용 호소' 무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112 -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업체의 비용 부담을 이유로 돼지 구제역 백신 안전성 검사도 생략하고 자가시험성적서 제출 의무도 면제하며, 법령을 위반했습니다. 엉뚱한 백신으로 구제역 확산을 방치하고 업체 봐주기만 한 셈입니다. 직무유기에 위법에, 완전 배신입니다. 2. 작년 비자·마스터카드에 수수료 2000억원 지불…"해외직구·여행에 해외수수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116 - 해외 여행객의 증가와, 해외 결제시 카드 사용이 늘었기 때문인데, 해외 사용 카드액수는 2009년 53억8000만달러에서 2013년 105억4000만달러로, 해외직구 규모는 2010년 2억7000만달러에서 올해 22억8000만달러로 예측됩니다. 국내 전용 체크카드 하나 마련하시길. 3. 설날 경복궁 무료 입장, '종묘 나들이 가볼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132 - 설날 경복궁 등 궁궐(창덕궁 후원 제외)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개방되고,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던 종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도 마련한다니 나들이 가보시기 바랍니다. 4. [메트로 프랑스] 술에 취한 채 버스 운전한 기사…결국 승객들이 차키 뺏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146 - 리옹의 한 버스 운전사가 술에 취한 상태로 운행한 사실이 밝혀졌는데 당시 운전사는 신호대기시 위스키를 뜨겁게 데우고, 정차 구간을 그냥 지나치기도 했습니다. 승객들은 기사를 내리게 한 뒤 열쇠를 빼 경찰서에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운전은 안됩니다. 5. 대한항공 여객기 미얀마 양곤공항서 다른 항공기와 충돌…날개 파손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139 - 대한항공 항공기(KE472편)가 13일 오전 3시경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이동하던 중 날개 끝 부분이 방콕에어웨이즈의 소형 항공기 꼬리날개와 부딪혀 손상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승객은 없다고 전해졌습니다. 다행입니다만 요즘 대한항공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6. 박영선 "이학수법, 아무도 안나서니 제가 나섰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098 - 박영선 의원이 '이학수법' 전문을 공개하며, 횡령과 배임 등의 범죄에 따른 수익은 국가가 반드시 환수한다는 원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학수법은 특정재산범죄는 50억원 이상, 환수대상재산이 제3자인 경우에도 적용 가능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가 3남매도 이학수법의 적용대상이 됩니다. 7. 故이은주 10주기, 그는 누구인가…추모 특별상영전 열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081 - 1999년 '송어'로 데뷔해 '연애소설''번지 점프를 하다'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故이은주의 10주기를 맞아 CGV아트하우스에서 추모행사가 진행됩니다. 매년 추모행사를 해오던 故이은주의 생전 소속사 대표는 팬 여러분께 대신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8.트위터에서 스웨덴 1위, 대한민국 42위인 말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300076 - 트위터가 지난 1년간 전세계 100여가지 언어로 전달된 '사랑' 관련 트윗을 각국당 100만명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한국은 전세계 42위, 아시아 6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세계 1위는 스웨덴이 차지해 로맨틱한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아끼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하시길.

2015-02-13 17:53:37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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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2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항로변경죄 조현아 징역 1년

[2월12일 뉴스브리핑] 1. 법원, '땅콩 회항' 조현아 징역 1년 선고…항로 변경죄 유죄 인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231 -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 대해 법원은 항공기 항로 변경죄를 인정,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증거 인멸로 함께 기소된 상무는 징역 8월, 공무상 비밀 누설로 기소된 국토부 조사관은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2. 현직 부장판사, 수년 간 악플러로 활동 "촛불집회 참가자 도끼로 XXX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078 - 현직 부장판사가 수년 간 익명으로 인터넷에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정치적으로 편향된 혐오성 막말 댓글 수천 개를 쓰는 등 악플러로 활동해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부장판사는 댓글을 단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익명으로 쓴 걸 보면 본인도 떳떳하지는 못한거죠. 3. 143년 전 창간 마이니치신문 지령 5만호…일본 신문사 최초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177 -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이 12일자 조간으로 일본 신문사 가운데 처음으로 지령 5만호를 맞이했습니다. 마이니치는 메이지시대인 1872년 도쿄니치니치(東京日日)신문으로 창간된 이후 143년간 신문을 발행해 왔습니다. 2월12일 메트로신문은 3156호입니다. 4. 경찰,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첫 추돌 확인…운전자 5명 입건 사상자 75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208 -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의 경찰 수사 결과 관광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한 첫 사고와 별도로 다른 관광버스가 차선 변경을 하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추돌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가해차량과 피해차량을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험처리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5.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사육사 사자에 물려 사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235 - 어린이대공원 맹수마을에서 사육사 김모씨가 사자에 물려 숨졌습니다. 사자가 있던 우리는 폐쇄됐고 사자는 격리 조치됐습니다. 현재 어린이대공원은 AI때문에 임시휴장 중이라 시민 관람객은 없었습니다. 동료와 같이 갔었다면 달랐을 수도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6. 올 설연휴 인천공항 이용객 사상 최다 전망…78만명 육박할 듯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242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연휴기간 총 78만6000여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13만1000명이 이용하는 셈입니다. 중국 춘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만 40만여명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휴양지로 유명한 몰디브의 인구가 39만입니다. 7. 탁재훈 "외도한 적 없다" 최초 보도 매체 '허위사실 유포' 고소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226 -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이 "탁재훈이 3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한 한 언론매체의 외도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최초 보도한 해당 언론사 및 담당기자, 부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8. 타이거 우즈 "기량 회복 후 돌아오겠다"…투어 잠정중단 선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200214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기량이 만족할 수준에 오르기 전에는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피닉스 오픈에서는 3라운드 진출에 실패, 지난주 PGA 투어 오픈에서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던 우즈가 올해 목표로 세운 마스터스는 4월9일 개막 예정입니다.

2015-02-12 17:57:48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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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1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영종대교 100중 연쇄 추돌사고

[2월11일 뉴스브리핑] 1. 영종대교 100중 추돌사고… 사망 2명·부상 65명중 외국인 19명,사고대책본부 구성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200 - 오전 9시 45분께 영종대교 서울 방향에서 100여대의 차량이 연쇄추돌하며 사망자 2명과 부상자 65명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안개로 15m의 가시거리에서 과속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가 더 늘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2. 휘발유 1300원대 주유소 급감…서울 1700원대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202 - 정유사들이 휘발유 공급기준가격을 ℓ당 70원 이상 인상하면서 1300원대 주유소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구는 중구·용산구·종로구입니다. 국제유가가 하락할 때는 천천히, 오를때는 잽싸게 적용되는 휘발유 판매가에 붙는 세금은 50%가 넘습니다. 3. 세계 증시사상 최초 애플 시가총액 7천억달러 돌파 비결은 중국시장 진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149 - 애플의 주가가 10일 뉴욕 나스닥시장에서 장중·종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세계 증권시장 최초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7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날 종가로 애플 시가총액은 781조8천9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날 애플 주식은 122.0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4. [윤덕노의 푸드스토리] 왜 스위스·벨기에 초콜릿이 유명할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154 - 초콜릿의 원료는 카카오버터와 설탕, 우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벨기에는 카카오 생산대국인 콩고를 점령해 카카오 버터 생산대국이 되었고, 우유 분말을 만든 화학자 앙리 네슬레가 다니엘 페터와 합작으로 밀크 초콜릿을 처음 만든 곳이 우유 생산국 스위스입니다. 5. 복지부, 2017년까지 '선택진료비' 축소·폐지…건강보험도 적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131 - 보건복지부는 선택진료비를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하고 건강보험을 적용키로 결정했습니다. 선택진료비는 상급병실료·간병비와 함께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환자가 부담해야하는 반강제적 항목으로, 전문의가 한명이어도 선택진료비를 내야했습니다. 6. 한국 경제 나이지리아에도 뒤진다…PwC 2050년 경제전망 충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198 - 국제 회계·컨설팅회사인 PwC는 2050년 경제규모를 중국 1위, 인도 2위, 미국 3위, 인도네시아, 브라질, 멕시코, 일본, 독일 순으로 예측하며 한국은 17위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나이지리아와 베트남은 2050년까지 가장 빨리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7. '살인의뢰' 이보다 더 좋은 캐스팅은 없다…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213 - 영화 '살인의뢰'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며, 캐스팅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살인마 역으로 악의 정점을 찍고 싶다는 박성웅, 태어나 처음 피해자 역할을 맡은 김성균, '살인의 추억''몽타주'에 이어 형사역을 맡은 김상경, 세 배우의 연기대결이 기대됩니다. 8. 日 언론 "한신, 양현종 눈독들인다"…실전 등판 맞춰 관계자 파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100178 - 한신 타이거스가 최고 시속 152㎞의 좌완 양현종을 관찰한다며, 김광현도 꾸준히 관찰할 계획이라고 일본 데일리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양현종은 2016시즌이 끝나야 완전한 FA가 됩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실패했던 두 선수의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합니다.

2015-02-11 17:28:53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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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10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이완구 "내가 교수 총장도 만들어줬다"

[2월10일 뉴스브리핑] 1. "증세 없는 복지, 말한 적 없다"…박 대통령 발언 소동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228 -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박 대통령이 "나는 한번도 증세없는 복지라고 직접 말한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는데,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승민 원내대표가 제가 들은 바로는 그렇게 말을 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습니다. 이에 원 의장은 "같이 있던 유 원내대표의 말이 더 정확한 것 같다"며 자신의 전언을 번복했습니다. 추후 정책위의장의 거취가 주목됩니다. 2. '이완구 녹취록' 추가공개…"김영란법 이제 안막아줘...당해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246 - 추가로 공개된 이완구 총리후보자의 녹취록에 따르면 취재기자들과의 식사자리에서 김영란법과 관련 "내가 지금 막고 있잖아...내 가만히 있으려고 해...당해봐"라며 "지금까지 내가 공개적으로 막아줬는데 이제 안 막아줘"라고 말했습니다. 또 "언론인들, 교수도 만들어주고 총장도 만들어줬다"고 발언한 내용도 담겨있습니다. 3. "누가 책임져야 하나"…원세훈 유죄판결 후폭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217 -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국정원 대선 댓글사건' 선거법 위반 유죄 판결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국회의원은 본인이 아니어도 선거법 위반이 드러나면 의원직을 상실한다"며 "박 대통령 역시 직접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더라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 티몬 인수전 열기 '급랭'…누구의 품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113 -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인수전에 CJ오쇼핑, LG유플러스가 공개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인수전 열기가 급격히 식고 있습니다. 입찰 불참 배경은 시장평가의 거품과, 최근 악화된 실적, 그리고 모회사인 그루폰측과 경영권 확보의 입장차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5. 이마트, 알리바바와 손잡고 中 온라인몰 진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090 - 이마트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B2C온라인몰인 티몰 글로벌 내 전용관을 3월 중순 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국 온라인몰 시장은 연간 40% 이상의 고신장을 기록하고 있는데, 오픈하는 이마트 전용관에 중소기업들의 입점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6. [메트로 프랑스]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합니다…'트리' 재활용 눈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211 - 파리에서 지난해 사용된 크리스마스 트리 5만4000그루를 거둬들였습니다. 수거된 트리는 이산화탄소를 최소한으로 배출하기 위해 가루로 분쇄돼 숲이나 오솔길 조성에 사용되며 이는 토양의 온도나 습도를 안정시키고 풀이 시드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7. [엔터ON] '징비록' '로빈훗' '노트르담드파리'…진정한 권력이란 무엇인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070 - 드라마와 뮤지컬을 통해 참된 권력을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임진왜란 중 류성룡이 저술한 '징비록'은 14일 KBS 드라마로 첫 방송되며, 뮤지컬 '로빈훗'은 3월 29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됩니다. 8. "지소연 앞으로 FIFA 발롱도르 탈 것"…첼시 레이디스 감독 극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1000185 -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 레이디스의 헤이스 감독은 "지소연이 언젠가 FIFA-발롱도르를 받는다고 해도 놀랍지 않다"며 극찬했습니다. 지소연은 지난해 첼시 레이디스로 이적, 19경기에서 9골을 뽑아내며 하위권이던 첼시 레이디스를 준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2015-02-10 18:21:50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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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9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대선 개입 원세훈 구속 징역3년

[2월9일 뉴스브리핑] 1. 고법 "원세훈, 대선 개입했다"…징역 3년에 법정 구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213 -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정치 개입을 지시해 국정원법을 위반한 혐의와 선거에 개입한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징역 3년의 실형과 자격 정지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2. 박 대통령, 증세론에 선전포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156 - 박근혜 대통령이 김무성 대표의 증세 없는 복지는 국민 기만 행위라는 비판에 대해 국민배신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증세없는 복지 비판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박 대통령을 향한 전면전 선포로 더욱 고조됐습니다. 전부 국민을 위하는 발언들입니다. 3. 법무장관 "권은희 위증혐의 철저수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205 -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무죄 판결과 관련 "권은희 의원의 위증 혐의에 대해 검찰이 철저히 수사 마무리하도록 지도·감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은 내년 대구지역 총선 출마 준비중으로 알려졌습니다. 4. '우버'논란 '에어비엔비'로 번지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135 -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에어비엔비에 등록된 민박이 시당국의 관리 숙박업소 리스트에 없어 불법 영업 논란에 휩싸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아파트나 주택이 민박용으로 전환되며 부동산 시장이 왜곡되고, 밤새 시끄러운 이용자로 인해 이웃의 반발도 심하다고 합니다. 5. 광명 상인 83.5% "이케아 의무휴무제 적용해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085 - 이케아 광명점이 들어선 이후 중소상인들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침구 등의 직물제품과 주방용품 소매점의 매출감소비중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상인들은 지역 상권에 도움이 안된다며 이케아의 의무휴무제 적용에 동의했습니다. 6. [메트로 프랑스] 다른 교도소로 보내주세요..탈옥한 뒤 경찰서 찾아간 수감자 화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109 - 프랑스 마르세유 보메트 교도소에서 수감자 한 명이 외출한 뒤 스트라스부르 경찰서에 자신을 수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보메트 교도소의 환경을 견딜 수 없다며 스트라스부르로의 이감을 호소했는데,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7. 김소은 측 "손호준과 열애설 사실 아냐" 공식입장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231 - 배우 김소은과 손호준의 열애설로 인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김소은이 논란이 되자 김소은 소속사측은 연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응답하라1994'에 이어 '꽃보다청춘''삼시세끼'까지 요즘 대세 손호준의 인기를 보여주는군요. 8. KCC 허재 감독, 성적 부진 이유로 자진사퇴해 추승균 코치가 감독 대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900165 - KCC의 허재 감독이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자진사퇴했습니다. 허재 감독은 10시즌 동안 챔피언 결정전 우승 2회, 준우승 1회, 4강 플레이오프 진출 2회, 플레이오프 진출 1회의 성과를 거뒀지만, 최근 2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15-02-09 17:57:3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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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5일(목)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자원외교 의혹 갈수록 요지경

[2월5일 뉴스브리핑] 1. "기업인 사면해 달라"...친박 김을동 '설특사' 공식요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67 - 친박계인 김을동 최고위원이 "국민대화합을 위해 대통령이 기업인과 생계형 사범 등에 통 큰 결단을 내려달라"며 기업인 사면을 공식요구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법적 가석방 요건은 넘어섰지만 그룹회장을 사면시킨다고 국민대화합이 되는 건 아니지말입니다. 2. 학생이 낸 아이디어에 서울교육청 예산 지원…학생자치 활성화 지원 계획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83 -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이 제안한 아이디어에 예산을 지원하는 '학생참여예산제'를 포함, '2015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각 초중고교에서 제출한 계획서를 검토해 40개 학교를 선정, 학교당 25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3. 회수율 114.8%라더니...자원외교 의혹 '갈수록 요지경'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97 - 이 전 대통령은 회고록에서 정부자료를 인용해 재임기간 자원외교의 총회수율은 114.8%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야당의원들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단 1g도 반입 못했는데 연간 4만t 확보했다고 뻥튀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책 사서 확인하게 하려는 마케팅인가요. 4. 북 "MB같은 자들과 앞으로 중대사 논의하겠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26 - 북한은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서 남북 비사를 공개한 것을 거론하며 이 전대통령을 '천하무례한 정치패륜아' '역사의 시궁창에 쳐박힌 산송장' 등으로 부르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북한이 문제삼은 회고록이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5. [권기봉의 도시산책] '세금둥둥섬'이 되어버린 세빛둥둥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074 - 세계 최대 인공섬이라고 자랑하던 세빛둥둥섬은 아까운 세금만 축내는 '세금둥둥섬'이라는 비아냥을 들어왔습니다. 최근 '둥둥'을 떼어 내고 '세빛섬'이라 바꾸고 예식장 등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철거하자는 주장을 극복해낼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6. [메트로 모스크바] 쓰레기에서 금 만들고 모래로 전기 생산하는 이색 과학자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085 - 최근 모스크바 정부는 러시아 신진 과학자 단체 10곳에 1600만원씩을 지원했습니다. 이들은 러시아인들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쓰레기에서 금 만들기, 담배에서 신약 개발하기, 모래를 이용한 발전 등 이색 분야를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성공하면 대박이군요. 7. 영화 '기생수 파트1' 헐리우드도 탐낸 원작 만화와 "싱크로율 100%"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47 - 원작 만화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영화 '기생수 파트1'이 26일 개봉합니다. 고교생 '신이치'와 그의 오른손을 차지한 기생생물 '오른쪽이'가 인간의 뇌를 점령한 다른 기생생물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로, 원작은 일본에서 1000만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8. 컷 탈락 수모 타이거 우즈 "목표는 마스터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20500130 - 지난주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스코어인 82타를 친 뒤 탈락한 타이거 우즈가 올 시즌 최대의 목표는 4월 9일 열리는 마스터스라고 밝히며, 지난주 부진의 원인을 스윙 교정 탓으로 돌렸습니다. 점점 골프를 말로 치는 것 같은데 마스터스 기대해보겠습니다.

2015-02-06 00:00:04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