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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와 네트워크 구축 MOU

원광디지털대, 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와 네트워크 구축 MOU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서울캠퍼스에서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와 교육복지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악구 지역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체계적인 상담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공동 학술교류 및 연구 추진 ▲평생교육 현안에 대한 자문·지원 ▲직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지원 ▲상담에 필요한 교육·자문 등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 회원 및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입학하는 경우, 수업료 30%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 남궁문 총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김영혜 상담심리학과장, 류은주 사회복지학과장을 비롯해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 조남기 이사장, 관악구상담복지센터 최윤정 센터장,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이현숙 교장 등이 참석했다. 남 총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상담은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매우 깊은 의미를 가진다"며 "본교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등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 복지가 더욱 개선되고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 복지 네트워크로, 현재 방과후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위기지원네트워크, 청소년심야식당 등의 다양한 교육복지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악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2016-12-06 15:53:08
EBS 토목달, 15일까지 GS25 도시락 매일 1000개씩 증정

EBS 토목달, 15일까지 GS25 도시락 매일 1000개씩 증정 EBSlang의 토익 인터넷강의 'EBS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오는 15일까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GS25의 도시락 1000개, 이벤트 기간 동안 총 1 만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밥먹고 힘내랑'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학생들이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토익 목표점수를 달성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EBS토목달과 편의점 GS25와 함께 기획한 행사다. 참여방법은 토목달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이미지와 글을 SNS에 공유한 뒤 SNS URL을 남기면 된다. 매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선착순 1000명이 참여하면 종료되고, 당첨이 될 때까지 매일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에게는 GS25 도시락 상품권과 EBS 토목달 장학금 과정 최대 5만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오는 20일 GS25 '나만의 냉장고' 어플을 통해 도시락 상품권을 확인할 수 있다. EBS 토목달과 GS25 제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목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BSlang 토목달 관계자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남은 한 해 열심히 공부하여 2016년에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의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2016-12-06 15:52:55 송병형 기자
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16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16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기관 1000여 곳에 16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 2500여 세트를 기증했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기르고 학교공부를 위한 기초실력을 쌓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해 교원그룹은 약 12억원 상당의 초등 전집을 기증했으며, 올해는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연령에 맞는 다양한 교육상품을 제공했다. 먼저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를 아동시설과 미혼부모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미취학 아이들이 겨울 방학 동안 기초 실력을 쌓아 초등 수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교재를 지원했다. 유·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기르고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교원 올스토리' 전집도 제공했다. 전집은 '앞뒤로 보는 세계유산', '열려라 지식문', '모야모와 아누의 세계 옛 이야기', '솔루토이 학교 가는 날' 총 4종이다.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의 학습 및 독서 관리를 해주는 구몬선생님과 교원 에듀플래너 그리고 생활가전을 관리해주는 웰스 매니저들이 적극 동참했다. 개인별 활동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복지기관을 발굴하는 것을 물론, 직접 방문해 교육상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모 중심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특강은 물론 부모용 인성 교재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원그룹이 교육기업으로서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포함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16-12-06 15:52:26 송병형 기자
edm유학센터, 17일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edm유학센터, 17일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오는 17일 정오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에 위치한 edm유학센터 조기유학 전문센터에서 2017년 9월 학기 입학을 대비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edm유학센터의 미국 교환학생 전문 컨설턴트가 미국의 다양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맞춤 입학 전략을 소개하고 개별 상담 진행부터 ELTis(엘티스) 무료 테스트까지 특별히 제공한다. 먼저 미국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다양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비자에 대해 안내한다. 일반적으로 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에 필요한 J-1 문화교류 비자와 주로 명문 공립학교만 가능한 F-1 교환학생 비자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교환학생 종류 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설명회 후에는 1:1 개별 상담을 통해 좀 더 심도 있는 입학 전략을 들을 수 있다. 교환학생의 경우 일정 점수 이상의 내신 성적이 필요할 뿐 아니라 자기소개서 에세이 등 깐깐하고 검증된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학생 별 차별화된 맞춤 전략이 요구된다. 또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ELTiS(English Language Test for International Students) 무료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ELTiS는 미국 초·중·고등학교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공인 영어 시험으로 듣기 및 독해 능력을 평가한다. 해당 설명회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 전문팀 홍혜진 EC(Education Consultant)가 강연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조기유학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현장 등록자를 대상으로 수속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을 둔 학부모 중 자녀의 미국 고등학교 유학을 고려 중인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는 edm유학센터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이사는 "미국 공립 교환학생의 경우 연 2회 선발하며 10~12개월 과정으로 학습 기간도 충분하다"며 "이번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를 통해 년 1천 만원 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미국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12-06 15:52:13 송병형 기자
건국대, 연구우수교수 'KU리서치 파이오니어' 51명 시상

건국대, 연구우수교수 'KU리서치 파이오니어' 51명 시상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지난 5일 오후 더클래식500에서 2016학년도 'KU 리서치 파이오니어(Research Pioneer)' 시상식을 열고,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 51명에게 연구우수 표창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KU 리서치 파이오니어'는 연구 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통한 연구역량 강화와 연구분야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부터 3회째 열리고 있으며 ▲논문우수 ▲연구비수주 ▲피인용우수 ▲간접비기여 ▲기술이전 등 5개 부문에서 계열별(인문사회·예체능, 자연과학·의학, 공학)로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를 선정해 시상한다. 논문우수에는 ▲인문사회계열 손기태 교수(경제학), 최병규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장이채 교수(교육학) ▲자연과학계열 정일민 교수(응용생물과학), Sangiliyandi Gurunathan 교수(줄기세포재생생물학), 오덕근 교수(융합생명특성학) ▲공학계열 Vijay Singh 교수(화학공학), 이정걸 교수(화학공학), 전용석 교수(융합신소재공학) 등이 선정됐다. 연구비수주에서는 ▲인문사회예체능계열 김성민 교수(철학), 강병근 교수(건축학), 이민정 교수(음악교육) ▲자연과학계열 황순진 교수(보건환경과학), 송창선 교수(수의학), 김두환 교수(응용생물과학) ▲공학계열 김조천 교수(환경공학), 이정걸 교수(화학공학), 문두경 교수(융합신소재공학) 등이 각각 수상했다. 논문 피인용우수에서는 ▲인문사회계열 손기태 교수(경제학) ▲자연과학계열 오덕근 교수(융합생명특성학), 안윤주 교수(보건환경과학), 김진회 교수(줄기세포재생생물학) ▲공학계열 이정걸 교수(화학공학), 이위형 교수(유기나노시스템공학), 조재환 교수(유기나노시스템공학) 등이 선정됐다. 2016학년도 리서치 파이오니어 수상자 가운데 공과대학 이정걸 교수는 각 계열 별 수상내역 중 논문우수 부문 2위, 연구비수주 부문 2위, 피인용우수 1위 등 3관왕에 올랐으며, 동물생명과학대학 김진회 교수(논문 4위, 연구비 5위, 피인용 3위), 공과대학 문두경 교수(논문 5위, 연구비 3위, 피인용 5위), 수의과대학 송창선 교수(연구비 3위, 간접비 2위, 기술이전 1위)도 각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민상기 총장은 "오늘 시상식의 수상자들은 우리 대학 연구분야 상위 5%의 성과를 거둔 최우수 교원"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건국 100년'의 역사 속에 연구중심대학의 입지를 더욱 다지기 위해 최고의 연구자들이 최상의 연구 여건과 환경에서 안정적인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2016-12-06 15:29:14 송병형 기자
삼육보건대, 경희여중 220명 자유학기제 수업 실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6일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개학과에서 경희여자중학교 2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자유학기제 수업을 실시했다. 2015년도부터 현 정부의 교육개혁 6대과제의 하나인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중학생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동안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으로 우리대학은 현재 5개 중학교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 날 피부건강관리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얼굴의 피지형성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직접 피지를 뽑는 실습을 통해 실제 경험을 하여 재밌고 흥미로웠다"며 "피부마사지는 쉽게만 생각했었는데 직업으로써 상당히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피부도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해 좋은 피부를 유지해야겠다"고 말했다. 의료정보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미래에는 사람보다 AI를 통해 의료정보 및 행위들이 지배될 것이란 강의를 들으면서 일상의 의료서비스가 편리해 지는 것이 좋은 현상이기는 하지만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경각심도 생겼다"고 했다. 삼육보건대 자유학기 프로그램은 실습을 기초로 하여 자라나는 중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적성·소질에 맞는 진로탐색,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 인성 및 미래역량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2016-12-06 15:28:57 송병형 기자
사이버대에도 자유전공 등장…서울사이버대, 자유전공학부 신설

사이버대에도 자유전공 등장…서울사이버대, 자유전공학부 신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자유전공을 포함해 4개학과를 신설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모두 24개 학과다. 신설학과는 심리상담학부의 특수치료학과, IT디자인학부의 정보보호학과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자유전공학부(자유전공학과)이다. 특수치료학과는 임상심리 영역으로 교육지평을 넓혀 특수 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치료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IT디자인학부는 갈수록 심해지는 사이버공격과 정보침해 속에서 정보보호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정보보호학과를 신설했다.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공간 디자인이 중요해짐에 따라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건축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사이버대 중 유일한 자유전공학부(자유전공학과)는 신입학 후 3학기까지 전공을 정하지 않고, 다양한 전공탐색과 기초 소양을 배양한 후 2학년 1학기 말에 적성과 소질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된다. 지원서 평가기준은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 70%, 적성평가(학업준비도검사) 30%이다. 입학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 이완형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사이버대 최상위권 규모에 달하는 연 140억원의 장학규모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장학전형을 세분화해 최대한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열정 가득한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05 16:58:20 송병형 기자
학교폭력 5년째 감소세…피해학생 2만8000명 수준

학교폭력 5년째 감소세…피해학생 2만8000명 수준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2) 학생을 대상으로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6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2012년 이후 학교폭력이 5년째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의 응답률은 0.8%(2만8000명)로, 전년 2차 조사 대비 0.1%포인트(6000명)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초등학교 1.3%(1만6600명), 중학교 0.5%(7400명), 고등학교 0.4%(4400명)이었으며, 이 중 중학교의 감소폭(0.2%포인트)이 가장 컸다. 피해 유형은 학생 1000명당 응답을 기준으로 언어폭력(5.3건), 집단따돌림(2.6건), 신체폭행(1.8건), 스토킹(1.6건) 등의 순이었다. 모든 유형에서 전년보다 응답이 줄었다. 교육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온 결과라고 평가하고, 제3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학교 내 학생 성폭력 예방 대책, 게임·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및 사이버 폭력 예방 대책 등 학교폭력 유형별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5년째 피해응답률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유지하는 것과는 달리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심의건수는 증가하고 있다. 2013년 1만7749건이던 심의건수는 2014년 1만9521건, 2015년 1만9968으로 계속 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학교폭력에 대해 은폐·축소 없이 공정하게 대처하려는 학교의 노력 및 학생·학부모의 인식 개선이 반영된 결과"라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객관성·신뢰성 제고를 위해 자치위원회 외부전문가 위촉을 확대토록하고,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별 적용 세부기준 고시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12-05 16:00:53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