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원광디지털대 태권도경호학과 정찬호 학생, 국가대표 2진 발탁

원광디지털대 태권도경호학과 정찬호 학생, 국가대표 2진 발탁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태권도경호학과 정찬호 학생(17학번, 강화군청)이 '제 29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30일 전했다. 정 씨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 겨루기 핀급(-54kg)에 출전해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높은 득점을 유지하며 선전한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현재까지 ▲한국 실업연맹 전국태권도 대회 1위 ▲세계청소년 태권도 선수권 대회 1위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태권도 대회 1위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1위 ▲용인대총장기 전국태권도 대회 1위 ▲우석대총장기 전국태권도 대회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인천강화군청 태권도팀 소속이며, 원광디지털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주특기 발차기는 빠른발 앞발 내려찍기이다. 태권도경호학과장 이해동 교수는 "태권도경호학과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는 태권도와 경호를 결합한 4년제 정규 대학 과정으로,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는 유일하다. 이날 대회에는 정찬호(17학번), 이상호(17학번), 박익수(17학번), 박장연(17학번), 강현지(17학번)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태권도경호학과는 오는 6월 1일(목)부터 7월 14일(금)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2017-05-30 15:16:18 송병형 기자
서울과기대, 마닐라 파시그강 수변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수업으로

서울과기대, 마닐라 파시그강 수변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수업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가 필리핀 정부의 요청으로 시작한 '파시그강 프로젝트'를 실무연계형 도시설계 프로젝트 수업으로 만들었다. 2005년부터 필리핀 국립대학(Unverisity of Philippines)과 도시재생, 수질오염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과기대는 2015~2016년 코이카(KOICA) 프로젝트 연구에 이어 올해 필리핀 정부의 요청으로 '마닐라 파시그강(Pasig River) 수변 도시기능 재생 마스터 플랜'을 시작했다. 이와 관련 서울과기대 건축학부 박병규 교수는 '파시그강 회복 연구' 자문 지원과 학부 5학년 프로젝트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8일 교내 무궁관 전시홀에서 '마닐라 파시그강(Pasig River) 수변 도시기능 재생 마스터 플랜' 수업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에 이어 금년 11월에는 5학년 학생들이 작품 완성도를 더욱 높여 필리핀 현지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파시그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도시 광역 계획 완성을 위한 협업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12년차에 달하는 지속적 과업수행을 통하여 지자체, 산업계, 시민그룹, 외국기간 간의 관계형성으로 대학의 인지도와 학문적 역할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교수는 "현재 마닐라 파시그강의 수질오염은 과거 우리나라 한강보다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한강의 기적이 대한민국 성장의 동력이 되었던 것처럼 파시그강 재생이 필리핀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김종호 총장은 "필리핀은 한때 우리나라보다 부유했던 국가로 6.25전쟁 당시 원조를 했던 고마운 국가"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에 도시설계 및 건축이라는 방법으로 원조를 되갚을 수 있는 좋은 재능기부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17-05-30 14:05:42 송병형 기자
이화여대 김혜숙 총장 31일 취임식…"예측가능, 투명, 공정한 시스템"

이화여대 김혜숙 총장 31일 취임식…"예측가능, 투명, 공정한 시스템" 이화여대가 31일 김혜숙 신임총장의 취임식과 창립 131주년 기념식을 동시에 연다. 이날 오전 10시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취임식에서 김 총장은 이화여대의 나아갈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 총장의 취임사에는 "세계 최대의 여자종합대학이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여자대학이라는 자기 자리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 인식 하에 세계를 새롭게 창안하는 지식첨병의 역할과 소명을 함께 공유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화의 힘은 남이 걷지 않은 길을 걷는 데서 나오며,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데는 불안이 따를 것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 특히 김 총장은 예측가능·투명·공정으로 이화시스템의 핵심으로 삼고, 연구환경과 교육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인문, 사회, 자연, 예술 분야에서 이화가 갖고 있는 강점을 기반으로 이화의 엘텍공대, 의과대학을 만들어가겠다며 구성원 모두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이사회가 당선 결과를 확정한 직후 공식업무를 시작한 상태다. 임기는 2021년 2월 28일까지다.

2017-05-30 14:05:27 송병형 기자
덕성여대, 6월 1일 '기록으로 보는 3·1혁명' 심포지엄

덕성여대, 6월 1일 '기록으로 보는 3·1혁명' 심포지엄 덕성여대 인문과학연구소 지역문화연구센터(소장 박혜영, 센터장 정요근)가 6월 1일 교내에서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함께 '기록으로 보는 3·1혁명'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독립정신과 민주공화주의 고양'이라는 근현대사기념관의 건립 취지를 더욱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의 자유·평등·민주 이념의 연원이 3·1혁명을 비롯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운동에 있음을 기념하는 데 심포지엄 개최 목적이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함흥지방법원 검사의 기소자료에 나타난 지방의 3·1항쟁 양상(최우석 성균관대 박물관 학예사) ▲일본 지배층의 3·1항쟁 인식(노기 카오리 민족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서대문형무소 수형기록카드로 본 3·1운동 수감자 현황과 특징(박경목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장) ▲3·1혁명과 친일파들의 대응 양태(이준식 근현대사기념관 관장)에 관한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후에는 윤경로 한성대 전 총장을 좌장으로 김정인 춘전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김동명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걸순 충북대 사학과 교수, 장신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2017-05-30 14:05:11 송병형 기자
한국항공대 CEO아카데미 춘계 체육대회…4000만원 기부

한국항공대 CEO아카데미 춘계 체육대회…4000만원 기부 한국항공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인 'CEO 아카데미'(원장 허희영)가 지난 26일 교내 운동장에서 '2017 CEO 총동문회 춘계 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하고, 학교에 4000만 원의 발전기금·장학금을 기부했다. CEO 아카데미는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봄·가을에 체육대회를 열어 동문간의 친목을 다지고 있다. 올해 체육대회에는 박세두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주)아이엠시티 대표)을 비롯한 1~9기 약 130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체육대회를 즐겼다. 한국항공대 이강웅 총장과 윤문길 항공경영대학장 등 교직원들도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체육대회는 기수별로 팀을 나누어 줄다리기, 바둑, 족구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펼쳤다. 종목별 점수를 합산한 결과, 우승은 6기 동문들에게 돌아갔다. 행운권 추첨 시간에는 원우회 회원들이 협찬한 약 3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증정되어 모두가 즐거워했다. 이날 동문들은 한국항공대에 4000만원의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기부했다. 9기 원우회 회원들이 1500만원, 박세두 총동문회장이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으며, 세무법인석성의 이봉구 경기북부지사 대표세무사가 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한국항공대 CEO 아카데미는 고양·파주·김포 등 경기 북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과정으로서 지역사회의 중소기업인, 기관장, 전문직 종사자의 상호교류를 돕고 있다. 2010년 처음 만들어져 올해로 9기 교육과정이 운영 중이며, 그동안 약 400명의 원우회 회원을 배출하는 등, 경기북서부 지역의 산·관·학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17-05-30 11:04:10 송병형 기자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건국역사박물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건국역사박물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미국 LA의 종합 부동산기업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62, 건국대 행정학과 73학번)이 건국역사박물관 건립에 써달라며 1억 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30일 건국대에 따르면 남 회장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모교를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래전부터 조금씩 준비하고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결심을 하게 됐다"며 "공사판 막일부터 시작해 오늘의 종합부동산기업으로 일구어낸 뉴스타 그룹이 이제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그동안 꿈을 키우고 성장해 온 LA 한인 커뮤니티를 사랑하고, 또 저의 뿌리인 건국대를 통해 사회와 교육에 다시 환원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상기 건국대 총장은 "많은 기관과 대학에서 초청 강의 및 강연으로 바쁜 일정을 쪼개어 모교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건국의 전통과 자긍심을 살릴 수 있는 건국역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동문들의 성원과 애교심을 건국 100년의 역사 속에 잘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타그룹은 재미교포 남문기 회장이 지난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립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종합 부동산기업이다. 뉴스타부동산은 현재 미국 내 주요도시 30여곳에 사무실이 있고, 연매출 15억 달러의 1000여의 직원들이 일하는 미주 한인사회 대표 부동산업체가 됐다. 그는 이 성공을 발판으로 LA한인회장(2006~2008),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2008~2009),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2009~2011),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2011~2012)을 거쳐 현재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등 미주 한인사회 대표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한인 사회에 봉사와 헌신을 위해 17년 째 뉴스타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45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교포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7-05-30 11:03:5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