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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명성 사장 "CCS 기반으로 탄소중립기업 행보 시작할 것"

CO2 최소화 운영권자 진화로 달성 동해 및 해외 프로젝트도 적극 추진 계획 SK어스온 명성 사장/SK이노베이션 SK어스온이 '탄소중립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SK어스온 명성 사장은 ▲석유·가스 사용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영구 저장·격리하는 CCS 사업자로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 ▲석유·가스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는 운영권자로의 진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탄소에서 그린으로(Carbon to Green)'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명성 사장은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해 독립 법인 출범과 함께 기존 석유개발사업 영역에 더해 CCS(Carbon Capture & Storage, 탄소 포집 및 저장) 기반의 그린 영역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선정해 '탄소중립기업'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CCS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함으로써 '탄소 솔루션 제공자'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ESG 시대에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어스온은 이산화탄소를 영구 저장·격리하는 CCS 사업자로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엥도 나선다. CCS는 석유개발사업과 핵심 기술이 거의 동일하다. SK어스온은 지난 40여년간 축적해 온 석유를 땅 속에서 캐내는 역량과 기술을 역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다시 지중(地中)으로 돌려보내는 CCS 사업자로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탄소 솔루션 제공자'로 진화·발전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SK어스온은 서해안 국책사업 중 이산화탄소 저장소 발굴 분야에 석유개발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하는 등 국내에서는 이미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올해는 서해 뿐만 아니라 동해에서도 저장소 후보지를 발굴하고, 해외 프로젝트 참여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CS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호주·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사업 기회를 우선적으로 발굴하고, 중국·베트남 등 SK어스온이 석유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국가로의 사업 확대도 추진한다. SK어스온은 이산화탄소 발생을 최소화하는 운영권자로의 진화를 시도한다. SK어스온은 전통 석유개발사업 영역에서 친환경적인 운영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운영권자로 성장함으로써 탄소중립에 한 발짝 더 다가선다는 목표를 세웠다. SK어스온은 최초로 운영권 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중국 17/03 광구의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 전(全) 단계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설비의 설계 및 건설을 시작했다. 장기적으로는 생산 현장 무인화 및 신재생 에너지 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 운영권자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명성 사장은 "SK어스온이 CCS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최고의 '탄소 솔루션 제공자'이자 '탄소중립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겠다"며 "동시에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8 14:17:0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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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다양성·포용성·평등의 가치 공유…한국사업장서도 캠페인 전개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8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GMTCK 엔지니어링센터 내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편견을 깨라(#Break the bias)'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GM 한국사업장을 포함한 글로벌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성과 포용성, 평등의 가치를 상호 공유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8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GM은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하고 평등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장 직원들이 참여한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GM 한국사업장 역시 다양한 사내 행사를 마련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지엠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이하 GMTCK) 임직원들은 8일 부평공장에서 올해 주제인 '편견을 깨라(#Break the bias)'를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또 육아휴직 중인 남성 직원들이 생각하는 평등의 가치, 편견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또 '차별언어개선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 평소 일상생활에서 차별적인 언어를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한편, 차별 언어를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단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임직원은 물론 자녀, 배우자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해 성별에 대한 가치관을 되돌아보고 편견을 개선하는 데 동참했다. 특히 처녀작은 데뷔작, 맘카페는 육아카페, 집사람과 바깥사람은 배우자, 집안일 도와주기는 집안일같이 하기, 아빠 다리는 나비 다리, 저출산은 저출생, 소방관 아저씨는 소방관 선생님으로 변경하자는 등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시되기도 했다. GM은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을 목표로, '다양성'과 '포용성', '평등'의 가치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이를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GM은 지난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 가속화를 위해 약 3000명의 엔지니어를 신규 채용하면서 이 중 약 3분의 1을 여성으로, 약 42%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소수민족으로 채운 바 있다. 기술 분야 신입사원 채용에 여성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여성의 비중을 점차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GM은 한국에서도 기업 핵심 행동양식인 '다양성과 포용성'을 적극 실천하고, 이를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의 다양성위원회는 부서, 직위, 세대 등에 관계없이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으로, 성별의 다양성은 물론, 세대, 지역, 계층 등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포용한다.

2022-03-08 12:26: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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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EV 트렌드 코리아 참가…2천만원대 르노 조에 전시

르노 조에 르노삼성자동차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현재 반도체 공급 부족에 전기차 출고 지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고 지연 없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지원받아 구매 가능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잠재고객이 많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전기차 '르노 조에'와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부스 내 상담센터를 마련해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구매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컨설팅 할 예정이다. 2022년 전기차 보조금 지원 규모 확정에 따라 르노 조에는 국고 보조금 652만원이 지원되며, 르노 트위지는 40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부터 정부의 전기차 보급사업 보조금 지급 정책이 달라짐에 따라 차량별 지원금이 상이하고, 보조금 지급 내역도 작년과는 다르게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없다. 5500만원 이하의 전기차만 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한도액은 최대 700만원이다. 르노 조에와 트위지의 경우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지자체별 지원비를 더하면, 추가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르노 트위지 조에 INTENS ECO 트림의 경우 서울시 기준, 국가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을 더하면 총 838만원을 지원받아 3307만원으로 300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가장 많은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울릉군에서 르노 조에 구매 시, 총 1676만원(국비+지방비) 지원받아 2469만원인 200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저공해 차량 정책에 따라 전기차 수요 증가 및 보조금 소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출고 대기는 여전히 구매 전 고려해야할 사항"이라며 "르노삼성은 즉시 출고 가능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필두로 고객들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합리적인 구매를 하고 즉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 조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모델로 우수한 주행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1회 충전으로 309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회생 제동인 B모드까지 갖췄다. 매일 왕복 30km정도 출퇴근하는 고객들에게 충분하기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차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 특히 사회 초년생 및 1~2인 가구의 고객들에 가장 적합하다.

2022-03-08 12:26: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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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상품성 개선…준중형 세단 시장 입지 강화

현대차 2022 아반떼 실내.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세단 시장 공략을 위해 상품성을 개선한 아반떼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8일 아반떼의 연식 변경 모델 '2022 아반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존차량 도어트림에 흡음재를 보강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 트림별로 기본 사양과 선택 사양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트림인 스마트에선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이 포함된 스마트센스 III와 고객 선호도가 높은 17인치 휠을 선택 사양에 추가했다. 모던 트림에서는 기존 선택사양인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앞좌석 통풍시트 등의 인기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는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기본으로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하고, 동승석 전동시트,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첨단 편의·안전사양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또 인스퍼레이션 트림에 LED 실내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실내 컬러에 베이지를 새로 추가해 디자인의 고급감을 강조했다. 현대차 2022 아반떼. 2022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1.6 1866만원~2515만원 ▲1.6 LPi 2005만원~ 2641만원 ▲하이브리드 2346만원~2892만원(세제 혜택 적용 후) ▲N 라인 (가솔린1.6 터보) 2318~2806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2년형 아반떼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준중형 세단 시장 내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아반떼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2021 북미 올해의 차'에 오른데 이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우수한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을 갖춘 차에 부여되는 톱 세이프티 픽 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2022-03-08 12:25: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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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내선 수송객 300만 명 돌파

김포~제주 노선이 64%, 누적 탑승객 300만명 돌파 국내선 정기 항공권 '민트패스' 판매 /에어서울 8일 에어서울은 2022년 2월 말 기준 국내선 누적 탑승객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2019년 국내선 정기 노선에 첫 취항한지 약 28개월 만이다. 에어서울은 2019년 10월 2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후 2020년 8월 김포~부산(김해) 노선에, 11월 부산(김해)~제주 노선 등에 잇달아 취항하며 본격적으로 국내선 운항을 확대했다. 국내선 취항 1년여 만인 2020년 12월 30일에 누적 탑승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다시 1년여 만인 2022년 2월에는 300만 명을 기록했다. 에어서울의 국내선 누적 탑승객은 ▲김포~제주노선에서 195만3189명(64.5%) ▲ 김포~부산 노선에서 80만7712명(26.7%), ▲부산~제주 노선에서 21만9531명(7.2%) ▲청주~제주 노선에서 4만8495명(1.6%)을 기록했다. 2022년 2월 28일 기준 총 302만892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내선 취항 후 곧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었지만 민트패스 등 다양한 국내선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빠른 시간 안에 탑승객이 늘었다"며 "월 평균 탑승률도 95% 내외로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13일까지 국내선 정기 항공권 '민트패스'를 판매 중이다. 민트패스는 원하는 탑승 횟수에 따라 패스를 선택해 에어서울 국내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SSG닷컴(쓱닷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2-03-08 11:30:4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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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정수조리기로 요리하는 쿠킹클래스 개최…염정필 셰프 노하우 전수

염정필 셰프가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로 요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하우스쿡은 16일 인천 이마트 연수점에서 '정수조리기 X 염정필 셰프와 함께하는 뚝딱! 하우스쿡 레시피'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정수조리기 편리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쿠킹 클래스를 마련했다. 정수조리기를 활용해 간단한 요리는 물론 스테이크와 어묵탕 등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전문가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염 셰프는 2008년 LG 글로벌 홈 셰프 어워드 '스마트 셰프상'을 수상하고 '에드워드 권 예스 셰프'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현재는 아보키친 대표로 요리연구가로 활약중이다.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가전으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유지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어서 공용 식당과 숙박업소 등에 빠르게 도입 중이다. 동남아시아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등 해외 진출도 성공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범일산업 신영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집밥이 중심이 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클래스를 준비했다"며, "단순한 정보 공유가 아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참가비는 어린이 재단에 기부 할 예정"이라 말했다.

2022-03-08 09:04: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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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 기념 프로모션

삼성화재 車 보험료 할인 특약 맞춰…4월17일까지 팅크웨어가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 개시를 기념해 역대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달 연식이 12년 미만인 개인 소유 승용차량에 '아이나비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자동차 보험료를 6% 할인해주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을 개시했다. 팅크웨어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17일까지의 프로모션 기간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Pro+)를 5만원 할인한 9만9000원에, 스탠다드 플러스(Standard+)는 6만원 싼 6만9000에 각각 판매해 고객들이 커넥티드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커넥티드 서비스가 가능한 8종의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구매하는 고객 중 제품 등록과 영수증을 첨부해 구매 인증을 하면 아이나비몰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과 3만원짜리 온라인 바우처를 증정한다. 그리고 커넥티드 서비스에 대한 후기 및 리뷰를 작성한 5명에게는 아이나비 보조배터리 'BAB-80'를,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또 전국 프리미엄 스토어 12개점 및 자사몰에서 4가지 전기차 스페셜 패키지를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테슬라 오너들은 오토프렁크를 24% 할인된 가격에 무료 공임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고, 오토프렁크에 프리미엄 열차단 틴팅 칼트윈 LX(전측후면)를 추가하거나 칼트윈 LX와 QXD5500mini 32G 블랙박스를 동시에 구매한다면 43%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테슬라를 포함한 모든 전기차 오너들을 대상으로는 칼트윈 LX와 QXD5500mini 32G 블랙박스, 그리고 아이나비 보조배터리인 BAB-80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4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모든 제품에 대해 무료 공임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2-03-08 05:45:4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