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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경영 '양방향 진단 시스템' 본격 제공

빅데이터 활용 자가진단+전문가 유무선 진단 실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비대면 진단 시스템에 분야별 전문가가 유무선 인터뷰 등을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양방향 진단'을 추가 제공한다. 9일 중진공에 따르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존의 자가진단 방식에 진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양방향 방식을 추가로 도입했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진단 결과 해석과 솔루션이 포함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다. 기존 비대면 스마트 진단은 기업이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진단 결과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었다. 2020년부터 구축을 시작해 지난해에는 총 6867건의 비대면 진단이 실시됐다. 양방향 진단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존 비대면 스마트 진단에서 제공하던 분석 자료와 함께 전문가가 제공하는 솔루션 서비스를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전문가는 정량 데이터와 함께 외부환경, 사업성과, 내부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해준다. 비대면 양방향 진단은 중진공 진단 시스템에서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업은 일반 현황, 재무, 채용 등 기본정보를 입력해 비대면 진단을 진행한다. 이어 비대면 진단 마지막 단계에서 '양방향 진단 신청' 여부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관련 분야 전문가가 배정되고 유무선 방식으로 기업 진단을 진행한다. 기업은 10일 이내에 진단 전문가 종합의견이 포함된 최종 진단 결과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진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비대면 진단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9 08:20: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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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그룹, 계열사 5곳과 산불피해지역에 5억 상당 물품 기부

LX하우시스 생산 인테리어 자재, 재해구호協에 전달 LX그룹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북도 울진과 강원도 삼척, 강릉, 동해 일대의 신속한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위해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에 나선다. LX홀딩스는 계열사인 LX인터내셔널, LX판토스, LX하우시스, LX세미콘, LX MMA가 모두 동참해 LX하우시스가 생산하는 바닥재, 벽지 등 5억원 상당의 인테리어 자재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인테리어 자재는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재해 지역 피해 주택의 개보수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LX인터내셔널은 의류 및 생필품, 마스크 등의 구호 물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물류 계열사인 LX판토스는 구호 물품 배송 지원 등을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LX하우시스는 피해 지역의 참전용사 및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개보수 공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LX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가 빠른 시일 안에 회복될 수 있도록 전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며 "피해를 본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절실히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2022-03-09 08:15: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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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모델에 조진웅 '발탁'

고객 믿음, 신뢰 우선 브랜드 가치와 부합 KCC글라스가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 신규 광고모델로 배우 조진웅(사진)을 발탁했다. 신규 광고모델로 발탁된 조진웅은 오랜 시간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국민 배우로,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우선하는 홈씨씨 인테리어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선정됐다. 특히 조진웅의 '해결사' 이미지가 인테리어 전문가로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홈씨씨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조진웅을 모델로 새로운 광고도 선보인다. 캠페인은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홈, 홈씨씨 인테리어'라는 카피와 함께 인테리어를 잘 모르는 소비자들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한 인테리어 전문가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TV광고를 시작으로 라디오, 유튜브, 옥외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2007년 인테리어 서비스를 도입한 홈씨씨 인테리어는 상담부터 견적, 계약,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에서 관리하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욕실부터 거실까지 고객의 취향과 주거환경에 따라 공간별 스타일을 선택해 시공할 수 있는 큐레이션 형태의 인테리어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홈씨씨 인테리어는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홈씨씨몰에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2-03-09 08:04: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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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연다

결혼 3년 이내 1만쌍 모집…추첨 10쌍은 현장 참여로 유한킴벌리가 올해에도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 유한킴벌리는 '2022 온택트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1만쌍의 신혼부부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8년째를 맞는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결혼 3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나무심기를 포함한 모든 비용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지원한다. 다만 올해 나무심기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비대면 나무심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자 중 선발될 신혼부부 1만쌍은 '우푸푸 지구력 숏폼 챌린지' 등 기후변화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가운데 10쌍은 신혼부부를 대표해 4월2일 경기 용인 석포숲(국유림)에서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다. 해당 식재지는 탄소중립의숲 1호로 조성되는 곳으로 올해 약 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대표 신혼부부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라이브로 중계한다. 참여하는 모든 신혼부부 이름은 참여자 명단에 등재돼 미래세대와 지구환경을 위한 노력에 동참한 보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2-03-09 08:0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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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여성의날 맞아 복지재단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보호시설 퇴소 예정 여성들에게 전달 홈앤쇼핑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홈앤쇼핑 홈앤쇼핑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강서구 내 보호 종료 여성아동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9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전달한 1000만원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돼 퇴소 예정인 '보호 종료 여성아동'의 자립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생필품 꾸러미' 전달에 사용한다. '보호 종료 아동'은 아동복지시설과 그룹홈에서 보호받던 아동들이 만 18세가 되면 시설보호기간이 끝남에 따라 퇴소하게 된다. 퇴소 이후의 삶을 사는 아동을'보호 종료 아동'이라고 부른다. 한편 홈앤쇼핑은 2020년부터 취약가정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전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필품인 생리대 구매가 힘든 성장기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생리대·청결제·여성속옷 등으로 구성한 1년치 여성용품 꾸러미를 총 100명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분기별로 지원해 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 여성들에게 도움을 드리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여성의 날을 맞아 좀 특별하게 온정을 나누기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면서 "여성뿐 아니라 구석구석 소외된 여러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는 홈앤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3-09 08:03: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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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韓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제지부문 19년 연속 1위

혁신능력, 주주가치, ESG 부문 등 선도 평가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인증식에서 한솔제지 한철규 대표(오른쪽)와 한정화 경영혁신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솔제지 한솔제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9년 연속 제지 부문 1위에 올랐다. 9일 한솔제지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회사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의 항목을 비롯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선도 기업으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04년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했다. 한솔제지는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하기 위한 종이 소재 개발에 매진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 기존 알루미늄 호일 및 비닐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고차단성 종이 연포장재 '프로테고(Protego)'와 플라스틱 계열의 폴리에틸렌(PE) 코팅 대신 수용성 코팅액을 적용한 종이용기 '테라바스(Terravas)'가 대표적이다. 또한, 목재에서 유래한 친환경 신소재 나노셀룰로오스 '듀라클(Duracle)'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유아용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제품으로 친환경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글로벌 ESG 인증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의 다각화와 친환경 경영의 강화를 통해 19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솔제지는 국내 제지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환경과 문화,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09 08:03: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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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산불 피해 中企지원 '비상대책반' 가동

신고접수센터도 운영…재해 中企 특례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최근 발생한 울진·삼척지역 산불로 피해입은 중소기업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위해 비상대책반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9일 기보에 따르면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특별재난지역 지원계획에 따라 보증담당 임원을 대책반장으로 비상대책반을 꾸리고 산불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울진과 삼척 인근의 포항지점과 강릉지점에 '산불피해 신고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지역본부장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반을 가동해 산불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보는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선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해 회복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기보의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지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삼척지역의 산불피해 중소기업으로 확인된 기업에 대해 운전자금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0.1%의 고정보증료율 적용과 함께 보증비율 우대(90%), 연체·체납 등의 심사기준 완화, 전결권 완화 등을 통해 신속하게 자금을 집행할 방침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울진·삼척지역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고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신속한 피해복구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현장중심으로 대책반을 운영하고 특례보증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9 08:03: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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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역대급 배당으로 주주환원정책 실천"… 사외이사 자리 두고는 '조카의 난' 지속

주총 앞두고 주주친화 행보 가속 역대 최고 금액 배당 주주총회는 3월 25일 금호석유화학 본사/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역대급 배당을 준비하며 주주친화 방침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대비 배당금을 두 배 이상 높이고 자사주 소각도 진행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조카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의 주주제안 안건까지 상정된 가운데 주주들의 지지를 확보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8일, 금호석유화학은 이사회를 열어 제45기 정기주주총회 예정 일시와 안건을 의결하여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3월 25일 금요일 오전 9시에 개최된다. 안건은 ▲제45기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의 건 ▲사외이사 2명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1명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4개다. 최근 박 전 상무가 회사 측으로 발송한 주주제안 역시 관련 안건에 함께 상정됐다. 2021년 금호석유화학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8조4618억원, 영업이익은 2조406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5.9%, 224.3% 올랐다. 이에 따라 올해 별도 당기순이익의 약 43.7%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한다. 우선, 금호석유화학은 제45기 이익배당안을 역대 최고액으로 결정했다. 보통주는 주당 10000원, 우선주는 주당 10050원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809억원이다. 이번 배당금 규모는 전년 1158억 대비 약 2.4배 증가한 것으로 별도 재무제표 기준 배당성향은 28.5%에 달한다. 이는 금호석유화학이 작년에 설정한 주주환원정책 기준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원안은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20~25%를 유지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작년의 보통주 주당 4200원 우선주 주당 4250원의 배당과 비교하면 2배 이상 크게 증가한 셈이다. 더불어 금호석유화학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취득 결정도 함께 발표했다. 자기주식 취득·소각은 대표적인 주주친화정책으로 꼽힌다. 회사는 별도 당기순이익의 15.2%, 총 1500억원 규모의 소각 목적 자기주식 취득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지난해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별도 당기순이익의 5~10%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계획을 5%포인트 이상 웃돈 결정"이라며 "일부 악의적 공매도 세력에 대한 대응 효과도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시각을 설명으로 덧붙였다. 배당금 총액과 소각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에 활용될 재원을 합산하면 총 4309억원이다. 이밖에 금호석유화학은 제4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명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 측에서는 재무, 정책, 리스크 관리 부문에 전문성을 갖춘 박상수 경희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와 환경,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 전문 역량을 가진 비영리 사단법인 에코맘코리아의 박영우 이사를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반면, 최대주주인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주주제안을 통해 보통주 주당 1만4900원, 우선주 주당 1만4950원씩 총 4184억원 규모의 배당금 지급을 요청했다. 또한 이성용 전 신한DS 대표이사 사장과 함상문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명예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한 상태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 두 자리를 놓고 표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는 "ESG 성과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 속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배당과 소각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8 21:36:56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