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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듀얼 모터 탑재 신제품 'M100' 선봬

세계 최초…'원액기+초고속 블렌더' 하나로 휴롬이 세계 최초로 '듀얼 모터'를 탑재해 원액기와 초고속 블렌더를 하나의 본체로 구현해 활용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신제품 'M100'(사진)을 출시했다. 10일 휴롬에 따르면 M100의 핵심 기술력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원액기와 블렌더를 활용도에 따라 하나의 본체에서 취사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오토 센서'를 통해 원액기나 블렌더 모듈을 본체 위에 올려놓으면 본체에 내장된 센서가 자동 인식해 각 모드를 설정하며 '듀얼 모터'를 통해 저속 착즙과 고속 블렌딩에 필요한 모터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보다 스마트한 사용을 가능케 했다. 원액기 모드의 경우 영양 파괴를 최소화한 저속 착즙 기술과 더불어 메가호퍼에 재료를 통째로 넣으면 커팅날개를 통해 자동으로 잘라주고, 스마트 모터가 드럼 내부 상태를 감지해 착즙과 역회전을 조절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료 손질부터 착즙, 정지까지 알아서 작동하는 원스탑 착즙모션을 자랑한다. 블렌더 모드는 대용량 JAR와 최고 2만6500rpm의 강력한 분쇄력을 자랑하는 6각의 고강도 블레이드가 적용돼 뛰어난 블렌딩 성능을 구현한다. 여기에 최적의 프로그래밍을 통해 식재료 분쇄부터 스무디, 아이스 크러시, 스프·이유식까지 레시피 및 활용도에 따른 자동모드를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10단까지 조절이 가능한 수동 모드를 지원해 최고 2만6500rpm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M100 디자인은 풀 메탈 스타일로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2022-03-10 10:04: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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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KIMES2022에 의료용 제품 소개…모니터부터 로봇까지

LG전자가 의료기기 시장에도 기술력을 자랑한다. LG전자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2에서 영상진단 장비와 차별화된 의료기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IMES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시회다. LG전자는 수술실과 엑스레이 검사실, 판독실과 입원실 등 다양한 의료 공간에 최적화한 의료 솔루션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수술용 모니터는 색영역 표준인 sRGB를 115% 충족해 자칫 비슷해 보이기 쉬운 붉은색의 혈액과 환부 등을 또렷하게 구분한다. 또, 반응 속도가 빨라 수술 집기의 움직임을 바로 화면에 보여줘 정확한 수술을 돕는다. 제품 전면과 후면 모두 방수/방진 등급을 획득했다. LG전자 진단용 모니터(모델명 31HN713D, 21HQ513D)는 전면에 탑재된 색상 측정 장비인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센서로 색표현을 스스로 보정해 자기공명영상, 단층촬영 등 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LG전자 진단용 모니터와 임상용 모니터는 모두 다이콤(DICOM:) Part 14 표준을 충족해 회색 톤 영상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엑스레이(X-Ray), 자기공명영상(MRI), 단층촬영(CT) 등의 결과가 주로 회색 톤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의료용 모니터에서는 회색 표현력이 매우 중요하다. LG전자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는 별도의 필름없이 촬영한 결과를 PC 모니터를 통해 선명하고 정확하게 보여준다. 특히 지난해 선보인 신제품(17HQ901G)은 기존 대비 X-ray 민감도가 높은 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Oxide TFT) 패널을 사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개선해 표준 방사선량의 절반 수준으로도 최적의 결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LG전자는 안드로겐성 탈모치료 의료기기인 LG 프라엘 메디헤어와 만성 통증 완화 의료기기인 LG 메디페인도 전시했다. KIMES에는 처음 소개한다. LG 클로이 로봇들도 병원내 비대면 서비스에 최적화했다. LG 클로이 가이드봇은 부스를 이동하며 방문객에게 부스 및 제품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또 LG 클로이 서브봇(서랍형)은 각종 약품을 배송하는 모습을 시연한다. 클로이 서브봇은 스스로 승강기를 타고 층간을 오르내릴 수 있어 병원 내 다양한 공간에 빠르고 안전하게 검체나 약품을 배송할 수 있다.

2022-03-10 10:00:1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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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모델 우간다에 전수

한동대와 융합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 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창업사관학교 모델을 아프리카 우간다에 전수한다. 중진공은 서울 목동에서 한동대학교와 융합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최도성 한동대 총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우간다 내 청년창업 성공률 향상을 위해 ▲창업 훈련 프로그램 교육 과정 연계 ▲우간다 현지 기관 네트워크 및 청년 인재 풀 공유 ▲세미나, 포럼 공동 개최를 비롯한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접목해 우간다에서 추진하는 ODA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며 쌓아온 창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3년간 청년창업사관학교(YSA) 모델을 우간다 캄팔라에 국제개발협력 방식으로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또 국내기업의 신시장 진출 기회도 모색한다. 한동대는 지난 2010년부터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 사업 중 하나인 우간다 대학의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2020년부터 새롭게 개편해 우간다 쿠미대학교 대상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및 창업 교육을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업무 협력 체계 구축으로 우간다 청년들은 한동대의 기업가정신 과정 등 창업 교육을 이수한 후 중진공이 설립·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하는 등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은 ODA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우간다 현지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해 사업 추진에 따르는 시간과 탐색 비용을 절감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 개교한 이래로 청년 창업가 5842명과 유니콘기업 2개사를 키워내는 등 우리나라의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정책 지원 사업"이라면서 "중진공은 한동대와 함께 우간다에 한국의 창업 인재 육성 및 지원 노하우를 전수해 창업 생태계 조성 및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09:49: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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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협력 中企위해 6억 규모 성과공유제 시행

작년 성과 60개 협력사에 1000만원씩 지원 예정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협력사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성과공유제를 시행한다. 10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는 이번 성과공유제를 통해 총 60개 협력사에 100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홈앤쇼핑의 성과공유제는 단순히 실적이 우수한 협력사와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에서 벗어나 방송판매 효율부진으로 운영이 어려운 협력사의 손실도 보전해줌으로써 특히 코로나19로 심각한 위기에 고통 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홈앤쇼핑은 2012년 개국 이후 본격적으로 이익이 발생한 2013년부터 초과 이익에 대한 성과공유제를 시행했다. 성과공유제는 매출기여도가 높은 우수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연간 목표액 대비 초과이익의 최대 10~20%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로 시작됐다. 2016년부터는 기여도가 높은 협력사에게 초과 이익을 환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방송 판매 효율부진을 겪은 업체들의 손실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성과공유제를 통해 2013년부터 현재까지 522개 중소기업 협력사에 총 49억원을 지원했다. 성과공유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취지를 더욱 잘 살릴 뿐 아니라 대상 업체의 안정적 경영활동과 기술개발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홈앤쇼핑은 성과공유제를 비롯해 상생펀드 운영, 상품대금 지급시기 단축 등 중소기업 협력사에게 실질적인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홈앤쇼핑 김옥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있는 중소 협력사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위해 올해도 성과공유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09:41: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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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聯 "기업은 모든 국부 원천…반기업 정서 해소해야"

중견기업계는 10일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은 모든 국부의 원천"이라며 "정치적 지향과 이념의 차이에 무관하게 국민의 풍요로운 삶을 지향하는 모든 정부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이날 윤 당선인에게 대한민국 재도약의 발판을 굳건히 다져줄 것을 요청했다. 중견련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산업 사회의 관성을 탈각하고 4차 산업혁명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정치, 경제, 사회적 대전환의 계기이자 미래의 성패를 가를 중차대한 변곡점"이라며 "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 아래 이른바 나라는 선진국이고 경제는 세계적 수준이라는데 개인의 삶은 계속 궁핍해진다는 한탄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여전히 선거의 공간을 가득 채운 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고 삶의 변화를 통한 공동체의 조화를 시급히 회복하는 것 또한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의 격변으로 어느 때보다 절박한 상황에 놓인 대통령의 시간인 만큼 전향적인 법·제도 혁신과 기업의 활력을 되살릴 합리적인 정책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데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바탕으로 중견기업 육성을 포함한 이전 정부의 정책적 공과를 검토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산업 재편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업그레이드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한계를 설정하지 않는 열린 태도를 바탕으로 법·제도의 합리성을 재점검해 산업 생태계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강화하고 혁신의 거점인 시장의 투명성과 역동성을 제고할 정책적 실천을 서둘러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견련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물론 임기 내내 대통령과 기업이 직접, 자주, 무엇보다 투명하게 소통함으로써 정경유착의 어두운 유산이자 불합리한 반기업 정서를 명쾌하게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2-03-10 09:00: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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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윤 당선인 "불공정·비상식 경제구조 바로 잡아야"

중소기업계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경제구조를 바로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 바라는 중소기업계 의견'을 통해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정과 상식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0.3%의 대기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57%를 차지하고, 99%의 중소기업은 25%에 불과한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경제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기중앙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한국경제와 중소기업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정책비전을 제시해왔다"면서 "특히,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해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중소기업계의 상징적 인물을 임명하겠다는 약속을 세 차례나 표명했는데 이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문화 정착과 양극화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52시간제 ▲최저임금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디지털 전환 및 혁신역량 강화 등 중소기업계가 요구해온 과제들을 대부분 공약에 반영한 만큼 중소기업 정책공약들이 새정부의 국정아젠다로 이어져 국민 모두가 행복한 688만 중소기업 성장시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10 08:56: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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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벤협, '혁신 기술' 기반 여성 예비창업자 모집

웹·앱 기반 지식정보서비스 등…100명 안팎 한국여성벤처협회가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여성 특화분야'에 참여할 여성 예비창업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10일 여벤협에 따르면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 교육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벤협은 2018년부터 여성 특화분야 주관기관으로 매년 100여 명의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올해도 디지털혁신기술(웹·앱 기반 지식정보 서비스)분야, 라이프케어(패션, 뷰티, 식품·생명, 에너지 등)분야, 일반분야 등에서 기술기반 및 여성 친화 유망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100명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한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지재권 확보,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화자금 평균 5000만원(최대 1억원)과 창업·경영에 필요한 기본 교육 40시간과 창업분야 전문가를 1대1로 매칭해 창업 준비 전반에 필요한 정보와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한다. 또 '여성특화' 분야인 만큼 여성 예비창업자 맞춤형 창업기획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해 기술 개발 및 시제품 단계에 있는 아이템이 시장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분희 여벤협 회장은 "미래 여성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예비창업자들이 성공 창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동안 협회에서 쌓아온 사업 노하우와 선배 여성벤처기업 등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이라면 '예비창업패키지 여성특화 분야'에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0 08:44: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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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삼척시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전달

복구 활동,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 삼표시멘트 이종석 대표(오른쪽)가 김양호 삼척시장(가운데)에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동참했다. 10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이종석 대표가 삼척시를 방문해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선 이재민 등을 위해 생수와 빵, 간식도 지원했다. 성금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석 삼표시멘트 대표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시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척에 시멘트 공장을 두고 있는 삼표시멘트는 산불 뿐만 아니라 수해나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 피해 주민,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강원 산불 피해시 구호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산불 피해지역 건물 보수 등에 필요한 건축자재 등을 지원했다. 한편, 삼표시멘트는 친환경·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처리시설'을 건립해 삼척시에 기부했다. 이 시설을 통해 연간 2만톤의 폐기물을 시멘트 연료로 자원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삼척시체육회와 '체육발전기금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할 지역 인재 발굴에도 나선 바 있다.

2022-03-10 08:23:5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