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팅크웨어, '블루벤트 음식물 처리기 무무' 출시

AI 시스템 탑재…투입부터 분쇄등 자동으로 팅크웨어가 '블루벤트 음식물 처리기 무무(MUMU)'(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15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블루벤트 음식물 처리기 무무'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탑재해 음식물 투입부터 자동 분쇄하고 식힘 등 전 과정을 AI가 직접 통제, 관리한다. 음식물 처리기 최초로 제습 항균 신소재인 MOF (Metal Organic Framework)도 적용했다. MOF란 하이브리드 초미세 다공성 신소재로 항균, 항곰팡이 기능이 뛰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곰팡이의 번식을 차단, 억제해준다. 제품은 건조 분쇄 타입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고온 건조 후 고강도 3단 임펠러로 강력하게 분쇄해 부피를 최대 95%까지 감소시킨다. 내부 커버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쉽게 분리, 세척이 가능해 고객들은 위생 걱정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3단계 활성탄 필터가 있어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냄새를 확실히 잡으며 플라스틱 케이스는 그대로 사용하고 내부 활성탄 필터만 교체하는 친환경적인 필터로 불필요한 교체 비용 부담을 덜어 경제적이다. 고온으로 살균을 진행해 혹시 남아있을 세균까지 대부분 없애며 25db 이하의 저소음 설계로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에코 기능 실행 시 저온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퇴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77만9000원이다.

2022-07-15 05:43: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교원그룹, '마켓85' 새 단장…버티컬 커머스 강화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35~45세 여성 고객 공략 교원그룹의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마켓85(Market85)'가 새로 단장하고 버티컬 커머스몰로써 성격을 강화한다. 15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마켓85의 이번 리뉴얼은 메인 페이지에서 관심 상품으로 진입을 간편하게 하고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패키지 중심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35~45세 여성 고객의 수요가 높은 상품 카테고리를 메인 페이지의 상단 메뉴로 전진 배치했다. 카테고리는 크게 '키즈85(문구·완구)', '케어85(헬스·뷰티)', '리빙85(생활)'로 구분한다. 이는 육아와 자녀 교육은 물론, 미용과 건강(B&H), 인테리어와 주방용품에 관심이 높은 고객 성향을 반영했다. 카테고리별 특화 킬러 상품을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주는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각종 행사에 선물을 챙길 일이 많은 고객을 위해 상황별 선물 추천과 '선물하기' 기능도 신설했다. 마켓85에선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8월2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마켓85 통합회원 가입을 하면 같은 아이디로 교원그룹의 상품을 판매하는 K멤버스의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포인트 통합 적립 및 사용도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마켓85가 온라인에서 단순히 많은 상품을 판매하는 오픈마켓에 머무르지 않고, 사용자 중심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티컬 커머스몰'(vertical commerce mall)로 진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3545 여성 고객들을 위한 전문 라이프 스타일 커머스몰로의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15 05:42:3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L&C, 獨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첫 참가

보닥 익스테리어 신제품등 선봬…글로벌시장 추가 공략 현대L&C가 15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의 메세젠트룸(Messezentrum)에서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 '펜스터바우 프론탈레(Fensterbau Frontale) 2022(펜스터바우)'에 참가해 외장용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펜스터바우는 2년마다 열리는 창호·도어·외장재에 대한 세계 최고 규모의 전시회로 매회 10만여 명이 방문한다. 올해는 360여 업체가 참가해 1000여 제품을 선보였다. 현대L&C는 이번이 펜스터바우 첫 참가다. 현대L&C는 이번 전시회에서 외장용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88개 컬러 전 제품을 내놨다. '보닥 익스테리어'는 창호·외벽·출입문·차고문 등 건물 외부 표면에 디자인을 입히는 동시에 변색·변형 등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외장용 데코필름은 모듈형 주택이 많은 유럽에서 주로 사용하는 외장재다. 보닥 익스테리어는 특히 자외선·습도·온도 등 외부 기후 변화에도 색상과 광택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내후성이 높은 게 강점이다. 또한 적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HRT(Heat Reflection Technology) 기능이 뛰어나 창호·외벽·출입문·차고문 등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을 준다. 독일창호협회(GKFP)로부터 내후성과 열차단성을 인정받아 RAL 품질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대L&C는 이번 펜스터바우 참가를 시작으로 유럽 내 대형 창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보닥 익스테리어의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글로벌 외장용 데코필름 매출을 지난해보다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보닥 익스테리어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판로를 넓히겠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해외 영업에 적극 나서는 등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15 05:42:3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홈쇼핑, 최상위 등급 S.VIP 신설…마케팅 강화

기존 4개 등급서 5개로 확대…조건 충족 고객에 다양한 혜택 공영홈쇼핑이 최상위 고객 등급인 S.VIP (Super VIP)를 신설하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15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판매를 더욱 늘리기 위해 기존 VIP·골드·패밀리·웰컴의 4개 등급에서 S.VIP를 신설해 총 5개 등급으로 나눴다. S.VIP는 상·하반기 연 2회 선정하며 6개월 기준 주문건수 10회 이상과 주문금액 100만원 이상의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S.VIP 고객은 전체 주문내역으로 산정하며 적립금을 포함한 복합구성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S.VIP에 뽑히면 6개월간 매달 4만원 상당의 쿠폰팩과 적립금 3000을 지급한다. 쿠폰은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0% 쿠폰 1장, 식품·비식품 전용 1만원 쿠폰 각 1장, 5000원 할인 쿠폰 2장 등 총 5장이다. 공영홈쇼핑은 TV홈쇼핑 유일 공공기관으로 우리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만을 판매하고 있다. 2015년 설립해 지난해 9월 누적 가입 고객 수가 2000만명을 돌파했다. 공영홈쇼핑 조중환 마케팅전략팀장은 "공영홈쇼핑을 아끼는 모든 고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이 마음을 담아 고객님들께 더 나은 혜택으로 보답하기위해 S.VIP 등급을 신설하게 됐다"며 "공영홈쇼핑이 해를 거듭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은 모두 고객의 힘이란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업의 든든한 발판, 공공판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04:43:2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굳건한 반도체 투자, 올해 장비 지출액 전년비 14.7% 성장 전망

반도체 시장 침체 우려 속에서도 투자 규모는 굳건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국제반도체재료장비협회( SEMI)는 최근 개최한 세미콘 웨스트 2022에서 올해 전세계 반도체 장비 지출액이 1175억달러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전년 1025억달러 대비 14.7%나 늘어난 수치다. 2023년에는 1208억달러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낙관했다. 분야별로도 고른 성장을 내다봤다. 웨이퍼 팹 장비 부문이 1010억달러로 전년 대비 15.4%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중 절반 수준인 552억달러를 파운드리와 로직 분야에서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보다 20.6%나 많다. D램 장비도 8% 성장한 171억달러, 낸드 역시 6.8% 성장한 211억달러를 추정했다. 어셈블리 및 패키징 장비 역시 올해 8.2% 더 많은 78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SEMI의 CEO인 아짓 마노차는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인해 웨이퍼 팹 장비 부문은 2022년에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다."며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업계의 기록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별로는 대만이 1위를 지키고 중국과 한국이 뒤를 따른다는 분석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14 16:50:3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조왕래·조현식, 해외 계좌 종소세 취소 소송 패소…"비자금 목적 보여"

한국타이어앤컴퍼니 총수 일가가 과세 회피로 청구받은 45억원 규모 세금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한국앤컴퍼니 조양래 명예회장과 장남 조현식 고문이 지난 7일 관할 세무서를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패소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조 회장과 조 고문이 1990년부터 스위스 은행 2개 계좌와 외국 계좌 3개를 운용했지만 소득을 신고하지 않은데 따라 부과된 것이다. 조 회장이 약 19억원, 조 고문이 약 26억원을 내게 됐다. 조 회장과 조 고문은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했다. 이들은 부과기간 5년이 지난 부분에 과세를 취소해야하고, 지나지 않은 부분에는 부당과소신고가산세율이 아닌 일반과소신고 가산세율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고의적으로 은닉한 것이라며 부정행위로 판단하고, 부과기간 10년에 부당과소신고가산세율 적용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상당 기간 외국에서 거액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는 등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한 만큼 비자금 목적으로 판단해야한다며, 외국 소재 은행을 이용할만한 사정이 있었다 보기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14 16:11: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HMM, 중장기전략 발표…‘민영화 이슈 난기류’ 속 15조 투자 단행

김경배 사장 취임 첫 기자간담회 개최 15조 투자는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요건 "민영화 시기·방법 대해 대주주들과 논의한 바 없어" "앞으로 제가 HMM에서 할 일은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회사의 지속가능성 높여 좋은 회사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힘든 와중에 이 회사를 이렇게 지켜내고 이겨낸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현대차그룹 역사상 최연소 대표와 사장'을 지내고 올해 3월 HMM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이 기자들을 향해 밝힌 100일 동안의 소회다. 김 사장은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HMM 중장기 성장 전략' 제시했다. HMM은 '세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라는 비전 선포에 걸맞은 계획을 실행에 옮기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이를 위한 15조원 규모 투자 계획도 밝히는 동시에 '민영화 이슈'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HMM은 14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1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HMM을 둘러싼 민영화 이슈가 사그라 들지 않고, 최근 해운시황이 점점 하락하는 추세에 있는 가운데에서도 HMM은 중장기 미래전략을 공개하며 '글로벌 탑티어 해운물류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공고히 했다. 김 사장은 질의응답에 앞서 HMM의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직접 발표했다. HMM이 꼽은 주요 전략은 ▲컨테이너선 및 벌크선 사업전략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환경 대응전략 ▲디지털 가속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역량 강화 전략 ▲사업전략 기반 투자 및 재무전략 등 5가지로 요약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82만TEU에 이르는 선복량을 2026년까지 120만TEU 규모로 확대하고, 현재 29척인 벌크선대를 55척으로 90% 확장한다. 또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선박, 터미널, 물류 시설 등 핵심 자산을 중심으로 15조원 이상 투자한다. 선박 종류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나 선대는 해운 얼라이언스(동맹) 노선을 확보할 수 있는 대형선과 이머징마켓(신흥시장) 중심의 중형선, 아시아노선을 주로 운항할 소형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HMM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환경친화적 물류 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 사장은 "HMM이 해운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부문에서 1등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HMM은 기존 선박에 대해서는 저유황유로 대체하고, 스크러버를 설치하는 등 대응을 마쳤으며,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등 친환경 연료 기반의 저탄소 선박 확보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친환경 연료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대체 연료 관련 협의체도 구성할 방침이다. HMM은 중장기적으로 AI(인공지능) 운임 솔루션을 적용하는 등 디지털화에도 속도를 낸다. HMM은 최근 온라인 선복 판매 플랫폼 '하이퀏'(Hi Quote)을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했으며, 디지털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 조직도 곧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HMM은 사업별 주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화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세일즈 조직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한편 해상직원 양성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미래전략사업 추진, 디지털화를 위한 조직을 신규로 만들기로 했다. 중장기전략 발표 이후 간담회에서는 민영화 이슈와 투자 재원 마련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김 사장은 "민영화 시기나 방법에 대해서는 대주주들과 논의한 바가 없으며, 민영화와 별개로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투자는 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번 15조원 투자는 돈이 남아서가 아니라 투자하지 않으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최윤성 HMM 전략재무총괄은 "현재 현금유동성이 많은 상황이어서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라며 "향후 5년간의 시장환경을 면밀히 살피면서 타인 자금조달과 자기 자금 투입 규모를 결정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현재 HMM은 업계 호황으로 지난해 7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9년째 이어왔던 영업적자를 털어낸 상태다. 최근 HMM의 주가가 하락과 관련한 소액주주들의 불만에 대해서는 "HMM 주가가 기대에 못 미치는 면이 있지만, 사업적 이슈와는 다르다고 보고 있다"며 "좋은 회사,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기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좋아지면 주가도 좋아지고, 주주 가치 또한 제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7-14 15:47:12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신차 시승·전기차 체험 등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4년전에 비해 완성차 브랜드 참가는 줄었지만 다양한 부대 행사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14일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 따르면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쇼, 수출상담회, 오토매뉴팩, 신차 시승행사, 극소형 전기차 체험 시승 등 남녀노소 관람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각종 부대행사들이 펼쳐진다. 자동차 소재부품장비 및 용품서비스전인 오토매뉴팩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신차 시승 기회도 열린다. 제네시스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버스승하차장에서 제네시스 신차 시승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제1전시장 야외 광장에서는 제네시스 슈팅브레이크 야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디앤에이모터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제1전시장 야외주차장에서 전기 오토바이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UHR-125, M-boy mint, E올코트 등이 참여한다. 오프로드 체험 행사도 있다. 국토교통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자동차 튜너협회는 오프로드 차량 체험 시승과 짐카나 시연 및 택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지프 랭글러, 포드 브롱코, 쌍용차 토레스, 쉐보레 콜로라도 중 선택할 수 있다. 시승행사는 벡스코 제1전시장 임시 주차장 내 마련된 주행 코스에서 진행 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발부되는 티켓을 통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초소형 전기차 '마이크로레이서'를 타고 실내코스 시승을 체험하는 극소형 전기차 체험 시승행사도 열리며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동승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짐카나 시연 및 택시 체험도 실시된다. 성인 남녀가 즐길 수 있는 비어페스타도 열린다. 제1전시장 야외 광장에선 수제맥주&푸드트럭 존에 마련된 음료 및 음식들로 분위기를 한층 돋굴 전망이다. 내 차를 마련할 수 있는 경품 행사도 있다. 응모함 내 응모권을 MC가 랜덤으로 추첨하며 현대 캐스퍼, 기아 K3, 레이, 모닝 등이 상품으로 준비됐다. 관람시간은 평일은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한 시간 연장한 오후 7시까지다.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2022-07-14 15:02: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