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LG전자, CES2024에 '고객과 공감하는 AI' 스마트홈 구현…건강·감정도 읽는다

LG전자가 사용자 감정까지 이해하는 스마트홈을 제시한다. LG전자는 CES2024에 '고객과 공감하는 AI'를 실현한 스마트홈을 소개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스마트홈이 인공지능(AI)으로 생활 패턴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삶 자체를 폭 넓게 이해하고 스스로 케어하는 AI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가 만드는 스마트홈은 카메라와 밀리미터파(mmWave) 센서 등으로 환경과 심박수, 호흡수까지 감지한다. 앞서 LG전자는 다양한 센서를 갖춘 로봇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 건강 상태를 파악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거나, 반려동물을 감지해 자동으로 펫 모드를 활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절전모드로 바꿔주는 기능까지 가능해진다. 소리를 감지해 제품 파손 소리와 모습을 담아낼 수도 있다. LG씽큐가 중심이다. 곳곳에 설치한 센서와 IoT 기기를 연결하고 제어해 상태를 최적화한다. 제품은 물론 공기와 에너지 상태 등을 시각화하는 '3D 홈 뷰'도 제공한다. LG전자 정기현 플랫폼사업센터장은 "AI로 고도화된 LG 씽큐로 고객을 살피고 판단해 꼭 맞는 솔루션을 먼저 제안하는, 고객과 공감하는 스마트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02 14:29:2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턴 어라운드' 위해 사업 본질에 집중 강조…호칭 '님'으로 통일

LG디스플레이를 이끌게된 정철동 사장이 '턴 어라운드'를 위한 도전을 당부했다.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며 수평적 조직 운영 방침도 발표했다. 정 사장은 2일 국내외 임직원에 신년사를 공유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버전으로 만들었다. 정 사장은 취임 한달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깊이 고민하며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고 국내외 사업장을 둘러봤다고 근황을 알리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올해를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고객가치 창출과 수익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 페인포인트 해소와 만족, 감동을 줄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개발과 생산 핵심 역량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또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영속 가능한 회사를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몰입해야할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원가혁신과 사업목표 달성 ▲고객 중심의 사고와 일하는 방식으로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고객가치 ▲스피크업(Speak-up)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로의 변화를 가속화 등이다. 원가 혁신과 사업 목표 달성은 재무건전성 확보를 통한 턴 어라운드를 위한 과제다. 경쟁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해 수율과 생산성, 재료비 등에서 고강도 원가 혁신으로 사업경쟁력을 높이자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예정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OLED 신모델의 적기 개발과 양산 ▲대형 사업의 고객 기반 확대 및 새로운 판로 개척, 공장 가동률 제고 ▲중형 LCD 사업에서는 차별화 기술과 품질을 토대로 전략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 및 손익구조 개선을 위한 원가혁신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객 중심 사고와 일하는 방식은 대규모 장치 산업과 B2B 사업 특성상 고객 관계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경쟁력이라는 의미로, 신뢰를 강화하고 관계를 재건하며 새로운 고객을 지속 확보하자고도 강조했다. 원칙과 프로세스에 기반한 업무 수행과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가속화하는 등 철저한 고객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과 일하는 방식을 정착시키라고도 주문했다. 활력 넘치고 팀워크를 발휘하는 조직 문화도 제안했다. 누구나 당당히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 주체로 참여하는 '스피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직급과 직책 대신 '님' 호칭을 도입하기로 했다. 정 사장은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고 있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원팀 정신으로 무장한다면 분명 우리 손으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내는 2024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승부에 도전하는2024년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가자"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02 14:28:4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신임 대표에 이봉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 선임

李 대표 "에듀테크 시장 선도 일류 기업 성장 노력" 웅진씽크빅이 신임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에 이봉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 2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 대표는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마치고 1988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삼성전자에서 DS부문 인사팀장, 영국 지역전문가, 사회공헌단장, 산학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하는 등 올해까지 35년간 HR 관련 핵심 직무를 맡으며 인사·조직관리 역량을 쌓아왔다. 웅진씽크빅은 급변하는 국내외 산업 트렌드와 교육 업계 흐름에 대응하기위해 기업 경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사업 통찰력을 보유한 이 대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혁신적인 조직운영·관리를 통한 선진화된 경영전략을 앞세워 교육, 출판, 플랫폼, 글로벌 사업 등 전사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성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웅진씽크빅은 교육 콘텐츠 경쟁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다양한 미래지향형 플랫폼과 글로벌 향 솔루션까지 갖춘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이라며 "고객을 제일로 생각하고 임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진심을 다해 웅진씽크빅이 국내외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14:07:0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엔지니어링웍스, 최저가 낙찰자에 '가격 후려치기'하다 덜미

최저가 경쟁입찰에서 낙찰받은 사업자의 하도급 대금을 낙찰가 미만으로 감액한 한국엔지니어링웍스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자동차 타이어 및 산업용 로봇 제조를 위한 기계설비 제조·판매업체인 한국엔지니어링웍스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 위반행위에에 대해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 및 과징금 7억41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계열사인 한국엔지니어링웍스는 2018년 10월 ~ 2021년 9월까지 25개 수급사업자와 타이어 및 자동화분야 생산 기계설비 관련 제조·수리 위탁계약을 최저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체결하며, 낙찰자와 추가적인 가격 인하 협상을 벌여 낙찰가 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대금을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낙찰자가 제시한 최저 입찰가가 아닌, 낙찰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대금이 결정된 계약은 총 829건으로 낙찰가보다 낮아진 인하금액 총액은 16억8000만원에 달한다. 계약 건 별 인하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700만원이다. 특히, 이 가운데 317건은 한국엔지니어링웍스가 사전에 내부적으로 정한 기준금액 이하로 낙찰됐음에도 추가적인 대금 인하 과정을 거쳐 하도급대금이 결정됐다. 공정위는 한국엔지니어링웍스의 이런 행위가 원사업자인 자신의 비용절감과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할 뿐, 이를 정당화할 객관적·합리적 사유가 없는 점에서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하도급대금이 최저 입찰금액보다 낮게 결정됨에 따라 다수의 수급사업자에게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고, 이는 수급사업자가 정당하게 누려야 할 이익을 부당하게 빼앗는 행위인 점에서 위법성이 엄중하다고 보고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엔지니어링웍스는 공정위 조사가 진행되자 2023년 5월 낙찰가를 감액해 계약을 체결한 수급사업자들에게 차액을 모두 지급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1-02 13:55:5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스팀 다리미 내장한 '올 뉴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 공개

LG전자 의류관리기가 스팀 다리미까지 내장한다. LG전자는 CES2024에 '올 뉴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을 소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스타일러 처음으로 핸디형 스팀다리미인 '빌트인 고압 스티머'를 갖췄다. 구김을 완화하는 것뿐 아니라 빠르게 다림질까지 가능해졌다. 다리미는 하단에 내장돼 옷을 문 안쪽에 걸어 사용하면 된다. 3단계로 스팀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공인시험인증기관인 KATRI시험연구원 테스트 결과 구김을 초기 대비 2배 이상 완화하는 성능도 확인했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도 다이내믹 무빙행어로 업그레이드했다. 좌우 움직임에 제자리에서 회전하는 트위스트 모션을 추가했다. 옷을 터는 횟수도 미세먼지코스를 사용하면 1분에 200회에서 350회로 늘렸다. 효율도 한층 더 높였다. 스타일러의 핵심 부품인 컴프레서 및 유로 개선을 통해서다. 표준살균코스는 79분에서 64분으로, 표준코스는 35분에서 29분으로 작동시간이 줄었다. 에너지 사용량도 표준코스 기준 377Wh에서 350Wh로 약 7% 저감했다. 제품 안팎의 공기를 자동으로 순환시키는 자동 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스타일러를 열지 않아도 내부에 남은 습기를 제거한다. 제습 기능은 더욱 편리해졌다. 문을 열고 제습을 했던 기존과는 달리 문을 닫은 채로 제습이 가능하다. 하루 최대 10리터까지 제습해 스타일러가 설치된 드레스룸 등을 쾌적하게 한다. 바지관리기는 바지를 걸기 쉽게 사용성이 개선됐다. 공인시험인증기관 인터텍 실험결과 바지 스타일링코스를 사용하면 바지 구김이 초기 대비 2배 이상 완화되고 바지선도 잡아준다. 차별화된 성능은 그대로 계승했다. 물을 끓여 스팀을 만드는 히터를 기존 1개에서 2개로 나눠서 스팀 분사량을 보다 정교하게 조절하는 듀얼히팅 트루스팀을 갖췄다. 캐시미어 등 고급 의류를 관리하는 코스는 1단 히터만 사용해 스팀량을 미세하게 조절하면서 옷감을 섬세하게 관리한다. 신제품의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에도 효과적이다. 스타일러의 위생살균코스는 인터텍 실험결과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등 11종의 유해세균을 99.99% 제거한다. 바이러스코스는 인터텍 검증결과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 등 11종의 바이러스를 99.99% 없앤다. 최근에는 KATRI시험연구원 실험결과 스팀살균코스 이용 시 빈대까지 살충하는 효과를 검증했다. 가격은 209만원에서 249만원이다. 핸디스티머 유무와 컬러에 따라 다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백승태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의류관리기의 원조 스타일러를 한층 진화시킨 올 뉴 스타일러를 통해 옷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02 13:50:4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내실 있는 포트폴리오 만들 것”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SK이노베이션 계열 회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박 총괄사장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에게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 총괄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체 사업영역에 있어 전면적 체질개선 및 포트폴리오 내실 다지기 등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SK이노베이션 계열사의 본원적 사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계열사 사업 포트폴리오를 과거와 현재의 성과, 앞으로의 전망 측면에서 냉철히 평가해 이를 기반으로 내실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SK이노베이션 사업회사 간 시너지 강화, 계열 전체 관점의 자원 효율화, SK 고유의 '또 같이' 경영 장점 극대화 등도 강조했다. 이 밖에도 SKMS(SK 경영관리체계) 경영철학을 되짚어 SK 본연의 기업문화를 구성원 스스로 적극 실천해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기를 격려했다. 박 총괄사장은 "올해는 지정학적 갈등과 글로벌 시장 블록화 등 세계 정세 불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역량을 총결집시켜 생존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2024-01-02 13:28:46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삼성전자와 이사 제휴한다

'비스포크 이사클럽' 제휴 브랜드 참여 시몬스가 삼성전자와 다시 손을 잡았다. 시몬스 침대는 1월 1일부터 삼성전자 '비스포크 이사클럽'의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클럽은 삼성전자가 가전, 가구, 포장이사, IPTV 등 이사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대표 브랜드와 협업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개의 제휴사가 함께 이사 고객의 부담을 낮춰주는 프로모션을 구성했다. 시몬스와 삼성전자의 만남은 '비스포크 웨딩클럽', '비스포크 웨딩 페스티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비스포크 이사클럽에선 '삼성스토어 BENEFIT 삼성카드'로 시몬스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와 위탁 판매점 시몬스 맨션 등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최대 27만원의 캐시백을 선사한다. 또한 삼성스토어 BENEFIT 삼성카드로 삼성전자와 시몬스를 포함한 기타 제휴사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시몬스와 삼성전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도 존재한다. 시몬스 갤러리 울산점은 삼성스토어 울산점 내 190평 규모의 '샵 인(in) 샵' 형태로 운영하며 예비부부 및 이사 준비 고객들에게 시몬스와 삼성 비스포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비스포크 이사클럽'은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 분들에게 평소 워너비 아이템으로 생각하던 프리미엄 침대 시몬스를 최고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02 12:51: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교원그룹, 구몬학습·이화여大 시니어 사업 확장 협력나서

시니어 대상 교육·서비스 모델 구축 공동 연구등 진행 교원그룹 계열 구몬학습이 시니어 사업 확장을 위해 나섰다. 구몬학습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시니어 교육 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구몬학습의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 및 콘텐츠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 연령통합고령사회연구소의 연구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론 ▲구몬학습 시니어 대상 교육·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구몬학습 시니어 학습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 및 검증 등을 추진한다. 구몬학습은 유초등생을 중심으로 한 학습지 사업을 주력으로 삼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시니어 시장 규모가 성장하면서 시니어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학습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ㆍ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협력하게 됐다"면서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마련하고 구몬학습만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12:45:0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