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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으로 다문화 가족 참여 행사 후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사회공헌활동인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꾸준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웃백 천호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광나루 한강공원 축구장에서 강동구 가족센터 주최로 열린 '제11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돌아온! 가족명랑운동회(이하 가족명랑운동회)'에 아웃백 시그니처 제품인 '부시맨 브레드'를 지원했다. 가족명랑운동회는 지역사회 내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된 행사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족들이 참여해 각종 스포츠 게임, 세계여행 체험, 어린이 물총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을 즐기는 가족 축제다. 특히 이번 11회 가족명랑운동회는 다문화 가족과 비 다문화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아웃백은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시맨 브레드 350여 개을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아웃백 천호점의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지난해 1월에는 강동구청 주관의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에 동참해 음식과 음료를 후원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강동구 체육회 주관으로 3년 만에 재개된 '강동 그린웨이 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 부시맨 브레드를 나누며 지역 문화 행사 후원에 나선 바 있다. 아웃백 천호점 조경옥 점장은 "긴 팬데믹으로 인해 4년간 중단되었다가 실시되는 가족 단위의 지역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체육 행사는 물론, 지역사회 내에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웃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4:31: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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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놀고 경험한다…아트·레저 콘텐츠에 힘 싣는 이유는?

백화점들이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외식 ·엔터테인먼트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팝업스토어와 유명 F&B를 입점시켜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백화점들이 고가의 미술 작품을 백화점에 전시하는 아트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이미지를 각인시켜 백화점으로 발걸음을 유도하는 것이다. 먼저, 더현대서울은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센터와 함께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전: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전시회를 9월6일까지 진행한다.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과 함께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가 국내 백화점에서 특별전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회에서는 퐁피두센터에서 소장 중인 라울 뒤피의 역작 '전기요정'을 비롯해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 오리지널 작품 13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은 '아트 경영' 전략 하에 유명 미술 작품 전시에 공을 들여오고 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 특별전 '다비드 자맹: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도 그 일환이다. 롯데백화점은 2021년 제1회 '아트 롯데(ART LOTTE)'를 개최하면서 아트 비즈니스에 출사표를 던진 뒤 롯데지주 내 디자인경영센터를 신설하기도 했다. 이달 초에는 시그니엘 부산에서 '롯데아트페어부산2023'도 개최했다. 또한 2018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에 현대 미술관 '롯데뮤지엄' 개관 후 국내 신진 작가들을 전폭 지원 중이다. 롯데문화재단은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롯데뮤지엄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이알(JR)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 'JR: CHRONICLES'가 열리고 있다. 오는 8월 6일까지 만날 수 있는 이 전시는 도시의 건물과 거리를 캔버스와 갤러리 삼아 활동해온 세상을 바꾸는 사진작가 제이알의 20년의 행보를 조망한다. 신세계그룹은 백화점·면세점·가구 판매점 등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시키고 있다. 신세계 리빙&라이프 스타일 기업인 신세계까사는 '아트살롱' 공간을 선보이고 있으며, SSG닷컴은 예술 작품을 한 데 모은 '갤러리' 페이지를 신설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중이다. 백화점 업계 한 관계자는 "주요 백화점들이 문화 ·예술 콘텐츠에 힘을 주는 이유는 구매력이 큰 소비자들을 유인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며 "또한 아트 경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체험형 매장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테니스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착안해 오는 2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인천점, 동탄점, 수원점, 부산본점,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등 6개점에 테니스 게임을 치고 레슨까지 받을 수 있는 팝업 '더 코트(The Court)'를 연다. 지난해 6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해 10일 만에 20만명이 방문하며 큰 인기 모았던 팝업스토어를 백화점과 아울렛까지 확대한 것이다. 테니스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롯데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에 테니스 성지도 만들었다. 업계 최초 테니스 전문 매장인 '테니스메트로'는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테니스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강남점 골프관을 지난 2월 재단장해 운영중이다. 백화점 업계에서 유일한 직영 골프 매장일 뿐더러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시타실'도 갖췄다. 신세계는 시타실에 볼탄도 추적기 '트랙맨'을 도입했다. 미국프로골프(PGA) 등에서 선수들의 스윙 분석용으로 사용되는 장비로 고객의 체계적인 스윙분석이 가능하다. 이에 강남점 골프 전문관은 오픈 한 달 동안 전년 동기 대비 35.8%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 점포 골프 장르 매출 성장률(14.1%)보다 두 배가 넘는 결과다. 업계 관계자는 "오늘날 백화점은 볼거리가 있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온라인몰은 시도할 수 없는 백화점만의 경쟁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4:26: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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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대학 축제에 활기 더한다…활기력 캠퍼스 부스 운영

정관장이 오는 26일 고려대학교 입실렌티 행사에서 활기력 캠퍼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정관장은 축제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논알콜-헬시 칵테일인 '활기펀치'를 제공한다. '활기펀치'는 정관장 홍삼에 전통 생약재와 비타민을 함유한 활기력에 상큼한 오렌지를 더하여 산뜻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스 내 운세뽑기 프로그램도 마련했는데, 대학생의 주요 고민사인 연애·취업·학업 관련 운세가 적힌 구슬을 뽑은 후 활기력 망치로 구슬을 열면 운세 결과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활기력 바텐더에게 전달하면 '활기펀치' 칵테일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활기력 스티커존, 활기력부스터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한 학생들에게 활기력부스터, 활기력JOY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활기력은 간편함에 재미요소까지 더해 2030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며 "봄철 대학축제 시즌, 역동적이고 젊은 활기력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대학 캠퍼스 내 활기력 부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정관장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한 대동제 축제에서 활기력 전용 부스를 선보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4:26: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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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1인가구에 적합한 '해표 오일 스프레이' 출시

사조대림은 분사형으로 사용이 간편한 해표 '오일 스프레이'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표 오일 스프레이는 원재료에서 추출한 맑고 신선한 오일을 사용이 간편한 분사형 용기에 담은 제품이다. 에어 프라이어 조리 시 붓으로 기름을 바르는 번거로움 없이 스프레이를 분사해 원하는 곳에 필요한 만큼 오일을 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3종으로 출시되어 튀김부터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부침개처럼 식감이 중요한 요리에 뿌려 한층 더 바삭한 식감을 완성하거나 재료에 골고루 오일 드레싱을 입힌 훌륭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 빛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해 산패 걱정 없이 맛과 향이 처음처럼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식용유 업계 최초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고 24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를 수상한 해표 제품이기 때문에 품질을 더욱 믿을 수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 장윤석 담당은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산패, 변질 등의 문제로 대용량 식용유를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처음 그대로 품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1:11: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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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e식권' 공공기관 도입 확대…기능과 보안성 뛰어나

푸드테크 기업 식신은 '식신e식권'의 공공기관 도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식신e식권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주변 식당을 비롯한 편의점, 구내식당까지 식대를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현재 880개 고객사, 하루 23만명의 직장인이 이용하고 있으며 가맹점은 약 5만곳에 달한다. 식신e식권은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성을 완벽하게 갖췄으며, 갑작스러운 통신장애가 발생할 경우에도 문제없이 처리하는 'AI 오프라인 결제' 등의 특별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해 가입자 정보보호, 운영보안, 침해사고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보호 측면에서 안정성이 검증됐다. 현재 식신e식권을 이용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단체는 30곳으로 전년 14곳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추가로 약 3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식신e식권 도입을 검토 중이다. 대표적으로 양산시청, 보은군청, 부산 북구청, 남양주시청 등 시군구청, 수원도시공사, JDC면세사업본부 등의 공기업,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영등포경찰서 등의 군경,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의 공공기관 및 협회,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이 있다. . 안병익 식신 대표는 "매일 이용하는 필수앱인 만큼 기술과 보안에 보다 집중한 결과, 국내 유수의 기업뿐만 아니라 많은 공공기관에서 식신e식권을 선택했다"며 "모바일식권 도입으로 종이사용 절감과 투명한 식대관리를 통한 ESG경영이 가능해 도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0:51: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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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토마토 400톤 푼다..전 품종 할인 행사로 농가 돕기 나서

이마트가 25~31일 15종 토마토 전체 상품 대상으로 2팩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토마토 판매 1위 품종인 대추방울토마토 1.5kg/팩 상품을 1팩 구매할 경우 정상가 9980원이지만, 2팩 구매 시에는 1팩당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행사가 6986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꼭 동일한 상품으로 2팩 이상 구매할 필요는 없으며, 판매 중인 토마토 전체 상품 대상으로 2팩 이상만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달콤함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스테비아 토마토 4종 상품도 이번 할인 행사에 포함된다. 이마트는 지난 3월말 대추방울토마토의 일부 상품에서 '구토' 이슈가 발생한 이후 전반적인 토마토 소비가 줄어들면서 농가가 어려움을 겪었다. 실제로 대추방울토마토의 경우 올해 4월~5월초 도매가격이 전년 동기간 대비 10% 가량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은 이어졌다. 이마트는 4~6월 토마토 생산 물량이 증가하는 성출하기를 맞아 전 품종 대상으로 산지 물량 소진을 위한 소비 활성화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가 매입한 산지 물량은 총 400톤으로 전년 동기간 판매했던 200톤의 물량 보다 2배 많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마트 지승묵 토마토 바이어는 "산지 농가의 정체된 토마토 물량을 소진할 뿐만 아니라 토마토 전 품종 대상으로 할인을 진행하는 만큼 소비자들도 만족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토마토로 상품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50: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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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맥주 포장 패키지로 패션 아트 제작한다

오비맥주가 맥주의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 포장 패키지 등을 패션 소재로 활용한다. 오비맥주는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 오비맥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오비맥주 구자범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부사장과 서울패션허브 배움뜰 김신우 센터장, 한국패션디자인학회 회장 서울대 하지수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전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서울패션허브, 한국패션디자인학회와 함께 'Passion for Beer, Fashion for Beer (맥주에 대한 열정, 맥주를 위한 패션)'이란 타이틀로 이색적인 산학협력 사업을 전개한다. 맥주의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 포장 패키지 등을 패션의 소재로 업사이클링(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기술, 디자인, 아이디어로 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해 의상과 액세서리 등의 패션 아이템과 패션아트로 제작하고, 결과물을 9월 패션쇼와 전시로 동시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패션디자인학회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셔츠 디자인' 공모전과 학회 소속의 작가 참여로 전시 작품 제작을 맡았다. 서울패션허브 배움뜰은 패션을 전공하는 대학생들과 서울패션허브 소속 신진 디자이너, 패션 스타트업을 통해 패션쇼에서 선보일 의상과 소품, 액세서리 등의 제작을 담당한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맥주를 제조, 유통, 판매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부산물과 포장 패키지 등을 지속가능한 패션의 소재로 활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ESG를 선도하는 주류기업과 패션 학계와의 이색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패션 작품으로 소비자들의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패션허브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패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플랫폼으로 배움뜰, 창업뜰, 창작뜰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해 패션 산업에 관련된 맞춤형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0:47: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