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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 캠페인 전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대한민국의 새 희망을 기원하며 국민들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6월 한달 간 진행한다. 강강술래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총 50명을 선정해 흑임자한돈너비아니(1명·2세트)를 증정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5000만 응원캠페인'을 벌인다. 전 매장에서는 이른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는 2만2500원,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8800원에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국산 돼지등심 부위를 통째로 넣은 '통등심돈가스(720g×3박스)'는 3만1500원, '모짜렐라돈가스(720g×3박스)' 3만7800원,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 10봉(50g) 2만5200원 등 인기상품도 30%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온 가족이 함께 문화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내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전시관에서 열리는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WETA WORK SHOP)' 티켓 증정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반지의 제왕' '킹콩' '아바타' 등 영화에서 특수효과 작업을 맡아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은 '웨타 워크숍' 의 대표 크리쳐 작품과 수석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총 360여점 작품과 콜렉터블을 만날 수 있다.

2014-06-08 13:31:5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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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와, '카베진코와S정' 국내 정식 출시

한국코와 주식회사가 양배추 유래 성분인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가 함유된 위장약 '카베진코와S정'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카베진코와S정은 만성 위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급성 위염·위궤양·십이지장궤양 등을 개선하는 치료제로 일본코와주식회사에서 제조·판매하는 종합 위장약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국민 위장약'으로 불릴 만큼 검증이 된 인기 제품이다. 제품의 주성분인 MMSC는 양배추 추출물 중 항소화성 궤양 인자로 상처난 위 점막을 수복하고 손상된 위 표면을 재생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아울러 MMSC 성분이 위벽의 신진대사를 높여줘 약해진 위벽 강화와 위 운동의 정상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 제품에 함유된 창출과 당약 생약 성분은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항균 작용을 하며 제산제와 소화 효소가 위산 자극을 완화하고 탄수화물 및 단백질 등의 소화 작용을 촉진한다. 한국코와주식회사 관계자는 "속쓰림·위통·울렁거림 등 위장병 증상을 자주 겪는 사람들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를 위해 진통제나 제산제 등을 복용하거나 참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며 "카베진코와S정은 MMSC를 일반의약품 최대 용량으로 배합해 위 점막 수복 효능을 높였으며 반복적인 통증을 개선하는 데 좋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위가 약해 속쓰림이나 통증이 잦은 경우, 혹은 지방이 많은 음식 섭취로 인한 거북함·체함·구역질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카베진코와S정은 가까운 약국에서 약사의 복약 지도를 받은 후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2014-06-08 13:30:12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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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베트남서 누적 판매량 20억개 돌파

오리온(회장 담철곤)은 베트남 법인의 초코파이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20억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06년 오리온이 베트남 제과시장에 진출한 이후 8년만에 기록한 성과로, 누적 매출액으로는 3000억원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초코파이 20억개는 베트남 인구 9000만명이 1인당 22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라는 것이다. 오리온은 담철곤 회장의 주도의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베트남 고객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는 데 주력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 'Tinh(띤)'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띤'은 우리나라의 '정(情)'과 유사한 뜻을 지닌 단어로, 오리온은 제품 포장과 다양한 광고·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현지 고객들과 친근감을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이 거의 매달 베트남을 직접 찾아 마케팅 활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노력으로 최근 베트남 파이류 시장에서 오리온 초코파이의 점유율은 80%를 넘어섰으며, 제사 음식으로 쓰일 만큼 명품 대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성공 비결은 1974년 초코파이 출시 후 40년 동안 축적해 온 오리온만의 차별화된 품질관리 노하우이다. 이화경 부회장은 평소 "전 세계 모든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한국과 똑같이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회사 관계자는 귀띔했다. 초코파이의 품질에 대해서도 결코 타협이 없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다. 오리온 측은 "그동안 수십 종의 짝퉁 초코파이가 출시됐지만, 맛과 품질이 떨어져 고객들로부터 외면받으면서 시장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초코파이 외에도 파이, 스낵 등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현지 회사인 낀또사를 제치고 베트남 제과시장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604억원으로 오리온 해외법인 중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앞으로 오리온은 동남아시아, 미주 등 해외 수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6-08 13:29:51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