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도미노피자, 광복절 기념 '출동 도미노 파티카' 이벤트 마련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8·15 광복절을 기념해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알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현장에서 '출동 도미노 파티카' 피자파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복 69주년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출동 도미노 파티카'는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가슴 아픈 역사는 기억함으로써 미래를 짊어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광복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깜짝 피자 나눔 이벤트다. 역사 체험 활동과 프로그램, 전시장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피자 제조시절이 탑재된 도미노 파티카(Party Car)로 즉석에서 구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3일 안중근의사 기념관 주관 '제8회 안중근 평화학교'를 시작으로 15일 독립기념관 주최 '나라사랑 국가상징 큰 잔치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16일 서대문구가 주최하는 '2014 서대문독립민주축제' 등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 회사 차현주 홍보실장은 "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 날의 의미를 기념하고 뜻을 되새기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피자파티를 기획했다"며 "이번 '출동 도미노 파티카' 이벤트와 함께 광복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08-12 20:50:3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선생님 성대결절 치료, 방학이 적기

교사나 상담원과 같이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에게 방학이나 휴가는 황금과 같은 시간이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목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대결절과 같은 음성 질환이 있다면 목에 이상이 금방 찾아온다. ◆목에 오는 이상 신호, 방치하면 문제 커져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에게 가장 많이 찾아오는 음성 질환은 성대결절이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목소리 변화가 나타나다가 쉬고 거친 음성이 생기면서 성대 피로함이 밀려와 말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진다. 성대에 압박과 긴장이 더해지면서 반복되는 성대 진동으로 성대 점막이 자극을 받게 되고 결국 섬유화가 발생해 결절이 단단해지는 것이다. 또 호흡이 불편하거나 목의 건조감과 이물감 등의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성대결절을 오랜 기간 방치하면 목소리가 영구적으로 변해 수술적인 치료를 시행해도 본래의 목소리를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 더욱이 수술 후에도 목소리를 무리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군살이 생기는 것과 같이 성대결절이 재발하게 된다. 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대 점막의 윤활작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장시간 말하거나 노래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고 목이 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목에 힘을 주거나 무리하게 발성하지 말고 목이 눌리지 않게 목과 등·허리를 꼿꼿하게 편 바른 자세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전반적인 신체의 피로도 목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또 성대결절의 경우 80% 이상은 음성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하지만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은 만성적인 성대결절로 대부분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적 치료는 최소 3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호전이 없을 경우 시행하게 된다. 김형태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원장은 "성대결절 수술법은 후두경을 통해 성대결절이나 성대폴립 덩어리를 확인하면서 제거하는 후두미세수술법이나 30분 내외로 성대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펄스다이레이저(PDL) 수술이 좋다. 다만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해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08-12 20:49:13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상금도 받고 스펙도 쌓고 '공모전' 한창

여름 피서 휴가기간에도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더운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각 업체에서 여름 휴가와 방학기간을 맞아 각종 공모전을 벌이면서 이에 참여를 하기 위한 것이다. 각 공모전은 직장인들에게는 평소 즐기지 못했던 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한다. 반면에 대학생들은 자기개발은 물론 스펙쌓기의 일환으로 남다르게 '값진 나날'을 보내는 것이다. 기발한 아이디어 따라오는 상금이나 상품은 덤이다. 먼저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는 오는 20일까지 '2014 프링글스 썸머 챌린지' 공모전을 연다. 우승 1팀에 상금 1000만원, 준우승 1팀 상금 500만원, 참가상 50팀 상금 20만원 등 총 2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프링글스 캔 큰통과 작은통을 사용해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만들고 완성된 작품은 다양한 각도로 최소 10컷 사진을 찍어 행사 운영사무국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은 '氣(기)찬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연다. '믿을 수 있는 평생건강 솔루션'과 KGC인삼공사의 비전인 '글로벌 종합 건강기업'이 잘 표현되도록 하면 된다. 대상 1명에게 1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50만원, 우수상 5명에게 30만원, 다작상 50명에게 각 문화상품권 3만원을 준다. 생활용품 브랜드 '애경'은 오는 25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케라시스 마케팅 공모전'을 벌인다. 마케팅 부문에서 케라시스 브랜드의 제품라인을 고려한 신제품과 연계 프로모션 제안을, 디자인 부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디자인 혁신을 반영한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을 하면 된다. 대상 1개팀 상금 500만원과 홍콩 왕복항공권, 최우수상 1개팀 상금 300만원, 우수상 2개팀 상금 100만원, 장려상 3개팀 상금 50만원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인턴십을 통해 마케팅 현장 체험의 기회를 준다. 뉴웨이코리아는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마늘음료 홍보를 위한 'CM송 공모전'을 9월 30일까지 한다. 누구나 개인이나 팀으로로 참여할 수 있다. 마늘음료라는 주제에 적합하게 20초에서 5분 사이의 순수창작물을 제작해 유튜브나 SNS에 자신의 응모작을 올려 그에 따른 호응도에 따라 가산점도 준다.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31일까지'꿈과 희망을 담은 우편함 사진 공모전'을 연다. 주제는'우편함! 문화를 말한다'로 독창적이고 예쁜 우편함 사진이면 된다. 독창성과 디자인 우수성, 실용성 등을 심사해 대상 100만원, 금상 80만원 등 총 20점을 선정한다.

2014-08-12 17:31:2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