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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왔다! 장보리' 명품조연 '최대철'…피자 70인분 선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최대철이 연기자와 스텝들을 위해 통 크게 피자를 선물해 화제다. 최대철은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피자체인점 '뽕뜨락 피자' 70인분을 촬영장으로 배달, 제작진에 일일이 전달하며 격려했다. 특히 17일 방영된 38회는 시청률 30%를 돌파해 그 의미가 남달랐다고 한다고 한다. 뮤지컬배우 출신인 최대철은 지난 2월에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도 뽕뜨락 피자를 운영하는 왕돈을 연기하면서 연기 잘하는 코믹배우로 대중에 알려졌다. 현재 방영중인 '왔다! 장보리'에서도 피자 매장을 운영하면서 정란(우희진 분)과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형성해 데뷔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번에 최대철이 촬영 현장에 선물한 피자는 뽕뜨락 피자에서 2014년 새롭게 출시한 '으리 3종'피자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볶음김치불고기'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업체 명정길 대표는 "최대철이 드라마가 잘 되는 것만큼 작품을 위해 고생하는 스텝과 보조출연자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길 원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함께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대학로에서 커온 배우여서 연기가 뛰어나면서 인성과 주변에 대한 배려도 남달라 그와의 인연을 소중히 하며 그의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4-08-21 18:55: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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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랜차이즈 속 예비 창업자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기업은?

계절을 타지 않고 꾸준히 인기가 있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치킨, 삼겹살, 족발 등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무수히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와 사전 분석이 없다면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특전과 함께 소비자와 예비 창업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여 주목받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어 화제다. '화덕에 꾸운 닭'으로 이름이 알려진 후인으로 이 회사는 최근 다년간 쌓인 외식 프랜차이즈 경험과 탄탄한 본사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삼겹살 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이하 화꾸삼)'로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꾸삼은 화덕에서 나오는 복사열과 대류열로 트랜스지방이 제거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식으로 회사의 경험과 노하우, 객관적인 데이터가 화덕이라는 아이템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화덕구이의 원조라는 힘과 함께 회사는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는 물론 1600만원 상당의 화덕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업 문의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2014-08-21 17:07:04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