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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트라이앵글 파티' 참가 티켓 이벤트 실시

럼 브랜드 바카디는 전 세계 1862명만을 선발해 벌이는 초대형 뮤직&트래블 파티인 '바카디 트라이앵글'에 참가할 한국대표 3인을 선발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이벤트 10월 3일까지 바카디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만 21세 이상이어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바카디 티켓 이벤트 탭을 클릭하고 바카디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뒤, 나만의 색깔을 대담하게 표현하고 나만의 열정을 바카디의 브랜드 아이디어인 'Untameable'로 표현하는 영상을 10~15초 정도로 만들어 업로드하면 된다. 티켓 당첨 방법은 업로드 된 영상의 '좋아요' 수가 많은 순서대로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되면 푸에르토 리코에 위치한 신비의 캐리비안 섬 여행에 필요한 왕복 항공권과 5성급 초호화 프리미엄 리조트 숙박권,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와 파티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전부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바카디 믹솔로지 세트(아이스버킷과 글래스등)'을 증정하고, 참여자들의 영상에 '좋아요'만 눌러도 랜덤으로 쿠바리브레 잔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9-18 17:46:11 정영일 기자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발전위해 중앙·현장 모였다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발전과 참여기관 협업을 위해 6개 중앙부처의 장·차관과 광역·기초 자치단체장이 머리를 맞댔다. 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안전행정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이하 협업부처)는 18일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센터 협업부처 장·차관 ▲충남도지사와 서산사장 ▲5개 센터 현장직원 ▲정책 고객이 함께 모였다. 고용복지플러스 센터는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업 모델이다. 지난 1월 남양주를 시작으로 ▲부산북부 ▲구미 ▲천안 ▲서산에 차례로 개소됐고, 올해 안으로 5곳이 추가로 문을 연다. 간담회는 센터 협업 노력을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업무과정 개선·평가체계 구축·홍보방법 등이 논의됐다. 정부 관계자는 "오늘처럼 수직적·수평적 자리뿐만 아니라 지역별 간담회와 워크숍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소통하면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가 지역의 고용·복지 서비스 허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의 개소식이 열렸다.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는 고용과 복지에 최초로 문화가 결합된 확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4-09-18 17:16:44 김수정 기자
소비자 86%, 'GMO 원료 사용여부 반드시 표시' 원해

국내 소비자들이 식품에 첨가된 GMO(유전자재조합식품) 원료 사용여부에 대해 반드시 표시하기 원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와 소비자시민모임 등이 참여하고 있는 'MOP7 한국시민네트워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전자변형식품(이하 GMO)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6.4% 'GMO 원료 사용여부 반드시 표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현행 GMO 표시제도에서 최종 식품에 GMO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 GMO 원료의 사용여부를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에 대해 조사대상자의 86.0%는 'GMO원료를 사용했다면 모두 표시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가장 많이 사용한 5가지 원료에만 GMO원료를 표시'하도록 되어 있는 현행 규정에 대해서는 '원재료 사용 순위와 상관없이 GMO원료를 사용했다면 모두 표시해야 한다'는 응답이 84.2%로 나타났다. 시민단체들은 "이같은 조사 결과는 소비자들이 현행 GMO 표시제도상의 예외규정에 대해서 GMO원료를 사용했다면 모두 표시하도록 하는 표시제도 규정의 강화(완전표시제)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조사대상자의 76.4%는 평소 먹는 식품에서 유전자변형식품(GMO)을 섭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평소 식품을 구입하면서 GMO 표시를 본 적이 있는지를 묻는 조사에서는 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57.6%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소비자단체 등은 "소비자들은 유전자변형식품(GMO)을 섭취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식품 구입 시 GMO 표시 정보를 제대로 볼 수 없어 소비자의 알권리가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소비자들은 향후 GMO 표시제도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GMO원료를 사용하여 제조된 모든 식품에 대한 표시(45.2%) ▲GMO표시문구를 알기 쉽게 표시(23.6%) ▲GMO표시제도에 대한 소비자 홍보(23.2%)라고 응답했다. 소비자단체 등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GMO원료를 사용했다면 원재료 순위나 DNA 또는 단백질의 남아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표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인 점을 고려할 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GMO 원료의 사용 여부를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현행 GMO 표시제도를 대폭 개선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4-09-18 15:57:5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