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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시즌 '빛나는 하객패션'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하객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행사 주인공인 신부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하객들 중 가장 돋보일 수 있는 패션은 어떤 것일까. 패션 브랜드 마인이 세련된 하객 패션을 제안했다. ◆미니멀한 원피스 룩 평소 멋내기에 서툰 사람이라면 '원피스'가 제격이다. 색상은 화이트 컬러 대신 톤 다운된 아이보리와 크림 컬러로 화사한 룩을 연출한다. 이번 시즌 인기 컬러는 베이지로, 은은한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는 여성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준다고 패션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좀 더 트렌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버건디·그레이 등의 컬러 원피스에 무채색의 롱 아우터를 걸치면 된다. 이때 소품도 중요하다. 파이톤 패턴의 토트백과 레오퍼드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다. ◆하의에 포인트! 세련된 투피스 룩 상·하의가 따로 떨어진 투피스 룩은 하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의는 블랙·그레이 등 어두운 컬러를 입고, 하의는 패턴이 가미된 팬츠나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한다. 여기에 체인 숄더백이나 오픈토 부티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감각적인 하객 패션이 완성된다. 한섬 마케팅실의 이지인 대리는 "검정색 블라우스에 잔잔한 패턴 스커트를 입으면 포멀한 느낌을, 단색 터틀넥 니트에 컬러 스커트를 매치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4-11-01 11:24:2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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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포트, 부산 광복로에 국내 2호점 오픈

뷰티 전문 유통 멀티스토어 '벨포트'는 부산의 대표 패션거리인 광복로(창선동 소재)에 부산 1호점(부산 광복점)을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벨포트 부산 광복점은 지난달 30일 오픈한 서울 가로수길점에 이은 국내 2호점으로, 약 230㎡ 규모다. 벨포트는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프리미엄 화장품 전문 유통 멀티스토어로 해외의 세포라(Sephora)·얼타(Ulta) 등을 비즈니스 모델로 하고 있다. 부산 광복점에서는 수입·국내 화장품 1000여 종과 약사의 피부관리 상담·피부마사지 등 뷰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벨포트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프리미엄과 매스티지, 매스 등급 중심으로 구성됐다. 입점 대표 브랜드로는 헝가리 '오모로비짜', 미국 '카고', 이탈리아 '보테가 베르데' 등이 있다. 프리미엄급 국내 브랜드도 단독 입점한다. 디자이너 정구호, 헤어스타일리스트 제트윤 등의 뷰티 전문가들의 브랜드가 벨포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밖에 제주 용암수와 해초를 기반으로 한 '모뜨', 그리스 허브 치유법을 활용한 '트루 핸드메이드', 내추럴 화장품 '에이버리' 등 국내 화장품 강소기업 브랜드도 입점한다. 벨포트 민영훈 대표는 "부산은 국내 제 2의 도시로 프리미엄급 뷰티 서비스를 누리는 고객층이 서울 못지 않을 뿐만 하니라 일본 등 외국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뷰티명소이기 때문에 벨포트의 국내 2호점 입지 장소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벨포트는 배우 김남주 씨를 모델로 한 TV광고 캠페인을 제작, 이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올 연말에는 공중파와 케이블방송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김남주 씨의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빌려, 벨포트의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와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들에 대한 기대감을 신비로움과 우아함을 주제로 표현했다.

2014-10-31 18:08:02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