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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6일까지 '최대 50% 저렴한 김장전' 개최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젓갈 등 각종 김장 관련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디큐브 김장전'을 오는 6일까지 벌인다. 먼저 백화점 1층 행사장에서는 '디큐브 젓갈 나눔 장터'를 열고 30~50% 할인 판매한다. 김장용 새우추젓은 2㎏에 1만원으로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조개젓·오징어젓·어리굴젓 등은 500g 기준 1만원이다. 국내산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 원액 1㎏도 각각 4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절임배추 예약판매도 실시한다. 양분이 많은 황적토에서 재배한 전남 무안 배추를 20㎏에 3만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김장 시기에 맞춰 원하는 날짜에 산지에서 전지역으로 무료 배송 해준다. 백화점 4층 전자랜드에서는 성수기를 겨냥해 각 브랜드 김치냉장고 인기상품을 30% 가량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이 밖에 락앤락 핸들형 김치통을 30% 가량 할인하며, 퀸센스 스테인리스 김치통은 40% 할인하고 구매 시 김장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키친아트 채칼세트는 30개 한정수량으로 64% 할인해 3만5000원에 판매한다. 이 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김장철을 맞아 고객들이 알뜰하게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일찌감치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강경젓갈과 무안 절임배추를 할인해 선보이는 만큼 알뜰 주부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01 17:11:5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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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정부와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그린카드' MOU 체결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지난달 3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파크텔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그린카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 환경부 정연만 차관, 올가 남제안 대표, 롯데마트 한병문 대외협력부문장, 이마트 최성재 부대표, 홈플러스 이찬기 대표, BC카드 서만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농식품부와 환경부, 올가를 포함한 4개 유통사, 카드사 등 정부 부처와 기업이 다자간 상호 협력을 통해 녹색 소비생활을 범사회적으로 확산시키는 노력에 공동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공동 업무 협약에는 농식품부의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와 환경부의 그린카드 제도를 연계하는 것으로 올가를 포함한 유통 기업이 저탄소 농축산물의 생산과 소비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녹색 소비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올가 측은 총 25종의 저탄소 농축산물 제품을 31일부터 판매하며,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그린카드로 구매한 소비자는 제품가액의 9%를 포인트로 적립 받게 된다. 올가는 이번 협약을 기념해 '지구를 살리는 똑똑한 소비생활' 이벤트도 벌인다. 오는 3일까지 올가 방이점에서 농축산물 생산자와 함께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을 열고 저탄소 인증 제품인 밀키퀀(쌀)과 사과·쌈채소·호박고구마 등을 15% 할인 판매한다. 또한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행사, 그린카드 에코머니(ECO-MONEY) 적립행사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가는 31일 협약식 이후 올가 방이점에서 별도의 소비자 행사도 진행했다. ▲유명 쉐프 신효섭을 초청해 저탄소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제공하는 시식회 ▲녹색 소비 실천을 약속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저탄소 사과를 증정하는 약속 트리 이벤트 등이다. 올가 남제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인증 농산물 소비, 유통 활성화를 촉진시켜 기업은 물론 생산자·소비자 모두에게 선 순환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 "더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돼 '인간과 자연을 모두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으로서의 올바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1-01 17:11: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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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개점맞아 '층마다 주말 이벤트' 다채

제2롯데월드 쇼핑몰이 본격적인 오픈을 맞아 주말마다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쇼핑몰 1층부터 6층까지 층별 콘셉트에 맞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기획됐다. 제2롯데월드 오픈 축하공연이 주말동안 1층 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 2일에는 '달샤벳'과 '지나'가 각각 오후 2시와 4시에 제2롯데월드 오픈 축하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또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월요일 제외) 빛과 그림자를 예술로 표현한 '바디 쉐도우 아트'를 선보인다. 밤 12시까지 운영되는 5층~6층 테마식당가 '서울서울 3080'과 '29스트리트'에서는 이색 볼거리를 마련했다. '서울서울 3080'에서는 당시 시대적 배경을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를 통해 재연해 고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와 함께 거지패, 엿장수 등이 등장해 현실성을 더한다. '29스트리트'에서도 이국적 풍경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와 함께 이색 퍼포먼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테마식당가 '서울서울3080'과 '29스트리트'의 이색 볼거리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주말마다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시 정각에 펼쳐진다. 3층과 4층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3층에서는 12월 중순까지 오후 2시부터 이색 스포츠 게임인 '어메이징 럭키 크로켓 게임'을 진행한다. '크로켓 게임'는 나무망치인 맬릿으로 공을 쳐서 후프(기둥문)를 통과시키는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스포츠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엔젤리너스 커피' 등 경품도 제공된다. 4층에 키즈존에서는 나만의 종이동물 만들기 이벤트 '어메이징 페이퍼 주(ZOO)'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어메이징 페이퍼 주(ZOO)'는 11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홍대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3층 홍그라운드에서도 젊은 고객을 위한 '버스킹 콘서트'와 아크릴에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이색 캐리커쳐 이벤트' 등 '홍그라운 페스타'가 준비됐다. '버스킹 콘서트'는 매주 금·토(오후 4시·7시)에 열리며 '이색 캐리커쳐 이벤트'는 금요일부터 일요일(오후 1~7시)에 진행되며 12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더불어 2층에서도 제2롯데월드에 입점한 브랜드로 게임이 구성된 '쇼핑마블' 게임을 진행한다. 참여고객이 주사위를 던져 진행되는 게임으로 참여 브랜드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H&M' 'COS' '망고' 등 유명 패션브랜드와 '테이스팅룸' '강가' 등 맛집 브랜드도 참여해 다양한 경품을 선사한다. '쇼핑마블'게임은 오는 12월 중순까지 주말마다 2시부터 진행된다. 제2롯데월드 야외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진다. 오는 30일까지 제2롯데월드 월드파크에서는 뽀로로·라바·타요버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초대형 풍선으로 만들어 볼거리를 선사하고, 아레나광장에서도 국민대표 캐릭터 '뽀로로' 50여점을 전시해 어린이 고객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몰 쇼핑몰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도 '보물섬 찾기' 이벤트와 '기대되는 테마존 찾기'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벌인다. 롯데자산개발 쇼핑몰운영부문 임형욱 팀장은 "주말을 맞아 롯데월드몰을 찾는 고객을 위해 층마다 컨셉트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벤트를 마련해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면서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제2롯데월드를 통해 새로운 몰링 체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4-11-01 17:10:4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