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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스테판 스트럼벨과 한정판 선보여

MCM은 독일 출신의 팝아티스트 스테판 스트럼벨과 협업해 한정판 'MCM X trumbel'을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제품은 백팩·숄더백·클러치백·탬버린백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된다. 검정과 코냑 색상을 활용해 스트럼벨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나타냈으며, 스테판의 작품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는 '뻐꾸기시계' 'Heimat' 타이포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뻐꾸기 시계는 뮌헨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로 꾸며져 독일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고 MCM 측은 설명했다. 시계의 상단에는 뮌헨의 상징적 동물인 사자가 바이에른의 깃발에서 유래된 다이아몬드 장식의 왕관을 받치고 있고, 하단에는 독일의 세계적인 축제 옥토버페스티벌에서 쓰이는 하트 문양을 찾아볼 수 있다. 프린트 위에는 섬세한 자수가 입혀 입체적인 엠보싱 효과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MCM 관계자는 덧붙였다. 제품은 MCM 플래그십 매장과 지정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달 중순에는 뉴욕 소호에 새로운 플래그십스토어 오픈과 함께 스테판 스트럼벨이 MCM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MCM의 관계자는 "스트럼벨만의 팝아트 감성과 럭셔리 브랜드 MCM이 만나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켰다"며 "예술과 패션에 조예가 깊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4:43:3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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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담배제조사, '캡슐 장착 제품' 잇따라 선봬

국내에서 담배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외국계 담배 회사들이 잇따라 청량감을 앞세운 캡슐 장착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6일부터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15+5 한정판'을 한정 기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고유의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그대로 전하는 동시에, 5개비에는 새롭게 개발된 스파클링 캡슐을 추가해 깔끔한 청량감을 즐길 수 있도록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6.0㎎, 0.5㎎으로 기존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과 동일하다. 가격 역시 기존과 같은 갑당 2700원이다. 이에 앞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는 지난 3일 던힐 브랜드 최초로 수퍼슬림 제품에 천연 원료의 상쾌한 캡슐을 장착한 '던힐 파인컷 스위치 1MG'를 선보였다.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재배되는 던힐 최고급의 담뱃잎 만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필터 안의 캡슐을 터뜨리면 던힐 고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풍부한 맛이 시원하고 깨끗한 맛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타르 함량은 1㎎이며, 니코틴 함량은 0.10㎎이다. 한정기간 동안 2300원에 판매한다. JTI코리아도 지난 6월 캡슐형 담배인 '메비우스 옵션 2'를 선보였다.'쿨링 팝(Cooling Pop)' 싱글 캡슐 15개비로 시원한 맛을, '쿨링 팝(Cooling Pop)'과 '퍼플 팝(Purple Pop)'으로 이뤄진 5 개비의 더블 캡슐을 통해 시원한 맛과 상큼한 맛을 제공하여 여러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최대 4가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2700원이며 니코틴과 타르는 각각 6㎎과 0.5㎎이었다. 이 회사는 한 달 앞서 5월에 국내최초로 2개 캡슐로 4가지 맛 담은 '카멜 더블 Ice & Red'도 선보였다. 가격은 2500원이며 타르와 니코틴은 6.0㎎, 0.40㎎이다.

2014-11-05 14:05: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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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단통법 대응 '반값 요금제' 출시

편의점이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발 벋고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4일 케이티스(KTIS), 프리피아와 편의점 이동통신 활성화·국민 통신비 절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에 대응하는 새로운 이동통신 상품인 '약정없는 LTE USIM 반값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USIM 요금제는 총 5가지다. 대표적인 요금제인 18요금제(kt망내무제한·망외130분, 데이터 750MB)와 31요금제(음성350분, 데이터 6GB)는 각각 부가세 별도로 1만8000원, 3만1000원이다. 이는 기존 통신사의 동일한 서비스 조건 대비 절반 정도의 금액이다. LTE 반값 유심 상품은 가입하면 약정 기간이 없기 때문에 고객의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자유롭게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해지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판매하는 'M모바일 반값 USIM'을 구입한 후 전용 홈페이지에서 가입신청을 하고 개통된 유심을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에 넣기만 하면 된다. 신규 가입과 번호 이동 모두 가능하며 유심 가격은 9900원이며 가입비(7200원)는 별도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2년 11월 오프라인 유통업계 최초로 알뜰폰을 선보이고 이듬해 3월 선불요금 충전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반값 요금제가 소비자들의 통신 부담을 줄이는 최선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3:25:22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