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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독점 공급 프랑스와인 '라파주', 전문가 시음회 성료

파리크라상의 대표브랜드 파리바게뜨는 19일, 서울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이촌시그니처점에서 프랑스와인 '라파주' 2종의 시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라파주'는 프랑스 남부를 대표하는 루시용(Roussillon) 지방에서 6대째 포도를 재배해온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제품이다. 평균수명 50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하는 전통적 재배방식과 와인학에 기초한 현대적 제조방식을 접목해 해외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도멘 라파주 꼬떼 수드'는 세계 최고의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90점을 부여하며 높은 품질과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한 와인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대표 소믈리에 7인과 다수의 와인전문가가 참여해 '라파주' 와인에 대한 평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 한국 소믈리에대회 1위를 수상하고 현재 쉐라톤 워커힐 호텔 Clock 16 소속의 유영진 소믈리에는 "품종 자체가 가지고 있는 과일의 깊은 맛과 함께 꽃 향과 조화가 잘 이뤄져 있다"며 "일반적으로 와인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어 프랑스와인의 대중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11-19 16:50:4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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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14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19일, GWP(Great Work Place) 코리아가 선정하는 '2014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성별·나이·학력·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목표로, 전체 직원의 51% 가량이 여성 직원이다. 이 업체는 업계 최초로 대규모 주부 채용 프로그램인 '주부 채용의 날'을 개최해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한국 사회의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또 여성 직원들이 가사와 육아, 직장 업무를 병행 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제를 시행하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사용을 장려해 경력 단절에 대한 고민 없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이번 시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게다가 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사내 여성 직원 지원 프로그램인 '한국 여성 리더십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여성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최상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맥도날드 인사팀 이은영 상무는 "맥도날드는 직원들을 가장 큰 자산으로 여기고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차별 없는 채용을 지향하고 체계적인 직원 교육 및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일자리 창출과 선진적인 고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여성의 사회 진출 기회를 확산하고 다양한 성과 창출을 장려해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GWP 코리아가 ▲조직의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조직 구성원들의 서술평가(Employee Comment) ▲조직의 기업문화 평가(Cultural Audit) 등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2014-11-19 16:39:37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