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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상 최대 '크리스마스 완구 대전' 전개…20~50% 할인

홈플러스(사장 도성환)가 자사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완구 대전 행사를 벌인다. 전국 점포에서 250만 개의 사상 최대 물량을 준비하고, 상품별로 20%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 카드로 결제 때 상품권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한정판 피규어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2월 들어 가장 인기 있는 선물로 급부상중인 다이노 포스의 '티라노킹'을 비롯해 홈플러스에서 직수입한 'CAT 헬멧 세트' '1대 14 무선 조정 자동차'와 2명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배틀로봇·배틀탱크' 등이 준비됐다. 또 또봇 어드벤쳐 3종, 피셔프라이스 러닝홈 등을 20%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업체와 사전 기획한 크리스마스 블록과 겨울왕국 엘사&올라프 세트를 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 준비했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애니메이션(또봇·카봇·옥토넛·슈퍼윙스) 상품과 닌자고·키마·프렌즈 등의 다양한 LEGO 시리즈도 판매한다. 11일부터 완구 3만원 이상 구매 때 구매 금액별로 3/6/9만원 이상 구매 때 히어로즈 3총사(슈퍼맨·원더우먼·배트맨) 피규어를 1개/2개/3개 제공하며, 하루 최대 3개까지 증정한다. 오는 15일에는 소셜 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홈플러스 완구 30% 할인권을 10만장 한정 수량 판매하고(1인 2매 한정), 18일부터 25일까지는 제휴 신용카드로 완구 5만원 이상 결제 때에는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14-12-07 13:42: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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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글로벌관 오픈…백화점·온라인 상품 해외 판매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H몰이 글로벌관을 오픈하고 역직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이베이와 중국 쾅징통에 몰인몰(mall in mall) 형태로 입점해 상품을 판매한 적은 있으나 글로벌 사이트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관은 구글 자동번역을 통해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 등 26개 언어로 상품 기본 설명을 제공하며 해외에서 발행된 비자·마스터·제이씨비·은련카드와 알리페이·페이팔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 외에 달러·위안화·엔화 등 20여 개 통화로 환산해서 알려주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미국·중국·일본·동남아·유럽 등 50여 개국에 배송할 수 있다. 한편 백화점 상품이 대거 입점됐다. 현재 1만5000여 개 상품 중 60%가 현대백화점에 입점 된 브랜드 상품이다. 특히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MCM·루이까또즈 등 잡화를 비롯해 분유·유아용품 등을 주력상품으로 내놓는다. 기존 인터넷·백화점 상품뿐만 아니라 홈쇼핑 방송 상품으로 확대해 내년 말까지 상품 수를 10만 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 중국인 고객을 잡기 위해 결제 화면에서 관세를 미리 납부하는 '관세 선납 서비스'를 선보인다. 중국인이 해외 구매 고객 중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가 이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해외에서 주문하고 국내에서 직접 상품을 수령하는 '픽업 서비스'도 시행한다. 백화점 상품을 구매할 경우 현대백하점 무역센터점 또는 신촌점 택스 리펀드(Tax Refund) 코너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한광영 현대홈쇼핑 H몰 사업부장은 "국경 없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 맞춰 역직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글로벌관을 오픈하게 됐다"며 "백화점 상품 판매·관세 선납 등 당사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향후 5년 내 H몰 해외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해 역직구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07 11:34:33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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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에 '스마트 비콘서비스''픽업 락커' 설치…'옴니채널' 서비스 강화

롯데백화점은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본점에 '스마트 비콘서비스'를 선보이고 '픽업 락커'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지난달 28일부터 본점에서 '스마트 비콘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행사정보 제공, 할인쿠폰 증정 등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의 위치에 따른 다양한 쇼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본점 1000여 개의 매장을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검색해 길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백화점 측은 본점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스마트 비콘서비스'를 전점으로 확대·시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본점 인근 을지로입구역과 MVG주차장에 '픽업락커'도 운영키로 했다. '픽업락커'는 지난 11월부터 본점 1층에서 운영되는 픽업데스크와 함께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가는 스마트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소이다. 백화점 영업시간에만 운영되는 픽업데스크와 달리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며 고객들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상품을 찾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백화점 이완신 마케팅부문장은 "IT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시스템 구축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2-07 10:13:0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