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젊어지는 '백내장', 예방이 최선

자외선 노출과 전자기기 사용 등으로 30~40대 환자 증가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백내장의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는 30~40대 환자 등 '젊은 백내장'이 늘고 있다. 백내장은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마치 창문에 서리가 낀 것처럼 보이는 것을 말한다. 수정체 혼탁의 위치와 정도 등에 따라 진행 속도에 차이가 있고 수정체 굴절력이 증가하면서 근거리 시력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젊은 백내장은 레저활동의 대중화로 자외선 노출이 증가하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의 증가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자외선은 안구 내 산화작용을 일으켜 수정체를 단단하게 굳게 하고 과도한 전자기기의 사용은 눈의 활성산소 생성을 유발해 수정체에 영향을 준다. 이런 백내장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로 구분된다. 약물치료의 경우 증세가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적은 경우에 실시하고 노안 임플란트라고 불리는 수술적인 치료는 초음파를 통해 굳어진 수정체를 녹인 후 작은 절개창 사이로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이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술적인 치료법의 효과가 좋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습관이다. 녹색 채소 등을 먹어 눈에 좋은 각종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며 특히 눈 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백내장 예방과 망막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Lutein)을 많이 먹어야 한다. 또 자외선은 백내장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인 만큼 외부에 나갈 때는 반드시 선글라스나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김무연 GS안과 대표원장은 "영양관리나 선글라스 착용 등 작은 습관만으로도 눈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어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4-12-14 16:51:20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사람이야기] "김안과병원, 너는 내 운명!"…김용란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원장

1962년 서울 영등포에 문을 연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우리나라 최고의 안과 전문병원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끊임없이 성장을 이어온 병원이다. 그리고 올해 김안과병원은 김희수 병원 창립자이자 건양대 총장의 딸인 김용란 병원장을 새로 맞이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녀의 1년과 병원의 미래 얘기를 들어봤다. "요즘에는 정말 말 그대로 병원 생각뿐이죠. 모든 생각의 99%가 병원과 관련된 일들 같아요."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잡고 인사를 건넨 후 취임 1년에 대해 묻자 김 원장은 웃으면서 말했다. 매일 5시에 일어나 명상과 108배로 하루를 시작하는 김 원장은 이 시간부터 병원을 생각한단다. 병원 경영뿐만 아니라 병원장으로 올바른 병원상을 제시하고 환자를 위한 답을 찾는 과정이 다른 것보다 중요하다는 말이다. "병원 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병원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과 얘기를 해야 하고 병원장으로 직원들과도 직접적인 소통을 해야 하죠. 물론 환자의 얘기에도 귀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그의 말처럼 소통이 쉽지는 않았다. 특히 3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한다. 이에 그녀는 직원 생일이 되면 직접 쓴 손편지를 들고 직원을 찾아가 생일을 축하하고 그동안 못한 얘기를 듣는 방법을 생각해 냈다고 한다. 1월부터 12월까지 이제 병원에 있는 직원들을 적어도 한 번은 만났고 얘기를 나눠본 셈이다. "소통과 함께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것이 관건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죠. 병원에서 가장 자랑하는 것 중 하나가 우리의 블로그인데 이 블로그에는 10년째 병원 선생님들이 직접 쓴 이야기들이 있어요. 책으로도 나올 정도로 가치가 있고 환자나 다른 병원 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이 될 말들이 가득하죠. 이런 우리만의 가치를 계속 쌓아가는 일이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오래된 만큼 전통과 실력이 있지만 환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역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지금의 병원이 가진 책임이라는 소리다. 실제로 김안과병원은 현재 국내 안과 전문병원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인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인증을 계획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의료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환자의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령화사회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노인센터를 더욱 활성화할 구상도 가지고 있다.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베풂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침에 따라 2007년부터 시작된 캄보디아 무료 백내장 수술이 올해 1000례를 달성했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 가진 작은 것을 나눠주는 것이 의사의 도리라는 그녀의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됐다. 작은 것을 베풀면 그만큼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올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든다는 김 원장의 가슴 깊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의사다운 의사가 돼야 한다는 마지막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를 했다. "사실 저와 김안과병원은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의사와 김안과병원이 내 삶의 일부면서 내 운명과도 같다는 말이죠. 의사다운 의사가 되려는 실천을 이어가고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죠."

2014-12-14 16:51:02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르포] "물티슈,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호수의 나라 '수오미' 제조 공장 공개

"국내에서 이 정도 규모의 물티슈용 원단을 생산하는 공장은 드물어요."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백산린텍스의 오창공장을 찾았다. 이곳은 물티슈 전문 업체 호수의 나라 수오미의 협력사이자 제품에 사용되는 원단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수오미 측은 유한킴벌리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원단을 생산하는 업체는 수오미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대부분의 업체는 중국에서 생산한 원단을 들여온다는 것이다. 섬유를 섞고 이것을 얽기 설기 엮어 납작하게 눌러 건조하는 과정을 거치면 원단이 만들어진다. 단순한 공정이었지만 압착에 필요한 물을 뿌려주는 노즐, 자동으로 비율을 맞추는 저울 등 설비는 까다로웠다. 가운을 입고 모자를 쓰고 공장 내부에 들어서자 기계가 돌아가는 소음이 귀를 울렸다. 수오미 제품을 생산하는 라인을 이들은 '3부 1라인'이라고 불렀다. 해당 라인에서는 전 제품의 70∼80%가 생산되고 있으며 면적은 2000평 정도다. 월 최대 생산량은 600톤 정도인데 1팩에 150g인 '순둥이 베이직'을 기준으로 500만 팩 가량을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아직 가공 직전의 레이온과 면 등 부직포를 만드는 섬유들이 쌓여있었고 이것을 조금씩 찢어 직원 두 명이 기계 안으로 집어넣고 있었다. 혼타면 공정으로 다양한 종류의 섬유를 찢어 넣으면 말트로믹스라는 설비가 자동으로 섬유를 혼합한다. 눈에 띄는 점은 공정마다 많은 직원이 배치돼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최창식 공장장은 "섬유를 찢어 넣는 것 외에는 대체로 자동화 시스템이기 때문에 중간에 1∼2명씩 배치해 검수를 하는 것 외에는 인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혼방 과정이 끝나면 납작하게 원단을 누르기 바로 직전 단계인 카딩 공정을 거친다. 일정 두께의 섬유층을 솜처럼 만드는 카딩 과정을 거쳐 카드웹을 만드는 공정이다. 이 카드웹을 납작하게 눌러주는 과정에는 물이 동원됐다. 작은 구멍에서 뿌려지는 물로 압착을 해주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바싹 건조된 원단은 공장 직원의 꼼꼼한 검수를 거쳐야만 포장 단계로 넘어간다. 공정마다 금속검출기를 달고 이물질이 원단에 닿을 때마다 소리가 울리는데 몇 미터 지점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는지 종이에 표시해 주면 이것을 보고 직원이 핀셋으로 제거했다. 롤 형태로 말아 포장된 원단은 약 300평 규모의 창고에 보관했다가 1∼2일 내로 출고된다고 공장 관계자는 설명했다. 안전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생산 공장을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수오미 측은 강조했다. 수오미 관계자는 "물티슈 업계 중 생산 공장을 공개하는 업체는 많지 않다"며 "안전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향후에는 공식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공장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12-14 16:49:24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강강술래 '송년 Big세일'…최대 50% 할인"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연말 각종 모임과 선물 준비로 부담이 커진 고객들을 위해 가공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송년 빅세일을 벌인다. 이달 21일까지 온라인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인기 메뉴로 구성된 송년세트(술래양념8대+한우불고기500g+한돈양념구이500g+돼지양념구이500g)를 40% 할인된 6만원에 판매한다. 또 한우사골곰탕 대용량 박스(800㎖·6팩·18인분)는 3만8800원, 소용량 박스(350㎖·10팩·20인분) 3만7800원에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영광 법성포에서 자연해풍에 3개월 이상 건조해 만든 국내산 보리굴비세트(20마리)도 약 50% 할인된 6만4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12월 말까지 전 매장에서는 8인 이상 사전예약 때 한우 육회를 테이블 당 하나씩 서비스로 제공한다. 20인 이상 예약할 경우 육회는 물론 현수막도 제작 지원한다. 단 구이 메뉴(정식류·해피아워 제외) 주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대학로 예술공간 유비누리 앱질 전용관에서 공연되는 '그녀를 믿지 마세요' 공연 티켓도 증정한다. 사랑을 만들어 주는 연애 컴퍼니를 배경으로 주인공의 짝사랑이 결실을 맺는 과정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로 재치와 폭소를 유발하는 요소들이 전반에 배치돼 있어 지루할 틈이 없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한편 강강술래는 온라인 마케팅 및 상품 기획, 종합몰·오픈마켓 관리 등을 담당할 온라인쇼핑몰 팀장을 공개 채용한다. 홈페이지에서 입자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jklfds24@sullai.com)로 접수하면 된다.

2014-12-14 16:47:55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크리스마스에 산타로 변하는 부모' 영향으로 완구 시즌 매출 크리스마스가 어린이날 눌러

크리스마스 이브 아이들이 잠자는 사이에 부모들은 산타로 변신한다. 이 때문에 대형마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매출이 어린이날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최근 3년간 자사의 완구 매출을 집계한 결과 '시즌 매출'로는 크리스마스가, '당일 매출'로는 어린이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을 각각 디데이(D-day)로 설정한 후, D-6~D-day까지 7일간 매출(3개년치)을 분석한 결과 3개년간 '크리스마스 시즌 완구 매출'은 '어린이날 시즌 완구 매출'보다 평균 36.3% 많았다. 그러나 당일 매출 기준으로는 '어린이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을 제치고 연중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하는 '하루'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어린이날' 하루 동안 완구 매출은 일 평균 완구 매출(3개년 평균)보다 10.8배(981.0%)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크리스마스 이브'가 10.6배(955.5%), '크리스마스'가 6.6배(564.1%), '어린이날 전날'이 6.2배(521.4%) 많았다. 그러나 '하루 매출 상위 BEST 10일' 안에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일주일이 전부 속해있어, 크리스마스가 완구 시장의 가장 큰 대목임이 입증됐다는 것이다. 또 크리스마스 시즌의 경우 완구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지속성'이 강하다면, 어린이날 시즌은 어린이날 인접해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매출 집중도'가 강하다. 실제로 롯데마트에서 12월 24~25일, 양일간 완구 매출은 크리스마스 시즌 (12월 19~25일·7일간) 매출의 절반 이하(47.6%)의 구성비를 차지하지만, 5월 4~5일, 양일간 완구 매출은 어린이날 시즌(4월 29일~5월 5일· 7일간) 매출의 절반(64.3%)을 상회한다. 이런 어린이날의 높은 '매출 집중도' 덕택에 일주일간 완구 매출은 크리스마스에 뒤지지만 어린이날과 전날(5월 4~5일)의 완구 매출 합계액은 크리스마스와 크리스마스 이브(12월 24~25일) 완구 매출의 99% 수준으로 거의 대등하게 나타났다. 마트 측은 이처럼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의 완구 구매 패턴이 다르게 나타나는 까닭은 '산타클로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모르게 구매하게 돼 미리 준비해야 하고, 어린이날 선물은 주로 아이와 함께 가서 구매하기 때문에 당일과 전날의 매출이 높다는 것이다. 또 크리스마스가 또 다른 '선물 대목'인 연말 연시로 바로 이어지는 점도, 크리스마스 시즌이 가장 큰 대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즉, 크리스마스에 구매하는 선물이 곧 새해 선물이라고도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어린이날 때보다 더 지갑을 열게 된다는 것이다. 김진욱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장은 "12월달에는 일 매출이 평소보다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한해 완구 매출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며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특수가 발생하는 직전 일주일간 대규모의 완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12-14 16:47:07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이베이코리아, 'e-마케팅 페어' 누적 판매액 1000억원 달성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e-마케팅 페어'의 누적 판매액 1000억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참가 지자체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e-마케팅 페어는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 부처와 함께 전국 지자체 먹거리, 우수 농산물, 여행상품 등을 G마켓과 옥션을 통해 소개하고 지역 판로를 확대하는 행사다. 민간기업이 여는 지자체 온라인 판매 지원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올해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약 3주간 진행돼 전국 124개 지자체 1만여 개 상품을 선보였다. 총 160여 명의 판매업체와 4000여 명의 생산자가 참여해 역대 행사 중 최대 거래금액인 200억 원 판매액을 달성했다. 시상식에서는 6개 지자체가 종합대상을 받았다. 지역 활성화 부문에서 충청남도와 창녕군이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우수식품 부문에서는 전라북도와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산물 부문에서는 전라남도와 부안군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상에 제주도 외 7곳, 최우수상에는 옥천군 외 15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을 통해 우수 지자체 및 단체 30곳에게 총 1억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상금은 지자체의 추천으로 각 지역 내 장학 재단, 복지 재단 등에 기부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 이주철 제휴사업실 상무는 "G마켓·옥션은 매년 11월 e-마케팅 페어 온라인 행사를 통해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수입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비자 관심이 적은 우리 농수축산물 판촉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14 09:27:49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