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설선물]LF "센스있는 패션 상품으로 선물하세요"

LF(대표 구본걸) 닥스 액세서리에서 출시한 '크리스탈 럭스' 미니백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소가죽 파이톤 엠보 소재에 그라데이션 기법을 적용해 여성스럽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쥬얼리의 대명사인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핑크와 블루 2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52만8000원이다. 라푸마에서 출시한 '구스 경량다운 점퍼'는 톤 다운된 컬러감, 은은한 광택감, 지퍼포켓의 포인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구스다운 충전재로 외부로부터 공기의 흐름을 차단시켜 낮은 중량으로도 효과적인 보온을 유지해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25만원. 닥스 골프 '블루 체크배색 양손 골프장갑'은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에게 센스있는 설 선물이 될 양손골프장갑으로 체크 배색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돋보인다. 손목에 벨크로를 적용해 사이즈 조절과 탈착이 용이하다. 가격은 7만5000원. 영국식 모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스트라이프 집업 가디건'은 유행을 타지 않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단품으로 또는 셔츠와 함께 코디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5만8000원.

2015-02-08 18:00:23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설선물] 품격담은 우리 술…국순당 전통주 세트

국순당(대표 배중호)의 '예담 차례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다.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해 인기가 높다. 전통 발효주 특유의 연한 황금빛 색과 은은하게 느껴지는 사과와 배향의 과실 향 및 발효주의 부드럽고 적당히 풍부한 맛이 조화를 이뤄 시각·후각·미각을 모두 만족시킨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1800ml(1만1000원)대용량 제품과 1000ml(6500원), 700㎖(5000원) 등 용도에 따라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있다. 알코올 도수는 13% 이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잊혀졌던 우리 술을 국순당에서 복원한 제품들이다. 이화주, 자주, 송절주, 사시통음주, 청감주 등 국순당에서만 선 보일 수 있는 복원주로 직접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어 희소성과 의미가 있는 제품으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서 가치가 높다. 법고창신 이화주(700ml) 세트는 8만8000원, 자주(700ml)세트 11만원, 송절주 세트는 11만원, 사시통음주(550ml)세트 5만원, 청감주(550ml)세트 8만8000원이다. 명절시즌 최고의 인기 선물세트인 자양 강장세트는 동의보감 5대 처방전으로 빚은 '자양백세주'와 각종 국제회의 공식 건배주와 세계 식품박람회 수상으로 인정받은 '강장백세주' 및 전통 증류주인 '백옥주'로 구성됐다. 2만원대부터 6만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2015-02-08 18:00:21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설선물] 금강제화, 상품권부터 구두·핸드백까지

금강제화(대표 김경덕)는 스타일에 실속을 더한 설 선물을 제안한다. 금강상품권은 매년 명절이면 인기를 끄는 선물이다. 특히 구두·캐쥬얼화를 비롯해 핸드백·백팩·지갑·골프 웨어·아웃도어 웨어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5만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권 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남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정통 신사화 '리갈'이 제안됐다. 고급 수제화에 사용되는 굿이어 웰트(Goodyear-Welted) 제법으로 만들어져 견고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바닥에 코르크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신어도 피로감이 적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19만8000원.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남성을 위한 선물로는 '헤리티지'가 추천됐다. 최고급 송아지 가죽과 최상위 수제화 제법으로 제작돼 착화감이 뛰어나다. 가격은 35만원부터 79만9000원. 여성을 위한 선물로는 브루노말리의 봄·여름 시즌 신상품 '글램' 핸드백이 제격이다. 이태리 오리진을 살린 볼로냐 레더로 제작돼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일 뿐 아니라 취향에 따라 숄더·토트·백팩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65만원. 여성 슈즈를 선물한다면 '브루노말리 비안코'가 좋다. 9㎝, 10㎝ 두 가지 높이의 힐과 날렵한 느낌의 포인트 토(Toe)가 우아한 실루엣과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가격은 27만8000원. 젊은 층을 위한 선물로는 '브루노말리 스니커즈(25만8000원)'와 위트 넘치는 패턴과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랜드로바 슬립온(14만8000~16만8000원)'을, 중장년층에게는 초경량 컴포트화 '랜드로바 네이처(17만8000원)'가 추천됐다.

2015-02-08 18:00:18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