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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와인'에 빠지다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라운지&바는 평일 저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그랜드 해피아워'를 진행한다. 월∼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7시30분부터는 무대에서 연주되는 라이브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뷔페로 준비되는 안주 메뉴 외에도 고객의 주문에 따라 인도식 커리·미니 스테이크·수제 소시지와 감자·그릴 피쉬 등 4종류의 따뜻한 요리가 즉석에서 조리돼 테이블까지 제공된다. 롯데호텔서울은 4월 15일부터 노천 카페 쿨팝스 프라자를 운영한다. 롯데호텔의 푸시킨 플라자에 위치한 쿨팝스 프라자에서는 와인 9종을 비롯해 맥주와 칵테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와인은 스파클링에서부터 레드·화이트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상품 위주로 구성했다. 알로프트 서울 강남 호텔은 매일 오후 6시부터 무제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플라이츠를 이달부터 누크 레스토랑과 W XYZ바에서 진행한다. 17종의 와인과 다양한 안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매주 목∼토요일에는 신인 밴드의 라이브 공연도 열려 분위기를 돋운다. 가격도 3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 루즈'는 20∼30여 종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뷔페를 매주 화∼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독일·호주·칠레, 미국 등지에서 생산한 다양한 와인이 골고루 준비된다. 야채스틱·샐러드·갓구운 빵· 훈제연어·스시 등의 안주가 뷔페로 준비돼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도 충분하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여의도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의 파크카페는 매주 목요일 오후 6∼9시 6종의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노템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등심스테이크가 주 요리로 준비되며, 애피타이저·치즈 등이 뷔페로 제공되는 세미 뷔페 형식이다.

2015-03-22 12:36:13 김보라 기자
이마트, 올해 전국에 145개 희망마을 조성

이마트는 연 1회 진행했던 희망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올해 2회 이상으로 늘리고 전국 각지에 희망마을을 만든다고 22일 밝혔다. 희망마을은 이마트 희망나눔프로젝트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국 각 지역에 마을벽화 그리기, 경로당·마을회관 개보수, 공원·화단 가꾸기, LED전구 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 공공시설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마트는 3월부터는 1차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 시설 및 환경 개선을 통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진행되는 2차 활동에서는 하절기 재해복구 및 동절기 대비 대민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전국 145개 각 점포별로 지역의 특색을 고려해 독거노인 급식지원, 도시락배달, 주거환경개선, 다문화가정 쿠킹클래스 개설 등 점포별 1점포 1특화 활동을 새로 도입했다. 김달식 이마트 CSR 담당 상무는 "이마트가 보유한 점포 네트워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각 지역별로 필요한 공공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힘이 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22 12:34:22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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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의 힘…서경배 회장 주식자산 첫 8조원 돌파

황제주의 힘…서경배 회장 주식자산 첫 8조원 돌파 '황제주'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52·사진)의 보유 상장주식 평가액이 사상 처음으로 8조원을 넘어섰다. 서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는 20일 종가 기준으로 8조18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5조8845억원보다 39%, 2조2978억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322만1000원으로 작년 말보다 46.4%, 102만1000원 올랐다. 아모레G는 37.3% 오른 137만원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우와 아모레G우는 각각 167만4000원과 62만5000원으로 55.1%, 29.9% 상승했다. 다른 재벌들과 비교하면 서경배 회장의 상장주식 가치 상승은 더욱 독보적이다. 서 회장이 보유한 상장주식 자산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3620억원 못 미치지만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격차는 2조7000억원이나 벌어졌다. 이재용 부회장의 상장주식 가치는 8조5443억원으로 1.3%(184억원) 감소했고 정몽구 회장의 주식 자산은 5조4703억원으로 6.1%(3565억원) 줄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의 보유 상장주식 평가액도 2조4630억원씩으로 작년 말보다 3.0%(751억원) 감소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도 2조4589억원으로 37.7%(1조4898억원) 줄었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는 유통주식 수를 늘리기 위해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

2015-03-22 12:33:47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