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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2PM 모델로 활력충전음료 '하트비트' 광고 제작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6인조 남성그룹 2PM을 모델로 신제품 '하트비트'의 광고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https://youtu.be/d_z9M0n0pFc)는 역동적 이미지의 원조 짐승돌 2PM이 모델로 참여해 활력충전음료 하트비트의 주요 특징인 '비타민·미네랄·수분 충전·한방에 채워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PM의 역동적인 모습과 심장의 두근거림을 연결해 활력충전음료 이미지를 보여준다. '내 심장은 하나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하트비트 하나로 비타민·미네랄·수분 충전 3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2PM은 이번 광고에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하트비트를 마시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활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2PM은 늦은 시간까지 지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에 활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트비트는 복숭아맛·자몽맛 2가지로 구성됐다. 비타민 B3·B6·B12 함유로 활동 시 소모되는 에너지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칼륨·마그네슘·칼슘 등 미네랄이 함유돼 체내 빠른 갈증 해소를 도와주는 음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만성 수분부족, 만성피로를 겪고 있는 2030세대가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활력충전음료"라며 "청량감을 주는 파란색 페트와 감각적인 하트(HEART)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5-08-03 11:28:12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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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오늘 오후 입국…입장 표명 예정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동빈(60·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2시30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지난 27일 아버지 신격호 총괄 회장과의 분쟁 이후 일주일 만이다. 신 회장은 신격호(94) 총괄회장 측의 그간 보도와 관련해 반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 회장은 경영권 분쟁이 일어난 후 일본에 머물면서 롯데홀딩스 주주 중 우호세력을 결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하루 전날인 2일에는 모친인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88)를 만나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3일 김포공항에 도착해 신격호 총괄회장과의 경영권 다툼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자신의 입장과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입국한 뒤 신 총괄회장을 찾아가 자신의 입장을 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귀국한 이후 KBSㆍSBS 등 방송사와의 연이은 인터뷰를 통해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속이고 경영권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또 '신동빈 해임지시서'와 신동주가 한국롯데 회장" 신격호 직인찍힌 문서, 신격호 녹취록을 공개했다. 신동빈 회장은 지난달 27일 신 총괄회장 등이 일본 도쿄 롯데홀딩스 본사를 방문해 이사진 전원을 해임하자 28일 일본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전날의 결정을 뒤집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롯데홀딩스 우호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3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8-03 10:57:14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