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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해운대에서 '핫식스 여름 이벤트'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10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핫식스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청춘 충전! 에너지 발전소, 핫식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30대 소비자들에게 핫식스만의 청춘·젊음·열정의 이미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해운대 중앙광장 내 별도로 마련한 '핫식스 존(Zone)'에서 게임존·이벤트존·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1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존'에서는 핫식스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해 특수 제작된 '행운의 핀볼 게임'을 운영하고 '이벤트존'에서는 전문 MC가 진행하는 댄스대회·단체 가위바위보·핫 바디(Hot Body) 선발대회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이 펼쳐진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해운대 스마트비치 이용권·영화예매권·에어쿠션·방수 지퍼백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포토존'은 가발, 선글라스 등 다양한 소품을 통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휴게존'에서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1회용 타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해운대를 찾은 소비자들이 핫식스 에너지 발전소에서 무더위를 잊고 활력과 즐거움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8-09 10:32:16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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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신동빈 상대 법적 대응…아버지가 L투자사 사장 취임에 화냈다"

한국 체류 9일만에 일본으로 출국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 그룹 경영권을 놓고 동생 신동빈(60) 한국 롯데 회장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신동주(61) 전 일본 롯데 부회장이 7일 오후 8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는 숙소였던 서울 수송동 롯데호텔에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직전, 한 방송사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최근 신동빈 회장이 호텔롯데 주주인 L투자회사 대표이사로 등기된 것과 관련해 "아버지(신격호 총괄회장)가 동생이 멋대로 L투자회사 사장에 취임한 것이냐고 화를 내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신동빈 회장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 탑승했으며 공항에서 일본 롯데홀딩스의 주주총회 일정이나 신격호(94) 총괄회장의 건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신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입국해 9일 동안 신 총괄회장의 숙소와 같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 신 전 부회장은 방송사와 직접 인터뷰하거나부친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시서와 음성, 동영상 등을 잇따라 공개하며 "신동빈 회장의 롯데홀딩스 대표 취임 등 그룹 승계가 부당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2015-08-07 22:42:26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