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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핼러윈파티 위한 황재근디자이너 협업 가면 공개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가 '밀러 핼러윈 파티 2015' 개최를 3일 여 앞두고 가면 5종을 28일 전격 공개했다. 그 동안 밀러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황재근과 협업을 통해 가면 디자인을 준비해왔다. 밀러는 D-3일을 기점으로 그 동안 비밀에 부쳐졌던 가면 디자인 5점을 페이스북 및 모집 앱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가면 5점은 디자이너 황재근만의 위트와 섬세함이 조화돼 밀러 핼러윈 파티의 주제인 가면 무도회의 콘셉트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이번 가면은 사진을 찍으면 영혼을 빼앗긴다는 옛 이야기에서 착안한 이번 파티의 필수 준비물이다. 특히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소비자 642명을 대상으로 한 G마켓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장(31%)에 이어 가면(29%)을 핼러윈데이 필수 아이템으로 꼽기도 했다. 밀러 핼러윈 파티 참가자는 공개된 5점의 가면 디자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착용하게 된다. 또한 가면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SNS에 올린 참가자에게는 추후 심사를 통해 디자이너 황재근이 직접 제작한 가면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밀러 핼러윈 파티 2015는 10월 31일 토요일에 이태원에 위치한 '토스앤턴'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페이스북 사전 티켓 이벤트를 통해 가능하며, 밀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나 바(bar)를 통해 밀러 4병을 구매 시 파티 초대권 및 경품을 제공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5-10-28 18:07:4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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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발암물질 지정에 대형마트 '빅3' 매출 급감

[메트로신문 정용기 김성현기자] 햄·소시지 등 가공육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발암물질 지정 소식에 국내 대형마트 '빅3' 가공육매출이 일제히 감소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다는 소식이 나온 지난 27일, 대형마트 빅3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의 가공육 제품 매출이 1주일 전 대비 15%가량 줄었다. 전날 이마트의 가공육 제품 매출은 20일과 비교해 16.9% 감소했다. 이마트측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가공육 제품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의 가공육 매출도 20일 대비 12% 가량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15%였다. 롯데마트 가공육도 20일 대비 17.35% 매출이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9% 감소했다. IARC는 26일(현지시간) 가공육이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IARC는 육가공식품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를 발암가능물질인 2A급으로 규정했다. IARC는 보고서를 통해 매일 50g의 가공육을 섭취하면 대장암 또는 직장암 발병위험이 약 18%높아진다는 것. 이날 가공육 판매가 급감하자 한국 육가공협회는 WHO와 IARC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한국 육가공협회 최진성 국장은 "WHO의 보고서 때문에 국내 육가공식품 매출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WHO의 보고서 자체도 문제가 많다"말했다. 그는 이어 "800명의 임상실험을 통해 가공육 과다섭취 사례로만 통계를 냈다. 적정 섭취량도 정하지 않았다. 이미 독일, 호주 등의 여러 나라에서 WHO보고서에 대한 반박 자료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육가공협회에 따르면 WHO의 보고서는 하루 50g의 가공육을 섭취한 사람만을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국내 유가공육 평균 섭취량은 1일 14g으로 보고서기준의 4분의 1수준이다. 최 국장은 "무엇이든지 많이 섭취하면 문제다. 이미 서구 여러나라들은 이번 WHO의 발표를 코미디로 취급하고 있으며 적정량을 섭취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전했다.

2015-10-28 18:07:1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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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맥머도 남극체험 캠페인 영상 유튜브서 인기

노스페이스는 가을·겨울시즌 맥머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맥머도 남극탐험' 캠페인 영상(https://youtu.be/FSfkE4emoBE)이 공개 1주일만에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스페이스의 '맥머도 남극탐험' 캠페인 영상은 고객들이 직접 남극 최대 관측 기지인 맥머도 캠프 형태의 노스페이스 팝업 스토어에서 맥머도 다운재킷 신제품을 착용하고 남극의 설원을 달리는 3D 가상현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스페이스는 캠페인 영상에서 남극의 설원을 달리는 '도그 슬레딩(개썰매)'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외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여 중인 도그 슬레딩 전문팀의 시베리안 허스키 11마리와 전문 '머셔(썰매꾼)'를 섭외했다. 또 실감나는 표정을 담아내기 위해 소형카메라 '고프로'와 질주하는 개썰매 옆을 함께 달리며 촬영하는 '비기캠' 등 수십 대의 카메라를 설치했다. 노스페이스의 '맥머도 남극탐험' 캠페인 영상은 28일 오전(9시 기준)까지 약 435만회(페이스북 322만, 유튜브 113만)의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페이스북 공유가 약 9300회에 달했다. 한편, 노스페이스의 '맥머도' 다운재킷 시리즈는 탁월한 보온성과 쾌적성에 멋스러운 스타일까지 갖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파카, 코트 및 봄버 재킷(Bomber JACKET)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혔다.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돼= 패밀리룩 연출에도 손색이 없다. 제품 정보 및 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www.thenorthface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28 16:22:28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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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복합문화공간 조니워커하우스 예술가 협업 행사 개최

국내 유일 위스키 복합 문화공간 '조니워커하우스 서울'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해 'Art of Blending 2015'(AOB 2015)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조니워커하우스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AOB 2015는 '위스키와 문화의 접목'이라는 컨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AOB 2015에는 엠넷 '댄싱9'에 출연했던 현대 무용가 남진현, 촉망 받는 신인 감독 크리스티나 윤, 그리고 위스키 푸드 마리아쥬의 최정상인 조니워커 하우스의 황하늘 오너 셰프 등이 참여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7일 강남구 신사동 조니워커 하우스에서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크리스티나 윤이 만든 조니워커하우스 2주년 영상 및 남진현과 함께 댄싱9에 출연했던 현대 무용가 이선태, 발레리나 이루다, 비보이 신규상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앞으로 이들은 조니워커하우스와의 협력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남진현과 댄싱9 동료들은 내년 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조니워커하우스 지하1층 더 디스틸러리(The Distillery)에서 4회의 공연을 추가하게 된다. 조니워커하우스는 '럭셔리 위스키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3년 신사동에 문을 열었다. 조니워커하우스는 멤버십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1층에 위치한 리테일샵에서 제품 구입을 통해 간단한 절차로 멤버십 가입이 가능하다.

2015-10-28 15:18:55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