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 새옷 입는다

'우리나라 주방세제의 어머니' 트리오가 50주년을 맞아 BI(Brand Identity)를 바꾼다. 애경은 트리오의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새로운 BI를 통해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트리오 BI는 기존서체를 활용함으로써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획의 균형감과 일관된 각도로 주방세제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트리오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던 붉은색상을 좀 더 선명하게 적용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식기류의 이미지를 삽입, 탁월한 세정력과 깨끗함 등 트리오의 특징을 함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기능적 측면을 강조했다. 트리오는 1966년 과일, 채소, 식기 등 3가지를 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주방세제로 첫 선을 보여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트리오는 위생관념이 낮았던 당시 공신력 있는 기관의 품질보증을 받은 유일한 제품이었으며, 한국기생충박멸협회 추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애경 관계자는 "트리오는 국내 최초의 주방세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순한 주방세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최장수 브랜드의 명예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2-22 09:12:27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공기정화식물로 황사 대비 하세요"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황사가 찾아오는 3월을 앞두고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마트 내 생화 매출은 225.9%, 화분은 11.6%증가했으며 특히 황사가 발생하는 2·3월 전체 매출의 50%가 집중된다. 실제 기상청과 환경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미세먼지농도는 2월에 84㎍/㎥, 3월에 71㎍/㎥로 연중 평균치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황사일수 역시 작년에 발생한 15건 중에서 2월에 4건, 3월에 8건 등으로 집중되어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봄의 불청객인 황사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고자 공기 정화 식물을 포함해 집안 곳곳의 기능에 맞춰 알맞은 식물을 제안하는 '싱그러운 초록, 그린 인테리어의 제안'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벵갈 고무나무', '미니 선인장 세트(3개)', '스투키'를 각 9900원에 판매한다. 또 공기정화 기능과 암모니아 가스 제거 기능이 탁월한 '스파트필름'을 9900원에 선보인다. 시유경 롯데마트 원예담당 MD(상품기획자)는 "황사를 대비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거나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황사,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올해 역시 공기 정화 식물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6-02-22 08:00:00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고령사회' 시니어 타겟 영양식 판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이마트가 고령사회 시니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양식판매에 나섰다. 22일 이마트는 이달 25일부터 파우더, 젤리, 죽 등 영양식 6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오곡파우더(40g·10포, 8980원), 식이섬유젤리 3종(100g·3개, 2980원),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한 죽 3종(250g, 2980원) 등 총 6가지 종류를 판매한다. 통계청 인구 분석에 따르면 2016년 1월 기준으로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 중 13.5%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노인인구가 처음으로 소아인구를 추월하고, 2040년에는 노인인구가 소아인구보다 3배 많은 32.3%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이마트 내에서 60대 이상의 고객의 매출 비중은 13년 7.8%에서, 15년 9.9%로 2.1% 높아지는 등 노년층 고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영양식 판매와 함께 시니어를 위해 건강식품매장 내 구성했던 시니어 MD존을 52개점에서 전 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위생용품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측정계 등 여러 건강관리소품을 등 시니어 관련 상품을 도입할 계획이다. 전영우 이마트 건강식품 바이어는"시니어 고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향후 시니어 고객이 주요 고객층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돼 시니어 전용 영양식 6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층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2-22 07:00:00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 파트너사와의 상생 위한 '준법교육'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해 올해부터 'R.I.S.K 준법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R.I.S.K 준법교육'은 노동권을 의미하는 'Right to work(노동법 교육)', 정보를 뜻하는 'Information(개인정보보호법 교육)', 위생을 의미하는, 'Sanitation(식품위생법 교육)', 그리고 지식을 뜻하는 'Knowldege(지적재산권 교육)'를 의미한다. 이번 R.I.S.K 준법 교육은 소규모 영세업체처럼 부족한 인력 자원 등으로 인해 여러 가지 법규들을 적극적으로 챙기지 못할 수도 있는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달부터 5월까지 월 1회씩 관련 전문 변호사를 초청하여 진행하며 파트너사 직원들과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함께 수강한다. 이달 26일에는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가 '식품위생법' 관련 교육을 진행하며, 식품위생법 개관 및 최근 이슈 등을 소개한다. 3월에는 법무법인 율촌 소속 변호사가 '노동법'과 관련하여 근로계약 체결시 주의사항, 노동법 최근 이슈 등을 설명한다. 4월에는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가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고객 개인정보 저장 및 보관사례, 개인정보 취급 유의사항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5월에는 김앤장 법률 사무소 소속 변호사가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지적재산권 및 상표권 이해, 타인 저작물 이용시 유의점 등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2016-02-22 06:00:00 김성현 기자
소비자119-늘 새 교복처럼 입는 노하우

개학이 다가오면서 교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신입생은 새로운 학교에서 입을 교복을 고르는데 신경을 쓰고 재학생들역시 옷장에 넣어둔 교복을 꺼내 세탁과 수선을 하게 된다. 교복은 3년동안 입는 만큼 관리법도 신경써야 한다. 스마트학생복이 3년을 입어도 새것처럼 입는 교복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먼저 블라우스나 셔츠는 방균 및 오염방지 가공처리가 된 원단을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좋다. 원단의 위생기능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재킷, 스커트, 바지 등은 드라이클리닝하는 것이 좋고, 중성세제를 활용해 손세탁하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교복의 신축성은 필수조건이다. 탄성회복력이 뛰어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한 교복은 학생 개개인에 맞는 핏감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구김이나 주름 등의 손상 없이 항상 새옷과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능성 원단은 대체로 주름에 강한 편이지만 간혹 교복 곳곳에 주름이 생겼다면 식초와 물을 1대 1로 섞어 주름진 곳에 뿌린 다음 다림질하면 주름이 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초 희석액은 교복 재킷의 팔꿈치, 하의의 엉덩이 부분의 잦은 마찰로 생긴 번들거림도 예방해준다. 동복 중 보온성이 좋은 니트 재질의 가디건이나 조끼는 소재 특성상 보풀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폴리에스터 원단에 안티필링 원료를 사용한 교복은 마찰이 생겨도 보풀 발생을 줄여준다. 보풀이 일어났다면 다 쓴 칫솔을 재활용해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칫솔모 부분을 가위로 짧게 잘라낸 후 옷에 붙어 있는 보풀을 낚아채듯 쓸어내리면 된다. 또는 분무기에 물 200㎖와 섬유유연제 1스푼을 넣고 섞은 뒤 보풀 제거할 부분에 뿌린 후 눈썹 정리용 칼을 눕혀 쓱쓱 긁어줘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다.

2016-02-22 00:00:42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