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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몰, '인기 생필품 한정특가' 기획전 진행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은 이달 말까지 '인기 생필품 한정특가'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인기 가공상품인 우유, 커피, 생수 등을 저렴하게 준비해 '동원 고칼슘 저지방 우유기획(900mL*2입)'을 3580원에, '롯데 아이시스8.0(500mL*20입)'을 5400원에,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 다크(0.9g*100입)'를 1만8000원에 선보인다. 인기 간식인 '하리보 골든베어젤리(980g)'를 9990원에, '스퀴즈잇 아이스바(트로피칼/450mL)', '스퀴즈잇 아이스바(망고/450mL)'를 각 990원에 판매한다. 폭염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건강식품들도 선보여 '통큰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2g*90입)'을 1만6200원에, '통큰 프리미엄 10억 유산균(500㎎*60정)'을 1만8000원에 판매한다. 여름철에 많이 쓰는 샴푸, 클렌징 등 뷰티용품들도 판매해 '달팡 클렌징 밤(40mL)'을 3만3000원에, '달팡 클렌징 밀크(200mL)'를 2만7000원에, '달팡 리커버리 밤(50mL)'을 4만4000원에 선보인다. 심성보 롯데마트몰 M큐레이션 팀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라인/모바일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인기 가공/일상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6-08-19 14:31: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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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퍼랑스, 진저바바 두피샴푸·헤어트리트먼트 출시

헤어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딥퍼랑스는 두피와 머릿결을 편안하게 관리해주겠다는 슬로건의 진저바바 두피샴푸와 헤어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딥퍼랑스가 출시한 제품은 두피와 머릿결에 영양을 공급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진저바바 스칼프샴푸는 주요성분인 진저성분 함유로 두피밸런스를 맞춰주고, 8가지 식물성 단백질성분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업체 측은 이 제품은 두피의 가려움증과 두피각질, 기름진 머리로 고민인 사람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진저바바 헤어트리트먼트는 샴푸 후 매일 사용 가능한 데일리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기존 트리트먼트의 잔여물이 남거나, 기름이지는 등 문제점을 개선했다. 딥퍼랑스 관계자는 "두피는 머리를 덮고 있는 또 하나의 피부와도 같아 모공을 갖고 있다"며 "만약 두피가 청결하지 못할 경우 유·수분의 균형이 무너지고, 가려움증과 머리에 기름을 지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두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각 개인의 머릿결과 두피 상태에 적합한 두피샴푸와 헤어트리트먼트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며 "진저바바 라인은 자사만의 CPP공법으로 머릿결에 유효영양 성분과 보습성분만을 전달해준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진저머스크의 향긋함과 포근한 향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와 영양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016-08-19 13:40: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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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앳코너, F/W 시즌 컬렉션 공개

LF 앳코너, F/W 시즌 컬렉션 공개 LF의 라이프스타일 편집형 브랜드 앳코너 (a.t.coner)가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를 테마로 한 2016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러브 앤 헤이트'라는 이번 시즌 브랜드 콘셉트를 주제로 연출된 화보에서는 독특하고 위트 있는 그래픽 포인트 제품들을 중심으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스트릿 감성이라는 상반되는 매력을 조화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화보에서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의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인연을 맺은 국내 탑 모델 장윤주와 진정선이 앳코너의 2016 가을·겨울 시즌 동반 뮤즈로 활약하게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에 이어 앳코너의 뮤즈로 활동중인 장윤주와 새롭게 발탁된 진정선은 서로 닮은 듯 다른 상반된 매력으로 앳코너의 제품들을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윤주는 러플 디테일의 멜빵 디자인 와이드 팬츠부터 사랑스러운 블라우스까지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더하여 멋스럽게 연출했다. 진정선은 몸의 선이 강조된 여성스러운 룩과 캐주얼한 스트릿 스타일 등 어느 한곳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분위기의 가을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컬렉션 제품은 LF몰과 어라운드더코너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2016-08-19 11:06: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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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한 '애슬남녀' 위한 스포티한 뷰티템

액티브한 '애슬남녀' 위한 스포티한 뷰티템 최근에는 잘 차려 입은 듯 포멀한 룩보다는 건강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애슬레저 트렌드가 대세이다. 특히,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여름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유통 업계에도 스포티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허문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은 물론, 한 여름에도 야외에서 끄떡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스킨케어 제품부터 애슬레저 룩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아이템까지. 뷰티 업계에도 스포티즘 트렌드가 히트다. 무더위에도 액티브한 라이프를 즐기는 애슬레저족 남녀라면 꼭 챙겨야 할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 운동 전후, 땀과 물에도 끄떡없는 그루밍템 완벽한 여름 스포츠를 위해 남자가 챙겨야 할 것은 식스팩만이 아니다. 운동 전에는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운동 후에는 체취 관리가 필요하다. 야외 활동 시에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는 물론 워터프루프 기능을 장착한 선 제품이 필수다.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수퍼 라이트 UV 쉴드 SPF 50+ PA+++'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땀과 물에 엉겨 붙지 않도록 하는 스웨트 프루프(Sweat Proof) 기능을 갖추어 스포츠는 물론 물놀이에도 끄떡없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으로 남자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도 있다. 뉴트로지나 '쿨 드라이 스포즈 선스크린 브로드 스펙트럼 스프레이 SPF50+ PA+++'는 땀과 물에 강함은 물론,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땀은 배출시키고 자외선은 차단해주는 간편하게 뿌리는 타입의 스포츠 전용 선 스프레이이다. 요즘 같은 폭염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한다. 특히 운동량이 많은 남성의 경우 더 많은 땀과 피지를 분비하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불쾌한 체취를 풍기기 쉽다. 아쿠아 디 파르마는 여름철 남성의 몸에서 날 수 있는 체취를 제거하고 고급스럽고 역동적은 향을 부여해주는 제품인 '콜로니아 클럽 데오드란트 스프레이'를 선보였다. 알코올 성분을 베이스로 해 자연적인 발한과 체취 제거에 효과적이며, 민감한 피부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운동 후에는 부드러운 바디 크림을 이용해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주자. 산타마리아노벨라 '크레마 아르니카'는 천연 바디크림으로, 운동 후 찰과상이나 근육통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촌스러운 풀 메이크업 No! '원 포인트 메이크업' 추천 스포티한 애슬레저 룩에 촌스러운 풀 메이크업은 금물이다.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아이템으로 눈, 입술 등 포인트만 엣지 있게 강조하는 '원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하자. 아리따움 '아이돌 워터프루프 아이펜슬'은 쉽게 그려지고 지속력은 우수해 꾸준한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블랙, 브라운은 물론 스윗카카오, 버건디와인 컬러도 출시되어 여름철 눈매에 컬러 하이라이트 연출에 제격이다. '라네즈X럭키슈에뜨 세럼드롭 틴트'는 풍부한 세럼 오일 성분이 입술 위에 촉촉하게 차올라 유리알 광택을 완성하는 비비드한 컬러 틴트이다. 강한 보습력을 가진 오일 입자가 포함되어, 선명한 컬러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포인트 입술을 연출해준다. 클리오 '워터 킬 틴티드 립'은 선명한 비비드 컬러가 입술에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립틴트 제품이다.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물놀이나, 식사 후에도 끄떡없는 지속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운동 시에도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매혹적인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2016-08-19 11:05: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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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패션브랜드, 두 달간 동남아 6개국서 온라인 마케팅 '박차'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동남아시아 고객들을 공략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동남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코리아 패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이 첫 포문을 연 것이다. KOTRA는 한국패션협회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 패션전문 온라인 유통망인 잘로라(ZALORA)에 '프리미엄 코리안 패션(Premium Korean Fashion) 온라인 팝업 스토어'를 지난 11일부터 두 달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홍콩, 대만 등 6개국에서 동시에 연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론칭기념 행사에는 80여명의 현지 패션전문 미디어 및 파워 블로거가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패션 프리젠테이션 및 체험관 등을 둘러본 현지 유명 블로거인 A씨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고급스럽고 디자인이 차별화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온라인 팝업 스토어에는 14개사의 1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부분의 제품이 권위있는 패션쇼에 출품된 적이 있는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디자이너 브랜드다. 줄리오 실로야니스(Giulio Xiloyannis) 잘로라 전무는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거 내세운 새로운 시도로 잘로라 입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잘로라는 독일의 대표 IT투자기업 로켓 인터넷(Rocket Internet)의 온라인 패션사업부문인 GFG(Global Fashion Group)의 계열사로 월 방문자수 3000만 명, 사이트 내 판매 브랜드 수 4000여 개, 주요 진출 국가별 의류사이트 1위(SimilarWeb 분석기준) 등 동남아 최대의 패션전문 온라인 유통망이다. 동남아시아에는 최근 잘로라와 같은 온라인 유통망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구글과 테마섹이 올해 6월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동남아시아 인터넷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향후 10년간 연평균 32% 성장하면서 2025년에는 2015년 대비 16배 성장한 약 98조 원(88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물류 인프라, 인터넷 환경뿐만 아니라 문화, 소비 트렌드와 경제력 등이 달라 같은 동남아라도 온라인 시장 동시 진출은 쉽지 않다. KOTRA 이병우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장은 "동남아시아는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비율이 높고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중국에 이은 차세대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국가별 특색에 맞는 시장 선점을 위해 현지 유력 플랫폼을 계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회를 통해 KOTRA와 한국패션협회 그리고 잘로라는 기획, 기업선정, 홍보 등 사업 전 분야에서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우리 패션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6-08-19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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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10명 중 8명 '1~4만원대' 선물 구매 계획

CJ제일제당이 자사 홈페이지 회원 19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해 추석 선물 준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1602명(83.7%)이 '1만원~4만원대'의 중저가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 가격대는 얼마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1.2%에 해당하는 597명이 '2만원대'로 답했다. 이어 371명(19.4%)이 '3만원대'의 선물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1만원대'와 '4만원대'가 각각 344명(18%), 290명(15%)이었다. 특히 예년에는 5만원대 선물도 인기였지만, 올해는 7%(133명)에 그치며 불황의 여파로 선물 구매 예상 가격대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추석 선물 구매기준은 '실용성/다목적'이 79%(1504명)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스팸 등 캔햄 선물세트, 복합 선물세트 등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자가 613명(3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현금/상품권'과 '건강식품'이 각각 23%(440명)와 17%(326명)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생활용품(287명(15%))'과 '농축수산물(249명(13%))'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에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상품권'이 66%(1263명)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가공식품 선물세트'을 선호하는 비중은 18%(339명)을 기록했다. '선물은 어디서 구매할 계획인가'는 질문에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이 각각 63.4%(1214명), 27%(518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조금이라도 싸게 구매하려는 실속형 소비자들이 늘고, 다양한 이벤트/프로모션과 특화된 서비스 등 차별화된 혜택이 많은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가오는 추석 시즌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이 최대 장점인 가공식품 선물세트 인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스팸과 연어캔, 고급유, 김 등을 중심으로 한 '2~5만원대' 중저가 선물세트와 복합형 선물세트로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창옥 CJ제일제당 선물세트팀 팀장은 "중저가와 실용적인 3만원~4만원대의 캔햄 선물세트와 복합 선물세트가 강세를 보이고 고급유, 김 등을 중심으로 한 1만원~2만원대의 선물세트도 선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급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올해 추석 지난해 대비 10% 수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6-08-18 18:02: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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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서초구청에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오픈

SPC그룹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구청 1층 로비에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장애인 직원들에 의해 운영되는 베이커리 카페다. 기업과 민간단체(NGO), 지자체, 복지시설이 각자의 재능을 투자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서초구청점은 SPC그룹이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인테리어, 설비와 자금, 직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서초구청은 매장 공간 마련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장애인 채용과 운영을 맡았다. 이 곳에서는 장애인 바리스타가 제조한 커피와 음료, 장애인 보호작업장 '애덕의 집 소울베이커리'에서 생산한 빵을 판매한다. 매장 운영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자활사업에 사용한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서초구청점 바리스타 송영길씨(27·장애 3급)은 "그 동안 갈고 닦은 바리스타로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 기쁘다. 카페에서 일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조은희 서초구청장, 정성환 서울가톨릭복지회 회장 신부, 조상호 SPC그룹 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취업 및 자활 지원사업 공동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단순 지원에서 벗어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으로 2018년까지 10개 매장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18 17:28:5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