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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유통업계 최초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수상

BGF리테일은 '2016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부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상이다. 유통업체가 대상을 수상한 사례는 BGF리테일이 처음이다. 디자인경영 부문은 CEO의 디자인경영 마인드와 기여도, 디자인경영 비전 등 디자인적 요소는 물론 기업의 경영 성과까지 고려된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2년 우리나라 고객 특성에 맞춰 상품, 시스템, 디자인 등을 전면 개편한 한국형 편의점을 선보였다. CU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데이터 기반의 트렌드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GET(겟)', 'HEYROO(헤이루)', 'delaffe(델라페)' 등 자체 브랜드를 강화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 된 공간을 통해 편의점을 일상의 라이프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통합 PB브랜드 'HEYROO(헤이루)'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 3종도 론칭했었다. 신상윤 BGF리테일 디자인팀장은 "CU는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는 디자인을 통해 머무르고 싶은 공간, 일상을 리프레쉬하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디자인 경영 기업으로서 면모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01 10:24:0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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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올해 마지막 할인 행사 최대 80%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 '2016 메가 세일(Mega Sale)'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00여개 브랜드의 아우터, 스웨터, 부츠, 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이 최대 80%까지 할인된다. 또 행사에서는 음악콘서트, 대형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르마니 스토어에서는 2014, 2015년 FW 상품에 대해 최고 3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클코어스도 기존 30~60% 할인율에서 추가 30% 할인한다. 에스까다는 추가 20% 할인하는 동시에 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5만원 상품권을 준다. 질샌더는 기존 50~60% 할인율에서 추가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산드로와 마주도 2015년 FW 상품에 대해 추가 20% 할인을 제공하며 비비안웨스트우드는 기존에 40~50% 할인하던 니트류를 20% 추가로 할인해 준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1·2·3 개 구매 시 각각 10·20·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캘빈클라인진은 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4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락포트는 2개 이상 구매시 추가 20% 할인, 어그는 20·4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골프 브랜드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타이틀리스트가 기존에 50% 할인하던 2014년도 상품에 대해 20% 추가 할인을 시행한다. 테일러메이드는 전 품목에 대해 10% 추가 할인해 준다. 푸마골프는 기존에 40% 할인하던 2015년 FW 상품을 추가로 20% 할인가에 내놓는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르쿠르제가 패밀리세일을 실시한다. 전제품을 최고 70% 할인 판매한다.아쉬는 최고 80% 할인하고 리복은 슈즈 및 다운점퍼에 대해 균일가전을 시행한다 행사기간 내 주말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덤덤라디오, 브릭스 등 인기 밴드가 진행하는 '뮤직쇼 메가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중앙광장에서 시계탑까지 '메가마켓'이 펼쳐져 유명 푸드트럭과 각종 디자이너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메가세일 캐릭터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해쉬태그(#신세계사이먼, #2016메가세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즉석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6-12-01 10:12:1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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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젠 니트 마스크로 피부 월동준비 완료

네오젠 니트 마스크로 피부 월동준비 완료 도톰한 사슬 구조 짜임의 니트형 시트 사용해 에센스 함유량 ↑ 코스메틱 브랜드 네오젠이 겨울 피부 보습을 위한 신개념 니트 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트의 원단을 일반적인 마스크 제품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코튼의 작은 씨앗 주변에 붙어있는 가느다란 솜털 100%로 이루어진 순수 식물 섬유를 활용 했으며 두께감이 느껴지는 사슬 구조 짜임으로 에센스 함유량을 높였다. 네오젠의 특별한 고기능성 에센스가 60ml 함유돼 있어 시트 마스크 한 장만으로 일반적인 에센스 한 병을 피부에 바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 니트 마스크는 보습, 미백에 도움을 주는 '네오젠 더마로지 화이트 트러플 하이드라맥스 니트 마스크'와 탄력, 리프팅에 도움을 주는 '네오젠 더마로지 핑크 캑터스 리프트맥스 니트 마스크'의 2가지 종류로 출시했다. 네오젠 더마로지 화이트 트러플 하이드라맥스 니트 마스크는 화이트 트러플(흰 송로 버섯) 고농축 에센스가 함유된 제품으로 화이트 트러플의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의 성분이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네오젠 이명지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겨울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보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한 시트 원단을 사용했다"며 "그 동안의 시트 마스크에서 볼 수 없었던 탁월한 보습력을 바탕으로 건조한 겨울 날씨에도 끄떡없는 철벽 보습 아이템이다. 올 겨울, 네오젠의 니트 마스크로 강력한 니트 보습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12-01 09:50: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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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많은 부분을 바꿔야 한다"

"변화만이 생존을 위한 유일한 답이다. 롯데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이 바뀌어야 한다. 자신이 맡은 회사의 생존의 가치를 증명해 달라.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3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2016년도 하반기 그룹 사장단 회의를 주재하며 참석한 계열사 사장들에게 이렇게 당부했다. 신 회장은 국내 저성장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국 경제의 경착륙 등 어려운 경제 환경을 언급하면서 "정말 우리는 이대로 좋은지, 저성장시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대표이사들에게 묻고 싶다"며 "생존을 위한 고민"을 치열하게 해줄 것을 주문했다. 롯데그룹 사장단회의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52명의 사장단과 정책본부 30여명 등 모두 8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그룹은 통상적으로 사장단 회의를 상·하반기에 한번씩 두 차례 진행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검찰 수사로 인해 회의가 취소된 바 있다. 신 회장은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언급한 후 강한 어조로 여러 차례 '위기 상황'을 강조하며 '변화'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지난 10월 발표한)준법경영위원회·질적성장·정책본부개편·지배구조개선 등 경영쇄신안이 제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롯데그룹은 국민과 여론으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았다"며 "질적성장을 강조하는 것은 이러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반성의 표시임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IT혁명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이 시대의 화두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우리 그룹의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꾸어야할지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보여주기식 경영은 안된다"며 "성과를 자랑하는 대신 내실을 다지고 성공과 실패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을 통해 실패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새로운 성공모델 발굴을 위한 '발상의 전환'과 '사회구조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신 회장은 "지금 우리는 어려운 정치·경제 상황 속에서 놓여 있다"강조한 후 "새롭게 변해야만 한다는 자기반성을 가슴에 품고 이 자리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역의 '궁즉변(窮卽變·궁하면 변하고) 변즉통(變卽通·변하면 통하고) 통즉구(通卽久·통하면 오래간다)'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진심을 다해 절박한 마음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관행과 관습에 젖어있는 우리 생각부터 뜯어 고치고, 회사의 문화와 제도 그리고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변화만이 생존을 위한 유일한 답"이라며 "선도적으로 변화를 주도하여 자신이 맡고 있는 회사의 생존 가치를 증명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당장 바뀌지 않으면 우리 그룹의 미래는 없다"고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내년이면 롯데가 설립된 지 50년이 되는 해"라며 "시련과 좌절도 많았지만 보람과 성취도 많았다. 지나간 50년을 거울 삼아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100년 기업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이날 오후 1시 50분께 회의장에 입장하면서 '최순실 게이트' 관련 롯데 연루 의혹 등에 대한 질문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다음 달 6일 국회 국정조사 출석 등을 앞두고 최대한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신규면세점 추가 특허심사 연기와 관련해 "국가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특허심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로 본다"고 말했다. 송용득 호텔롯데 사장은 "(내년 상반기 상장을)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소진세 대외협력단장(사장)은 "최순실씨와 관련해서 답변드릴께 없다"며 "내년에 경영 잘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11-30 18:04: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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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디아지오코리아가 30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사랑의 김장 나눔'은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음과 마음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연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년간 모두 35만 포기의 김치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가했다. 한 부모와 다문화 여성 등 모두 1000가구에 전달할 김치를 만들었다. 한편 김장행사에 앞서 디아지오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이 상은 누적기부금이 모두 5억원 이상인 기업에게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포상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년간 김장봉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 반찬 배달봉사 등을 통해 약 10억 원을 기부했다.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기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앞으로 20년, 30년 이상 멈추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타룡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지난 10년간 한결같이 적극 참여해 준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들이 올해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1-30 16:54: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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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이디야의 동행 2016' 나눔 행사 진행

이디야커피가 30일 서울 성북구 정릉3동에서 '이디야의 동행 2016'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주변의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연탄, 쌀, 김장김치, 방한내복 등 모두 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다. 연탄 전달은 이디야커피 본사 전 임직원 200여명이 4000개의 연탄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 쌀과 김장김치, 방한내복 등은 성북구청에 전달돼 소외계층 300세대에게 나눌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연말 나눔 봉사 활동을 2011년도부터 매년 진행하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영남사업부 임직원들도 이웃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의미를 더했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유독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올해,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부 임직원과 협의한 결과 지원을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여러 사회적 상황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의 손길은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는 이디야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작은 나눔 활동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말 전국적으로 사랑의 손길이 크게 줄며 더욱 추운 겨울이 되고 있다. 연말이면 활발하던 지원의 손길이 어지러운 정국의 영향, 경기 침체 등 이유로 관심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2달간 연탄 기부는 지난해에 비해 36% 감소했지만 연탄 가격은 15%이상 늘었다. 또한 연탄 배달에 대한 비용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연탄 판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연탄 기부가 크게 줄고 있지만 정작 연탄 값은 작년에 비해 크게 오르며 극소외 계층에게는 더욱 추운 겨울이 되고 있다"며 "아직까지 전국에는 15만 가구 이상이 연탄으로 난방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올 겨울을 나기에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전국에서 연탄을 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가구는 약15만 이상으로 주로 쪽방 거주민이나 노인 등 극 소외계층이 대부분이다. 유독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관측 아래 소외계층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상황으로 이디야가 나눔 행사를 보다 큰 규모로 확대한 이유다.

2016-11-30 16:52: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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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겨울철 입맛 살리는 ‘싱싱 수산물전’ 진행

홈플러스는 겨울철 입맛을 살리는 '싱싱 수산물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홍합, 꼬막, 명주조개 등 패류 3종과 생태 등 다양한 수산물이 마련됐다. 마산 손질홍합(1.3kg·망), 순천 피꼬막(1.5kg·망), 명주조개(600g·팩)는 종류별 4900원이다. 생물 생태(마리당 500g 내외·캐나다산)는 2마리당 9900원에 판매한다. 홍합과 꼬막은 채취와 동시에 손질 후 망작업을 진행한다. 명주조개는 물에 담가 들여오는 등 각각 수산물에 적합한 손질과 보관을 통해 높은 선도를 유지한 상태로 내놓는다. 올해 태풍과 이상 수온의 영향으로 패류 수급이 원활하지 않지만 산지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했다고 홈플러스측은 설명했다. 생태는 최근 무분별한 남획과 해수온도 상승으로 국내 물량 확보가 어려워 캐나다 서부 인근 센트럴 해역에서 조업한 생태를 항공 직송에 들여왔다. 이 외에도 생물 왕대구(100g) 990원, 부산 생물 고등어(중) 3마리당 5000원, 해동 꽃게 5마리당 1만원에 각각 준비했다. 원현지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추운 날씨에 영양가 풍부한 수산물로 원기충전 할 수 있도록 이번 수산물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 레시피 매거진 앱 '올어바웃푸드'에서는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법을 안내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홍합탕, 해산물전골 등 탕류부터 해물 불떡볶이 그라탕, 고등어 케밥, 피꼬막 메밀전과 같은 이색 요리법까지 마련돼 있다.

2016-11-30 16:52: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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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뉴발란스 키즈 점퍼3종·책가방 코디 추천

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는 뉴발란스 키즈에서 스쿨룩 패션으로 제격인 다운 점퍼 3종과 책가방 추천 코디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가 이번에 선보인 다운 점퍼와 책가방은 체격이 작은 아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 가격대비 프리미엄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엄마 등 다양한 고객 특성을 반영했다. 여아를 대상으로 선보인 컬러퍼 구스다운 점퍼 '오로라 다운' 은 핑크, 카키, 바이올렛 색상으로 출시됐다. 시크릿 미니크로스백과 열쇠 목걸이가 있는 뉴발란스 키즈 '알파걸' 가방과 함께 매치하면 겨울철 여아 스쿨룩 패션으로 제격이다. 남아용으로 선보인 디테처블 구스 다운 점퍼인 '엘크 다운'은 내피 조끼와 탈부착이 가능해 날씨 변화에 맞춰 착장이 가능하다. 책가방에 떼었다 붙었다가 가능한 미니파우치가 함께 구성된 '알파 플러스' 가방과 함께 매치하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후드 맥코트 덕다운' 점퍼는 남녀 공용 점퍼로 심플한 디자인에 530g (100사이즈 기준)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알파라이트' 책가방은 아이의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경량소재(580g)를 사용했다. 뉴발란스 키즈가 선보인 프리미엄 다운과 알파 책가방 시리즈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6-11-30 16:40:04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