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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카카오톡 선물하기 '생일상 도시락' 출시

본아이에프 본도시락이 생일 선물로 활용할 수 있는 '생일상 도시락'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16일부터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 판매되는 본도시락의 '생일상 도시락'은 흑미밥과 미역국, 삼채불고기잡채, 오색진미전, 4구 반찬 등 기존 메뉴들을 새롭게 재구성해 생일상으로 어울릴만한 한 상 차림의 도시락을 출시한다. 특히 메뉴의 특성상 선물하기 편리한 모바일 상품권으로만 판매를 진행한다. 본도시락의 생일상 도시락 모바일 상품권 가격은 1만5000원이며, 전국 약 250개 본도시락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본도시락은 '생일상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이달 22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생일상 도시락'의 모바일 상품권을 기존에서 34%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1인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5000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이진영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장은 "최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받는 젊은층이 증가하면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생일상 도시락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새롭게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며 "미역국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로 푸짐하게 구성된 본도시락의 생일상 도시락으로 가족 및 연인, 친구들에게 생일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15 14:45: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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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웹드라마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롯데면세점은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중·영·일문 총 4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이번 드라마는 네이버TV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유쿠(중국), 웨이보(중국) 등에 공개되고 있다. 한한령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중국내 온라인 매체인 유쿠(동영상)와 웨이보(SNS)에서만 50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달 내로 '2016년 유쿠 유저가 선호한 핫한 웹드라마'도 수상할 예정이다. 출연 배우이기도 한 지창욱이 부른 OST 'Kissing you' 는 공개되자마자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인 QQ 뮤직에서 신곡 랭킹 3위, 한국차트 1위를 기록했다. OST는 멜론, 벅스뮤직 등 국내 음원사이트는 물론 QQ, 러쓰뮤직 등에서 무료로 배포 중이다. 드라마에서는 소원을 들어주는 여신(최지우 분)이 나타나 스물다섯 살까지 모태솔로로 지낸 여주인공(면세점 여직원, 이초희 분)에게 최고의 매력남 일곱 명을 소개해주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웹드라마의 성공은 한류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타 마케팅은 물론 웹드라마와 웹툰 제작, 자체 캐릭터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 한국의 위상을 키워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7-01-15 13:46:0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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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네슬레 퓨리나와 유기반려동물 위한 사료 기부

홈플러스(사장 김상현)는 롯데네슬레코리아(대표이사 이상률) 반려동물 사업부문 네슬레 퓨리나와 1월 1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유기반려동물 보호소 '달봉이네'에 고객들과 함께 모은 사료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2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네슬레 퓨리나 기부 참여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상품당 100g의 사료를 적립하는 '100g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1.7톤의 사료를 모아 이뤄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이 반려동물 사료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많은 사료를 기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온정의 손길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캠페인 참여로 모은 사료를 기부해 더욱 보람을 느낀다. 매년 사료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네슬레 퓨리나는 올해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는 지난 2013년부터 4년째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7.9톤의 사료를 유기반려동물을 위해 기부했다.

2017-01-15 13:22:05 김유진 기자
한국소비자원 "다운 이불 보온성·털 품질 모두 달라"

가볍고 따뜻한 다운 이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가운데 보온성과 털의 품질이 제품 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침구류 브랜드의 '다운 이불' 총 9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 표시·광고 확인, 충전재의 품질,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폼알데하이드 등 안전성은 전 제품 이상이 없었지만 보온성 및 충전재의 품질 등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일부 제품은 거위털 비율이나 솜털의 비율이 표시기준 보다 낮아 부적합했다. 실제 다운중량이 표시 대비 적은 제품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차단해 이불 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온성능을 시험한 결과 3개 제품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불 내부의 털이 사용 중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털빠짐 정도에 있어서는 전 제품이 KS 기준을 만족했다. 현행 표시기준에는 거위털의 비율이 80%를 넘어야 거위털 제품으로 표시할 수 있다. 하지만 3개 제품(박홍근홈패션(오로라 구스이불솜), 자미온(스테포2구스이불솜), 리베코네트)은 거위털 80% 미만인 제품을 거위털 제품으로 표시하고 있어 부적합했다. 솜털의 함량에 있어서도 리베코네트 제품은 솜털 비율이 표시에 비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불에 표시된 다운의 양과 실제 다운의 양을 비교한 결과 2개 제품(까사미아(헝가리구스이불), 알레르망(무봉제거위솜털 이불속통))이 표시된 양에 미치지 못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리베코네트 제품은 검정색 등 진한 색 털의 비율(블랙포인트 함유율)이 KS 기준(1% 이하)을 초과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충전재인 털이 부풀어 오르는 성능(충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 이상으로 양호했다. 거위털 비율이 부적합한 3개사는 표시 개선 및 소비자 불만에 대한 적극적으로 대응(환급·교환·품질개선 등)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닥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리베코네트' 제품은 닥스 브랜드 제품이 아니므로 구입 시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7-01-15 13:14:18 김유진 기자
14일 '올겨울 최강 한파'…바람불고 체감온도 낮아 '쌀쌀'

14일 토요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 수은주는 서울 -9.5도, 인천 -7.5도, 수원 -7.9도, 춘천 -11.4도, 강릉 -7.2도, 청주 -6.9도, 대전 -6.9도, 전주 -4.2도, 광주 -3.1도, 제주 4.2도, 대구 -4.5도, 부산 -3.2도, 울산 -3.9도, 창원 -3.2도 등을 가리켰다. 같은 시간 체감온도는 서울 -15.5도, 인천 -15.3도, 수원 -14.2도, 춘천 -11.4도, 강릉 -12.4도, 청주 -9.4도, 대전 -6.9도, 전주 -8.1도, 광주 -3.1도, 제주 -0.2도, 대구 -10.7도, 부산 -9.8도, 울산 -7도, 창원 -5.4도 등으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일부 중부내륙과 경북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됐고 당분간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매우 추운 날씨가 지속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는 만큼 건강 관리와 농·축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 영하 4도, 대전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3도로 전망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전남내륙은 낮까지, 제주도는 다음 날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5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제주도 산지 5∼20㎝, 전남 서해안 1∼5㎝, 제주도(산지제외)·전북 서해안·전남내륙 1∼3㎝다. 서울·경기도·강원도·경상도는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지면서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도 안전을 주의해야 한다.

2017-01-14 11:20:03 김유진 기자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등 '미세플라스틱' 화장품에 못쓴다

세안제나 각질제거제 등 세정 효과를 내는 화장품에 들어가는 미세플라스틱을 오는 7월부터 화장품 원료로 쓰지 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세플라스틱을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의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이라는 이름의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고체플라스틱 조각이다. 작은 알갱이가 피부나 치아 표면에 닿아 각질 제거와 세정 효과를 내며 스크럽제, 치석 제거 치약 등에 쓰인다. 문제는 너무 작아서 하수 정화시설에서 걸러지지 않고 하천이나 바다로 흘러가 플랑크톤, 물고기 등 해양 생물의 먹이가 돼 어류의 성장과 번식에 장애를 유발할 뿐 아니라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하천·해양환경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죽음의 알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못하게 규제하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국내 화장품 업체 90곳에서 총 655톤의 미세플라스틱을 사용했고 미세플라스틱 함유 화장품은 331종에 달했다. 식약처는 이미 제조했거나 수입한 미세플라스틱 함유 화장품도 2018년 7월 이후에는 팔 수 없도록 했다.

2017-01-14 10:32:03 김유진 기자